2019년 12월 15일 일요일

2021학년도 서울대 수시76.8%(내신1~1,6 최저2.5등급 IB37~40/GPA3.8~4)서울연고대 등 입시실태조사 '대입비리신고센터 개설'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기자전형에서도 교과성적이 상당히 많이 차지한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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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총장께서 바라는 인재상은 옳다고 무조건 따라오라고 하는 게 아니라 ‘남과 같이 가는 리더십’. 4차 산업혁명시대에는 이미 알려진 지식을 이용하는 것보다 ‘새롭게, 남과 다르게 생각’하는 게 중요합니다. 과거처럼 지식을 쏟아놓는 게 아니라 ‘질문을 많이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서울대 총장이 직접 밝힌 '서울대 입시'   서울대 입학생 10명 중 3명은 특목고·영재학교 출신  
앞으로 필요한 인재는 남이 생각하지 않는 새로운 걸 생각하는 창의적 학생을 뽑아야 하는데, 수능으로 해결될지 회의적입니다.

'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연고대 등 13개대 학종 등 입시실태조사 '대입비리신고센터 개설'를 통해 충분한 비위 정황이 접수되면 사안을 판단해 바로 특별감사로 전환할 계획으로 인해 올해는 작년에 비해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기자전형에서도 교과성적이 상당히 많이 차지한것으로 보입니다.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서울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

서울대(학업역량,인성,발전가능성)전공적합성은 평가하지 않는다! 자신만의 꿈이 확실하면 어느 고교 상관말고 도전하세요.

서울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 76.8%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1,6 최저2.5등급 IB37~40/GPA3.8~4) 서울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농어촌,지역균형선발전형,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고등학교가 어느 학교냐는 전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나’라는 사람이 이 학과에 적 합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느냐 입니다?’  ‘내가 서울대 의예과에 지원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 마지막까지 다른 학과에 지원할까 고민했지만 정말 가고 싶은 학과이자 꿈이기에 지원하였고 합격하였습니다. “서울대학 교의 교육 목적이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입니다. 제 꿈은 WHO에 근무하며 의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는 것입니다. 꼭 뽑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맺었습니다. 저는 제가 뛰어난 사람이기에 서울대 의대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왜 의사가 되어야 하고, 서울대학교에 와야 하는지에 진정성이 있었기에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한계 짓지 않고 목표를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교가 상향일지라도 후회 없이 지원해 보시고, 후회하지 않을 노력을 하십시오. 생각보다 목표는 멀지 않으며, 후배님들 곁에 있을 것입니다.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수시모집76.8%    정시모집23.2%   입학전형 주요 변경사항    1. 학교소개자료 양식 폐지    2. 자기소개서 증빙서류 폐지
 ‘불수능’에 서울대 수시 지역균형선발 ‘구멍’…일반고 비율도 덩달아 하락  “서울대가 뽑는 것은 학교나 학생부 아닌 ‘학생’ 개인”  영재학교, 특수목적고, 자율형사립고 등 특정 고교의 졸업생들이 서울대 입학생의 상당수를 차지함에 따라 서울대에서 자체적인 고교 등급을 세워 평가에 활용한다는 의혹을 제기하는 이들도 있다는 질문에 김 본부장은 “서울대는 어떤 학교를 선발하는 것이 아니라 ‘학생’을 선발하는 점을 분명히 하고 싶다”면서 “서울대가 학생을 평가할 때는 ‘얼마나 좋은 환경에 있었느냐’가 아니라 ‘주어진 여건 속에서 스스로의 노력으로 얼마나 우수한 학업 역량을 갖췄는가’를 중점적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서울대의 2021학년도 대입은 2020학년도와 큰 차이가 없다.  2021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안내  2021학년도 대학입학전형 주요사항 및 2022학년도 대학입학



그렇다면 이 학생은 비교적 부족한 내신을 어떤 요소로 보완했을까. 공개된 서류를 토대로 보면, B학생의 경우 ‘건설환경공학부’와 ‘도시공학자’라는 꿈에 특화된 성장 노력을 고교 과정에서 일관되면서도 강력하게 보이고 있다.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서는 B학생이 도시계획의 수립에 필수불가결한 요건인 미래 도시인구 추정을 위해 과거 인구자료를 이용하는 비요소 예측방법을 통해 추정하거나 경주, 포항 지진을 계기로 학교 주변 환경인 원자력 발전소 해체와 방사능 폐기물 처리 방안과 해체 후 원전 부지 활용 방안을 주제로 탐구활동을 수행하는 등의 희망 진로와 모집단위에 특화된 탐구활동을 자기주도적이면서도 심도 있게 진행한 내용이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담겼다.
독서활동에서도 도시공학자라는 꿈과 관련 ‘꿈의 도시 꾸리찌바’, ‘엔지니어의 생각하는 즐거움’이라는 책을 선택해 꾸준히 꿈을 키우고 구체화하기 위한 고민을 해왔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2016년 과학경시대회 1위, 2018년 물리경시대회 1위 등의 교내 수상실적으로 관심 분야에 대한 노력이 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을 증명했다.
B학생은 학교생활 사례에서도 그림자를 이용해 해시계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지식 기부 봉사를 한 경험을 소개하며 이 같은 면모를 일관성 있게 드러냈다. 비록 국어, 영어, 수학에 대한 내신은 비교적 낮았으나 과학에서만큼은 남다른 열정과 관심으로 우수한 성적과 활동 내역을 보였으며 특히 지원 모집단위와 연관되는 ‘도시공학자’라는 꿈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성장해온 흔적을 통해 이후 대학에 진학한 후에도 공학도로서의 발전 가능성이 충분함을 스스로 증명해내고 있다는 점에서 다른 지원자와의 차별화에 성공, 좋은 평가를 받았을 것으로 보인다.


서울대 '학종 평가 7호공개' 공개..글로벌 리더’나 ‘진취성’ 거창한 개념.. 등등..이러한 모습으로 이미 완성된 인재를 선발하려는 것이 아니라     장차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가능성을 지닌 학생들을 선발하려는 것입니다. '주어진 여건내 노력, 극복과정, 공동체의식 강조'..'단순한 교과 성적 평가 아니다' 일반고 1등급이 절대적인 잣대가 아닌 사회 2.5등급,과학 2.72등급, 영어 2.56등급도 합격.. 서울대는 학종을 실시하는 이유에 대해 “획일화된 수치 위주의 선발방식이 지닌 한계를 극복해 학생이 지난 학업능력, 학업에 대한 노력/의지/열정/적극성/도전정신/발전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데 가장 적합한 방식이기 때문”  서울대 2018면접후기..사교육 필요없다   201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발간 보도자료   2019학년도 서울대학교 입학전형 선행학습 영향평가   '학종 평가 아로리 동영상' 7호공개

1,학교 교육과정을 성실히 이수하고 학업능력이 우수한 학생  2,학교생활에서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태도를 보인 학생  2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자질을 지닌 학생  3다양한 교육적, 사회적, 문화적 배경과 경험을 지닌 학생  4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공동체 의식을 가진 학생

1,‘학업능력/지적성취’ 교과 및 학업 활동 내용에서 우수한 학업 역량이 고르게 나타났는지, 단순 암기 수준 이상의 깊이 있는 이해를 바탕으로 한 지식을 갖췄는지, 습득한 지식을 적절히 활용한 경험이 있는지, 의미 있는 학습경험은 무엇이며 노력을 통해 성장한 모습은 어떠한지, 자신의 성취를 점검하고 더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고민한 경험 등을 확인
2,‘학업태도/지적호기심’ 열심히 공부한 이유는 무엇인지, 적극적/지속적으로 노력했는지, 자기주도적으로 학습했는지, 스스로 알고자 하는 호기심과 도전적 태도가 나타나는지, 학교생활 전반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는지, 이런 질문에 대답을 줄 수 있는 구체적 사례가 있는지 등을 확인 
3,‘학업 외 소양 우수성’ 학교생활을 통해 리더십을 발휘했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도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는지, 학교 생활에서 겪은 어려움은 무엇이며 이를 극복한 경험이 있는지, 폭넓은 시야를 갖추기 위해 노력한 경험이 있는지, 바른 인성과 공동체 의식을 갖춘 학생인지 

학교생활 사례

1학년 때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친구와 함께 과제연구 대회에 참가했습니다. 하지만 개요 짜기, 결론 도출 방향 등 세부적인 이야기를 나누며 의견 차가 발생했고, 쉽게 좁혀지지 않았습니다. 당시, 제출일이 다가와 의견 차를 좁히지 못한 채 과제를 끝냈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결과도 만족스러웠지만 친구와는 서먹한 사이가 되었습니다. 마음에 여유를 갖고 생각해 보니, 당시에는 둘 다 더 좋은 결과물을 내고 싶은 욕심에 자신의 의견만 강하게 주장했던 것 같았습니다. 누군가의 잘못이 아니라 서로 배려가 부족했던 것입니다. 저는 하루 빨리 대화를 통해 갈등을 풀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행히도 친구도 같은 마음이었고 서로 이해하며 갈등을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함께 과제를 한다는 것에 익숙하지 않았고, 그래서 더 넓게 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이 경험은 앞만 보지 말고 주변도 살필 수 있는 여유를 가져야 한다는 제 삶의 큰 교훈을 주었고이후 과제형 수행평가에서 조장이 되어 조별 과제를 수행할 때 다른 조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고 서로의 생각을 조율하며 과제를 훌륭히 해낼 수 있었습니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현재를 즐겨라’   대입을 위한 활동 말고 정말 순간에 충실하게 하고 싶은 활동을 선택해 도전하는 것이 중요    적극적으로 나는 어떤 사람 인지 깊이 생각     나를 지탱해주는 요소들을 지 키지 못하면 너무 쉽게 지치기에 포기할 것과 지켜나갈 것을 잘 구분     나의 이야기는 매우 단순하며, 지극히 평범하다. 그러나 이 이야 기는 나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남들과 절대로 같을 수 없다.    무작정 멋있어 보이고 화려해 보이는 활동들을 쫓아다니지 말고 내가 어떤 것을 공부할 때 재밌으며, 왜 재밌는지를 천천히 고민해보기     스스로 계속해서 “나는 잘하고 있다”라고 생각     지금 내가 가고 있는 길과 방향을 의심하지 말라는 것    검소하고 소박하더라도 사실인 이야기가 더 의미 있을 것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1단계:서류 2배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말로하는 본고사 의문! 지적] 학생부종합전형을 중요하게 여기는 이유는 우리가 교육을 통해 길러내려고 하는 인재의 모습과 관련이 있습니다. 예전에는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갖춘 대가가 필요했다면, 지금은 능력과 선한 의지를 함께 소유한 인재를 찾는 시대입니다. 이러한 인재는 자신의 능력을 사회적 맥락에 맞게 실행하여 공공의 이익을 창출하는 사람을 말합니다. 교수 농담까지 달달 외워 A+ 받는 시대 끝내자    "수학·물리 공식 외우는 대신 세상에 없는 제품 만들어보라"

우리 사회가 바라는 인재가 되기 위해서는 지적 능력뿐 아니라 자신을 잘 관리할 내적 근력이나 구성원들과 함께 공동의 가치를 실현할 사회적 역량을 함께 갖추어야 합니다. 이러한 요구를 반영하려면 학생의 지적 수준을 확인하는 성취도로는 부족하며, 다양한 역량을 균형 있게 갖춘 상태임을 진단하는 전형방식이 필요한데, 학생부종합전형이 그 해답을 제공합니다. 수능처럼 점수를 단순히 합산하는 방식으로는 평가하기 힘든 지원자의 학업 능력과 태도, 인성과 성장 가능성을 함께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의미 있는 활동

저는 1학년 때 학업에 대한 의지가 크지 않았습니다. 그 대신에 축구에 대한 열정이 높았습니다. 큰 대회가 아니라 사소한 경기라도 골을 넣었을 때 짜릿함을 느낄 수 있고 축구를 하면서 스트레스도 해소되어서 공부 보다는 축구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학기 초에 축구 동아리에 가입하려고 테스트도 보고 거의 매일 방과 후 친구들과 팀을 짜서 축구를 할 정도로 열정적으로 축구에 참여했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성적, 교내대회 참가와 같은 학업적 측면을 소홀히 하게 되었습니다. 1학년 때의 학업성적에 대한 아쉬움이 있지만 저는 축구를 열심히 하며 지낸 학교생활에서 얻은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축구활동을 통해 얻은 기초적인 체력 얻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축구라는 단체 스포츠를 통해서 팀원 간의 신뢰와 팀을 위한 희생정신이 단체 활동에서 중요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육체적, 정신적으로 얻은 것이 제가 2학년 3학년 때 공부하는 데 기초적인 체력과 협업을 통해 학습하는 기반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칫 단점이 될 수 있던 하나에 열정적으로 몰두하는 성격을 학업적인 방향으로 발휘하여 적극적이고 자기주도적인 학습으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단점을 장점으로 승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화학에 대한 작은 관심 하나로 과학동아리에 가입했습니다. 그래서 2학년 선배들이 주제선정에 대해 주도적으로 진행할 때 저는 소극적으로 참여하였습니다. 이산화 티타늄의 특징과 광촉매로서의 적합성에 대한 자료조사를 맡았는데, 저에게는 매우 어려워 포기하고 묻혀가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선배들이 제가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고 저를 격려해주며 제가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이끌어주었습니다. 저는 선배들의 적극적이고 친절한 모습에 감동하여 힘들더라도 동아리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 활동을 통해 어려운 주제에 절망하여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여 성취를 이루는 기쁨을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경험은 2학년이 되어서도 동아리를 바꾸지 않고 열심히 활동 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1학년 때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아서 생긴 어려움을 알기 때문에 2학년 때는 1학년 후배들과 토론을 통해 함께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그럼에도 후배들에게 물리적 흡착과 같은 이론적 배경을 설명해 줄 때 힘들고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저는 1학년 때 선배들의 격려로 포기하지 않고 그 끝에 얻을 수 있던 큰 기쁨과 배움을 후배들에게도 느끼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팀 활동을 포기하지 않고 이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각자의 역량으로 해낼 수 있는 역할을 맡기고, 작은 것에도 칭찬을 하며 자신감을 불어 넣어 주었습니다. 그 결과 후배들도 동아리 활동에 끝까지 참여하고 실험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습니다. 포기하지 않도록 이끌어준 선배들의 배려를 후배들에게도 전하는 과정 속에서 배려의 리더십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어떤 활동이든지 협동 활동을 통해서 공동체 의식, 배려심, 대인 관계, 사회성을 익히고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아가기를 바랍니다. 이러한 활동 속에서 조화로운 교우관계를 맺어 가며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기대합니다.
수능 만점 서울대생 '막말' 논란 A 씨의 발언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은 '수능 공부만 잘 한다고 인성이 좋은 것은 아니다', '한국 교육제도가 문제다' 


수상실적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이제부터는 인성+소통 능력+배려+정보 선별 능력+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가장 많은 대학이 공통적으로 ‘인성’ 125개 대학 93%, 전공적합성 100개 대학(75%), 학업역량 97개 대학(72%), 발전가능성 93개 대학(69%)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한 과목만 월등해도 대학간다!  한양대 고등학교 3년 내내 물리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내신 성적은 중위권이었지만 한양대학교 물리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학종을 대비하는 지름길”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영어 제2외국어가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은 이루어진다.


서울대  학생부종합  영어,독어,불어교육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아시아언어문명학부   일반 내신1~3등급&학교 Profile자신3~4등급(IB37~40/GPA3.7~9)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5등급)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전교 5등은 떨어지고, 전교 15~20등 학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두 학생의 학생부를 들고 찾아온다. 막상 학생부를 살펴보면 우리가 잘 뽑았다고 다시 느낀다. 전교 5등 학생의 학생부는 학교에서 만들어준 것이고, 전교 20등이지만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정말 진정성 있게 공부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다. 

달달 암기해서 전교5등(슈퍼컴퓨터)이 성공할까?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전교20등이 성공할까?

미래의 인재상도 과거와 달라진 것 같다."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머리에 많이 채우고 이를 잘 활용하면 인재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알고 있어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보 중에 원하는 것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감성지수, 공감 능력도 주목받고 있다. 또 내가 아는 정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도 중요해졌다. 과거보다 인재상이 복잡해졌다."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서울대 수시 학생부종합  글로벌인재(재외국민12년)대학인포(라이머/선인(강남)&지샘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1,예상2021학년도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합격 점수(내신1~1,6 최저2.5등급 IB37~40/GPA3.8~4)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학생부 교과(내신1~1.6등급 최저1.8등급)성적이 우수하고 학교장추천 수능최저가 확실하다면 지역균형선발전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8~4)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으로 승부

수시모집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모집인원 1,686명(53.0%)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자(2021년 2월 졸업예정자 포함)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 합격자, 외국 소재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포함)로서, 학업능력이 우수하고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 자
전형방법     서류종합평가 학생부와 추천서, 자기소개서, 각종 증빙 서류 등 제출된 자료를 종합 평가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 (2배수)   2단계 1단계 성적(100) + 면접 및 구술고사(100)

(사범대학 2단계 1단계 성적(100) + 면접 및 구술고사(60) + 교직적성ㆍ인성면접(40)수능최저학력기준 : 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적용
이때 서류평가는 2020학년도와 동일하게 학업 능력, 자기주도적 학습 태도,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면접 역시 2020학년도와 동일하게 단과대학 또는 학부?학과별로 공동 출제하면서 관련 제시문을 통해 전공 적성 및 학업 능력을 평가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일반 전형에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은 면접 대비도 필요하겠지만, 우선은 지원 자격 요건과 학생부를 포함한 제출 가능한 서류를 챙겨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수능 응시 영역 기준 포함)을 적용하며, 1단계 합격자 중 단체종목 지원자에 한하여 실기평가를 실시하고, 그 결과는 면접 및 구술고사에 반영함

 

학업노력 및 학습경험

미적분Ⅱ에 관련된 문제를 풀던 도중에 반감기에 대한 문제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때, 실제로 그런 식이 있는지 아니면 가상으로 만든 식인지 궁금했습니다. 인터넷 자료를 찾아 화학반응속도론이라는 분야가 있다는 것을 접하게 되었고, 초기속도법 및 적분속도법 등을 통해 반응속도와 반감기를 구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중 일차반응의 반감기가 일정하다는 것이 신기하게 느껴져서 직접 영차반응, 일차반응, 이차반응 각각에 대한 미분방정식을 세우고 적분을 활용해서 풀어내어 각각의 반응에서 t초 후 반응물의 농도, 반감기 등이 어떻게 결정되고 무엇에 비례하는지 유도해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미적분을 화학에 접목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수업시간에 보고 배운 것들을 증명해보거나 다양한 곳에 활용해보며 공부하는 습관을 굳히게 되었습니다. 화학Ⅰ 수업시간에 구조이성질체뿐만 아니라 광학이성질체도 있다는 것을 듣고 도서 탐독을 통해 광학이성질체의 정의와 다양한 사례에 대해 조사하였습니다. 그 중 같은 구조임에도 불구하고 입체 배위가 다른 경우 인체에 이로운 물질이 매우 해로운 물질로 작용했던 사례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입체 배위를 뒤집을 수 있는 화학반응이 있을까?’하는 호기심이 생겨 인터넷 자료를 찾았고, SN1반응과 SN2반응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이후, 3학년이 되어 화학Ⅱ를 배우며 SN1반응과 SN2반응이 떠올랐고, ‘반응이 더 잘 일어나는 조건을 만들어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할로겐화 알킬을 반응물로 정하고 용매의 극성, 반응속도, 화학평형 등의 개념을 적용해 반응이 더 잘 일어나는 조건을 구상했습니다. 화학개념을 실제 있는 화학반응이나 다양한 가상적인 조건에 적용해 어떤 변화가 일어날지 예측하는 것을 즐겨 하다 보니 개념에 대해 더 잘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전형에서는 자사고, 특목고 및 영재학교 학생들이 강세. 이들 학교는 일반고에 비해 다채로운 교과 연계 활동 프로그램을 갖춘 경우가 많아 서류평가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기가 비교적 용이하기 때문이지요. 또한 서울대 일반전형의 구술고사는 난도가 높기로 유명합니다. 평소 수업 자체가 토론, 발표 중심으로 이뤄지는 이들 학교 학생들이 면접고사에서도 비교우위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 교과 연계 활동 및 구술고사의 중요도가 더 높다고 볼 수 있다. 
서울대 일반전형에 지원한 선배들은 어떤 대학의 어느 전형에 지원했을까요? 지난해 서울대 일반전형 지원자의 타대학 지원경향
 
인문·자연계열 공통적으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에 대한 선호도가 높았으며, 인문계열은 서강대, 자연계열은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에 선호도가 다소 높게 나타났습니다.


2020학년도 수시모집 지원현황 | 지원현황 - 전형통계 ... - 서울대학교



제 사전에 ‘의문’이라는 단어가 없으면 섭섭할 정도로 공부를 하면서 많은 의문을 가졌습니다. 그럴 때마다 의문들을 항상 수첩에 기록한 후 학교에서 배우는 것 이상의 내용을 여러 자료를 찾아보면서 이해의 깊이를 더했습니다. 한 예로, 전류가 흐르는 도선이 자기장 안에서 받는 자기력을 도선 주변의 자기력선의 밀도를 통해 설명하는 직관적인 설명을 보면서 의문을 가지게 되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자기력을 직접 계산해보았습니다. 공간에서의 각 점의 자기장을 계산할 수 있다면 자기력을 결정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여러 책을 찾아보던 중, 미적분학 책에서 벡터장이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습니다. 벡터장에 대해 공부하고 계산해본 결과, 도선 주변에서의 자기장을 수학적으로 볼 수 있었고, 자기력에 대한 직관적 설명이 타당함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이후에 자기장 계산을 위해 그린 그림을 보면서 자기력의 결정 원리가 물리 시간에 배운 마그누스 효과와 비슷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연속적인 유체의 운동에 대해 다루는 마그누스 효과와 자기력을 비교해보면서 의문을 확장시킬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배운 내용을 다른 것과 접목시키는 ‘융합적’ 사고를 통해 호기심을 확장해갔습니다. 이렇게 공부한 예시들 중 하나로 활성화 에너지 이상의 에너지를 가진 분자들만 화학 반응을 일으킨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사회 구성원들이 받는 사회적 자극의 정도에 따라 사회 현상의 양상이 달라지는 역치를 알아낼 수 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이러한 학습방법을 통해 서로 다른 과목을 넘나들면서 자유롭게 생각할 수 있는 안목을 기를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것들 사이에 남들이 생각해보지 못했을 연결 고리를 찾고 이를 주제로 탐구하는 것의 즐거움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또, 수학이 과학, 예술, 사회과학과 같은 다른 분야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할 수 있는 융합 교육 속에서 수학 교사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자질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2,예상2021학년도  지역균형선발전형 (내신1~1,6 최저2.5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면접 승부 가능

지역균형선발전형 756명(23.8%) 2021년 2월 고교 졸업예정자(조기 졸업예정자 제외)로서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만 지원이 가능하되,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2명 이내이며, 각 고등학교는 반드시 학교장 직인이 날인된 추천자 명단을 서류제출 기간 내에 공문으로 제출해야 함. 학생 선발은 추천 받은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류평가와 면접으로 이루어진다. 즉, 미술대학과 작곡과(이론)은 서류평가 40% + 면접 30% + 실기평가 30%로 선발하고, 음악대학(작곡과(이론) 제외)은 서류평가 50% + 면접 10% + 실기평가 40%로 선발하며, 나머지 모집단위들은 서류평가 70% + 면접 30%로 선발한다. 서류평가는 2019학년도의 경우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제출된 서류를 바탕으로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 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했었다. 면접은 제출한 서류를 토대로 서류 내용과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했었다(사범대학은 교직적성?인성평가 포함). 수능시험 최저 학력 기준은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국어?수학?영어?탐구 영역 중 3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이어야 하되, 성악과ㆍ기악과ㆍ국악과는 2개 영역 이상 3등급 이내이어야 한다. 지역균형선발 전형은 한 학교당 2명까지 추천이 가능하다는 점을 생각할 때, 학생부 교과 성적이 일반계 고교의 경우 최소 전교 5등 이내는 들면서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전과목 성적이 대부분 1등급이어야 지원이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만약 고교 2학년 때까지 이들 과목의 성적이 2등급 이하라면, 지역균형선발 전형보다는 일반 전형이나 정시 모집 일반 전형으로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좋다.  2개 과목 등급 합이 4등급 이내 탐구영역의 등급 충족 인정 기준이 변경되며, 그 외 수능 응시 영역 기준과 수능 최저학력기준의 내용은 기존과 동일합니다.
 
 
단순히 책을 많이 읽는 것이 아니라 ‘본인에게 영향을 준 책’이 얼마나 있는 지..‘책을 얼마나 읽었느냐가 아니라, 책을 통해 어떻게 성장했고 어떻게 변화했는가’

책 제목에 대한 호기심으로 이 책을 읽었습니다. 조선 왕조에 대한 기록을 백성의 입장에서 본다는 것이 참신했고 어떤 내용을 담고 있을지 궁금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역사를 보는 시각의 차를 느꼈습니다. 일정 부분에서는 작가의 시각과 논리에 놀랐고 신선함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의문이 생기는 부분도 있었습니다. 특정 왕의 업적이나 사건을 한 면만 보고 판단내리는 것 같아 조선왕조에 대한 과한 비판이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작가의 주장을 읽으며 해당 역사에 대해 고찰해 보았고, 수용하지 못한 주장을 반박하며 스스로의 역사관에 대해 알아갔습니다. 비록 이 책을 선택했을 때 기대했던 부분은 얻지 못했지만 역사에 대한 평가란 무엇인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또 이후 역사에 대해 연구하고 알아가며 판단을 내릴 때, 기준을 명확히 잡고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하는 태도를 갖출 것이라 다짐했습니다.

‘정의롭다고 알려진 것들은 의심 없이 믿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은 저의 학업의 과정에 있어 큰 의미를 가졌습니다. 그중 한 가지로 공정무역은 말 그대로 공정하다고 생각했으며, 경제 교과서에서도 판매를 통해 얻은 이익을 제3세계 노동자들에게 돌려준다는 짧은 토막글을 보면서 공정성의 의미를 더더욱 의심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나는 세계 일주로 자본주의를 만났다’라는 책을 읽고 나서 공정무역에 대한 환상은 완전히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공정무역은 이미 기업의 이윤 창출 수단의 하나로 전락해버렸고 제3세계 노동자들의 인권은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사례로 맥도날드와 데어리 밀크 초콜릿은 공정무역 마크를 붙임으로써 큰 마케팅 효과를 얻고 공정무역 재단은 마크를 붙이는 수수료를 조금씩 올리지만, 이들의 수익과 무관하게 제3세계 노동 자들에게는 혜택이 돌아가지 않는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사실을 알게 되면서 공정무역의 폐단에 대해 경제 시간에 발표 수업을 준비하였습니다. 책에서 소개하는 폐단 말고 인터넷에서 더 많은 사례를 조사하였습니다. 조사 내용을 친구들 앞에서 발표하였고, 이후 큰 고뇌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경제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가장 기본적인 수요와 공급의 법칙을 무시하고 있었다는 점 때문이었습니다. 즉, 공정무역은 높은 가격 책정으로 인해, 과도한 공급을 초래 하는 근원적인 문제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교과서에서 알려주는 사실들을 비롯한 사회적 통념에 관해서 맹목적으로 신뢰한 것과 공정무역에 대해서 발표 수업을 준비할 때도 사례에만 집중했던 것이 문제였습니다. 이후에 데카르트가 “의심하고 또 의심하라”라고 말했듯이 당장 눈에 보이는 사실이나 의견에 대해서도 의문점을 던져보는 학습 태도를 갖추려고 노력하게 되었고, 학습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면서 이것이 객관적인 고증을 바탕으로 연구하는 역사학자의 기본자세라고 생각되었습니다.

인문계열 면접은 결국 나의 답변이 얼마큼 면접관을 설득할 수 있는 논리적인 것인가가 중요해요. 따라서 답변하는 내용의 내적 논리력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고민 하고 이를 위해 사용하는 근거들은 또 얼마나 타당한지 스스로 검증하는 것에 대한 떨림은 존재한다고 생각했어요.
 아마도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두려움일 것 같아요. 일단 대다수의 학생들은 수능 문제 유형에 익숙하기 때문에 선다형이 아닌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하는 상황이 어려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렇지만 수능 유형도 결국 사고력을 측정하기 위한 목적이고 서울대 면접도 큰 틀에서 다르지 않기 때문에 결국 친숙하지 않은 상황에 대한 두려움은 누구나 마찬가지일 것 같네요. 다만 기출 제시문을 보면 갈수록 쉬워 진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어요. 그런데 한편으로 이런 문제는 다시는 나오지 않을 것이란 생각을 하니 (웃음) 다시 긴장이 되기도 했죠. 특히 제가 서울과는 가장 먼 곳에서 공부하다보니 사교육을 사실상 받을 수 있는 환경이 아니었기 때문에 괜히 사교육을 수월하게 받을 수 있는 친구들보다 불리하지는 않을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내신 성적 최상위권 학생에게 유리한 ‘지역균형선발전형’ 
 
87.8%를 일반고 출신이 차지했습. 자사고와 자공고 출신 도합 10%, 각 학교에서 추천할 수 있는 인원을 2인으로 제한. 전국의 각 고교에서 전교 등수 1~2등을 앞 다투는 최상위권 학생, 비교적 내신 관리가 용이한 일반고 학생의 약진이 두드러지는 것.  
 
  학생부종합전형은 내신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전형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합격자 결과를 살펴보면 사실상 거의 만점(1등급)에 가까운 점수를 받아야 안정적으로 합격선에 들 수 있음.   지역균형선발전형 지원자들의 타 대학 지원경향은 인문·자연계열에 관계없이 대체로 고려대, 연세대, 성균관대 학생부종합전형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인문계열은 서강대, 자연계열 한양대에 좀 더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경향도 유사
 


3,예상2021학년도 수시 농어촌고 특별전형(기회균형선발Ⅰ)(내신1~1,6 최저2.5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면접 승부 가능

<농·어촌 학생> 2021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아래의 ‘가’ 또는 ‘나’에 해당하고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 단, 고등학교별 추천 인원은 3명 이내이며, 각 고등학교는 반드시 학교장 직인이 날인된 추천자 명단을 서류제출 기간 내에 공문으로 제출해야 함  <농생명계열 고교 졸업예정자 : 농업생명과학대학> 2021년 2월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농생명계열 고등학교 교육과정(농생명산업계열 전문교과 30단위 이상)을 이수하고 소속 고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자(고등학교별 추천 인원 제한 없음)
 전형요소별 평가방법  1단계 서류종합평가 100% (2배수)   2단계 서류평가(100) (2배수)1단계 성적(70) + 면접(30)
    1) 서류평가 가) 평가자료: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제출된 서류 ※ 서류내용에 대한 확인이 필요한 경우 방문할 수 있음 나) 평가내용: 학업능력, 자기주도적 학업태도,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 지적 호기심 등 창의적 인재로 발전할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함 ※ 고등학교 전 과정에서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뿐만 아니라 음악, 미술, 체육 등 전 교과를 충실히 이수하였는지를 고려함 ※ 공동체 정신, 교육환경, 교과이수기준 충족 여부 등을 고려함 ※ 미술대학,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는 실기능력을 평가에 반영함 다) 평가방법: 다수의 평가자에 의한 다단계 종합평가 2) 면접 가) 평가내용: 제출서류를 토대로 서류내용과 기본적인 학업 소양을 확인함(사범대학의 경우 교직적성·인성면접 포함) 나) 평가방법: 면접대상자로 선정된 지원자 1명을 대상으로 하여 복수의 면접위원이 10분 내외로 실시함...   수능 최저학력기준(수능 응시 기준 포함)은 적용하지 않음

 2019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20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입학전형 주요사항   서울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서울대 의대 “인성 갖춘 인재 선발할 것”… 2019 대입 ‘인성’이 변수?   “의사로서의 자질, 대입에서부터 따져봐야 합니다”   최근 의대 동기생 집단 성추행 사건과 의사의 환자 성추행, 주사기 재사용으로 인한 C형간염·집단 감염 등 의대생과 의사들의 비윤리 행태가 잇따르자, “약관(弱冠·스무 살)의 나이로 대학에 입학한 학생들에게 교육을 통해 윤리의식을 심어주는 것은 한계가 있다” 신입생 선발 과정에서부터 학업역량뿐 아니라 의료인으로서 갖춰야 할 품성과 가치관 등도 더욱 중요하게 살펴보겠다. 기본적인 인성과 의사로서의 소양을 검증하는 절차가 필요하다.  [2019 전형계획 뜯어보기] 서울대, 수시모집으로 정원의 78.5% 선발!    “부모가 떠먹여 주는 학습에 길들여진 학생은 스스로 생각해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이 점차 퇴화될 수 밖에 없다. 학생들이 자신에 대해 스스로 생각하고 깊이 성찰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곁에서 지켜봐 달라” "영어 절대평가 실시로 강남권ㆍ외고 지고 비강남권ㆍ일반고 뜬다"   2018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일반고 강세' 45개교 493명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학생부종합전형 안내 책자  2018학년도 대학 신입학생 수시모집 안내   [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 서울대 ② 입학사정관 Q&A 서울대 입학본부로부터 듣는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2018 학종, 합격생이 밝힌다] ② 서울대(일반전형)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활동에 주목하라 ①  서울대 학생부종합전형 합격생의 활동에 주목하라 ④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합격생, “어려운 양자물리 책, 친구들과 ‘독서토론’ 하며 읽어”    서울대 경영학과 합격생, “기숙사 벌점제도 연구했다”     S·K·Y, 학생부종합전형 대세 굳혔다…서울·연세·고려대 2018학년 전형    "내신은 꼼꼼, 비교과는 충실… 기본에 집중했어요"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을 뚫은 비(非)강남권 일반고 학생들에겐 어떤 ‘특별함’이 있을까? 서울대 합격증을 거머쥔 세 사람의 이야기 ◇"내신 낮다고 포기 마세요" 1학년 2학기 국어·수학에서 3등급..   ◇“교내 경시대회 도전… 심층면접 대비” 내신 평균은 1.81등급  “공대에서는 동료와 함께 연구하기 때문에 협업 능력을 중시한다고 들었다”며 “성실성, 원만한 성격 등을 보여줄 수 있는 동아리 활동 사례를 자기소개서에 썼다”  2019서울대 수시 톱50.. 경기과고 톱 48명<=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9서울대 수시 배출 849개교 '최다'.. 지균 ‘불수능’ 최저미충족 144명   2018서울대 등록자 톱100 고교.. '일반고 강세' 45개교 49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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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학인포Q&A내용)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Q. 그럼 대부분 특목고 외고 과고생들이라는거죠?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서울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 76.8%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1,6 최저2.5등급 IB37~40/GPA3.8~4) 서울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 일반전형 ,농어촌,지역균형선발전형,글로벌인재특별전형(재외국민12년)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대세는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입식 교육이 웬 말?” 지역별 ‘미래교육’ 모색 시도 ‘눈길’
경기교육청은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한다
대구·제주교육청은 일단 IB를 한국어화해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 모델을 개발
학종은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IB 고교학점제가 대입에서도 더욱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다.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검색을 통해 바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부모들도 자녀에게 답을 주고 이것을 빨리 외우길 바라죠. 그러나 아이가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느리게,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답도 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낙후 된 환경 극복  불리한 교과 성적 극복  수행평가(협업수업)‘학생부 항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학종 궁금증을 파헤치다.
셋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학교임원  동아리활동   봉사 예체능활동

 미국 대학은 학문 간 장벽 허문 '혁신의 용광로' “협업에 가산점과 지원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2020 수시 면접 대비 시사이슈와 해설’수시 면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묻는다면?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시사 상식
대학별고사 앞둔 수험생이 주목해야 할 ‘2019년 시사 이슈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간주  
고교 무상교육 2021년 전면시행  
국내 난민 수용 문제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미세먼지 특별법 본격 시행  
아프리카 돼지 열병  
제주 영리병원 도입 문제  
음주운전 방지법(이른바 윤창호 법)  
일본, 화이트 리스트(White list)에서 한국 제외  
일본 제품 등 불매 운동  
자녀에 대한 체벌 금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패스트 트랙(fast track)  
학령인구 감소  
기생충 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일 군사적 갈등 심화(, GSOMIA 중단결정 ) 
·일 수산물 분쟁 심화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세계적인 방탄소년단(BTS) 열풍
강원 고성·속초지역 산불
자사고 폐지 및 고교체제 개편
대입 자격고사제 실시 제안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제고 및 대입제도 개편 논의  
분양가상한제 발표 여파로 주택 경기침체 심화
일본, 소녀상 전시 중단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홍콩 대규모 민주화 시위
이란과 미국의 군사 충돌 위기
일본 아베정권의 우경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가격 재상승
·중 무역전쟁  
, 브렉시트(EU 탈퇴) 불확실성 고조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B·C급 전범은 주로 지도자급인 A급 전범과 달리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쟁범죄에 얽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로감시원으로서 연합군 포로와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전범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식으로요. 이들은 우리나라와 일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교내 국제인권동아리에서 짧은 정보성 글을 작성해 화장실과 교내 복도에 붙이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최근시사문제
  

4,노인 4고(苦)는 우리 모두의 문제   고령화 사회에서의 독거노인문제와 그해결방안   
9,유튜브에 빠진 초등학생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 "안보면 말 안 통해요"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색 시스템 중복 문장 TOP 10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힘을 모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기준으로 유사도 값이 5% 미만인 경우를 ‘A 수준(Blue Zone)’, 5% 이상 30% 미만인 경우를 ‘B 수준(Yellow Zone)’, 30% 이상인 경우를 ‘C 수준(Red zone)’으로 분류한다. 가령 자소서 글자 수가 약 1000자일 경우 50자 이상이 유사하면 표절을 의심받을 수 있다.
유사도 검색에서 표절 의심을 받더라도,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거나 심층 면담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반대로 표절 여부가 확정될 경우 입학 취소 등 강도 높은 조치를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자기소개서(자소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조항을 신설한 바 있다.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서울연고대도 스펙 아닌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라[“서울연고대는 합격하지 못해도 하버드에는 합격할 수 있다”] 처럼 
전교1~2등이 아니어도.. 
수능만점이 아니어도.. 
미래가 아닌 당장 올해부터 가능한 사람이 나올 것입니다. 

나만의 스토리가 확실하고 
강남스타일(싸이)처럼 1.행동력, 추진력이 있다. 2. 본인이 하고싶은 일을 일찍 발견하고 도전함...3,실패나 시련이 왔을 때 다시 일어나는 오뚜기 정신 4. 솔직함 5. 단점을 강점으로 승화 5,자신감이 확실하다면 
전교1~2등이 아니어도.. 수능만점이 아니어도.. 무조건 소신지원하여 보세요.
희망 학과 인재상 토대로 적합성 호소하길<=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진정성 있는 '스토리' 구상해라
"전 스펙이 화려하지 않은데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작성하면 좋을까요?" 후배들이 가끔 이런 고민을 토로합니다. 거창한 대외 활동은 분명 자신을 부각시키는 요소입니다. 하지만 그보다 훨씬 중요한 건 '스토리'와 '진정성'입니다. 사소해 보이는 활동이라도 △얼마나 열정을 갖고 임했는지 △그걸 통해 뭘 배웠는지 △결과적으로 어떤 영향을 받았는지 등을 진솔하게 정리하세요. 가령 어떤 대회에 출전해 수상하지 못했다 해도 준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이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 좌절을 통한 성숙 등이 자기소개서 전반에 잘 녹아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핵심은 활동의 종류가 아니라 해당 활동과 '나'의 진정성을 연계시키는 거니까요. 조동우 서울대 자유전공학부(생명과학·인간관계학 전공) 드림컨설턴트 멘토
앞으로 대기업 취업 혹은 서울연고대서성한이대 대학입시도 아래 글 참고는 필수!  [중앙일보]대졸 자녀를 둔 부모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현대판 아고(餓苦)인 자녀의 취업 고(苦) 문제로 가정에 웃음이 사라 진지 오래다. 20대 고용률이 57%로 43개월 만에 최저치라고 한다. 특히 대졸자들이 몰려 있는 25~29세 체감 실업률은 20%가 넘는다는 얘기도 있다. 바늘 구멍이 되고 있는 취업의 문턱을 넘기 위해 남다른 경력, 남보다 튀는 이력이 요구되면서 20대들이 ’스펙 쌓기 경쟁’에 내몰리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 스펙을 쌓는데 투입하는 비용은 1인당 평균 4269만원이라고 한다. 외국연수 한 번은 기본이다.

아무리 글로벌 경쟁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부서에 따라 하는 일이 다 다를텐데 모든 취업 준비생들의 입사지원서에 영어성적, 외국어학연수 경험, 등 각종 스펙을 요구하는 기업들의 행태가 스펙 쌓기 경쟁을 부추기고 있다. 부모의 등골을 휘게 하고 젊은이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말살하는 대기업들의 스펙 검증을 요구하는 입사지원서 양식행태는 고쳐져야 한다. 업무에 열정적이고 창의적이며 도전정신을 갖춘 로열티 있는 인재는 스펙에서 찾아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은 이미 상식이 된지 오래다. 오히려 이런 스펙을 갖춘 이들은 취업을 위해 들인 본전 생각에 조기 퇴사나 잦은 전직이 많다고 한다. 결국에는 기업의 경쟁력에도 해가 되고 있는 것이다. 과감히 지원서 양식부터 변화가 있어야 한다.
일전에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한 젊은이의 강연에 빠져들었다. 강연을 하는 이준석이라는 젊은이는 이미 2012년 오늘, 대한민국 유명인사 중의 한 사람이 돼있지만 그의 이야기를 직접 듣는 것은 처음이었다. 그 젊은이가 들려주는 자신의 성공담은 ‘스펙이 아닌 자신만의 스토리를 중시’하라는 이야기였다.

  “서울대에는 합격하지 못해도 하버드에는 합격할 수 있다”는 그 젊은이의 말은 바꿔 이야기하면 국내기업에는 취업하지 못해도 글로벌 세계기업에는 취업할 수 있다는 말일 것이다. 스펙이 아닌 스토리에 승부를 걸라는 그의 조언은 한치 앞이 안 보이는 시계 제로인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낯선 이야기로 들릴지 모르겠다. 그러나 취업 준비생 자녀를 둔 필자도 백수세대, 88세대라 지칭되는 20대들의 답은 스토리에 있다고 믿는다. 우선 당장 급하다고 부화뇌동하지 말고 좀 더 차분하게 자신만의 이야기를 엮어가게 될 때 취업이든 창업이든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능력주의 사회를 선도하는 엘리트가 되기 위해서는 무언가 남다른 나만의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독창이고 창의성이라고 말하는 것이리라. 남과 다른 나만의 독창적인 매력, 이것을 갖추는 것이 세상사람 모두가 쫓는 스펙 쌓기보다 우월한 능력이 된다. 젊은이의 무모한 열정, 독창적인 창의력, 비판 정신 등을 고양할 수 있는 취업 대책을 세우는 데 다 같이 고민해봐야 한다.[중앙일보]권광식 도하초등학교 교사
[독서로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 독서는 비교과 전형 결정적 요소 독후감 꾸준...독서활동은 학생의 이해력, 창의력, 사고력이 종합되는 활동.. 부산일보
앞으로 주요대학 거의가 점수 위주의 선발에서 잠재력 위주와 학교생활,환경,인성 위주로 선발 할 가능성은 더욱 더 높아지네요.
특히 요즈음 초중고생 왕따! 자살! 이주호 장관,
 '입시제도에 인성 평가 필요'  “대입-기업채용때 인성평가 강화”  서울대 의대 올 수시면접 인성평가로 실시 ..
꼬리무는 패륜범죄…학벌사회가 부른 비극 / `전국 1등`에 대한 강요를 못 이겨 어머니를 살해한 사건과 관련하여 분명히 현 입시 방향은 상당히 고려 할 가능성 높아 질 것입니다.
대학생들의 심각한 언어폭력 등 의대생 성추행 사건과 관련 언제 우리 대학도 이와 같은 인성 도덕적인 사건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라 대학들이 그야 말로 초 비상입니다.
초중고 수업 방식은 주입식이 아닌 토론식 수업 방식으로 확대 될 가능성 높고 책을 많이 읽는 독서광과 토론식 수업으로 전환한 학교가 대학 입시에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서울대 곽수근 경영학과 교수(전 한국경영학회장)는 "대학입시에도 패자부활전을 도입해 젊은이들에게 더 기회를 줘야 한다. 한 번쯤 실패해 본 사람이 성공한다. 패자부활전은 학교 내신 말고도 학생들의 대학 진학에 더 많은 길을 열어야 한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곽 교수는 "지금 수시와 정시 모두 내신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한다. 내신이 좋지 않은 학생에게도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줄 필요가 있다. 사회생활을 한 사람이 대학에 들어갈 수 있는 길도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회생활을 하다 대학에 들어가는 경우 내신 반영에서 제외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곽 교수는 귀띔했다.fnnews.com
서류(잠재력과 역량 증명서류 )종합평가 자기소개서 추천서 중요성 커진 1단계 평가는 교과 성적보다는 서류를 종합평가하는 비중이 훨씬 높다.
면접이 없는 우선 선발은 지원자의 발전가능성과 전공적합성 등을 평가하고 면접을 실시하는 경우 수험생을 판단하는 기초 자료로 자기소개서를 활용한다.
 서울대 지원자 최다선택 도서는?..책이 왜 중요할까<=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전체 내용 해당 신문사 홈페이지 열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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