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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형식적인 전공적합성보다는 앞으로 개인의 차별적 특성과 발전가능성 핵심은 성장가능성이다.
내신으로 선을 그으면 안 된다. 전 과목을 잘하는 학생도 있고, 특정 과목만 뛰어난 학생도 있다. 처음엔 성적이 좋지 않더라고 3년 내내 성적이 오른 학생도 있다. 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4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을 내신 등급 상의 숫자만으로 일도 양단 하진 않는다. 특정 분야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가 드러난다면 몇 등급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교과성적 0.1~0.2점보다는 3년 동안 학생이 어떻게 생활했는지와 학업 외적 능력을 두루 보겠다는 의미다.” 같은 학교에서 같은 수업을 듣고 같은 활동을 했다 해도 다른 것을 배우고, 다른 꿈을 꾸고, 다른 모습으로 성장하는 것은 모두 다르기 때문입니다. 서강대학교의 서류 평가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합니다. 교과성적으로 ‘점수’를 평가하기보다는 고등 학교 3년의 생활을 토대로 지원자가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고자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이고, 무엇을 잘하고, 얼마 나 많은 가능성을 가진 사람인지 보여주십시오. 서강대학교는 다양한 가능성을 향 해 열려 있습니다. -합격생들의 내신성적 평균 수준은..“인문계 1.7~2.5등급, 자연계 1.9~2.7등급. 활동내역이 뛰어날 경우 내신등급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평가.”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1학년 때 잘하다가 2학년 때 좀 떨어질 수도.. 내신 3등급까지는 모두 만점을 부여한다. 사실 교과전형이라는 건 장점도 있지만 1학년 때 공부를 좀 못했던 학생들은 교과전형에선 완전히 배제될 수 있는 약점이 공존한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가중치를 크게 주는 것 역시 꼭 그래야 하는 건지 의문이다. 1학년 때 잘하다가 2학년 때 좀 떨어질 수도 있기 때문에 형평의 문제가 발생한다. 서강대는 교과전형에서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한다.”
서강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 69.9%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서강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 학생부종합(종합형), 학생부종합(학업형) ,재외국민 , 논술 , 농어촌,전문계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서강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은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연고대 등 13개대 학종 등 입시실태조사 '대입비리신고센터 개설'를 통해 충분한 비위 정황이 접수되면 사안을 판단해 바로 특별감사로 전환할 계획으로 인해 올해는 작년에 비해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기자전형에서도 교과성적이 상당히 많이 차지한것으로 보입니다...자사고·외고 올해 대입 수시 대거 탈락 앞으로 특목고 예년 데이터는 무시하라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정답 잘 맞추는 건 컴퓨터가, AI가 잘한다.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
어쩌다 우리는 괴물들을 키웠을까
염 총장은 강연을 통해 고려대의 위상만 믿고 도전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도전정신을 키우기 위한 대학 개혁을 한다.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2021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21 대입시행계획] 서강대, 학생부종합전형 1차 2차로 바뀐다 2020학년도 틀, 그대로 유지 수시와 정시의 모집인원 비율을 각각 수시 : 1,110명 (69.9%) / 정시 : 477명 (30.1%)로 2020학년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 세부 전형방법에도 큰 변화는 없다. 종합형과 학업형 학생부종합전형 두 전형 간의 평가방식의 차이는 없으며 단지 수능 전과 후에 전형평가가 이뤄진다는 시기적 차이만 있을 뿐이라고 밝히고 있다. [전형방법] 서류 100% 서강대 학종, ‘추천서’도 사라진다. [주요 대학 입학처장 릴레이 인터뷰]원재환 서강대학교 입학처장 2020학년도 서강대 입시 가이드북 2019학년도 서강대학교 입학전형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공지 학생부종합전형 (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 수능최저 전면 폐지. 고른기회 사회통합, SW우수자 5개 학종전형 모두 면접 수능최저 없는 서류평가 100%. 1차 종합형 &2차 학업형의 차이점은 서류제출시기. 1차 종합형/자기주도형 9월 수시원서접수 시기에 자소서제출, 2차 학업형/일반형은 수능 이후 서류 제출. ‘수시납치’없이 정시까지 고려한 기회를 가지고 싶다면 학업형에 지원하는 것이 안전하다. 두 전형은 중복지원 가능...전형요소 확 줄인 학종 대비? “서강대의 인재상과 연결 짓는 것이 관건” 서강대의 철학을 입학정책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강대는 개교 이후 꾸준히 ‘인간’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고 있다”며 “사람이 중심이 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 정신을 입학에서부터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솔직하되 진정성을 담아 각 요소를 채우기를 권한다”며 “특히 대학마다 인재상이 다른 만큼 지원 대학의 인재상과의 연결성을 드러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강대 학종, 전공적합성보단 ‘성장가능성’이 중요 학종의 평가요소는 △학업역량 △성장가능성(Academic) △성장가능성(General) △개인의 차별적 특성이다. 원 처장은 “그중에서도 핵심은 성장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무엇을 통해 무엇을 평가하나요? “저는 내신이 2등급이라서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려울 것 같아요” “저는 동아리도 특별한 게 없고 수상도 별로 없어서 학생부종합전형은 어려울 것 같아요” 학생부종합전형은 교과전형도, 비교과전형도 아닙니다. 서강대학교 학생 부종합전형은 내신등급이나 비교과활동이 지원자격도 아니며 평가 시 점 수화되지도 않습니다. 학교에서 여러분이 경험하는 수업, 시험, 과제, 발 표, 동아리, 수상 등 모든 것은 연계되어 있습니다. 서강대학교는 이 모든 것을 활동 그리고 경험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렇다면 무엇이 좋은 활동이고 좋은 경험일까요? 대학은 학문(學文)을 하는 곳입니다. 따라서 지원자가 대학에서 학문을 할 수 있는 ‘자기주도적인 탐구 역량’을 충분히 갖추었느냐가 가장 중요 합니다. 교내 수업시간을 통한 발표, 수행평가, 과제, 나아가 교내 동아리 활동, 경시대회 등 모든 것들을 바탕으로 자기주도적인 탐구역량을 종합적으로 판단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특별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3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1.5~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종합형/자기주도형) 기계공학전공 4.71등급(학업형/일반형 3.13등급) 전자공학전공(4.43) 생명과학전공(4.37) 화공생명공학전공(4.21) 화학전공(4.19) 물리학전공(3.59) 글로벌한국학(3.53) 종교학(3.49) 유럽문화전공(3.43) 중국문화전공(3.36) 아트&테크놀로지(3.34) 영미문화계(3.27) 경영학부(3.22) 컴퓨터공학전공(3.14) 신문방송학(3.1) 미디어&엔터테인먼트(3.02) 경제학부(2.84) 국어국문학(2.74) 사회학(2.71) 심리학(2.71) 철학(2.68) 정치외교학(2.62) 수학전공(2.61) 사학(2.57)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학종(종합형/자기주도형)최종등록비율 일반고 41%, 특목고 34.3%, 자율고 24.2%, 특성화고 0.2%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학종(학업형/일반형)최종등록비율 일반고 61.8%, 자율고 27.8%, 특목고 10.5%
학생들의 가능성을 제한하지 않고 선발하기 위한 또 다른 방법으로 2018학년도 부터 서강대학교 수시모집의 수능최저학력기준 계열구분이 사라졌습니다. 인문사 회·자연 계열 모두 동일한 기준으로 수능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함에 따라 계열구분 없이 자유로운 지원이 가능해진 겁니다. 고등학생 때 수학이 재미있어서 이과를 선 택한 학생도 세계 최고의 경제학자를 꿈꾸며 경제학부에 지원할 수 있고 역사를 좋 아했던 문과 계열의 학생도 빅데이터전문가를 꿈꾸며 컴퓨터공학과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문·이과라는 기존의 낡은 틀 대신 본인의 역량과 가능성이라는 새로운 프레임으로 전공을 선택하여 지원하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는 왜 써야 할까요? 학교생활기록부는 여러분의 고교생활 3년에 대한 가장 공신력 있고 중요한 서류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각 대학이 수시전 형에서 자기소개서 제출을 요구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대학은 학교생활기록부에 숨어 있는 지원자 개인의 노력 및 성 장 등을 살펴보기 위해 자기소개서를 읽습니다. 학교생활기록부 는 “몇 점을 취득하였는가? 무엇에 참여하였는가?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를 중심으로 기재되어 있지만 자기소개서에는 학교 생활기록부에서 적혀 있지 않은 본인의 노력과 성장포인트가 담 겨야 합니다. 자기소개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왜’ 써야 하는지 부터 고민하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는 지원자의 글쓰기 실력 을 평가하기 위한 서류가 아닙니다.
수상실적과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와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은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이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한가지만이라도 월등해서 최고가 되어 성공하자.
한 과목만 월등해도 대학간다! 한양대 고등학교 3년 내내 물리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내신 성적은 중위권이었지만 한양대학교 물리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학종을 대비하는 지름길”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한 과목만이라도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
전교 5등은 떨어지고, 전교 15~20등 학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두 학생의 학생부를 들고 찾아온다. 막상 학생부를 살펴보면 우리가 잘 뽑았다고 다시 느낀다. 전교 5등 학생의 학생부는 학교에서 만들어준 것이고, 전교 20등이지만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정말 진정성 있게 공부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다.
미래의 인재상도 과거와 달라진 것 같다."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머리에 많이 채우고 이를 잘 활용하면 인재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알고 있어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보 중에 원하는 것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감성지수, 공감 능력도 주목받고 있다. 또 내가 아는 정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도 중요해졌다. 과거보다 인재상이 복잡해졌다."
협업능력 단톡방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예상2021학년도 서강대 학생부종합전형 (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SW우수자)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학생부종합전형(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 “교과성적 0.1~0.2점보다는 3년 동안 학생이 어떻게 생활했는지와 학업 외적 능력을 두루 보겠다는 의미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 수준은..“인문계 1.7~2.5등급, 자연계 1.9~2.7등급. 활동내역이 뛰어날 경우 내신등급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1차 종합형/자기주도형)은 내신에 강한 일반고생(수능자신없다면)승부하고.. 학생부종합전형(2차 학업형/일반형)은 고교프로그램 우수한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특목고 자사고(수능자신없다면)승부.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학종(종합형/자기주도형)최종등록비율 일반고 41%, 특목고 34.3%, 자율고 24.2%, 특성화고 0.2%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학종(학업형/일반형)최종등록비율 일반고 61.8%, 자율고 27.8%, 특목고 10.5%
학생부 교과,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SW우수자,재외국민전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4등급 IB36~40/GPA3.7~9)성적은 부족하나 수능시험 최저 학력을 충족할 수 있다면 논술 전형으로 승부.
학생부종합전형(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자 2021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 부여자(상급학교 진학대상자)도 지원 가능.. 수능최저 폐지로 인해 경쟁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다.. 내신이 상위권이라도 떨어질 수 있는 전형입니다. 그만큼 내신 성적만 믿고 지원을 강행하기보다는 교내에서 전공과 관련된 활동에 얼마만큼 충실히 참여했는지 그 여부를 따져보고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이과 학생인데 인문계열인 경영학부로 교차지원이 가능한가요? 종합형/자기주도형,학업형/일반형 지원을 고민하고 있는데 교차 지원 시 불이익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서강대학교 전 전형은 문·이과 경계 없는 자유로운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일반형의 경우, 수능최저기준의 계열 구분이 폐지되어 수학(가)와 과학탐구를 선택하여 수능을 치른 학생도 일반형으로 경영학과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기주도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과계열 수업 위주로 들었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학업 역량을 갖추었으며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에 대한 열정이 충분히 드러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강대학교는 계열의 구분이 아닌 지원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선발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문·이과에 얽매이는 대신 본인이 진짜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공교육정상화 차원에서 외국어특기자 및 수학·과학특기자 전형의 별도 선발 없이 학생부종합전형에 편입"
학생부종합전형 (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은 학업을 포함한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한 학생을 뽑는 가장 보편적인 전형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임 처장은 수시 자기소개서 작성 시 학생들이 유의할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작성 전 자기소개서를 왜 쓰는지부터 이해하라”며 “내가 남보다 뛰어나다고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내가 어떻게 다른지’, 즉 ‘내가 누구인지’를 알리는 서류라는 점을 명심하라”고 조언했다.
친구의 학교는 전교생이 한 번씩 상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상을 많이 주는데 저희 학교는 교내상이 많지 않아요. 정말 상을 많이 받을수록 합격에 유리한가요? 서강대학교는 수상내역을 포함하여 봉사시간, 도서목록 등 모든 활동을 정량적인 틀에서 평가하지 않습니다. 평가 시 비교과의 활동은 숫자로 환산되어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그 활동을 통해서 ‘어떤’ 것을 배웠으며 ‘어떻게’ 성장하였는지 파악하는 데 활용하므로 단순히 개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의 경험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 없이 단순히 상의 개수가 많거나 봉사활동 시간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합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학생부종합(SW우수자)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 되는 자로서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련된 역량을 갖춘 자 ※ 2021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 부여자(상급학교 진학대상자)도 지원 가능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 무엇을 써야 할까요? 많은 지원자가 다른 친구들과 다른 ‘특별한 무엇’을 경험해야 한 다는 오해를 합니다. 또 본인의 학교생활기록부는 특별할 것 하 나 없는 아주 평범하고 남들과 비슷하여 수시에 지원할 수 없는 학생부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명칭이 같다고 과정과 노력 그 리고 성장의 포인트가 같을 수 있을까요? 지원자에 따라 ‘명칭’이나 ‘과정’ 중 일부가 남들과 비슷한 경우 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명칭, 과정, 성장 등을 모두 합친다 면 지원자 자신만의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부터의 교실수업, 과제해결, 동아리활동, 교실 안에서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교실 밖에서 자기주도적으로 경험한 모든 내용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 내용(What I did), 과정(How I did), 성장 (What I learned)으로 구분하여 생각날 때마다 정리해보세요. 학생에 따라 개별 명칭이나 과정은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 만 다음과 같이 그 경험들을 합친다면 지원자들은 모두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 worksheet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조금은 더 알게 될 것입니 다. 이렇게 먼저 자신(who I am)을 파악하고 자기소개서 작성을 시작해보세요. 최소한 텅 빈 자기소개서 양식을 보는 당신이 더 는 허허벌판에 혼자 있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을 것입니다.
재외국민전형 서강대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 전형요소 변경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의 경우 2016학년도부터 필기시험을 폐지하고 서류로 평가하여 선발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예상2021학년도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1차 종합형/자기주도형,2차 학업형/일반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4 최저3~4등급 IB36~40/GPA3.7~9)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논술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의미는... “내신으로 줄을 세운 뒤 논술 능력을 평가하기 보다 논술이 당락을 가른다. 내신 2~3등급대 합격생이 많지만, 지난해의 경우 일반계고 출신을 기준으로 합격생의 10~15% 정도가 내신 3~4등급이었다.”.
논술80%+교과10%+비교과10% 국내/외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한 고교 졸업 동등 이상 학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과학 - 1과목)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이고 한국사 4등급 이내
3,예상2021학년도 수시 고른기회 대상자(통합)농어촌특별전형 내신1~1.92등급(최저3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 적용하지 않음
정시 농어촌특별전형 내신2~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4,예상2021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 내신1~1.92등급(최저3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 적용하지 않음
정시 전문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 내신2~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Q.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학인포Q&A내용)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네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서강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 69.9%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6~40/GPA3.7~9)도 서강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 학생부종합(종합형), 학생부종합(학업형) ,재외국민 , 논술 , 농어촌,전문계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협업능력 단톡방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검색을 통해 바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부모들도 자녀에게 답을 주고 이것을 빨리 외우길 바라죠. 그러나 아이가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느리게,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답도 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대학별고사 앞둔 수험생이 주목해야 할 ‘2019년 시사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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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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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간주
▶고교 무상교육 2021년 전면시행
▶국내 난민 수용 문제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미세먼지 특별법 본격 시행
▶아프리카 돼지 열병
▶제주 영리병원 도입 문제
▶음주운전 방지법(이른바 윤창호 법)
▶일본, 화이트 리스트(White list)에서 한국 제외
▶일본 제품 등 불매 운동
▶자녀에 대한 체벌 금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패스트 트랙(fast track)
▶학령인구 감소
▶‘기생충’韓 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한·일 군사적 갈등 심화(韓, GSOMIA 중단결정 )
▶한·일 수산물 분쟁 심화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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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방탄소년단(BTS) 열풍
▶강원 고성·속초지역 산불
▶자사고 폐지 및 고교체제 개편
▶대입 자격고사제 실시 제안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제고 및 대입제도 개편 논의
▶분양가상한제 발표 여파로 주택 경기침체 심화
▶일본, 소녀상 전시 중단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홍콩 대규모 민주화 시위
▶이란과 미국의 군사 충돌 위기
▶일본 아베정권의 우경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가격 재상승
▶미·중 무역전쟁
▶영, 브렉시트(EU 탈퇴) 불확실성 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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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B·C급 전범은 주로 지도자급인 A급 전범과 달리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쟁범죄에 얽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로감시원으로서 연합군 포로와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전범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식으로요. 이들은 우리나라와 일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교내 국제인권동아리에서 짧은 정보성 글을 작성해 화장실과 교내 복도에 붙이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색 시스템 중복 문장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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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를 기준으로 유사도 값이 5% 미만인 경우를 ‘A 수준(Blue Zone)’, 5% 이상 30% 미만인 경우를 ‘B 수준(Yellow Zone)’, 30% 이상인 경우를 ‘C 수준(Red zone)’으로 분류한다. 가령 자소서 글자 수가 약 1000자일 경우 50자 이상이 유사하면 표절을 의심받을 수 있다.
유사도 검색에서 표절 의심을 받더라도,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거나 심층 면담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반대로 표절 여부가 확정될 경우 입학 취소 등 강도 높은 조치를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자기소개서(자소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조항을 신설한 바 있다.
그러나 반대로 표절 여부가 확정될 경우 입학 취소 등 강도 높은 조치를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자기소개서(자소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조항을 신설한 바 있다.
2020~21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20학년도 서강대 입시 가이드북 수시 : 1,103명 (70.0%) 수시 수시 학생부종합(종합형), 학생부종합(학업형) 지원자격 제한 전면 폐지 2020 서강대 정시확대 논술축소.. 학종 수능최저/면접 ‘전면 폐지’ 2019학년도 서강대학교 입학전형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공지 종합형/자기주도형,학업형/일반형 수능최저 전면 폐지. 고른기회 사회통합, SW우수자 5개 학종전형 모두 면접 수능최저 없는 서류평가 100%. 종합형 & 학업형의 차이점은 서류제출시기. 종합형 9월 수시원서접수 시기에 자소서/추천서(선택) 제출, 학업형은 수능 이후 서류 제출. ‘수시납치’없이 정시까지 고려한 기회를 가지고 싶다면 학업형에 지원하는 것이 안전하다. 두 전형은 중복지원 가능...전형요소 확 줄인 학종 대비? “서강대의 인재상과 연결 짓는 것이 관건” 서강대의 철학을 입학정책에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싶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강대는 개교 이후 꾸준히 ‘인간’이라는 가치를 중요시하고 있다”며 “사람이 중심이 되고 행복해질 수 있는 교육 정신을 입학에서부터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싶다” 또한 학생들에게는 “솔직하되 진정성을 담아 각 요소를 채우기를 권한다”며 “특히 대학마다 인재상이 다른 만큼 지원 대학의 인재상과의 연결성을 드러내기 위한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서강대 학종, 전공적합성보단 ‘성장가능성’이 중요 학종의 평가요소는 △학업역량 △성장가능성(Academic) △성장가능성(General) △개인의 차별적 특성이다. 원 처장은 “그중에서도 핵심은 성장가능성”이라고 강조했다.
예상2020학년도 서강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업형,종합형,SW우수자) 재외국민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1~4등급 최저3~4등급 IB36~40/GPA3.7~9)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학생부종합전형(종합형/자기주도형,학업형/일반형) “교과성적 0.1~0.2점보다는 3년 동안 학생이 어떻게 생활했는지와 학업 외적 능력을 두루 보겠다는 의미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 수준은..“인문계 1.7~2.5등급, 자연계 1.9~2.7등급. 활동내역이 뛰어날 경우 내신등급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학업형)은 내신에 강한 학교장 추천이 유리한 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이 좀 유리하고.. 학생부종합전형(종합형)은 고교프로그램 우수한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학종(종합형/자기주도형)최종등록비율 일반고 41%, 특목고 34.3%, 자율고 24.2%, 특성화고 0.2% 2019학종 합격자 교과등급 학종(학업형/일반형)최종등록비율 일반고 61.8%, 자율고 27.8%, 특목고 10.5%
학생부 교과(내신1~2등급 IB38~40/GPA3.9)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업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1~4등급 최저3~4등급 IB36~40/GPA3.7~9)이 뛰어나다면 종합형,재외국민전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4등급 IB36~40/GPA3.7~9)성적은 부족하나 수능시험 최저 학력을 충족할 수 있다면 논술 전형으로 승부.
학생부종합전형(종합형/자기주도형)자기주도 활동의 주인으로 전공에 관심을 가지고 전력질주해온 주도적인 학생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 되는 자 2020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 부여자(상급학교 진학대상자)도 지원 가능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선택)
이과 학생인데 인문계열인 경영학부로 교차지원이 가능한가요? 종합형/자기주도형,학업형/일반형 지원을 고민하고 있는데 교차 지원 시 불이익이 없는지 궁금합니다. 서강대학교 전 전형은 문·이과 경계 없는 자유로운 지원이 가능합니다. 학생부종합전형 일반형의 경우, 수능최저기준의 계열 구분이 폐지되어 수학(가)와 과학탐구를 선택하여 수능을 치른 학생도 일반형으로 경영학과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는 자기주도형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과계열 수업 위주로 들었다 하더라도 기본적인 학업 역량을 갖추었으며 지원하고자 하는 전공에 대한 열정이 충분히 드러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서강대학교는 계열의 구분이 아닌 지원자의 역량을 바탕으로 선발한다는 점을 기억하고 문·이과에 얽매이는 대신 본인이 진짜 원하는 전공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학생부종합전형(학업형/일반형)수능최저 폐지로 인해 경쟁률이 상당히 높을 것이다.. 내신이 상위권이라도 떨어질 수 있는 전형입니다. 그만큼 내신 성적만 믿고 지원을 강행하기보다는 교내에서 전공과 관련된 활동에 얼마만큼 충실히 참여했는지 그 여부를 따져보고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 되는 자 2020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 부여자(상급학교 진학대상자)도 지원 가능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선택)
"공교육정상화 차원에서 외국어특기자 및 수학·과학특기자 전형의 별도 선발 없이 학생부종합전형에 편입"
학생부종합전형(종합형/자기주도형,학업형/일반형)은 학업을 포함한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한 학생을 뽑는 가장 보편적인 전형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임 처장은 수시 자기소개서 작성 시 학생들이 유의할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작성 전 자기소개서를 왜 쓰는지부터 이해하라”며 “내가 남보다 뛰어나다고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내가 어떻게 다른지’, 즉 ‘내가 누구인지’를 알리는 서류라는 점을 명심하라”고 조언했다.
친구의 학교는 전교생이 한 번씩 상을 받을 수 있을 정도로 상을 많이 주는데 저희 학교는 교내상이 많지 않아요. 정말 상을 많이 받을수록 합격에 유리한가요? 서강대학교는 수상내역을 포함하여 봉사시간, 도서목록 등 모든 활동을 정량적인 틀에서 평가하지 않습니다. 평가 시 비교과의 활동은 숫자로 환산되어 평가되는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그 활동을 통해서 ‘어떤’ 것을 배웠으며 ‘어떻게’ 성장하였는지 파악하는 데 활용하므로 단순히 개수를 늘리기 위해 노력할 필요는 없습니다. 본인의 경험과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내용 없이 단순히 상의 개수가 많거나 봉사활동 시간이 많다는 이유만으로 합격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학생부종합(SW우수자)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 되는 자로서 소프트웨어 분야에 관련된 역량을 갖춘 자 ※ 2020년 2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조기입학 자격 부여자(상급학교 진학대상자)도 지원 가능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선택)
자기소개서, 무엇을 써야 할까요? 많은 지원자가 다른 친구들과 다른 ‘특별한 무엇’을 경험해야 한 다는 오해를 합니다. 또 본인의 학교생활기록부는 특별할 것 하 나 없는 아주 평범하고 남들과 비슷하여 수시에 지원할 수 없는 학생부라고 치부합니다. 하지만 명칭이 같다고 과정과 노력 그 리고 성장의 포인트가 같을 수 있을까요? 지원자에 따라 ‘명칭’이나 ‘과정’ 중 일부가 남들과 비슷한 경우 는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명칭, 과정, 성장 등을 모두 합친다 면 지원자 자신만의 모습을 찾을 수 있습니다. 고등학교 1학년 부터의 교실수업, 과제해결, 동아리활동, 교실 안에서의 다양한 경험, 그리고 교실 밖에서 자기주도적으로 경험한 모든 내용을 떠올려보세요. 그리고 그 내용(What I did), 과정(How I did), 성장 (What I learned)으로 구분하여 생각날 때마다 정리해보세요. 학생에 따라 개별 명칭이나 과정은 비슷할 수도 있습니다. 하지 만 다음과 같이 그 경험들을 합친다면 지원자들은 모두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종합전형 worksheet를 작성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누구인지 조금은 더 알게 될 것입니 다. 이렇게 먼저 자신(who I am)을 파악하고 자기소개서 작성을 시작해보세요. 최소한 텅 빈 자기소개서 양식을 보는 당신이 더 는 허허벌판에 혼자 있는 것처럼 느껴지진 않을 것입니다.
재외국민전형 서강대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 전형요소 변경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의 경우 2016학년도부터 필기시험을 폐지하고 서류로 평가하여 선발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예상2020학년도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종합형/자기주도형,학업형/일반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4 최저3~4등급 IB36~40/GPA3.7~9)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논술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의미는... “내신으로 줄을 세운 뒤 논술 능력을 평가하기 보다 논술이 당락을 가른다. 내신 2~3등급대 합격생이 많지만, 지난해의 경우 일반계고 출신을 기준으로 합격생의 10~15% 정도가 내신 3~4등급이었다.”.
논술80%+교과10%+비교과10% 국내/외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한 고교 졸업 동등 이상 학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과학)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합 6 이내이고 한국사 4등급 이내
3,예상2020학년도 수시 고른기회 대상자(통합)농어촌특별전형 내신1.3~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선택)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 적용하지 않음
정시 농어촌특별전형 내신2~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4,예상2020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 내신1.3~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수능최저가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 100%(1,000점) [필수]▶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선택)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 : 적용하지 않음
정시 전문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 내신2~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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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신입학 전형계획 안내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 : 1,262명 (79.8%) / 정시 : 320명 (20.2%) 수시 학생부종합(자기주도형) 학교생활보충자료 폐지 2020 서강대 정시확대 논술축소.. 학종 수능최저/면접 ‘전면 폐지’
2018학년과 거의 동일.. 일반형 사회통합 수능최저는 인문/자연계열. 교차지원이 가능한 가운데 수능최저[학생부종합(일반형/사회통합), 논술]는 2018학년 '3개영역 각 2등급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에서 2019학년 ‘3개영역 등급합 6 이내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로 완화
내신으로 선을 그으면 안 된다. 전 과목을 잘하는 학생도 있고, 특정 과목만 뛰어난 학생도 있다. 처음엔 성적이 좋지 않더라고 3년 내내 성적이 오른 학생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을 내신 등급 상의 숫자만으로 일도양단하진 않는다. 특정 분야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가 드러난다면 몇 등급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1학년 때 잘하다가 2학년 때 좀 떨어질 수도..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궁금한Y'...'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잔인한 폭력 막을 수 없나학교 집단폭행 금수저 재벌총수 손자 풍문으로들었쇼 연예인 아들 집단 폭행 사건 초등학교 학비 천만원풍문으로 들었show 연예 금수저 봐주기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니네 부모를 원망해… 돈도 실력이야"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
.. 학대, 살인.. 지금 가족에게 무슨 일이 친부모가 '살인'까지… '인천·부천'서 잇따르는 아동학대 "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2018학년도 서울연고대 등 기타 면접 실제 문제
1,제시문 토대로 하는 인구 증가와 감소 이유 출산률 원인 지역별 차이점 사회적 문제점 가)나)다) 지문 중 공통성 단어 하나로 말 하시오 다)라)마) 지문 중 공통적으로 어떤 단어가 들어가는가
멘델의 유전법칙 빛의 스펙트럼 증류장치 픽셀 쉐라의 점묘화 알파고의 학습과정 아날로그신호와 디지털신호 커피와 간질환 등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제시문을 토대로 지원자의 과학적 문제에 대한 관심과 사고력을 평가하는 문제가 출제..
‘도시와 시골 학생의 놀이시간’과 행복도를 나타내는 도표를 포함한 총 4개로, 핵심주제인 ‘놀이’와 ‘행복’
질문은 △행복과 놀이의 관계분석 △행복을 보는 관점 △도시와 시골 학생의 행복지수 △도표 분석과 관련된 4개의 세부질문으로 구성
볼트와 너트를 조합하는 알고리즘을 찾는 질문, 폭발물의 해체 방법을 논리적으로 증명하는 질문, 본인이 겪었던 소프트웨어 문제와 해결전략을 묻는 질문 소프트웨어 특기자로서의 소양을 평가하는 질문,.
자기소개서 기반 면접, 자기소개 , 경영학과 지원에 영향을 준 책, 동아리 활동 중 인상 깊었던 경형, 장점, 상대성이론, 체험간 내용 확인, 진로 지원동기, 10년후 무엇을 하고 있을 것 같나, 3년 동안 다양한 활동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복지제도, 논문내용 확인, 보고서 쓴 경험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마지막으로 자기싶은 말은, 전기 전자에 관심 많다했더니->그럼 전기전자가지 물리학과왔어->이러시길래 물리가 세상에 근본이 되는 학문이라고 생각해서 물리학과에 지원했습니다->맞는 말이다 그거 누구한테 들었냐->선생님한테 듣고 공부하다보니 느꼇다
인성면접 학생부를 토대로 학생회 및 동아리 활동, 연구보고서, 독서경험에 대한 질문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학과별로 지원동기와 학습계획을 묻는 질문도 있었다. ‘어려웠던 과목을 극복한 방법’ ‘회장을 하면서 어려웠던 점과 극복 방안’ 등 역경을 극복한 경험을 묻는 질문,.
2,토론 면접 내신 성적 등의 자료를 주고 전교학생회장 후보자 선정 학생 회장 후보 선출 시 가장 고려 해야 할 3가지 선택해서 순위 정하기->공약, 성적, 교우관계,교사와의 관계,리더십 경험, 봉사시간
국제기업의 윤리적경영
맹자 현실주의 현실주의 사례로 사드배치 나오던데 저는 사드배치가 초래한 국가간 갈등을 언급하면서 이래서 현실주의는 안좋아! 북한 핵 개발 국제사회 관계 악화 최저시급 카탈루냐 독립 첫 번째 지문은, 맹자가 군주에게 하는 말로.. 군자가 국익을 추구하게 되면, 부자는 부를, 개개인은 자신의 가정을, 즉.. 국가의 국익은 전체적으로 증진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군자는 우호 (배려)와 정의 추구에 힘써야 한다. 1. 맹자는 국익을 추구하지 않을 때 국익이 증진된다고 보았다. 이를 모순이라고 보는가? 2. 맹자가 세운 가설을 제시하시오. 두 번째 지문 현실주의에 관한 지 3. 현실주의에 반대되는 현재 사례 또는 미래 사례 제시하시오. 4. 맹자가 현실주의자에게 비판할 점? 수업시간에 말썽피우는 학생은 어떻게 관리할거냐 서울대 수시 일반전형 면접 '평이'…방탄소년단 인기 이유 묻기도
인문계열의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으로는 오전에는 효율성에 관한 영문 지문, 실업 수당과 임금 보조금 지급, 흡연과 비만으로 인한 만성질병과 치료에 대한 복지 정책에 관한 지문이 나왔다. 첫 번째로는 효율성을 바탕으로 실업 수당과 치료비 지급 등에 관한 두 정책을 평가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지문에 제시된 두 정책의 공통적인 한계점을 찾고, 이것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설명하는 것이다. 오후에는 제시문으로 니체와 타자기, 택시 기사의 길 찾기, 사진과 영어 지문으로 인터넷 신문기사 읽을 때 시선의 방향에 대한 실험(F자 읽기) 등이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두 지문의 공통된 요지 말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F자 읽기가 어떤 변화를 가져올 것인가에 대한 주장을 개진하는 것이었다.
인문학 관련 제시문으로 오전에는 백남준의 융복합 예술, 오페라의 탄생 과정, 정자영의 '견월망지'에 관한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융복합 예술의 특징을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두 작품은 지속 가능한 관점에서 성공한 작품인 데, 본인이 생각하는 성공한 작품의 기준은 무엇인지 설명하는 것이었다. 두 번째 문제 중 추가 질문으로는 학생에 따라 ‘방탄소년단이 해외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를 물어보기도 했다. 오후에는 제시문으로 유세 이야기, 화자와 의사의 환자 설득, 음식의 예를 통해 정치술과 의료 기술, 연설의 기술 등에 관한 지문이 나왔고, 첫 번째 문제로는 화자가 의사와 달리 설득에 성공했다고 했을 때, 가능한 상황을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로는 화자가 정치에 참여해서는 안 된다고 주장하는 데 이러한 주장이 정당한지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것이었다.
사범대는 일반 면접 이외에 교직적성ㆍ인성면접이 추가되어 첫 번째 문제로 지식은 높고 즐거움이 낮은 상황을 본인의 관점에서 이유를 설명하는 것, 두 번째 문제는 교육의 결과로 ‘아는 자’를 만드는 게 우선이 돼야 하는지 ‘즐기는 자’를 만드는 게 우선이 돼야 하는지, 세 번째 문제로는 지식은 높지만, 흥미가 낮은 학생에 대해 자신이 교사가 되었을 때 사용할 교육 방법을 설명하는 문항이 나왔다. 인문계열 중 경제학부, 경영학부, 소비자아동학부 등은 수학 문항(접선, 삼차함수와 정적분, 무한급수 등)이 사회과학 관련 제시문과 함께 출제됐다. 다음으로 공과대학, 자연대, 농생대 등에서 출제된 자연계 수학 문항으로는 직선과 평면의 개수, 좌표평면과 접선, 삼각형의 넓이, 정적분 계산 등이 나왔다. 자연계열의 과학 문항으로는 물리에서 핵반응, 충돌, 화학에서 반응물과 연소열, 산화와 환원, 생명과학에서 염색체, 세포막, 지구과학에서는 심층순환, 푄현상 등이 출제됐다. 면접 답변 준비 시간은 인문계열이 30분 내외, 자연계열은 45분 내외였고, 면접시간은 인문, 자연 모두 15분 내외로 주로 공동 출제 문항에 대한 답변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학생부종합/일반형.자기주도형,전문계,알바트로스창의,재외국민,농어촌) 학생부종합시대 수시 올인(인성+소통+배려+수행평가/협업수업+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컨설팅+자기소개서+협업능력)대비 면접반(일요일1시)개강 =>예약은 카톡(id:daehak7)혹은 대학입시 010-8750-2572 대치동학종전문학원 전문가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2018,9,20학년도 입시('최순실사건' 영향으로 대학 개인 사회 기업 국가공공단체 스스로 변화 한다)말하다
서울대 주최 ‘샤 교육 포럼’, 미래 교육의 방향을 묻다
대학입시&공공기관기업체선발 탈 스팩 전공직무적합성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SK,LG,현대,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동국대 ..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서울대 '부끄러운 동문상' 1위 우병우 김진태 의원 2위, 조윤선 장관 3위… '멍에의 전당'엔 김기춘 1위..연세대 '최악의 동문' 후보 발표..최경환·나향욱·장시호 상위권“민중은 개돼지” 면접관 아버지 덕에 합격..반칙이 횡행하는 사회..염재호 고려대 총장은 "한국 사회에서 최순실·정유라 사건은 평생 노력하면 결국 좋은 직장과 소득으로 보답 받을 수 있다는 '사회적 계약'이 깨진 단면을 보여줬다"며 "광장에 모여든 촛불의 외침도 결국 나와 가족이 풀 수 없는 양극화에 대한 해답을 사회가 찾아달라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돈도 실력이야. 억울하면 니네 부모를 원망해."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2018입시설명회..‘공교육 정상화’ 학종 A2Z 4차 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2018 전형계획] 서강대 수시80%.. '확대'학종56% 873명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8학년도 입시 학종 확대 선발 2018 서강대, 학종(51.3%) 대폭확대 특기자(2.6%) 대폭축소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수시(80.1%), 정시(19.9%)수능 영어 1·2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 서강대·숙명여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대가 말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1학년 때 잘하다가 2학년 때 좀 떨어질 수도.. 서강대 면접 “차별화된 역량 드러낼 수 있는 인성중심 면접... [2018수시특집] 평가자 관점에서 본 ‘2018 서강대 학종으로 가는 길’
○ 서강대 “내신 등급만으로 일도양단하진 않는다”
Q. 학생부 10개의 항목 중 평가에서 가장 중요하게 활용하는 항목은 무엇인가? 세 가지를 얘기해달라.
A. 강경진 서강대 입학사정관: 교과 성적과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으로 구성된 ‘교과학습발달상황’을 가장 중점적으로 본다. 그 다음에 함께 주로 보는 것이 수상경력과 창의적 체험활동상황이다.
‘내신 몇 등급이면 지원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받는데 내신으로 선을 그으면 안 된다. 전 과목을 잘하는 학생도 있고, 특정 과목만 뛰어난 학생도 있다. 처음엔 성적이 좋지 않더라고 3년 내내 성적이 오른 학생도 있다.
이렇게 다양한 학생들을 내신 등급 상의 숫자만으로 일도양단하진 않는다. 특정 분야에서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가 드러난다면 몇 등급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다. 그 노력은 수상경력과 창의적 체험활동상황을 통해 평가한다.
내신 성적은 좋지 않지만 수학경시대회에서 매번 상을 타는 학생이 있다. 이것만 보고는 이 학생이 수학을 잘하는지 못하는지 알 수 없다. 하지만 동아리와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을 함께 본다면 ‘이 학생은 내신 성적은 조금 떨어지지만 수학을 좋아하고 열심히 하려고 하는 구나’라고 평가하게 된다.
서강대는 독서를 강조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독서를 권장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동아리활동을 하든 자율 활동을 하든 어떤 노력을 할 때에는 독서를 하게 돼 있다. 모든 활동에 독서가 녹아있다고 생각한다.
2017,8학년도 입시 학종 확대 선발<=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7수시박람회] 서강대 수시 1143명 선발 서강대 수능 최저없는 학종 자기주도형…실질경쟁률 4:1 [수시특집] 서강대가 밝히는 ‘ 최악의 조언 톱10’ [수시특집] ‘주목! 서강대 수시의 민낯 톱3’ [수시특집] 임경수 서강대 입학처장 “예측 가능한 학종” [수시특집] 2017 서강대 수시 1143명, 학종확대 [수시특집] 통섭과 융합의 선봉 유기풍 총장 “이 땅의 미래, 열린 교육혁신에 달렸다” [수시특집]서강대, 정도 걸어온 ‘잠룡’변혁의 선두에 서다 [2017 수시요강] 서강대 1143명 선발.. 논술축소 학종확대 3人3色 대학 합격기…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계열 [2017 논술] 서강대 일반 364명.. 논술60%+교과20%+비교과20% [2017 전형계획] 서강대 1611명 선발.. 학생부종합 고른기회 확대 2018 서강대, 학종(51.3%) 대폭확대 특기자(2.6%) 대폭축소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수시(80.1%), 정시(19.9%)수능 영어 1·2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 3人3色 대학 합격기… 서강대 화공생명공학계열 [수시특집] 서강대 제2의 창학, 남양주캠 시대 ‘실용과 전통 양 날개의 미래’ [수시특집] 서강의 융합 용광로 ‘전공 경계 허물어 나만의 역량 만든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놀아야 대학 간다?' 공부만이 최고는 아니다! 어려서 제대로 놀아야 ‘자기주도적’인 ‘전공적합성’+인성교육과 더불어 미래가 보인다.어려서 암기식 공부에 찌들어 제대로 놀지도 못한다=>이런 상태에서 대학에 간다=>대학가서 제대로 놀아보려고 했더니 서툴고 생소하다!“‘전문가’ 아닌 ‘혁신가’의 시대… ‘교육 혁신’ 반드시 필요” 학교 주도형’에서 ‘학생 주도형’으로… 능동적 인재 양성에 눈뜬 대학들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 한 학기에 최대 18학점을 인정..이화여대 노트북용 파우치 쇼핑몰을 창업한 학생 등이 탄생아이에게 “오늘 행복했니” 물었나요 입시·취업난 두려움에 떨고있는 청소년 희망을 볼 수 있는 선한 세상 만들어...
“엄마 나 수학 100점 맞았어. 이제 됐죠? 나 그림을 그리고 싶어”훌륭한 사람이 되려면 영어도 공부해야지. 그림은 나중에도 그릴 수 있단다
학생부를 통째로 제출한 상태로 평가된다.
지원 학과에 따라 국어 영어 제2외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주요 교과목 성적이 우수하거나 내신 성적이 점차 상승곡선을 그린다면 아주 유리하다.
내신1~2등급은 학생부 교과전형을
내신3~5등급(학교 Profile자신하는)과목 별 학교활동우수자는 학생부 종합전형을 노려라!
2017,8학년도 서강대 수시68.3%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 고려대 서강대 파격적 입시개편 추진..논술폐지,정시 축소 골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수능영어 절대평가, 현재 3등급도 1등급된다" 쉬운수능 시대, 강남권 고교가 살아남으려면..(휘문고 진학교감)교육특구의 중심 강남 역시 한계 수명에 다다른 수능을 버려야 살아남을 수 있다. 수능 성적으로 일목요연하게 석차를 부여하고 석차 순으로 진학지도를 하던 시대는 이미 끝났다.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70.. 특구 일반고 '약진' 2016 서울대 수시, 일반고 '완벽'적응..일반전형 확대 2016 서울대 수시합격자 배출고교 톱10.. 서울예고 1위, 하나고 '기염' 만점 학생부 작성하기 Ⅲ "물수능 유지하는게 맞다" 한국인 학업능력… 高1때 세계 1등, 55세땐 꼴찌권 대학생이 된 만 20세 이후 서서히 역량이 떨어져 35세부터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이하가 되고, 55세 이후엔 밑바닥 수준으로 떨어져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예상2017,8학년도 서강대 알바트로스특기자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1~4등급( GPA: 3.8 , AP3개, SAT2200)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알바트로스 외국어특기자>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8)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School Profile&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 면접이 자신 있다면 알바트로스 특기자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하라
학생부종합 자기주도형은 학업을 포함한 학교생활에 적극적으로 임한 학생을 뽑는 가장 보편적인 전형이다. 2016학년도 입시 결과 수시 전형 중 가장 낮은 실질경쟁률(4대 1)을 보였다. 자기주도형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이와 반대로 학생부종합 일반형은 수능에 강한 지닌 학생들이 선호하는 전형으로, 수능을 치른 후 최종 지원 여부를 다시 결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적용되지 않는 전형에 합격할 경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하지 못했을 경우 ▲정시전형을 선택할 경우 등에는 자동적으로 경쟁 대상에서 제외된다. 임 처장은 “일반형은 최종 실질경쟁률이 최초경쟁률에 비해 약 1/4 수준으로 하락하는 경향을 보인다는 점에 주목하라”고 전했다. 임 처장은 수시 자기소개서 작성 시 학생들이 유의할 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작성 전 자기소개서를 왜 쓰는지부터 이해하라”며 “내가 남보다 뛰어나다고 어필하는 것이 아니라 ‘남과 내가 어떻게 다른지’, 즉 ‘내가 누구인지’를 알리는 서류라는 점을 명심하라”고 조언했다.
◇‘한국형 스티브 잡스 탄생’ 아트&테크놀로지전공? 성장역량?학습능력?잠재력 보여야
해를 거듭하면서 아트&테크놀로지전공(Art&Technology)에 관심을 보이는 수험생도 증가하고 있다. 아트&테크놀로지전공은 ‘한국형 스티브 잡스의 탄생’을 꿈꾸며 2012년 개설됐다. ‘21세기형 융합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기존 전공과 달리 학문 간 경계를 뛰어넘어 인문학적 상상력, 문화예술적 감성, 첨단기술?공학을 창의적으로 융합한 새로운 형태의 교육시스템을 갖췄다. 임 처장은 “아트&테크놀로지전공에 합격하기 위해선 대단한 특기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특정 분야의 특기만으로 합격하는 비율은 10% 안팎에 불과하다”며 “적극적인 학교생활을 통해 아트&테크놀로지에서의 성장 역량, 학습능력, 잠재력을 어필한 학생들이 다수 합격하고 있다”고 했다.
<알바트로스 특기자전형>전형방식은 지난해와 동일하다. 지난해 외국어 수학/과학 A&T로 구분해 안내하던 데서 올해는 모두 묶어 이해하기 쉽게 안내한 특징이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를 토대로 모집인원의 2~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해 1단계성적80%+면접20%의 비중으로 반영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활동보충자료 항목이 지난해 5가지에서 올해 3가지로 크게 줄었다. 외국어와 수학/과학은 항목별로 1개의 이미지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고, A&T는 이미지가 필요한 경우 A4 크기 3페이지 이내(1개의 PDF)로 제출할 수 있다. 특기자전형의 활동보충자료엔 학생부종합(자기주도형)과 달리 자기소개서 유의사항에 따른 제한이 없다. 외국어와 수학/과학 A&T 모두 지원자의 학업 및 비교과 역량을 나타낼 수 있는 AP/SAT 성적, 교외 수상실적, 공인외국어시험성적 등을 포함한 교내외 활동을 모두 작성할 수 있다. 학종과 마찬가지로 자소서 추천서는 대교협 공통양식을 사용한다. 4번 문항 역시 동일하다. 학종과 달리 활동보충자료와 마찬가지로 외부실적을 모두 쓸 수 있다.
면접은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이뤄지는 일반면접 방식이다. 외국어특기자의 경우 전공적성 학업역량 언어구사능력에, 수학/과학특기자의 경우 전공적성 수리능력 학업능력에, A&T의 경우 창의성 문제해결능력 다면적사고력 학업능력 의사소통능력 등에 방점을 두고 종합평가한다.
9월19일 오전10시부터 21일 오후6시까지 원서접수, 9월19일 오전10시부터 23일 저녁9시까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 입력 이후 10월11일 1단계 합격자를 발표하고 10월16일 면접을 실시한다. 11월3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재외국민전형 서강대 사전예고 : 2016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 전형요소 변경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의 경우 2016학년도부터 필기시험을 폐지하고 서류로 평가하여 선발할 예정임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3~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논술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의미는... “내신으로 줄을 세운 뒤 논술 능력을 평가하기 보다 논술이 당락을 가른다. 내신 2~3등급대 합격생이 많지만, 지난해의 경우 일반계고 출신을 기준으로 합격생의 10~15% 정도가 내신 3~4등급이었다.”..-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선발방식의 변화는.“교과성적 0.1~0.2점보다는 3년 동안 학생이 어떻게 생활했는지와 학업 외적 능력을 두루 보겠다는 의미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 수준은..“인문계 1.7등급, 자연계 1.9등급. 활동내역이 뛰어날 경우 내신등급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평가.”
[2017 논술] 서강대 일반 364명.. 논술60%+교과20%+비교과20% 국내/외 정규 고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한 고교 졸업 동등 이상 학력 보유자면 지원 가능하다. 수능최저는 ▲인문/사회 ▲자연 2개 모집단위군으로 구분된다. △인문/사회는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 중 3개 2등급 △자연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2개 2등급이 요구되며, 한국사는 인문/사회, 자연 구분없이 4등급 이내를 받아야 한다. 단, 자연의 경우 수학(가), 과탐 중 1개영역은 반드시 2등급을 받아야 한다는 조건이 부과되므로, 수능최저가 2개영역 2등급이지만 문/이과 공통영역인 국어 영어만으로는 충족할 수 없도록 설계돼 있다. 탐구영역은 2과목 평균등급이 반영되며, 인문/사회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한국사를 탐구영역 1과목으로 대체하는 것도 가능하다.
2018 서강대, 학종(51.3%) 대폭확대 특기자(2.6%) 대폭축소 2018 서강대 입시, 10명 중 8명 수시로 뽑는다… SW 특기자전형도 신설 수시(80.1%), 정시(19.9%)수능 영어 1·2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은 자기주도형 315명, 일반형 286명 등 601명을 선발한다. 2013년 2월 이후 졸업자인 5수생부터 졸업예정자인 재학생까지 지원이 가능하다. 국외 정규고 출신은 2012년 3월 이후 졸업자인 6수생까지 지원할 수 있다.
자기주도형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으며, 별도의 대학별고사 없이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를 정성평가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활동보충자료는 최대 3가지 내용 3페이지 이내 분량으로, 올해 2016 수시 4가지 내용 4페이지 이내보다 줄었다.
학생부종합 일반형은 수능최저를 적용하기 때문에 2017 수능응시자라는 요건이 붙는다. 응시요건을 제외하면 국내 정규고 2013년 2월 졸업자인 5수생부터 졸업예정자인 재학생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자격이 설정됐다.
활동보충자료를 요구하지 않고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로 정성평가를 실시한 후 수능최저를 적용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수능최저는 인문사회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탐/과탐 중 3개영역 2등급 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2등급 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탐구는 2과목 평균을 반영하며, 인문사회계열은 제2외국어/한문/한국사를 탐구 한 과목으로 대체할 수 있다. 올해 2016에서 탐구를 상위 1과목 반영하지만 내년 2017은 지난해 2015와 동일하게 2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3,수시 고른기회 대상자(통합)농어촌특별전형 내신1.3~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수시 고른기회 대상자(통합)농어촌학생 서류평가100%(1,00점)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국내 정규 고등학교 2013년 2월(포함)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다음 자격 기준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국가보훈대상자 : 「국가보훈 기본법」 제3조 제2호에 따른 ‘국가보훈대상자’로서 국가보훈관계 법령에 따른 교육지원 대상자 ① 독립유공자 자녀 및 손자녀 (외손 포함) ② 국가유공자 본인 및 자녀 (단, 참전유공자는 제외) ③ 6·18자유상이자 본인 및 자녀 ④ 지원대상자 본인 및 자녀 ⑤ 고엽제후유의증환자 본인 및 자녀 ⑥ 5·18민주유공자 본인 및 자녀 ⑦ 특수임무유공자 본인 및 자녀 ⑧ 보훈보상대상자 본인 및 자녀 2. 농어촌학생 :「지방자치법」제3조에 따른 읍·면 지역 및「도서·벽지 교육진흥법시행규칙」제2조에 따른 도서·벽지 지역에 소재하는 국내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아래 농·어촌학생 자격 기준 중 하나에 해당하며 고등학교장으로부터 실거주를 확인받은 자 -농·어촌학생 자격 기준- (1) 중·고등학교 6년 전(全) 교육과정을 읍·면 이하의 농·어촌(도서·벽지) 지역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이수한 졸업(예정)자로 중·고 전(全)재학 기간 동안 지원자와 부모가 모두 읍·면 이하의 지역에 거주한 자 (2) 초·중·고등학교 12년 전(全) 교육과정을 읍·면 이하의 농·어촌 지역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이수한 졸업(예정)자로 이 기간 동안 읍·면 이하의 지역에 거주한 자 ※ 고교졸업 시까지 반드시 농·어촌지역에 거주하여야 하며, 입학 후 이를 증빙할 수 있는 서류 제출요구 시 응하여야 함 ※ 중, 고등학교 입학 이후 재학 중 행정구역이 읍·면에서 동으로 개편된 경우는 지원 가능함 ※ 특수목적고등학교(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마이스터고 등) 졸업(예정)자는 제외함 3. 저소득층(기회균형선발) : 원서접수 시까지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제2조 제2호에 규정된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소년·소녀가정 포함) 및 제11호에 따른 차상위계층 복지급여수급자 ① 차상위 건강 보험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 ② 차상위 장애수당 대상자 ③ 차상위 장애인 연금 부가급여 대상자 ④ 차상위 자활급여 대상자 ⑤ 한부모가정 지원사업 대상자 ⑥ 우선돌봄 차상위가구"
정시 농어촌특별전형 내신1~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4,정시 전문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 내신1~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수능75% 학생부 및 서류25% 수능최저 1. 인문사회계열 : 국어, 수학(나),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중 2개 영역 이상 각 2등급 이내 * 한국사/제2외국어/한문은 사회/과학/직업탐구 영역의 한 과목으로 포함 * 탐구 영역은 2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등급 산정은 2과목 평균으로 반영 2. 자연계열 : 국어, 수학(가), 영어, 과학/직업탐구 중 2개 영역 이상 각 3등급 이내 * 단, 수학(가), 과학/직업탐구 중 1개 이상은 반드시 3등급 이내이어야 함 * 탐구 영역은 2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등급 산정은 2과목 평균으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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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 ||||||||||||||||||||||||||||||
2015학년도 서강대 면접문제 -한국을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의 어떤 문화를 알리고 싶나? 미국과 한국 대중 문화의 차이점 차이를 말해 보세요
책중에 제일 인상 깊은 책 꿈 뭐냐 마지막 할말 있냐 외국에서 몇년 살앗나요 한국의 설 추석 등 명절에 대해 외국인애게 소개해봐라 좋아하는 작가나 시인이 있나? 한국의 인물중 누구를 외국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은지와 이유 외부 활동 자기소개 왜 우리과 오고싶나 서강대가 왜좋으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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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2017,8학년도 서강대 알바트로스특기자 재외국민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수시합격점수/내신1~4등급( GPA: 3.8 , AP3개, SAT2200)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알바트로스 외국어특기자>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8)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School Profile&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 면접이 자신 있다면 알바트로스 특기자로 승부 ,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으로 승부하라
<알바트로스 특기자전형>지원자격은 외국어특기자는 국내/외 정규고 2015년 2월 이후 졸업한 삼수생부터 졸업예정인 재학생까지이며,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수학/과학은 국내 정규고 2015년 2월 이후 졸업한 삼수생부터 졸업예정인 재학생이다. Art&Technology는 국내/외 정규고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로 별다른 재수 제한 요건이 없다. 전형방식은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 등을 고려해 모집인원의 2~5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면접을 실시해 최종합격자를 결정한다. 어학특기자전형은 공인어학성적의 점수를 직접 반영하지 않지만 일부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에서 지원전공에 대한 언어구사능력을 살펴본다.
재외국민전형 서강대 사전예고 : 2016학년도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 전형요소 변경 재외국민전형 정원외 2%의 경우 2016학년도부터 필기시험을 폐지하고 서류로 평가하여 선발할 예정임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
특기자전형(영어) 환산점수표(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모 상위권대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60 600~769 하 79 이하 720 이하 599 이하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 ||||||||||||||||||||||||||||||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3~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논술 영향력이 절대적’이라는 의미는... “내신으로 줄을 세운 뒤 논술 능력을 평가하기 보다 논술이 당락을 가른다. 내신 2~3등급대 합격생이 많지만, 지난해의 경우 일반계고 출신을 기준으로 합격생의 10~15% 정도가 내신 3~4등급이었다.”..-학교생활우수자 전형 선발방식의 변화는.“교과성적 0.1~0.2점보다는 3년 동안 학생이 어떻게 생활했는지와 학업 외적 능력을 두루 보겠다는 의미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 수준은..“인문계 1.7등급, 자연계 1.9등급. 활동내역이 뛰어날 경우 내신등급을 극복할 수 있도록 다방면에서 평가.”
[학생부종합전형 필승전략]서강대, 자소서에 본인 장점 기재할 수 있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나의 대학 합격기]5→4→3 내신점수 상승 비법은 '담담한 마인드컨트롤'자소서에 성적 올린 얘기는 덜어내고 내 꿈과 가치관에 대해 진솔하게 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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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고른기회 대상자(통합)농어촌특별전형 내신1.3~3.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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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 전문계고교출신자특별전형 내신1~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수능(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2.9등급 이상
1. 인문사회계열 : 국어 수학 영어, 직업/사회/과학탐구 중 2개 영역 이상 각 2등급 이내 ※ 제2외국어/한문은 직업/사회/과학탐구 영역의 한 과목으로 포함 ※ 탐구 영역은 2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등급 산정은 2과목 평균으로 반영 2.자연계열 : 국어 수학가 영어, 직업/과학탐구 중 2개 영역 이상 각 3등급 이내 ※ 단, 수학, 과학탐구 중 1개 이상은 반드시 3등급 이내이어야 함 ※ 탐구 영역은 2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등급 산정은 2과목 평균으로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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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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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고 1단계 서류평가와 2단계 면접평가를 실시한 뒤 1단계 점수 80%와 2단계 점수 20%를 합산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한다. 김영수 입학처장은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지원자의 가능성을 판단할 것
”1단계(서류평가)는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활동보충자료를 토대로 평가가 진행된다. 평가 분야는 학업우수성, 학문적 발전 가능성, 학업 외 발전 가능성, 개인의 차별적 특성 등이다. 학업우수성은 단순히 점수를 수치에 의존하지 않고 심층적으로 해석해 평가할 예정이다. 김 입학처장은 “각종 비교과활동, 특기, 체험활동, 수상경력을 통해 지원자의 발전 가능성을 평가할 것”
특이점은 본인의 가능성을 잘 나타낼 수 있는 활동보충자료를 선택해 제출할 수 있다는 것. 서류 5장 이내에 고교생활 중 학업을 비롯해 다양한 활동을 보다 심층적으로 제시할 수 있다. 활동보충자료는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 중 지원자가 강조하고 싶은 부분을 자세히 기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또 학생부에는 없는 부분 중 고교 생활 동안 활동했던 분야, 개인적 특성 등을 대학에 어필할 수 있는 자료도 된다.
2단계(면접평가)는 별도 문제를 제출하지 않고 1단계 서류를 토대로 이뤄진다. 서류에 기재된 지원자의 고교활동, 경험, 노력, 성장 등에 관한 질문이 제기될 예정이다.
김 입학처장은 “지원하는 학생이 전공과 본인의 특성을 반드시 연결하는 활동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며 “대학에서는 이름만 거창한 활동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조언했다. 김 입학처장은 “오히려 입학 후 학문을 습득해 나갈 수 있는 가능성과 기본 역량을 보여주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2015학년도 서강대 면접 문제
한국을 외국 친구들에게 한국의 어떤 문화를 알리고 싶나?
미국과 한국 대중 문화의 차이점 차이를 말해 보세요
책중에 제일 인상 깊은 책
꿈 뭐냐
마지막 할말 있냐
외국에서 몇년 살앗나요
한국의 설 추석 등 명절에 대해 외국인애게 소개해봐라
좋아하는 작가나 시인이 있나?
한국의 인물중 누구를 외국 친구들에게 알리고 싶은지와 이유
외부 활동
자기소개 왜 우리과 오고싶나 서강대가 왜좋으냐
정 (2012-10-29 20:06:00, Hit : 31, Vote : 0)
서강대 한양대 합격 토플 112 내신3.63 HSK6 건국대 동국대는 탈락 배짱소신지원한 대학은 붙고 참 피말리는 시간과 혈투 이곳의 정보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연정 (2012-11-01 00:57:35, Hit : 19, Vote : 0)
연세대 서강대 이대 합격 토플113 hsk6급 내신2.43
학급활동 많고 외국어 동아리 외부수상5개
봉사87시간 9월모의평가 언2 수2 외1 사탐2 1 1
연글리 (2011-11-04 12:57:14, Hit : 121, Vote : 6)
연세대 서강대합격 토플112 hsk6급 일반고내신2 외부수상3개 내부수상5개 반장1번 성대와 외대는 탈락 6월모의고사성적은 언1수2외1사탐2 1 1 2 연세대로 결정했습니다 수능은 필요없는데 그래도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각오로 함 보고 올려고 합니다 감사합니다
정 (2012-10-29 20:06:00, Hit : 31, Vote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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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대 2012 알바트로스인재 에세이 기출문제
[문항 1] (40% 배점)
After reading the passage below, define the concept of a “Renaissance man” and discuss why there are arguably no more true Renaissance men in the world. Be sure to support your argument with specific example(s). Herbert Simon, the winner of the 1978 Nobel Prize in economics, was arguably the last “Renaissance man” on earth. He started out as a political scientist and moved on to the study of public administration, writing the classic book in the field, Administrative Behavior. Throwing in a couple of papers in physics along the way, he moved into the study of organizational behavior, business administration, economics, cognitive psycholog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23 Things They Don’t Tell You about Capitalism by Ha-Joon Chang [문항 2] (60% 배점) Read the following passages, and discuss the potential problems that might occur between people who communicate through high-context messages and those who communicate through low-context messages. Passage 1 A high-context (HC) communication is one in which most of the information is either in the physical or in the situational context, while very little is in the coded, explicit, transmitted part of the language. A low-context (LC) communication is just the opposite; i.e., the mass of the information is vested in the explicitly encoded language. Beyond Culture by Edward T. Hall Passage 2 Westerners teach their children to communicate their ideas clearly and to adopt a “transmitter” orientation; that is, the speaker is responsible for uttering sentences that can be clearly understood by the hearer?and understood, in fact, more or less independently of the context. It’s the speaker’s fault if there is a miscommunication. Asians, in contrast, teach their children a “receiver” orientation, meaning that it is the hearer’s responsibility to understand what is being said. If a child’s loud singing annoys an American parent, the parent would be likely just to tell the kid to pipe down. No ambiguity there. The Asian parent would be more likely to say, “How well you sing a song.” At first the child might feel pleased, but it would likely dawn on the child that something else might have been meant, and the child would try being quieter or not singing at all. Living Together Versus Going It Alone by Richard E. Nisbett Passage 3 “Tell me about yourself” seems a straightforward enough question to ask of someone, but the kind of answer you get very much depends on what society you ask it in. North Americans will tell you about their personality traits, role categories and activities. Americans don’t condition their self-descriptions much on context. Chinese, Japanese, and Koreans, on the other hand, very much depend on context. A study asking Japanese and Americans to describe themselves either in particular contexts or without specifying a particular kind of situation showed that Japanese found it very difficult to describe themselves without specifying a particular kind of situation?for example, at work, at home, or with friends. Americans, in contrast, tended to be stumped when the investigator specified a context?“I am what I am.” When describing themselves, Asians make reference to social roles (“I am Tomoko’s friend”) to a much greater extent than Americans do. Living Together Versus Going It Alone by Richard E. Nisbett | ||||||||||||||||||||||||||||||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 ||||||||||||||||||||||||||||||
아래 사항은 2014,15학년도 입시정보입니다.
전형방법의 간소화 눈길
전형의 간소화는 수능최저학력기준(수능최저) 적용 내용도 간소화시켰다. 지난해 논술전형, 서류전형, 알바트로스특기자 인문/사회 국내고 출신, 학교생활우수자전형, 가톨릭지도자추천전형, 기회균형선발(정원외)에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알바트로스특기자 인문/사회 해외고 출신, 알바트로스특기자 자연계열, 알바트로스특기자 Art&Technology, 자기추천전형엔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식으로 다소 복잡했지만, 올해는 ▲논술전형, 학생부교과전형, 고른기회전형, 사회통합전형에 수능최저를 적용하고, ▲학생부종합전형과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에는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 걸로 단순화했다. 전형의 종류가 더 많아 반영 전형, 미반영 전형의 구분이 복잡했던데다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 일부가 수능최저를 적용하던 지난해 대비 크게 간단해진 모습이다.
논술에 적용하던 우선선발제가 폐지됨에 따라 논술 우선선발에만 적용하던 별도 수능최저도 폐지됐다.
올해 수능최저는 적용하는 모든 전형에서 인문계열 국B, 수A, 영어, 사회/과학탐구 중 3개영역 이상 각 2등급 이내, 자연계열 국A, 수B, 영어, 과학탐구 중 2개영역 이상 각 2등급 이내(수B, 과학탐구 중 1개 이상 2등급 이내여야 함)다. 복잡한 계산 없이 계열별로 통일, 간편한 모습이다. 탐구영역은 2개과목 응시를 기본으로, 2개과목 평균을 반영한다. 인문/사회계열에선 제2외국어와 한문을 탐구영역 한 과목으로 대체 가능하다. 물론, 제2외국어와 한문 응시는 의무사항이 아니다.
전형별 전형방법도 간소화했다. 논술전형은 우선선발 폐지로 일괄 학생부교과20%+비교과20%+논술60%를 반영한다. 학생부교과전형과 고른기회전형, 사회통합전형은 학생부교과75%+서류25%로 통일했다. 학생부종합전형과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은 1단계 서류100%, 2단계 서류80%+면접20%로 통일했다. 지난해엔 논술은 우선선발과 일반선발로 구분되었고 입학사정관전형은 학교생활우수자전형/자기추천전형/가톨릭추천자전형으로 세분화하면서 각 반영비율이 달랐으며, 서류심사만 하는 서류전형이 별도로 있었고,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은 국내고/해외고로 나눠 모집한 바 있다.
학생부반영법도 통일했다. 정성평가를 하는 학생부종합전형과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 학생부가 정량평가된다. 해당 전형은 논술 학생부교과 고른기회 사회통합전형이다. 전 계열 공통으로 3학년1학기(졸업생은 3학년2학기)까지의 국수영사과 관련 모든 과목을 학년별 가중치 없이 반영한다. 사회교과에 도덕 윤리 철학이 포함되고, 인문/사회계열에선 과학관련을 자연계열에선 사회관련 과목을 제외한다. 주요교과 석차등급으로 점수를 산출하며 논술전형에만 별도의 산출법이다.
논술, 분량과 시간 축소 '수험생 부담 완화'
2015 서강대 모집요강에 따른 논술전형은 예년 대비 수험생 부담을 크게 줄인다는 취지가 돋보인다. 교육부 권고이긴 하지만 우선선발 제도를 폐지, 수능점수에 대한 부담을 우선 줄였다. 기본 수능최저만 맞추면 된다. 작성 분량과 시험 시간도 축소됐다. 모든 계열 지난해 시험시간 120분에서 올해 100분으로 축소됐고, 인문/사회계열의 경우 지난해 문항1 800~1000자, 문항2 1300~1500자였던 분량을 올해 두 개의 문항출제는 유지하되 각 800~900자로 작성분량을 줄였다.
논술전형에만 정량반영되는 (학생부종합과 알바트로스특기자는 정성평가) 학생부비교과는 출결사항과 교내/외 봉사활동을 살핀다. 5개 등급으로 나뉘고, 1~4등급은 등급간 점수가 2점, 2점, 6점이지만, 5등급의 경우 점수반영을 아예 하지 않아 당락에 치명적 역할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인문/사회계열과 자연계열로 나뉘어 논술을 치른다. 자연과학부와 공학부를 제외한 모든 학부가 인문/사회계열이다. 고교 교육과정 범위 안에서 인문/사회계열에선 인문/사회과학 관련 제시문과 논제가, 자연계열에선 수리 관련 제시문과 논제가 출제된다. 각 계열 두 개의 문항이 출제되고, 문항점수의 비중은 동등하다. 인문/사회계열은 문항당 800~900자의 답안분량으로 지난해보다 축소됐고, 자연계열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답안분량에 제한이 없다. 각 계열 시험시간 100분으로 동일하다. 지난해 각 120분에서 크게 축소됐다.
논술 빼곤 모든 수시전형 서류평가
2015 서강대에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 등 서류는 매우 중요하다. 논술전형을 제외한 모든 전형에서 서류심사를 하기 때문이다. 해당 서류는 ▲학생부교과와 고른기회, 사회통합전형의 경우 학생부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학생부종합과 알바트로스특기자의 경우 학생부(교과/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활동보충자료다.
자소서는 총 4개 문항이다. ▲고교 재학기간 중 학업에 기울인 노력과 학습계획에 대해 배우고 느낀 점 ▲고교 재학기간 중 의미를 두고 노력했던 교내활동을 배우고 느낀 점 중심으로 3개 이내(학교장 허락 하 교외활동 포함) ▲학교생활 중 배려 나눔 협력 갈등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와 과정을 통해 느낀 점 외에 ▲주제선택(지원자의 환경적 특성이 삶에 미친 영향/3년 간 개인적 관심 또는 역량계발에 대한 경험적 사례/자유주제 중 택1)으로 구성돼 있으며 2번문항이 1500자 이내, 이외 문항은 1000자 이내의 분량이다.
학생부교과, 학생부종합전형의 경우 자소서와 추천서에 공인어학성적, 수학/과학/외국어 교과에 대한 교외 수상실적, 교과명이 명시된 학교 외 각종 대회 수상실적, 학교장 허락을 받았더라도 교외 수상실적을 기재하면 0점 처리된다. 해외어학연수 등 사교육 유발요인이 큰 교외활동은 작성해도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학생부종합과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에 제출하는 활동보충자료는 필수제출서류는 아니다. 지원자가 필요하다 판단하면 제출하는 서류다. 지원자의 역량을 드러낼 교과/비교과 활동중요도 순으로 최대 다섯 가지를 입력한다. 국내고 재학 중에 취득한 공인어학성적, AP/SAT성적, 사설기관과 연계된 해외봉사활동이나 리더십 프로그램, 교외수상실적은 작성해도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의 경우에만 교내외활동에 대해 자유롭게 쓸 수 있다. 자소서 학생부에 기재된 내용일지라도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포함할 수 있다.
학생부종합과 특기자전형의 면접, 전형별 시선 달라
면접은 학생부종합전형과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에만 실시한다. 학생부종합의 경우 일반면접으로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학업능력과 의사소통능력, 인성 등을 종합평가한다.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은 전공적성을 살핀다. 외국어특기자의 경우 전공적성과 언어구사능력(지원전공 해당 언어)을, 수/과학특기자의 경우 전공적성과 수리능력을 주로 보고, Art&Technology의 경우 창의성과 문제해결력, 다면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을 종합평가하는 식이다.
2015 서강대 수시전형 원서접수는 9월12일부터 15일까지다. 서류제출은 학생부교과는 11월14일부터 18일까지, 이외 전형은 모두 9월12일부터 16일까지다. 면접을 치르는 알바트로스특기자전형과 학생부종합은 1단계 합격자를 특기자전형은 10월7일 오후5시, 학생부종합전형은 10월21일 오후5시에 발표한다. 논술은 자연계열은 11월15일에, 인문계열은 11월16일에 치른다. 최초합격자 발표는 알바트로스특기자와 학생부종합전형은 11월8일에, 이외 전형은 12월6일에 있을 예정이다. 추가합격자 발표는 12월11일부터 12월15일 저녁9시까지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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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열린 기회, 차별화로 잡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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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 입학사정관제 뛰어넘기]서강대-사진 도배된 봉사활동기 사절
자소서는 창의적 경험 기술을
서강대 입학사정관실이 출발부터 가졌던 문제의식은, '어떤 인재를 어떻게 발굴, 선발, 육성할 것인가'였다. 지난해 그 구체적인 답, 즉 'SEHB'를 찾았다. 인재상은 '서강인재지수'(SIQ)로, 발굴방법은 '고교별 비교과지표'(EAI), 선발방법은 '총체적 정성평가'(HQE), 육성방법은 < 학부교육선진화 선도대학지원사업 > 과의 연계를 통한 '사후관리체계'(BFS) 등을 통해 서강형 입학사정관전형을 구축했다고 자부한다. 이에 기반하여, 서강대는 2010학년도에 6개 전형, 216명의 신입생을 선발하였는데, 이들 신입생을 이제 'BFS'를 통해 완전한 '서강형' 인재로 키울 것이다.
2011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은 신설된 3개 전형, 즉 수학 및 과학특기자들을 선발하는 < 글로벌과학인재전형 > , 전공과 관련된 특별한 재능이나 특기, 모범활동을 한 학생들을 뽑는 < 특기자전형 > , < 가톨릭고교장추천전형 > 과 작년에 입학사정관전형이 아니었던 < 학교생활우수자전형 > 이 새로 추가되었고, 기존의 < 기회균형선발전형(수시2차 및 정시) > , < 특수교육대상자전형 > 등 총 7개 전형에서 292명을 모집한다.
입학사정관전형 지원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것은 아마도 서류 작성방법일 것이다. 우리는 학생들의 직간접적인 활동이 학생부에 양적·질적으로 풍부하게 작성되어 있는 것을 원한다. 이를테면 봉사, 독서, 창의적 체험, 독특한 경험 등이 있으면 기록으로 만들어 담임선생님께 제출, 학생부에 기입되도록 해야 한다. 질적으로 풍부한 내용, 이를테면 '내가 왜 그 활동을 시작했는지?' '그 활동을 통해 자신, 이웃, 사회를 바라보는 인식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등이 구체적으로 적혀있다면 입학사정관의 시선을 끌 것이다. 자기소개서는 기본적으로 정직, 솔직하게 작성해야 한다. 절대로 입학사정관들을 속이려고 해서는 안 된다. 혹시 입학사정관들이 자세히 읽지 않을 것이며, 그것을 어떻게 사실 확인할 수 있을까 지레 생각하고 있다면 그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추천서는 '평소 추천학생을 얼마나 심층적으로 이해하고 있는가?'가 드러나는 것이고, 그것이 평가에 중요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평소 교사들과 자주 의사소통하는 것이 중요하다. 평소 학생들의 생각,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교사들에게 알려주어 선생님들이 학생들을 속속들이 알고 있어야 추천서의 내용이 양적으로나 질적으로 풍부해진다. 이런 추천서는 피상적이고 상투적인 추천서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것이다. 올해부터 우리는 증빙자료의 분량을 제한할 계획이다. 이 자료에는 학생부, 자기소개서에서 다하지 못했던 이야기가 있으면, 과정 중심으로 작성하면 된다. 혹시 사진으로 도배하는 증빙자료가 있는데,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 봉사활동 나가서 사진만 찍었다는 불필요한 오해를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면접도 중요하다. 학생부, 자기소개서, 증빙자료 등을 숙지해야 한다. 면접에서는 서류에 대한 사실 확인이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학생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말은, 대학에 진학하는 여러 가지 방법 가운데 하나가 입학사정관전형이다. 학생들 가운데 서강대가 원하는 인재상과 부합하는 활동, 체험 등에 대한 실적이 있다면 여러모로 유리할 것이다. 혹시 학생들 가운데 1, 2학년부터 입학사정관전형에만 전념하는 학생들이 있다면 다시 생각해봐야 한다. 서강대 입학사정관들이 주목하는 공동체의식, 자율성, 긍정성 등은 모든 학생들이 성과를 낼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일부 학생들 가운데 여기에 특별한 관심과 활동이 있다면 지원해볼 수 있는 것이다. 물론 성적을 완전히 무시하는 입학사정관전형은 없다. 서강대도 예외가 아니다. 경향신문 | 정성원|선임입학사정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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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사 계열 관계없이 2개 이상 전공 이수… 일반서류 전형 신설, 학생부 성적 안 봐
이욱연 서강대 입학처장
이욱연 서강대학교 입학처장에 따르면 서강대 재학생은 미국·유럽 대학생 못지않게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공부한다. “팀 프로젝트나 토론을 통한 학습에 특히 익숙합니다. 실제로 우리 대학 학생들은 최근 1년 내 개최된 3대 대학생 마케팅·전략 공모전을 휩쓸었습니다. 국내 유수 기업 주최 광고대상과 제18회 모의유엔대회 대상 수상자도 서강대 출신이었죠. 이게 다 서강대 특유의 학풍이 일궈낸 성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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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사정관전형 면접 준비하기
면접은 서류의 진위여부와 서류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역할을 합니다. 더불어 인성, 학업 잠재력, 전공에 대한 열정 등을 집중적으로 검토합니다. 그래서 면접에 앞서 제출 서류의 숙지, 자아성찰과 가치관 정리, 자신을 입체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 태도가 중요합니다.
면접 준비하기
서강대입학사정관 전형의 면접은 다수의 입학사정관에 의한 대면면접을 20분 내외로 진행합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시간이 주어져 있음과 입시의 최종관문임을 생각한다면 두려움을 떨치세요. 면접자가 자신을 보다 효과적으로 드러내는 방법을 알고 있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입니다.
입학사정관 Tip : 두려움을 떨치고 자신 있게 면접에 임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이를테면 독서와 봉사, 토론 등을 예로 들 수 있습니다. 독서를 많이 한 학생은 사고가 풍부하고 논리적이고 조리있게 자신의 이야기를 합니다. 봉사를 꾸준히 한 학생은 적극적인 태도와 배려를 토대로 다양한 사람과 대화를 하여 누구보다 안정적이면서 효과적인 말하기를 합니다. 토론을 많이 접한 학생은 질문의 요지를 잘 파악하며 논리적이면서 창의적인 답변을 합니다. 면접의 노하우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자신에 대해 고민하고 다양한 경험을 하십시오. 그것이 바로 면접을 준비하는 지름길입니다.
면접태도
요령1. 면접시 질문을 잘 듣지 못했거나 이해 못 했을 때는 다시 질문해 달라고 요청해도 됩니다.
입학사정관도 면접시 학생이 많이 긴장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너무 긴장해서 머리가 아프거나 목이 마르다면 입학사정관에게 자신의 상황을 설명하면 잠시 시간을 줍니다.
요령2. 면접시 솔직하게 말하고 바른자세와 자신있는 표정, 어투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면접에 오기까지 다수의 입학사정관이 서류를 검토하게 됩니다. 이때 각각의 사정관이 서류에 대한 검증을 개별적으로 시행합니다. 입학사정관이 서류 확인과 관련된 질문을 할 때는 솔직하게 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이때 자신감 있는 표정과 바른 자세는 좋은 인상을 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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