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대는 지원자들의 내신 성적 범위가 가장 폭넓은 대학 중 하나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1등급 최상위권 학생부터,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2~4등급대 중위권 학생, 마지막으로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6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까지…. 모두 중앙대를 목표로 달려가지요. 그런 의미에서 중앙대는 가장 다양한 성향의 학생들이 두루두루 희망하는 대학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중앙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69.3%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중앙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다빈치형 탐구형,농어촌,전문계,직장인,재외국민전형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중앙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중앙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은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서울연고대 등 13개대 학종 등 입시실태조사 '대입비리신고센터 개설'를 통해 충분한 비위 정황이 접수되면 사안을 판단해 바로 특별감사로 전환할 계획으로 인해 올해는 작년에 비해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기자전형에서도 교과성적이 상당히 많이 차지한것으로 보입니다...자사고·외고 올해 대입 수시 대거 탈락 앞으로 특목고 예년 데이터는 무시하라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정답 잘 맞추는 건 컴퓨터가, AI가 잘한다.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2020~21학년도 중앙대 입학전형기본계획 공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21 대입시행계획] 중앙대, 2020학년도와 큰 틀에서 비슷 수시와 정시의 비율은 각각 69.3%대 30.7% '19학년도 중앙대학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중앙대학교 2017~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전년도('2018,9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중앙대학교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학생부종합/다빈치형 탐구형,농어촌,전문계,직장인,특별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5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4.5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2~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최종 합격자 평균내신등급 영어영문학과 3.77 영어교육학과 3.27 국재물류학과 3,28 일본어 3.55 중국어 4.1 경영학부 3.27 시스템생명공학 3.72 간호학과 3.78 기계공학부 3.11 의학부 1.91
수상실적과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전형)교과 영역의 우수성 유리한 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이 좀 유리하고.. 학생부종합(탐구형인재) 고교프로그램 우수한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충실한 학교생활을 강점으로 하는 일반고 학생이 지원하기에 적절한 전형이 다빈치형인재전형, 다양한 비교과 이력을 쌓기 수월한 특목고나 자사고 학생이 지원하기에 적절한 전형이 탐구형인재전형이라고 생각하면 쉽다.
2020학년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지원동기가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고등학생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지원 동기를 설득력 있게 증명하면 되는 것이지요.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와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은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이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한 과목만 월등해도 대학간다! 한양대 고등학교 3년 내내 물리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내신 성적은 중위권이었지만 한양대학교 물리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학종을 대비하는 지름길”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영어 제2외국어가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꿈은 이루어진다.
중앙대 중앙대학교 2017~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학생부종합/다빈치형 탐구형,재외국민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5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4.5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2~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최종 합격자 평균내신등급 영어영문학과 3.77 영어교육학과 3.27 국재물류학과 3,28 일본어 3.55 중국어 4.1 .. 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등급(IB33~39/GPA3.3~9)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전교 5등은 떨어지고, 전교 15~20등 학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두 학생의 학생부를 들고 찾아온다. 막상 학생부를 살펴보면 우리가 잘 뽑았다고 다시 느낀다. 전교 5등 학생의 학생부는 학교에서 만들어준 것이고, 전교 20등이지만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정말 진정성 있게 공부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다.
미래의 인재상도 과거와 달라진 것 같다."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머리에 많이 채우고 이를 잘 활용하면 인재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알고 있어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보 중에 원하는 것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감성지수, 공감 능력도 주목받고 있다. 또 내가 아는 정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도 중요해졌다. 과거보다 인재상이 복잡해졌다."
협업능력 단톡방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1,예상2021학년도 중앙대 학생부종합(다빈치형,탐구형인재,SW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수시 합격점수 (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펜타곤 평가모형(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공동체의식 자기주도성 창의성)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으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으로 승부 가능
학생부 교과(내신1~1.6등급 최저1.9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1~2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다빈치형,탐구형인재,SW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6등급 IB33~39/GPA3.3~9)성적은 부족하나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논술 전형으로 승부.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전형)교과 영역의 우수성 유리한 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이 좀 유리하고.. 학생부종합(탐구형인재) 고교프로그램 우수한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교과 영역의 우수성’을 언급한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는 내신 성적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 동아리부장을 맡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등 고교 생활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다방면으로 한 학생은 다빈치형인재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학업역량과 지적탐구역량이 탁월한 학생 3년 동안 과학실험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심도 있는 실험을 하고 이와 연계된 독서활동을 꾸준히 한 학생은 탐구형인재전형에 더 유리하다..모집단위와 관련된 교과 성적, 또는 활동 경험 등 전공적합성을 더욱 중시하는 전형이니, 교과 성적이 조금 낮더라도 비교과 활동, 전공 관련 활동이 우수하다면 합격이 가능..
학생부 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예전의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는 다섯 가지 역량(△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을 두루 갖춘 학생이 유리하였다. ■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평가모형 개발 - 펜타곤 평가(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 선발대상 및 평가방법 :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균형적으로 성장한 인재를 선발하며 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을 50%,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성실성을 50%의 배점으로 정성평가 실시
자연계열에서 합격자들의 평균 성적이 가장 낮았던 학과가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선 2.8등급이었던 반면, 탐구형인재전형에선 4.5등급까지 내려가죠. 인문계열은 학과평균 차이가 1.22등급 가량 나네요. 따라서 학생부교과전형을 지원하기에는 약간 아쉽지만, 비교과 관리도 함께 잘 되어 있는 학생이라면 다빈치형인재전형에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전공적합성에서 남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면 중앙대 탐구형인재전형을 지원할 때 ‘내신 성적이 너무 낮은 게 아닐까’라고 걱정하기 보다는 과감하게 지원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탐구형인재)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예전의 탐구형인재전형에서는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당 전공분야에서 탐구능력을 보인 경험이 있으며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이 유리 ■ 교내 학업 관련 수상실적, 과제연구, 탐구 활동, 독서 활동 등 지적 탐구 활동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인 학생 선발 ■ 선발대상 및 평가방법 : 해당 전공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탐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며 학업역량, 지적탐구역 량을 80% ,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성실성을 20%의 배점으로 정성평가 실시
학생부 종합전형(SW인재전형)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2020학년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지원동기가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이 반드시 전공과 밀접한 ‘활동’일 필요는 없다”면서 “중앙대는 고등학교에서 대학 전공을 미리 학습하거나 전공과 관련된 체험을 하는 것이 그리 중요하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대학 입학 후 해당 전공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학생이라는 점을 알려 달라”
의학부 1단계 서류60% 수학 40% 5배수 2단계에서 1단계성적60%+면접40%
예체능계열 서류40% 실기 60%
대상 : 중고교과정 및 해외전교육과정이수자, 북한이탈주민
전년도('2018,9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19학년도 중앙대학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중앙대학교 2017~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2,예상2021학년도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학생부(교과)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4등급(최저4~5등급 IB36~40/GPA3.7~9)에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 학생부교과 전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모집단위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인문계 1.7등급, 자연계 1.9등급 평균내신.. 학교장 추천 전형의 경우 고등학교별로 추천 인원에 제한이 있으므로 추천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아봐야 할 것이다.
-수시통합 전형 논술형에 학생부의 영향력이 있나.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는 의학부를 제외하곤 내신의 영향력은 미미하다. 내신의 경우 1등급에서 6등급까지는 점수 차가 3점에 불과하다. 지난해 논술 중심의 수시일반 전형 자연계 합격생 중 일반계고 내신 5등급인 학생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 -수시 일반전형에서 논술의 실질 영향력은...“학생부 교과성적 1등급에서 4.99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이다. 1등급과 3등급 학생들의 내신점수 차는 0.6점이었다. 그러나 논술 점수는 0~70점까지 그 폭이 크다.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학생부(교과)전형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학기 이상 이수한 자 또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 100% (교과 70% + 비교과 30%)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학기 이상 이수한 자 또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 100% (교과 70% + 비교과 30%)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인문 국어, 수학, 영어, 탐구(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서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안성)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디자인학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인문 국어, 수학, 영어, 탐구(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서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안성)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디자인학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비교과 영역은 무단결석이 1일 이하이고 봉사시간이 25시간 이상이면 만점 일 것입니다. 사실상 교과 성적만 가지고 벌이는 치열한 싸움
우수한 내신 성적만으론 2% 부족.. 수능 최저학력기준 때문이죠.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고교 별 추천인원 추후 발표 예정
지원자격 국내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소속 고등학교 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며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종합평가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교과 60% + 서류4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지원자격 국내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소속 고등학교 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며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종합평가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교과 60% + 서류4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논술전형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논술 60% + 학생부 40% (교과 40 + 비교과 20)
논술고사 : 120분
인문 인문사회 : 언어논술 인문 경영경제 : 언어논술 + 수리논술 자연 : 수리논술 + 과학논술(과학선택형)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논술 60% + 학생부 40% (교과 40 + 비교과 20)
논술고사 : 120분
인문 인문사회 : 언어논술 인문 경영경제 : 언어논술 + 수리논술 자연 : 수리논술 + 과학논술(과학선택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인문 국어, 수학, 영어, 탐구(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의학부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평균) 중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서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안성)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인문 국어, 수학, 영어, 탐구(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의학부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평균) 중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서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안성)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중앙대보다 상위 대학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비교해서 성균관대, 서강대, 연세대 등 이미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라는 최소한의 요건을 맞출 수 있는 상황에서 중앙대 지원을 선택했다면, 또 하나의 카드는 더욱 상위대학에 지원해보는 것도 현명한 전략이 될 수 있다.
3,예상2021학년도 수시 농어촌고 전형 내신1~1.92등급(최저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특정 분야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이라면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
서류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아래의 지원자격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외국고교 출신자 및 검정고시 출신자 지원불가) 1.농어촌학생 - <자격1>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중학교 입학시부터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기간 동안 본인, 부·모가 모두 농어촌 지역에서 거주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졸업(예정)자 - <자격2>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 또는 도서,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벽지에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자격 해당 기간 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졸업(예정)자 ※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0조의 특수목적고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마이스터고는 자격에서 제외하며, 검정고시출신자, 특성화고 출신자(일반고의 전문계 학과 출신자 포함),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비인가 대안학교 출신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중·고교 재학 중 또는 졸업 이후 읍·면이 동으로 개편된 경우에도 당해 동 지역을 읍·면 지역으로 간주합니다. ※ 농어촌 지역 거주시점 개시일 : 해당연도의 각 학교 입학 개시일 (3월 2일) ※ 고교 졸업예정자가 최종 합격할 경우 재학 고등학교의 졸업일까지 지원자격(농어촌 지역 거주 및 농어촌 지역 고교 재학)을 유지해야 하며, 자격을 유지하지 않을 경우 불합격 또는 입학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농어촌고 정시 (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3.2등급 이상 수능100
4,예상2021학년도 전문계고교출신자 수능 4개영역 (인문)평균3등급 이상, (자연)3.6등급 이상 수능100
5,예상2021학년도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지식경영학부 수시 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승부 가능..
서류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종합평가)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단, 개강일 기준 재직 중이어야 함)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자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 제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 포함) ※ 군 의무복무, 직업군인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중앙대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네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중앙대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중앙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69.3%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4~5등급 IB36~40/GPA3.7~9)도 중앙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종합/다빈치형 탐구형,농어촌,전문계,직장인,재외국민전형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협업능력 단톡방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검색을 통해 바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부모들도 자녀에게 답을 주고 이것을 빨리 외우길 바라죠. 그러나 아이가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느리게,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답도 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의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2020 수시 면접 대비 시사이슈와 해설’수시 면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묻는다면?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시사 상식
대학별고사 앞둔 수험생이 주목해야 할 ‘2019년 시사 이슈’
| |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 |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간주
▶고교 무상교육 2021년 전면시행
▶국내 난민 수용 문제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미세먼지 특별법 본격 시행
▶아프리카 돼지 열병
▶제주 영리병원 도입 문제
▶음주운전 방지법(이른바 윤창호 법)
▶일본, 화이트 리스트(White list)에서 한국 제외
▶일본 제품 등 불매 운동
▶자녀에 대한 체벌 금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패스트 트랙(fast track)
▶학령인구 감소
▶‘기생충’韓 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한·일 군사적 갈등 심화(韓, GSOMIA 중단결정 )
▶한·일 수산물 분쟁 심화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
▶세계적인 방탄소년단(BTS) 열풍
▶강원 고성·속초지역 산불
▶자사고 폐지 및 고교체제 개편
▶대입 자격고사제 실시 제안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제고 및 대입제도 개편 논의
▶분양가상한제 발표 여파로 주택 경기침체 심화
▶일본, 소녀상 전시 중단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홍콩 대규모 민주화 시위
▶이란과 미국의 군사 충돌 위기
▶일본 아베정권의 우경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가격 재상승
▶미·중 무역전쟁
▶영, 브렉시트(EU 탈퇴) 불확실성 고조
|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B·C급 전범은 주로 지도자급인 A급 전범과 달리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쟁범죄에 얽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로감시원으로서 연합군 포로와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전범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식으로요. 이들은 우리나라와 일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교내 국제인권동아리에서 짧은 정보성 글을 작성해 화장실과 교내 복도에 붙이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색 시스템 중복 문장 TOP 10
|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되었습니다.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 속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쉽게 배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청소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자신의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노력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힘을 모으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자기소개서를 기준으로 유사도 값이 5% 미만인 경우를 ‘A 수준(Blue Zone)’, 5% 이상 30% 미만인 경우를 ‘B 수준(Yellow Zone)’, 30% 이상인 경우를 ‘C 수준(Red zone)’으로 분류한다. 가령 자소서 글자 수가 약 1000자일 경우 50자 이상이 유사하면 표절을 의심받을 수 있다.
유사도 검색에서 표절 의심을 받더라도,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거나 심층 면담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반대로 표절 여부가 확정될 경우 입학 취소 등 강도 높은 조치를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자기소개서(자소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조항을 신설한 바 있다.
그러나 반대로 표절 여부가 확정될 경우 입학 취소 등 강도 높은 조치를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자기소개서(자소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조항을 신설한 바 있다.
|
중앙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0학년도 수시3,455명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4등급(최저4~5등급 IB36~40/GPA3.7~9)도 중앙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다빈치형 탐구형,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중앙대는 지원자들의 내신 성적 범위가 가장 폭넓은 대학 중 하나입니다.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1등급 최상위권 학생부터,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2~4등급대 중위권 학생, 마지막으로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6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까지…. 모두 중앙대를 목표로 달려가지요. 그런 의미에서 중앙대는 가장 다양한 성향의 학생들이 두루두루 희망하는 대학이라고도 할 수 있겠습니다.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2020~21학년도 중앙대 입학전형기본계획 공고<=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수시모집 3,455명 선발 '19학년도 중앙대학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중앙대학교 2017~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전년도('2018,9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중앙대학교 2020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학생부종합/다빈치형 탐구형,농어촌,전문계,직장인,특별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내신1~4등급(최저4~5등급 IB36~40/GPA3.7~9)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5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4.5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2~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최종 합격자 평균내신등급 영어영문학과 3.77 영어교육학과 3.27 국재물류학과 3,28 일본어 3.55 중국어 4.1 경영학부 3.27 시스템생명공학 3.72 간호학과 3.78 기계공학부 3.11 의학부 1.91
수상실적과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2020학년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지원동기가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고등학생 수준에서 할 수 있는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지원 동기를 설득력 있게 증명하면 되는 것이지요.
1,예상2020학년도 중앙대 학생부종합(다빈치형,탐구형인재,SW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 수시 합격점수 내신1~4등급(최저4~5등급 IB36~40/GPA3.7~9)펜타곤 평가모형(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공동체의식 자기주도성 창의성)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으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으로 승부 가능
학생부 교과(내신1~1.6등급 최저1.9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교과전형,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2~3등급 최저3~5등급 IB36~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다빈치형,탐구형인재,SW인재)전형, 재외국민전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6등급 IB33~39/GPA3.3~9)성적은 부족하나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논술 전형으로 승부.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전형)교과 영역의 우수성 유리한 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이 좀 유리하고.. 학생부종합(탐구형인재) 고교프로그램 우수한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교과 영역의 우수성’을 언급한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는 내신 성적이 상대적으로 더 중요.. 동아리부장을 맡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등 고교 생활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다방면으로 한 학생은 다빈치형인재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
학업역량과 지적탐구역량이 탁월한 학생 3년 동안 과학실험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심도 있는 실험을 하고 이와 연계된 독서활동을 꾸준히 한 학생은 탐구형인재전형에 더 유리하다..모집단위와 관련된 교과 성적, 또는 활동 경험 등 전공적합성을 더욱 중시하는 전형이니, 교과 성적이 조금 낮더라도 비교과 활동, 전공 관련 활동이 우수하다면 합격이 가능..
학생부 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은 모집인원 589명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예전의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는 다섯 가지 역량(△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을 두루 갖춘 학생이 유리하였다. ■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평가모형 개발 - 펜타곤 평가(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 선발대상 및 평가방법 :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균형적으로 성장한 인재를 선발하며 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을 50%,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성실성을 50%의 배점으로 정성평가 실시
자연계열에서 합격자들의 평균 성적이 가장 낮았던 학과가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선 2.8등급이었던 반면, 탐구형인재전형에선 4.5등급까지 내려가죠. 인문계열은 학과평균 차이가 1.22등급 가량 나네요. 따라서 학생부교과전형을 지원하기에는 약간 아쉽지만, 비교과 관리도 함께 잘 되어 있는 학생이라면 다빈치형인재전형에 지원하는 게 좋습니다. 또한 전공적합성에서 남다른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라면 중앙대 탐구형인재전형을 지원할 때 ‘내신 성적이 너무 낮은 게 아닐까’라고 걱정하기 보다는 과감하게 지원해보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겠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탐구형인재) 모집인원 530명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예전의 탐구형인재전형에서는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당 전공분야에서 탐구능력을 보인 경험이 있으며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이 유리 ■ 교내 학업 관련 수상실적, 과제연구, 탐구 활동, 독서 활동 등 지적 탐구 활동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인 학생 선발 ■ 선발대상 및 평가방법 : 해당 전공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탐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며 학업역량, 지적탐구역 량을 80% ,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성실성을 20%의 배점으로 정성평가 실시
학생부 종합전형(SW인재전형) 모집인원 75명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서류 10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2020학년도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지원동기가 거창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해당 모집단위에 지원하기 위해 노력한 과정이 반드시 전공과 밀접한 ‘활동’일 필요는 없다”면서 “중앙대는 고등학교에서 대학 전공을 미리 학습하거나 전공과 관련된 체험을 하는 것이 그리 중요하다고 판단하지 않는다. 대학 입학 후 해당 전공에 흥미를 가지고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학생이라는 점을 알려 달라”
의학부 1단계 서류60% 수학 40% 5배수 2단계에서 1단계성적60%+면접40%
예체능계열 서류40% 실기 60%
대상 : 중고교과정 및 해외전교육과정이수자, 북한이탈주민
전년도('2018,9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19학년도 중앙대학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중앙대학교 2017~9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2,예상2020학년도 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학생부(교과)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4등급(최저4~5등급 IB36~40/GPA3.7~9)에 비교과영역1~3개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 학생부교과 전형에 지원하기 위해서는 모집단위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인문계 1.7등급, 자연계 1.9등급 평균내신.. 학교장 추천 전형의 경우 고등학교별로 추천 인원에 제한이 있으므로 추천을 받을 수 있는지를 알아봐야 할 것이다.
-수시통합 전형 논술형에 학생부의 영향력이 있나.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는 의학부를 제외하곤 내신의 영향력은 미미하다. 내신의 경우 1등급에서 6등급까지는 점수 차가 3점에 불과하다. 지난해 논술 중심의 수시일반 전형 자연계 합격생 중 일반계고 내신 5등급인 학생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 -수시 일반전형에서 논술의 실질 영향력은...“학생부 교과성적 1등급에서 4.99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이다. 1등급과 3등급 학생들의 내신점수 차는 0.6점이었다. 그러나 논술 점수는 0~70점까지 그 폭이 크다.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학생부(교과)전형 모집인원 437명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3학기 이상 이수한 자 또는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 100% (교과 70% + 비교과 30%)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인문 국어, 수학, 영어, 탐구(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서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안성)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디자인학부 국어, 수학, 영어, 탐구(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비교과 영역은 무단결석이 1일 이하이고 봉사시간이 25시간 이상이면 만점 일 것입니다. 사실상 교과 성적만 가지고 벌이는 치열한 싸움
우수한 내신 성적만으론 2% 부족.. 수능 최저학력기준 때문이죠.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은 모집인원 150명 고교 별 추천인원 추후 발표 예정
지원자격 국내고등학교 졸업(예정)자로서 소속 고등학교 장의 추천을 받은 자이며 3학년 1학기까지 국내 고등학교 교육과정에서 통산 5학기 이상의 성적을 취득한 자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종합평가 전형방법 일괄 학생부교과 60% + 서류40%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논술전형은 모집인원 827명
지원자격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2학년 수료예정자 중 상급학교 진학대상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전형방법 일괄 논술 60% + 학생부 40% (교과 40 + 비교과 20) 논술고사 : 120분 인문 인문사회 : 언어논술 인문 경영경제 : 언어논술 + 수리논술 자연 : 수리논술 + 과학논술(과학선택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적용
인문 국어, 수학, 영어, 탐구(평균)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의학부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평균) 중 4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서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3개 영역 등급 합 6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안성)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탐(상위 1) 중 2개 영역 등급 합 5 이내, 한국사 4등급 이내
중앙대보다 상위 대학 논술전형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비교해서 성균관대, 서강대, 연세대 등 이미 수능 최저학력기준이라는 최소한의 요건을 맞출 수 있는 상황에서 중앙대 지원을 선택했다면, 또 하나의 카드는 더욱 상위대학에 지원해보는 것도 현명한 전략이 될 수 있다.
3,예상2020학년도 수시 농어촌고 전형 내신1~3등급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공동체의식 자기주도성 창의성)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으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으로 승부 가능
서류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고교교사추천서 등 종합평가) -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아래의 지원자격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외국고교 출신자 및 검정고시 출신자 지원불가) 1.농어촌학생 - <자격1>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중학교 입학시부터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기간 동안 본인, 부·모가 모두 농어촌 지역에서 거주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졸업(예정)자 - <자격2>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 또는 도서,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벽지에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자격 해당 기간 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졸업(예정)자 ※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0조의 특수목적고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마이스터고는 자격에서 제외하며, 검정고시출신자, 특성화고 출신자(일반고의 전문계 학과 출신자 포함),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비인가 대안학교 출신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중·고교 재학 중 또는 졸업 이후 읍·면이 동으로 개편된 경우에도 당해 동 지역을 읍·면 지역으로 간주합니다. ※ 농어촌 지역 거주시점 개시일 : 해당연도의 각 학교 입학 개시일 (3월 2일) ※ 고교 졸업예정자가 최종 합격할 경우 재학 고등학교의 졸업일까지 지원자격(농어촌 지역 거주 및 농어촌 지역 고교 재학)을 유지해야 하며, 자격을 유지하지 않을 경우 불합격 또는 입학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농어촌고 정시 (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3.2등급 이상 수능100
4,예상2020학년도 전문계고교출신자 수능 4개영역 (인문)평균3등급 이상, (자연)3.6등급 이상 수능100
5,예상2020학년도 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지식경영학부 수시 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3~7등급 학교활동우수자 승부 가능..
서류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 종합평가)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단, 개강일 기준 재직 중이어야 함)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자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 제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 포함) ※ 군 의무복무, 직업군인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 |
'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기본계획 발표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학년도 중앙대 입학전형기본계획 공고 중앙대 지원하는 수험생, 수시지원 최적의 조합은? 전년도('18학년도) 수시모집 입시결과 수시76.2% 선발 학생부교과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1등급 최상위권 학생부터, 학생부종합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2~4등급대 중위권 학생, 마지막으로 논술전형에 지원하는 내신 6등급 이하 하위권 학생까지…. 모두 중앙대를 목표로 달려가.. △학생부교과(학생부교과)전형 417명 △학생부교과(학교장추천)전형 150명 △다빈치형인재전형 572명 △탐구형인재전형 551명 △SW인재전형 70명 △논술전형 886명 △실기/특기자전형 413명.. 합격자 평균은 1.22등급~5.33등급(최저6~7등급도 합격) '18학년도 중앙대학교 대학별고사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 중앙대학교 2017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 -입격까지 공개한 입시결과
학생부종합(탐구형,다빈치형)의학부 간호학과 1단계:서류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2단계:면접 *. 다빈치형은 학업역량과 지적탐구역량 에 50%+자기주도성/창의성과 성실성, 공동체의식에 50%를 배점 [수시특집]중앙대 학종면접의 진실 ‘면접으로 뒤집기'
2018 중앙대, 수시 71.21%.. 학종 31.16% '확대기조'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8 학종, 대학 평가관이 밝힌다-중앙대 편] 2018학년도 대입 주요 사항 [중앙대 합격비결] 3년간 이어진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5대 평가요소’ 충족 시켜 중앙대 수시 71.2% '소폭확대'.. 학종 31.2% 서강대·숙명여대·연세대·중앙대·한국외대가 말하는 ‘학생부종합전형’ [중앙대 합격비결] 3년간 이어진 진정성 있는 활동으로 ‘5대 평가요소’ 충족 시켜
합격생 현황을 학교 유형별로 살펴보면, 다빈치형인재전형에는 일반고 학생들이 주로 합격하는 반면, 탐구형인재전형에서는 과학중점학교나 특목고, 자사고 학생들도 다수 합격하는 경향을 볼 수 있습니다.
‘학업역량’과 ‘지적탐구역량’이 기반 돼야
다빈치형인재전형과 탐구형인재전형에서는 각각 어떤 학생들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까?
A. 다빈치형인재전형에서는 다섯 가지 역량(△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을 두루 갖춘 학생이 좋은 평가를 받습니다. 탐구형인재전형에서는 이중에서 특히 학업역량과 지적탐구역량이 탁월한 학생들을 선발합니다.
내신 평균이 비슷한 두 학생을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한 학생은 동아리부장을 맡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등 고교 생활에서 의미 있는 활동을 다방면으로 해왔습니다. 이 학생은 탐구형인재전형보다 다빈치형인재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좋겠지요. 한편 다른 학생은 3년 동안 과학실험동아리에서 활동하면서 심도 있는 실험을 하고 이와 연계된 독서활동을 꾸준히 했습니다. 이 학생은 탐구형인재전형에 더 유리한 학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탐구형 면접, 다빈치형 면접과 완전히 차별화될 수도·
지난해까지 탐구형인재전형은 서류만을 100%로 반영해 합격자를 선발했지만 올해에는 2단계에서 면접 30%가 반영됩니다. 이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이 되고 무엇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입니까? 다빈치형인재전형과는 다른 방식으로 진행될까요?
A. 탐구형인재전형 면접은 학업역량이나 지적탐구역량과 관련해 학생이 한 활동에 대해 질문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탐구형인재전형의 인재상과 맥을 같이하겠다는 것이지요. 다만 면접의 진행방식에 대해서는 고민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현재 다빈치형인재전형 면접은 입학사정관 2명이 학생 1명에 대해 면접을 보는 형태였고, 서류에 기반을 두고 각기 다른 질문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공통질문은 없었지요.
하지만 탐구형인재전형은 공통질문을 마련해야한다는 논의가 나옵니다. 학업적인 측면을 강조하는 전형이니만큼 지원자들에게 하는 질문의 수준이나 깊이가 어느 정도 비슷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이에 따라 탐구형인재전형 면접에선 공통질문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이럴 경우 면접의 진행 방식도 바뀔 수 있겠지요. 면접에서는 다빈치형인재전형과 완전히 차별화시키자는 의견도 나오고 있습니다.
○ 전형별로 다른 인재상… 핵심 역량과 관련된 질문 주어져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펜타곤(pentagon·오각형) 평가를 적용하는데, 이는 △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총 다섯 가지 역량을 평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전형별로 요구하는 인재상에 따라 다섯 가지 역량 중 더욱 중요하게 여기는 지원자의 역량이 다릅니다.
‘학업과 교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균형적으로 성장한 인재’를 선발하는 다빈치형인재전형은 다섯 가지 역량을 고루 평가하지만,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당 전공분야에서 탐구능력을 보인 경험이 있는 인재’를 선발하고자 하는 탐구형인재전형은 다섯 가지 역량 중 특히 탐구역량과 전공적합성을 중점으로 평가하는 식입니다.
이에 따라 올해 새롭게 면접평가를 도입한 탐구형인재전형의 경우 학업역량이나 지적탐구역량과 관련해 학생이 한 활동에 대한 질문을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빈치형인재전형 지원자에게는 다섯 가지 역량과 관련된 질문이 골고루 주어지겠지요. 이처럼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은 전형에 따라 요구하는 인재상과 평가요소가 다르므로 면접을 준비할 때도 이를 유심히 살펴보고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은 모두 지원자의 제출서류를 바탕으로 맞춤형 질문을 하는 개인별 심층면접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학업 준비도, 인성 및 의사소통 능력, 서류의 신뢰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지요.
2명의 입학사정관(전임입학사정관 및 교수사정관)이 질문을 하며, 면접은 지원자 1인당 10분 내외로 진행됩니다. 중앙대는 서류평가에서 지원자의 서류를 평가한 입학사정관이 직접 면접을 실시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지원자의 학업능력, 비교과 활동, 관심 분야 등 개인의 특성에 대해 상세히 알고 있기 때문에 서류평가에서 궁금했던 내용이나 추가로 확인하고 싶은 내용을 질문하기도 하지요.
중앙대 입학처 측은 ‘2018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가이드북’을 통해 “학생부와 자기소개서에 기재된 사항을 토대로 질문하기 때문에 교과 및 비교과 활동 등 학교생활 전반과 관련된 질문이 나올 수 있다”면서 “면접에서 특히 알고 싶은 것은 활동의 결과보다는 과정이며, 여러 활동을 통해서 얼마나 배우고 성장했는지를 묻는다”고 밝혔습니다.
중앙대 입학처 홈페이지에 게시된 ‘2017학년도 중앙대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다빈치형인재전형 시스템생명공학과 지원자에게는 ‘생물학습동아리에서 비타민 C의 항산화효과에 대한 실험을 했다고 하는데, 이러한 실험을 하게 된 동기와 실험 방법을 설명하라’와 같은 질문이 주어졌습니다. 고교 교육과정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지원자의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질문하는 것입니다.
○ 활동에 대한 깊이 있는 질문으로 학업준비도 확인
중앙대 학생부종합전형에서는 교과 지식에 대해 지원자에게 공통적으로 질문하거나 문제를 풀어보라는 식의 면접은 실시하지 않습니다. 다만 개인에 따라 대학 공부에 필요한 학업수학능력을 알아보기 위한 기본적인 질문이 주어지기도 합니다. 가령 탐구형인재전형 지원자에게 교과 내용에 대한 지원자의 생각을 물어 논리 전개의 우수성을 판단하는 식입니다.
중앙대 입학처 측은 “지원자가 참여했던 수업, 학업 관련 활동과 수상실적 등과 관련해 강점으로 제시했던 부분에 대해 집중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면서 “단순한 학업성취 결과보다는 관련 내용을 얼마나 충분히 이해했고 설명할 수 있는지를 중요하게 판단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내활동 중 협력 활동, 공동체 활동을 하면서 배우고 성장한 내용들을 질문해 지원자의 인성 및 의사소통능력을 파악하기도 합니다. 지난해 고른기회전형 유아교육과 면접에서는 ‘교육봉사활동을 진행하면서 과학과 관련된 활동들을 유아교육에 접목시켜 활동한 내용이 인상 깊은데, 아이들에게 과학적 원리를 어떻게 이해시켰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보라’와 같은 질문이 주어지기도 했습니다.
중앙대 입학처 측은 “지원자 스스로 평가자의 입장이 되어 객관적인 시각으로 자신의 서류를 살펴보고 질문을 예측하고 답변을 준비해보는 것이 좋다”면서 “자신의 고교생활을 회상해보고 각각의 활동에서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떠올려보면서 다시 한번 요약, 정리해보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면접 대기실에서> 교실 자습할 때 분위기와 거의 비슷.. 면접 대기실에 들어서자마자 가방과 면접과 관련된 모든 서류를 제출해야합니다..이름순 혹은 수험번호순으로 면접실에 입장.. 질문 1. 1분간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질문 2. 000학부가 무엇을 하는 곳인가요? 질문 3. 학업 성적이 계속 내려가는데 어떤 이유인가요? 질문 4. 자격증 수상실적이 많은 이유... 000 마을에 갔다오셨는데 어떤 활동을 했었나요? 질문 5. 고등학교 1학년 때부터 000분야를 혼자서 독학하셨다는데 어려움은 없으셨나요? 질문 6. 봉사 시간이 다른 타 학생보다 적은데 이유가 무엇인가요? 질문 7. 000트러블이 있다고 들었는데 학업에 많이 방해가 됬나요? 질문 8. 마지막으로 하실 말씀 있으신가요?
주요 면접 문제 및 출제의도(면접평가는 수험생 1명과 평가위원 2~3인이 참여하는 개별면접으로 진행)
자기주도성 및 도전정신 - 지원자가 수행한 교내활동의 진정성 - 활동을 통한 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 ?○○활동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에 대해 말해보세요. ?○○활동이 특별히 본인에게 의미가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지 말해보세요.
전공적합성 - 지원전공에 대한 이해도 - 지원전공과 관련한 학업능력 및 태도 ?○○전공과 관련하여, 자신의 가장 우수한(뛰어난) 역량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지, 어떠한 활동들을 통해서 그 역량을 키워왔는지 말해보세요.
인성 - 지원자가 수행한 개인 활동의 진실성 - 면접 태도 및 의사소통능력 ?주위 친구들과 협력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낸 적이 있다면 본인이 한 역할에 대해 말해보세요.
교사들 10명 중 9명이 최순실 사태와 같은 사회적 이슈를 교실에서 가르치는 것에 찬성
"무관심"의 결과는 '심각한 제앙'을 가져온다!=>해결 방안은 "관심(김영란법 활용)이다" 소통과 배려로 '인성' 함양!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의 대세는 인성을 바탕으로 하는 창의성 교육이 될 것이다!
"학생들에게 인성 교육? 미국에선 상상도 못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교사 90% "학생에게 정치적 견해 주입해선 안 돼""한국의 인성교육법에서 규정한 것과 같이 효도와 예절 등을 국가 차원에서 지도하도록 한다" 미국교사연맹(AFT) 상임 부대표(executive vice president)는 "엉뚱한 소리"라고 잘라 말했다. "미국에서 하는 '캐릭터' 교육은 비판적 시민의식을 키우기 위한 것이지 어떤 가치를 학생에게 주입하기 위한 한국의 인성교육과는 전혀 다르다" 인성교육의 핵심은 학생들이 비판적인 사고를 배양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문제] 세월호 사고에서 메르츠 사고,최순실 사건에 이르기까지 '무관심' ‘불통’ 시대의 ‘소통’ '배려' 열망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친구가 대학 입시 자기소개서에 허위·과장 내용을 기재해 제출한 사실을 알게 됐다. 어떻게 할 것인가’ ‘친구 5명과 인도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경비 마련, 역할 분담 등을 어떻게 할 것인가’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문제: 미국 대중가수 밥 딜런의 노벨상 수상에 대해 말하여 보세요.
문제: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많이 하면 정신건강에 손상이 온다는 견해와 정신건강에 손상이 있는 청소년이 인터넷 게임을 과도하게 한다는 견해가 있다. 본인의견해와 토론을 진행하시오.
문제: 사드 문제로 중국과의 관계가 얼어붙기 시작하여 한류금지령이 현실화되어 가고 있는데 이에 대한 문제점과 대처 방안을 말하여 보세요.
문제: 경기회복 위해 초저금리를 더 낮춰야 할까요
초저금리 정책이 장기화되고 있다. 전세계적인 현상이다. 일본 유럽연합(EU)같은 곳에서는 마이너스 금리, 즉 예금을 맡기면 은행이 이자를 주는 대신 일종의 보관료를 받을 정도다. 단순히 금리수준만 낮추는 게 아니라 ‘양적완화’(QE)라는, 인위적인 돈풀기 정책도 병행되고 있다. 유례가 없던 현상이다보니 ‘비전통적 통화정책’이라고도 불린다. 저금리로 경영난을 겪는 기업들과 가계를 지원하면서 소비진작,수요확대도 꾀하겠다는 것이 초저금리 정책의 노림수다. 자국의 통화 가치를 떨어뜨려 수출을 확대하자는 의도도 깔려있다. 그래서 글로벌 환율전쟁이 일어났다고도 한다. 한국도 이런 통화전쟁에서 예외지대가 아니다. 각국의 금리정책 흐름에 맞춰 금리를 계속 내려온 한국은행은 2016년 6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연 1.25%로 내렸다. 한국에선 사상 최저의 금리가 넉달째 계속되고 있다. 그런데도 경제는 쉽게 살아나지 않고 있다. 결국 정부(기획재정부)가 나서 독립적인 중앙은행(한국은행)에 대고 금리 추가인하를 압박했다. 미국, 일본, EU처럼 제로(0)금리로 더 접근해가야 하는가.
[문제] 아무도 못 믿겠다.. 'IT 시대 불신 사회' 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의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에게 가장 필요한 자질은 무엇일까? 교사(의사)와 학생(환자)의 관계 미래의 (교사)의사상
의약 분업 현재 우리나라 AIDS환자 수 우리나라 여성의 사회적 지위 성형수술 복제 인간 인공지능
안락사 자살 태아 성감별 배아 줄기세포 성체 줄기세포 저출산 살면서 자신이 저지른 가장 큰 실수는?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에 비해 의사와 병원 약국이 많은 이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소개하라' 자신이 살면서 겪은 갈등 상황을 이야기하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문제2] 인종차별과 타자의 윤리에 대해 말해 보라.
문제: 홍성수 숙명여대 법학과 교수가 김영란법과 관련해 "교수-학생 사이에 허용되는 선물은 일체 금지하는 것이 낫다"며 "고마운 마음을 꼭 금품으로 보답하고 싶다면 졸업 후에 가져다 드려라"라고 의견을 밝혔다... 와 관련 '김영란법' 우리 사회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긍정적인면과 부정적인면을 말하고 본인은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면을 선택 할 것인가?
[문제] '대한민민국 자살률 세계 최상위권'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나?
문제: 현 우리 대한민국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본인의 생각을 말하여 보라.
문제: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말해보라.
문제: 메르스(MERS) 등 전염병 환자정보공개 찬반토론
공익을 위해 필요 vs. 심각한 부작용
환자정보공개를 찬성하는 측에서는 전염병 확산과 국민들의 불안을 줄이는데 도움되므로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향후 또 다른 신종 전염병 발생시에도 정보공개를 원칙으로 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반면 반대측은 사실 확인없이 과도한 환자정보를 국민들에게 공개함으로써 불안감을 증폭시키고 환자의 인권과 사생활을 침해하는 행위이므로 적절치 않으며 근본원인을 개선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문제: 지지부진 구조조정, 대우조선에 추가지원 해야 하나
해를 넘겨온 대우조선 구조조정이 어디까지 왔는지,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알수가 없다. ‘신속,정확,과감’이 준칙인 산업구조조정이 ‘지체,지리멸렬,신중’ 모드다. 국내 조선산업 구조조정 컨성팅을 담당하고 있는 맥킨지가 중간 보고서를 통해 대우조선은 자립적인 독자생존 가능성이 낮다는 결론을 낸 가운데 대우조선측은 이에 강하게 반발하는 상황이다. 자력생존을 위해 스스로 확보해야 하는 자금은 계속 불어나는 중이지만 회사의 자산매각도, 신규 수주도, 인력 감축도 지지부진이다. 대우조선의 최대 주주인 산업은행은 그동안은 어설픈 재벌 흉내를 내왔지만 정작 구조조정에서는 전문가다운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정부도 제대로 추진력을 발휘하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회사의 경영은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채권단의 추가지원이 없이는 그나마 생산 기반도 제대로 유지하기가 어려운 국면이다. 추가지원을 해야 하나. 한다면 어떤 방식이어야 할까.
삼성전자의 신형 스마트폰 '갤럭시 노트 7' 발화 사고 "갤노트7 단종은.."
-갈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하시오.
| |
2017,8학년도 중앙대 수시75.4%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 |
중앙대 에세이 면접 문제 -' 성장과 개인 사생활 침해 윤리적 소비자의 측면에서 반박 윤리적 딜레마와 소비성향 분석 현재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터넷 사이버 상에서의 남을 폭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장점과 단점 ..*수학을 가장 좋아한다고 자소서에 기재돼 있는데 미분의 개념을 중학생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명해보라 *진로희망이 무역전문가라고 돼 있는데 자유무역과 보호무역에 대해 어떤 입장인가(이상 경영학부) *교내 과학탐구실험대회와 과학탐구토론대회에서 수상 경력이 있는데 실험대회에서 어떤 실험을 했는지, 과학탐구토론대회는 무슨 주제였는지 자세히 말해보라 *탐구토론대회 준비에서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며, 토론을 위한 자료를 어떻게 구했나(이상 기계공학과) <전형 대비.. 가이드북과 학교 도움으로 충분> 면접 대비는 학교에서 충분히 가능하다고 입을 모았다. 박경우 군은 “면접방식은 학교 선생님들을 통해 잘 알고 있었다. 학교에서 면접트레이닝을 해줬다. 6월 모의고사가 끝나고 수시 면접까지는 비슷한 계열 학생들끼리 모여 계속 연습을 했는데 처음에는 선생님의 이론 수업 방식으로 진행됐고 차츰 실전 연습을 했다. 면접 한 달 전부터는 매일 서너 시간씩 모의면접을 했으며, 모의 면접을 통해 자세교정을 했다. 면접내용을 녹음해 말투, 억양, 속도도 체크하고 고쳤다.”
'고대 특별전형(국제인재)' 작년 기출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학교 특별전형(국제인재)과 중앙대 재외국민전형 의학부 면접고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제시문에서 ‘에볼라’와 ‘중국발 미세먼지’ ‘세월호’ 등 사회적 문제들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동시에 상황 대응 등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대학들이 이러한 제시문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출제 경향은 사회 이슈에 대한 지식을 묻는 차원이 아니라 면접자의 문제 접근방식에 대한 개인적 성향을 가늠하려는 것”이라며 “사회적 쟁점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생각의 폭이 넓다는 것을 보여주면 좋다”의과대학에서 이러한 사회적 문제 상황을 제시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김 소장은 “예전엔 ‘불치병 환자에게 어떻게 통보할까’ 등의 질문이 주어졌지만, 이제는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 시리아 난민 등 국제 사회 이슈가 제시되고 있다. 관점 대립이 있을 수 있는 이슈로 의사로서의 자질을 좀 더 세밀하게 평가하고자 하는 것”
◇2015학년도 중앙대학교 다빈치형인재전형 면접
(사범대학?의과대학?적십자간호대학?자연과학대학?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경제대학?공과대학?창의ICT 공과대학?생명공학대학 일부 학과) ?2015학년도 중앙대학교 대입전형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보고서 中 학생부종합전형 면접고사 분석 ▣ 물리학과 1. 물리II 과목을 이수했는데, 관심에 비해 내신성적이 조금 낮게 나온 편인데 그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물리II에서는 어떤 개념을 배웠나요? ?고교에서는 물리II 과목을 개설하지만 실제로 수업에서는 실시하지 않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해당 학생이 물리 II 중 어떤 개념을 배우고 그에 대한 기초적인 질문을 통해 물리 II 과목 이수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기초적인 질문이다. 2. 생명과학과 물리의 융합에 대해서 자기소개서에 언급했는데, 그 내용에 대해서 아는 대로 더 말해 주시겠어요? ?고교 교육과정에서 생명과학과 물리 교과에 대해서 개별적으로 배우지만, 지원자의 경우 자기소개서를 통해 두 교과의 융합에 대한 관심을 언급했다. 전문적인 답변을 원하는 것이라기보다는 융합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과 동기 등을 파악하기 위한 기본적인 질문이다. 교육과정을 통해 충실히 수업을 받고, 개인적으로 관련 도서를 읽었을 경우 답변의 수준이 달라질 수 있는 문항이라고 판단된다. ◇학생부종합전형 교직인·적성검사 △교직인·적성검사의 개요 학생부종합전형 일반형 전형에서 사범대학 4개 학과(교육학과, 유아교육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를 대상으로 지원자들의 교육관과 교직관을 확인하기 위해 교직인적성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위한 검사 도구를 제작하였다. 교직인적성검사는 면접 당일에 면접고사 직전 사전에 제작된 문항을 바탕으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통해 교육관 문항에 답변하는 형태로 이루어진다. 프로그램에 입력된 답변 데이터는 면접고사실 면접위원의 컴퓨터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며, 입력한 문항의 내용을 바탕으로 면접 질문이 구성된다. 이 검사를 중앙대학교에서는 ‘교육·교직관 검사’라고 명명하였으며, 검사 항목은 다음과 같은 세 가지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①교육관 검사 교육에 대하여 관점이 갈릴 수 있는 세 측면에 초점을 두고, 지원자들이 어떤 경향을 보이는지 알아보기 위한 검사이다. 우열을 가리기보다 교육에 대한 ‘생각의 경향’을 알아보려는 시도라 할 수 있다. ②교육 역량에 관련된 ‘태도와 신념’검사 교사에게 요구되는 윤리, 교양, 직업, 연구 역량과 관련하여 지원자들의 태도와 신념을 확인하기 위한 검사이다. 지원자들의 태도와 신념을 확인하는 것은 해당되는 역량을 기르고 실천하는 데 기반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③심리검사 지원자들의 일반적 심리적 상태(대인관계, 불안, 우울, 망상)와 지원자 응답의 신뢰성 확인을 위한 검사이다. 각 영역의 검사 문항은 응답자의 제한된 응답시간과 문항의 내용을 고려하여 총 47문항으로 구성하였으며 이중 3개의 문항이 다른 범주의 확인에 중복 사용되고 있다. 영역별 구성 문항의 수는 교육관 척도 10문항, 교육 역량에 대한 ‘태도와 신념’ 검사 30문항, 심리검사 척도 10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교육교직관 검사에서 지원자들에게 주어지는 질문은 교육과정 내의 지식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지원자들의 학교와 교사에 대한 기본 질문 등 사범대학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아니더라도 학생이면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했을 내용들을 바탕으로 생각의 경향을 알아보는 수준의 질문이 제시된다. 지식을 묻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정답이 있지 아니하고 생각의 패턴이나 일관성 등을 알아보고, 답변의 경향에 따라 면접 질문을 통해 추가적으로 교육관, 교직관에 대해 질문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한다. △면접 질문 예시 교육교직관 검사를 통해 얻은 기초 정보를 바탕으로 교직과 교육에 대한 일반적인 생각의 패턴을 알아보기 위해 면접고사에서 추가적인 질문을 제시한다. 2015학년도 학생부종합전형 일반형 사범대학 면접 질문의 예시이다. * 교사에게 제일 필요한 덕목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왜 그런가? * 어떤 선생님이 가장 훌륭한 선생님인가? * 교사로서 일하는 데는 ‘팀 플레이’가 중요한가 ‘개인 플레이’가 중요한가? * 학교를 ‘평준화’하거나 ‘다양화’하는 정책 가운데 어떤 정책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가? 왜 그런가? * 학교 폭력 사건에서 가해 학생을 학교생활기록부에 기록하여 진학에 불이익을 주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가? ?위의 문항은 기본적으로 정확한 정답이 없는 전형적인 개방형 문항이라고 볼 수 있다. 교육과정의 지식과는 전혀 무관하며 따라서 선행교육도 필요로 하지 않는 질문이다. 사범대학에 진학하여 교직을 준비하는 지원자들의 기본 자질이나 생각의 깊이, 교직에 대한 기본적인 자세를 알아볼 수 있으며, 교육정책이나 교육 현상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이나 생각의 경험이 평소에 축적되어 있는지 판단할 수 있는 적절한 질문이라고 판단된다. ◇재외국민전형 의학부 면접고사 재외국민전형 중 의학부의 경우에만 면접고사를 별도로 실시한다. 면접고사는 지성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구분되는데, 두 가지 면접의 경우 사전에 전임교수의 출제 과정을 거쳐 면접고사 당일에 지문으로 제시된다. 이를 바탕으로 지원자들은 구두로 면접 문항에 대해 답변하게 된다. 지성면접은 의학부를 지원하는 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생명과학과 관련된 기본 교과 상식을 질문하는데 초점이 있으며, 인성면접은 예비 의학도로서 생명의식, 도덕의식, 사회에 대한 기본적인 관심, 의사소통능력 등을 복합적으로 판단하기 위해 모든 지원자에게 제시되는 형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성면접(예시) 질문 3 (지성) 미국 과학자들이 최근 인공 유전자 암호를 이용해 지구상에 없는 외계 생명체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이처럼 신의 영역에 도전해 ‘인공 생명체’를 만드는 새로운 분야가‘합성 생물학’(synthetic biology)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적으로 합성 생물학을 연구하는 기업, 대학, 연구소 등이 500여개에 이르고 있는데 이것은 앞으로 인간에게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이며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고등학교 과학과 교육과정에 포함된 합성생물학과 관련된 내용이며, 이를 생명공학 기술의 원리 및 생명윤리 쟁점 문제와 관련지어 설명할 수 있다. 합성 생물학이 음식, 에너지, 생산, 의료 부분 등 여러 혁명적 변화를 불러일으킬 기대를 갖게 하지만, 생물학무기 생산을 통한 대규모 인명 살상, 새로운 생명 창조에 대한 윤리적 문제, 지구 환경과 생태계 변화 가능성도 제기할 수 있는 문제로 이러한 창의적인 답변을 할 경우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다. 추가적으로, 인공 유전자 암호를 이용해 인공 생명체를 만드는 합성 생물학은 기술적인 분야에 해당되는 문제인 동시에 생명 윤리라는 철학이 필요한 분야이다. 따라서 이 문항이 기술적인 문제를 묻는 것인지 철학적인 윤리 부분에 대한 문항인지 분명히 할 필요가 있다. △인성면접(예시) 질문 1 (인성) 최근 세월호 사건과 관련하여 검거된 박수경씨의 준수한 외모 때문에 팬카페가 등장하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다. 이와 같은 외모 중시 풍조가 사회에 미치는 영향과 그 대책에 대해서 설명하시오. ?고등학교 교육과정 속의 특정 교과와 관련된 문항은 아니다. 또한, 시사상식을 필요로하거나 선행교육을 통해서 해결할 수 있는 성격의 문항도 아니다. 교과 관련 질문이 아니기 때문에 정확한 지식을 통해 정답을 제시해야 하지도 않는다. 고등학교 학생이라면 한번쯤은 생각해 보았을 ‘외모 중시 풍조’에 대해서 균형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는지, 예비의학도로서 극단적인 판단을 하지 않는지, 또한 충분히 논리적인 설득을 할 수 있는 근거를 제시하는지 종합적으로 판단할 수 있는 질문이다. 이를테면, 자기 관리를 통해 개성을 표현한다는 긍정적인 측면이 있지만, 성형수술과 고가 화장품 소비를 부추기며, 외모 차별주의로 소외를 조장하고, 인간의 근본적 존엄성이 흔들릴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는 시각이 필요하다. 개인적 측면에서는 자신의 자존감을 높이고 대중매체를 비판적으로 수용하며 지나친 외모지상주의 광고를 자제하고 교육을 통한 의식 변화 등에 대해 설명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선행학습 영향평가 분석 결과 요약 학생부종합전형의 면접은 문제를 사전에 출제하거나 면접일에 지원자들이 교과 지식과 관련된 사항을 예시문으로 제시하여 해결하는 형태는 아니다. 제출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기반으로 학교생활 중의 교육활동, 비교과활동 등을 검증하는 개인별로 질문을 하였다. 학업능력을 측정하기 위한 질문도 특별히 교육과정을 뛰어넘거나 대학 과정의 질문은 하지 않았기에 선행학습을 유발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재외국민전형 의학부 면접고사는 지성 면접과 인성 면접으로 구분된다. 지성면접의 경우 고등학교 교육과정과 연관되어 있거나 생명과학과 관련된 시사 문제에 관심을 보이는 학생들이 충분히 관심을 가지고 해결할 수 있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어서 선행교육을 조장하지 않는다고 판단된다. 인성면접의 경우 교육과정과 크게 상관은 없지만 예비 의학도로서 갖춰야 할 기본적인 질문이나 창의력과 상상력을 필요로 하는 질문들이 제시되었다. 선행교육이 필요하거나 선행교육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다. | |
|
1,예상2017,8학년도 중앙대 학생부종합(다빈치형인재) 재외국민전형 수시 합격점수 내신1~4(GPA3.7)‘펜타곤 평가모형’(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공동체의식 자기주도성 창의성)에 뛰어난 능력을 갖춘 학생으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다빈치형인재(영어교육/영문 국제물류)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7)외국어고교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주요 외국어 관련 학교 활동(글로벌 국제 세계화 관련 동아리,외국어 에세이 스피치 경시대회,봉사활동,기타 다양한 외국어 활동)
학생부 종합전형(다빈치형인재)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1단계에서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종합평가 선발배수는 모집단위별로 1.5~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지난해와 동일하다. 수능최저를 반영하지 않는 것도 지난해와 동일하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고교 교육과정 중심의 평가모형 개발 - 펜타곤 평가(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 선발대상 및 평가방법 : 학교생활을 바탕으로 균형적으로 성장한 인재를 선발하며 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을 50%,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성실성을 50%의 배점으로 정성평가 실시
학생부 종합전형(탐구형인재) 1단계: 서류평가 100%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종합평가 학교생활기록부의 교과영역과 비교과영역 종합평가 -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고교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해당 전공분야에서 탐구능력을 보인 경험이 있으며 학교생활에 충실한 학생이 유리 ■ 교내 학업 관련 수상실적, 과제연구, 탐구 활동, 독서 활동 등 지적 탐구 활동과정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인 학생 선발 ■ 선발대상 및 평가방법 : 해당 전공분야에서 성장할 수 있는 탐구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하며 학업역량, 지적탐구역 량을 80% ,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성실성을 20%의 배점으로 정성평가 실시
재외국민전형 자격 요건은 요강 참조 2017학년도 이후 전형방법 변경예고 2017학년도 2018학년도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인문 서류심사60%, 논술40% 서류심사100% 서류심사100% 자연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100% 예체능 서류심사40%, 실기60% 서류심사40%, 실기60% 의학부 1단계 (5배수선발)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60%, 수학40% 2단계 1단계 성적60%, 면접40% 1단계 성적60%, 면접40%2017학년도 이후 전형방법 변경예고 계열 2017학년도 2018학년도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인문 서류심사60%, 논술40% 서류심사100% 서류심사100% 자연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100% 예체능 서류심사40%, 실기60% 서류심사40%, 실기60% 의학부 1단계 (5배수선발)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60%, 수학40% 2단계 1단계 성적60%, 면접40% 1단계 성적60%, 면접40%
2017학년도 이후 전형방법 변경예고 2017학년도 2018학년도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인문 서류심사60%, 논술40% 서류심사100% 서류심사100% 자연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100% 예체능 서류심사40%, 실기60% 서류심사40%, 실기60% 의학부 1단계 (5배수선발)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60%, 수학40% 2단계 1단계 성적60%, 면접40% 1단계 성적60%, 면접40%2017학년도 이후 전형방법 변경예고 계열 2017학년도 2018학년도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중·고교과정 해외이수자, 해외전교육과정 이수자 및 북한이탈주민 인문 서류심사60%, 논술40% 서류심사100% 서류심사100% 자연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100% 예체능 서류심사40%, 실기60% 서류심사40%, 실기60% 의학부 1단계 (5배수선발) 서류심사60%, 수학40% 서류심사60%, 수학40% 2단계 1단계 성적60%, 면접40% 1단계 성적60%, 면접40%
| |
2,학교(내신포함)활동이 좋다면 수시 학생부 종합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논술전형 내신1.7~3.9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 통과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 논술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인문계 1.7등급, 자연계 1.9등급 평균내신 -수시통합 전형 논술형에 학생부의 영향력이 있나.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는 의학부를 제외하곤 내신의 영향력은 미미하다. 내신의 경우 1등급에서 6등급까지는 점수 차가 3점에 불과하다. 지난해 논술 중심의 수시일반 전형 자연계 합격생 중 일반계고 내신 5등급인 학생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 -수시 일반전형에서 논술의 실질 영향력은...“학생부 교과성적 1등급에서 4.99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이다. 1등급과 3등급 학생들의 내신점수 차는 0.6점이었다. 그러나 논술 점수는 0~70점까지 그 폭이 크다.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학생부교과>
학생부교과전형은 서울캠퍼스 363명, 안성캠퍼스 102명 등 465명을 선발한다. 올해 2016학년 서울캠퍼스 377명, 안성캠퍼스 106명과 비교하면 각 14명, 4명이 줄어 총 18명이 줄었다.
지원자격은 올해 2016과 동일하다. 국내고 졸업자 및 재학생 중 3학기 이상 이수한 학생이다. 단 예고, 체고, 마이스터고, 특성화고, 일반고 전문계과정 등의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하다. 학생부 교과목별 석차등급을 산출할 수 없는 학생과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및 비인가 대안학교 출신자도 지원할 수 없다
전형방식은 2015학년부터 3년간 동일하게 수능최저를 통과한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부교과70%+비교과출결및봉사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가르는 식이다. 다만 학생부 비교과 반영에서 올해 2016학년 대비 점수반영 기준이 강화됐다. 무단결석일수가 3일 이하이면 5점 만점을 받았으나 1일 이하인 경우에만 5점 만점을 받는 것으로 변경됐다. 봉사활동도 20시간 이상인 경우 5점 만점을 받았으나 30시간 이상인 경우 5점 만점으로 바뀌었다. 학생부교과는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사회 모든 교과,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 영어 과학 모든 교과를 반영한다.
수능최저는 한국사 필수반영으로 인한 추가와 국어수준별 수능폐지 및 수학 B/A형 가/나형 전환을 제외하면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하다. 서울캠퍼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상위 1과목)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상위 1과목) 중 수학B 또는 과탐을 포함한 2개영역 등급합 4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안상캠퍼스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상위 1과목) 중 2개영역 등급합 6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중앙대 화학신소재공학부 14학번 중앙대 입학처가 ‘교내 비교과 활동이 우수한 학생’으로 직접 추천 “세수하다 얻은 아이디어로 교내 과학탐구 토론대회 입상했죠” 자기소개서 원문(전략) 고교 시절 과학탐구 토론대회를 통해 남겨두었던 과제를 해결하는 연구를 이어가고 싶습니다. ‘정량수축이 가능하고 인체에 해가 없으며 나노의 자기조립 성질을 활용한 필름’을 만들 것입니다. 이를 이용해 적정기술로써 생각했던 획기적인 제 3세계 버전의 피임기구를 개발하고 논문을 발표하고 싶습니다. 공기업과 손잡아 대량으로 생산하여 제 3세계에 보급한다면 기하급수적인 인구증가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공학박사가 되는 것을 비롯해 진정한 고분자·나노공학계에 진출하여 더욱더 연구에 매진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류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공학박사가 되어서 항상 사람을 위한 휴먼공학을 하겠습니다.
<논술전형>
논술전형은 서울캠퍼스 836명, 안성캠퍼스 80명 등 916명을 선발한다. 올해 2016학년 서울캠퍼스 855명, 안성캠퍼스 40명 등 895명을 선발하는 것과 비교하면 소폭 늘었다. 안성캠퍼스 자연계열인 생명공학대학에서 학생부교과전형(21명), 학생부종합 다빈치형인재(4명), 정시 선발인원(24명)을 줄이고 논술 인원을 40명 늘린 영향이 컸다.
전형방법은 2015학년 이후 3년째 동일하다. 논술60%+학생부교과20%+학생부비교과(출결, 봉사)2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수능최저는 학생부교과와 동일하게 국어의 선택형 수능 폐지, 수학의 B/A형 가/나형 변화, 한국사 필수를 반영한 것을 제외하면 달라진 점이 없다. 인문계열은 국어 수학가/나 영어 사/과탐(상위 1과목)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상위 1과목)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4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안성캠퍼스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상위1과목) 중 3개영역 등급합 6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의학부는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2고목 평균) 중 3개영역 1등급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출제유형은 올해 2016학년 모집요강상 발표한 내용과 달라진 점이 없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사범대학 간호학과(인문)에 속하는 모집단위는 인문/사회논술로 언어논술을 출제한다. 경영경제대학 모집단위는 언어논술과 함께 수리적 논술형 문항을 출제한다. 의학부 자연과학대학 생명공학대학 공과대학 산업보안학과(자연) 간호학과(자연), 창의ICT공과대학 등 자연계열 모집단위는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실시하며, 2015학년부터 적용된 유형인 단일교과형으로 출제돼 수학논술과 물리, 화학 생명과학 중 택1하는 과학논술을 실시할 전망이다.
<정시 일반전형>
정시모집은 서울캠퍼스 789명, 안성캠퍼스 475명 등 1264명을 선발한다. 올해 2016학년 서울캠퍼스 799명, 안성캠퍼스 590명과 비교하면 각각 10명, 115명이 줄어 총 125명이 줄었다. 안성캠의 감소폭이 큰 이유는 예체능모집단위가 수시 특기자전형을 늘리고 정시를 줄인 때문이다.
가/나/다군 일반전형 모두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하게 수능100%로 반영한다. 영역별 반영비율도 올해와 동일하다. 인문계열은 국어 30%+수학가/나 30%+영어30%+사/과탐(2과목) 10%다. 자연계열은 국어 20%+수학가 30%+영어20%+과탐(2과목) 30%를 반영한다.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이고 탐구는 중앙대가 제시하는 변환표준점수로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이다. 10점 만점이며, 1~4등급까지는 만점을 부여하고 5~9등급은 등급별로 일정점수씩 점수를 감점해 반영하는 식이다. 등급별 점수는 공개하지 않았다.
<정시 나군 동일계전형>
나군의 동일계 전형은 선발인원이 80명에서 55명으로 25명이 줄었다. 올해 2016학년 사회과학대학(10명)과 영어교육과(10명)에서 선발하다 2017학년부터는 선발하지 않는다. 경영경제대학의 경우 국제물류학과가 15명을 선발하다 경영경제대학 단과대학에 5명 줄어든 10명의 인원을 배정한 상태다. 인문대학 45명만이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하다.
지원자격은 고 등학교 졸업자 및 고3 재학생 가운데 외국어에 관한 전문교과나 국제에 관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학생으로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하다.
수능성적 반영도 올해와 동일하다. 수능 100%이며 국어 30%+수학나 30%+영어 30%+사탐/과탐(2과목) 10%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4등급까지 10점 만점을 반영하고 이후 점수를 차감하는 가산점제로 반영한다. 활용지표는 국어 수학 영어는 표준점수이고 탐구는 중앙대가 제시하는 변환표준점수로 반영한다.
<깊이있는 학습경험이 있다면 탐구형으로> 중앙대, 2016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입결까지 공개한 '결정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탐구형은 전형에 대한 특성을 설명하기 위한 Q&A를 배치한 것으로 풀이된다. 학업역량, 지적탐구역량 등 학업수학능력과 성실성, 자기주도성/창의성, 공동체의식 등 비교과영역을 50:50으로 평가하는 다빈치형과 달리 탐구형은 교과영역 80%, 비교과영역 20%로 학업역량과 지적탐구역량에 비중을 둔다.
교육과정을 충실히 이수하면서 ‘심화적인 학습능력’을 쌓아온 경험을 통해 학업성취도를 평가한다. 특정 교과에서 지원자의 우수성을 확인할 수 있다면 해당 전공 분야에서의 연계 가능성을 고려해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낼 수도 있다. 교내 다양한 학업관련 활동을 활용하며 과제연구나 R&E 등의 심화학습을 통해서도 학업의 깊이와 탐구능력 수준을 중점적으로 평가한다.
합격자로 소개된 정다혜(전자전기공학부, 서산여고 졸)양이 대표적인 유형으로 꼽힌다. “평소 궁금했던 현상에 대해 원인을 탐구하는 것을 좋아했기 때문에 교내 탐구 대회에 적극적으로 참가했다. ‘종이는 왜 물에 젖으면 원상복구가 되지 않을까’라는 주제로 산출물대회에 참가했는데 실험을 통해 화학결합의 변화로 종이재질이 달라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한지, 화선지가 복원력이 가장 좋다는 결론을 산출할 수 있었다. 완벽한 실험은 아니었지만, 궁금했던 부분에 대해 저만의 답을 얻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활동이었다. 또 교내 탐구토론대회에서 ‘적정기술’이라는 주제가 주어졌을 때는 개발도상국 사람들에게 정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고민했고 오랜 고민 끝에 ‘톱니바퀴 환풍기’를 고안하게 됐다. 이때의 고민은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기술을 발전시키는 공학자가 되겠다는 꿈을 키워주는 계기가 됐다.”
다빈치형과 탐구형 사이에 탐구형을 선택하게 된 이유도 상세히 소개했다. “내신과 비교과 활동 두 가지를 좇아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높은 내신 성적을 받지는 못했기 때문에 치열할 것 같은 일반형(올해 다빈치형)보다는 심화형(탐구형) 쪽으로 마음이 기울었다. 수학, 과학 분야에 남들보다 강점이 있다고 생각했고 고등학교 시절 활동이 동아리를 비롯해 대부분이 수학과 과학 탐구에 집중돼 있어서 심화형이 더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 |
3,수시 농어촌고 전형 내신1~3등급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비교과영역1~3개)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종합평가 선발배수는 모집단위별로 1.5~3배수 내외로 상이할 수 있음) (2단계)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계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아래의 지원자격 중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자 (외국고교 출신자 및 검정고시 출신자 지원불가) 1.농어촌학생 - <자격1>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 또는 도서·벽지에 소재하는 학교에서 중학교 입학시부터 고등학교 졸업시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하는 기간 동안 본인, 부·모가 모두 농어촌 지역에서 거주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졸업(예정)자 - <자격2>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 또는 도서,벽지 교육진흥법 제2조에 따른 도서,벽지에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자격 해당 기간 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 지역에 거주하고 출신 고등학교장의 확인을 받은 졸업(예정)자 ※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90조의 특수목적고 중 과학고, 외국어고, 국제고, 예술고, 체육고, 마이스터고는 자격에서 제외하며, 검정고시출신자, 특성화고 출신자(일반고의 전문계 학과 출신자 포함),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비인가 대안학교 출신자는 지원할 수 없습니다. ※ 중·고교 재학 중 또는 졸업 이후 읍·면이 동으로 개편된 경우에도 당해 동 지역을 읍·면 지역으로 간주합니다. ※ 농어촌 지역 거주시점 개시일 : 해당연도의 각 학교 입학 개시일 (3월 2일) ※ 고교 졸업예정자가 최종 합격할 경우 재학 고등학교의 졸업일까지 지원자격(농어촌 지역 거주 및 농어촌 지역 고교 재학)을 유지해야 하며, 자격을 유지하지 않을 경우 불합격 또는 입학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농어촌고 정시 내신1~4등급에 (인문)평균2.7등급 이상, (자연)3.2등급 이상 비교과서류평가 주요 변수 작용
수능 40% + 서류 종합평가 60% 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을 근거로 지원자의 교과 성적 및 비교과활동 등을 통한 성장가능성을 종합적으로 평가
| |
4,전문계고교출신자 수능 4개영역 (인문)평균3등급 이상, (자연)3.6등급 이상 수능100
5,특성화고졸재직자전형(정원외) 만학도 지식경영학부 수시 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종합평가 선발배수는 모집단위별로 1.5~3배수 내외로 상이할 수 있음) (2단계)구술.면접(30) 1단계성적(70) 아래 조건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로서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단, 개강일 기준 재직 중이어야 함)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 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국방부 직할부대 및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자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자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 제외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 학과 포함) ※ 군 의무복무, 직업군인 등의 군경력도 재직기간으로 인정함
- 만학도: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고등학교 졸업자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연령이 만 30세 이상인 자(단,입학일 기준) ※ 만학도의 지원자격으로 지원할 경우, 지식경영학부에서만 1명 모집
<정원내 고른기회전형>
올해 2016학년 입시와 마찬가지로 2개의 전형으로 운영하며 올해 사회배려전형이 기회균등형으로 명칭을 바꾼 점이 차이다. 기회균등전형은 서울캠퍼스 95명, 안성캠퍼스 18명 등 113명을 선발, 올해 112명 보다 1명 늘어난다. 사회통합전형은 서울캠퍼스 14명, 안성캠퍼스 2명 등 16명으로 올해 215학년 12명 보다 4명이 더 많다.
지원자격은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하다. 기회균등형의 경우 기초생활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 등의 저소득층, 독립유공자 국가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특수임무유공자 지원공상(순직) 군경/공무원 6.18 자유상이자 보훈보상대상자 등 국가보훈대상자가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학생은 농어촌지역 소재 고등학교에서 모든 교육과정을 이수하고 중/고교 교육과정 6년 이수기간 동안 본인과 부모가 함께 거주하고 있는 학생이나 초/중/고 12년 과정을 모두 농어촌지역 학교에서 이수했으면서 지원자 본인이 해당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농어촌 소재 학교 중 과고 외고 국제고 예고 체고 마이스터고 등의 특목고와 검정고시출신자, 특성화고 출신자,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비인가 대안학교 출신자는 지원이 불가하다.
사회통합전형은 지난 2015학년과 지원자격이 동일하다. 조손가정 출신자이면서 부모가 사망하거나 생사가 분명하지 않은 학생, 장애등급 1~3급을 받은 부모의 자녀, 소년-소녀 가정 자녀, 아동복지시설보호대상자, 20년 이상 장기복무 직업군인/경찰/소방공무원 자녀, 3자녀 이상 다자녀 가정 출신 자녀, 다문화 가정자녀 등이다.
정원내 고른기회전형은 학생부종합전형 다빈치형인재전형 방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운영된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 등으로 정원의 1.5~3배수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30%를 반영해 합격여부를 결정하는 방식이다. 수능최저는 고려하지 않는다.
| |
|
독서·봉사…‘실적’보다 ‘깨달음’ 설명하세요 최 씨는 치매를 치료하는 방법을 찾아보면서 ‘인지심리학’에 관심을 갖게 된 이야기, 자신이 봉사활동에 임하는 마음과 태도를 다른 봉사자에 비추어 반성한 경험 등을 소재로 자신의 삶 속에서 사람의 마음과 인지능력에 대한 고민이 늘 있었음을 풀어냈다..심리학‘중독’…소설도 ‘인물 심리’에 주목 최 씨는 독서활동 이력을 소개할 때도 단순히 ‘어려운 책을 많이 읽었다’는 인상보다는 책은 왜 읽었는지, 무엇에 초점을 맞춰 읽었는지를 보여주는데 집중했다. 최 씨가 고교 3년 동안 읽고 독서교육지원시스템에 등록한 책은 총 120여 권. 하지만 그가 강조한 것은 자신이 읽은 책의 권수보다는 책을 읽으면서 무엇을 집중적으로 봤는지였다. 그는 소설 작품 한 편에서도 자신의 지망전공인 심리학과 연결해 해석하고자 노력한 점을 자연스레 어필하고자했다..입학사정관’s 꼼꼼 컨설팅 입학사정관전형에 지원하는 학생들이 쉽게 간과하는 것이 내신 성적 관리의 중요성입니다. 성적 자체가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평가자는 지원자가 성적을 꾸준히 향상시키려 노력한 모습과 그 방법에 주목합니다. 특히 지원자가 대학에서 전공영역을 적절히 공부할 수 있을지에 대해 명확한 확신을 줄 수 있으면 됩니다..최 씨의 경우 1, 2학년 때 각종 비교과활동에 열심히 참여하면서도 친구들과 자기주도 학습 동아리를 운영하며 내신 성적을 꾸준히 향상시킨 점이 눈에 띄었습니다.
| |
토루 (2012-10-31 15:28:45, Hit : 28, Vote : 0)
중앙대 합격 토플106 일반고 내신4.25 동국대 건국대 단국대 국민대 탈락
동국대 건국대 단국대 국민대 탈락 후 거의 포기상태였는데
중앙대 합격했습니다 후배들 힘들더라도 토플 위주로 하면서 토익970 이상은 무조건 기본으로 하세요
중앙대2014 에세이 문제 및 출제의도: 중대 이과 이번에도 생물에서 나옴 "면역 반응"
1) 감시 기능' 성장과 개인 사생활 침해 지문 요약 2),3) 윤리적 소비자의 측면에서 반박 윤리적 딜레마와 소비성향 분석
1) 통행은 사회의 감시 기술의 사용을 확산. 우리의 일상 생활에서 유행이다. 많은 사람들은 너무 광범위 하게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지 않습니다. CCTV 많이 설치하고 우리는 심지어 그것을 모르겠어요. 사람들은 여러 가지 이유로 개인의 사생활 무시. 첫 번째는 편의 및 안전 의 실제 하나이며, 상대적으로 낮은 매월 요금에 사람들을위한 원격 감시 시스템을 제공 보안 업체 의 경우 이 점을 보여줍니다. 다른 주요 이유는 단순히 사람들이 따라서 오히려 냉담 또는 전체 상황에 대한 무시 이것에 익숙해져 다는 사실 이다. 우리는 우리가 정말 CCTV 의 운영은 대중 교통 의 대부분의 형태가 있다는 사실에 대해 긴장하지 않는 단순한 사실을 고려할때 , 이 점은 거의 자명하다.
2) 윤리적 소비 가 성공적으로 구성하는 기본 요소 고려 윤리적 소비 의' SNS 버전은 ' 참으로 비효율적이 될 수 있습니다.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의 사용자는 그냥 다른 승인 오히려 수동적인 활동에 종사 할 때 변화에 기업들은 부족한 운전 서비스의 특정 제품의 바람직하지 않은 측면에 대한 정보를 메시지의 강도와 자극 이 필요 이러한 상황에서 네티즌 사교 시위 기업SNS 사용자가 시위대를 좋아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 생각하는 의미있는 오프라인 집회가 일부 경우에 구성 할 수 있는 가능성 에도 불구하고, 관심 강한 의도와 언론의 관심을 메시지를 통해 변화를 유도 할 수 있는 능력 이 제한 됩니다. 이러한 환경과 인도적 이유로 킴벌리 클라크 나이키 에 대한 것과 같은 효과가 소비자 불매 운동의 가장 눈에 띄는 경우가 NGO의 대신 일부 SNS 사용자의 주최 오프라인으로 노력하고 있다는 사실. 우리는 SNS의 자신이 다른 기업의 후원에 의해 지원 사업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 이 점은 더욱 시원해 집니다.
3)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인상 관리의 한 부분으로 윤리적인 소비자가 되는개념 첫째 많은 사람들은 환경 보전이나 동물의 권리 보호와 같은 우리 사회의 많은 제에 대한 자신의 내면화된 가치에 따라 행동 그들은 오히려 사회적 이유 보다는 도덕적 윤리적 신념에 따라 자신의 의견을 표시하려면 선택합니다. 이러한 노력을 표시 자신의 친구나 이웃 그렇게 긍정적으로 보거나 반신 반의 여부를 그들의 친구 나 이웃도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거나 심지어 그들에 대해 완전히 무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윤리적 소비 때로는 너무 눈에 띄는 또는 유행하지 않은 문제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는 사실을 고려 그것은 훨씬 더 가능성이 사람들이 오히려 다른 사람에게 호의적인 인상을 제시 보다는 불의의 과정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그들의 의지에 따라 행동 하는 것입니다. 속셈이 종류의 주요 원동력 장기적으로 사회에서 의 권력과 영향력을 잃게 됩니다. 기업에 제공해야 강한 메시지로 도착하면 운동은 기본적으로 잃게 됩니다 도덕적 전력은 결국 사라질 수 있습니다.2013 중앙대 에세이
세포막의 구조를 서술하라 1. 현재사회의 화두가 되고 있는 인터넷 사이버 상에서의 남을 폭로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 장점과 단점 제시되어 "한 개"의 장단점을 골라 서술하라
2. Need와 want의 개념의 차이에 주목 단락 C의 나타난 Democratization of luxury 를 해석하는 것
3. 수입은 일정 과소비 현상(going on a spending binge)
피곤햌 (2011-12-29 09:46:21, Hit : 74, Vote : 1)
토익 950으로 중앙대 물리학과 합격! 미국에서 유학하다가 한국에 와서 군복무를 하던와중 주말마다 학원에 나와 공부를 했네요 ㅋㅋ 토익은 950으로 글리전형 단국대 화학공학과 추가합 동국대 화학과 추가합 중앙대 물리학과 추가합 ------------------------ 건국대 동물생명 불합 숭실대 의생명공학과 2차 불합 결국 학교는 중앙대로 가게 되었네요 ㅎ 군복무중이라 힘들었는데 이 결과를 이룰수 있게 도와주신 원장님께 감사드립니다.ㅎ
나황 (2011-12-27 13:42:18, Hit : 7, Vote : 0)
TOEIC 975로 중앙대, 건국대, 숭실대 합격 주위에서 정시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을 보며 '21세기 학원에서 이 전형으로 합격하지 못했다면 지금쯤 어떻게 됐을까?'라는 생각을 참 많이 합니다.
저도 최저등급때문에 수능을 보긴 했지만
사실 제가 받은 등급으로는 수시로 합격한 이 대학들은 꿈도 꾸지 못했겠죠. 물론 수시가 쉽다는 말은 아닙니다.
건국대도 전망있는 학교이고, 숭실대는 글로벌통상학과로 좋은 과에 합격했지만
결국 제가 가고 싶었던 중앙대학교를 가기로 했습니다.
정말 저는 행운아인 것 같습니다.
토익을 좀 더 열심히 공부하지 못했던것, 토플에 도전하지 못했던 것이 후회가 되긴 하지만 지금 결과에 감사하고 만족합니다.
학원다니면서 과연 합격할 수 있을까하며 걱정했지만
면접 준비하고, 실전처럼 연습했던 게 다 도움이 됐네요. 시사문제를 보며 깊게 생각하고 다같이 토론했던 과정이 단순히 입시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스터디할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올 한해 정말 감사했습니다!
광풍 (2011-12-20 18:26:14, Hit : 5, Vote : 0)
믿기지 않는 중앙대 예비합격 토익950점으로 유학생입니다 3수생인 저로서는 하나의 기적입니다 저의 꿈을 상상 이상으로 열어주신 원장님 감사합니다
윤 (2011-10-27 16:22:02, Hit : 95, Vote : 1)
벌써 2승 동국대 중앙대 영어영문 합격 토익980 토플112
검정고시생으로
솔직히 엄청고생했는데 원장님의 탁월한 정보력에 다시한번 감탄합니다 앞으로 수능최저기준도 마져 달성해서 반드시 타 대학도 합격해서 합격수기 다시 올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추가로 건국대도 합격했습니다
21세기 반수생 (2011-12-08 18:34:29, Hit : 43, Vote : 1)
토익975 8개 수시쓴거중에 중앙대 건국대 동국대 등 6개 최초합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처음 학원 찾아뵜을 때 대학 그만 두고 이거해도 된다고 다 책임지겠다고 하시던 원장님이 생각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해외고도 아닌 제가 스피킹을 하게되고, 이과생도 하기 힘든 공과면접 둘다 해냈다는게 너무 기뻐요 원장님과 선생님들이 짜준 면접 전략이 다먹혀들어가서 정말 신기했어요!! 너무 여러대학 붙어서 정신이 다 어지럽네요 ㅋㅋ 명지대경제, 숭실대 보험수리, 단국대 커뮤니, 동국대 정통, 국민대경영, 건국대 전자 모두 다 최초합격했습니다.ㅋㅋ
성균관대랑 중앙대 추합기다리고 있어서 아직 대학은 못정했지만
원장님 정말 감사드리고 21세기 친구들 모두 고마워 ㅋㅋㅋ
조만간 찾아뵐께요 ㅋㅋ
wowowow (2011-10-28 11:53:41, Hit : 99, Vote : 3)
토익 975, 중앙대 합격! 토익 975로 중앙대 합격했습니다!! 너무 기쁘네요 그동안 입시 정보 제공, 전략 짜 주신 원장님 감사드리고요 사실 될지 안될지 많이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발표나서 행복합니다 1차 서류전형, 2차 프리젠테이션 60%, 어학성적 40% 이었는데 토익점수는 솔직히 불안했었지만ㅠ 면접을 생각보다 잘 본 것 같아요 자신감있게 교수님들과 아이컨택하면서 확실히 한 문제는 맞췄었거든요ㅋ 아무튼 여러가지 도움을 받아 이렇게! 합격했습니다
나머지 수능최저 걸린 것들도 열심히 할게요! 합격수기 또 올리겠습니다ㅎㅎ
다시한번 원장님! 정말 감사해요~~
성현 (2011-10-27 16:17:15, Hit : 76, Vote : 2)
토익955 중앙대 합격!!!!! 믿어지지 않아요 원장님 감사해요 저! 원장님 이젠 수능공부 않해도 되겠지요 동국대 탈락후 모든게 끝이구나 했는데 신기합니다 다른 친구들도 모두 합격해서 우리 다시 모이도록 합시다 저도 합격수기는 나머지 대학 합격자 발표후 다시 올리겠습니다 | |
기적 (2010-10-29 14:41:48, Hit : 99, Vote : 12)
중앙대 토익905점 5등급 이과 합격 이걸 무어라고 설명하지 거의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젠 수능에서 해방입니다
hero (2010-11-10 19:37:16, Hit : 95, Vote : 17)
토익965점 유학생으로 중앙대 아주대 합격.. 숙대 경희대 숭실대 가톨릭대 탈락..
숙대 경희대 숭실대 가톨릭대 탈락과 중앙대 아주대는 합격
참 무어라 설명하기가 좀 그렇네요 요번 입시 정말 카오스네요 정보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는 한해인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kwet (2010-11-06 12:54:00, Hit : 100, Vote : 14)
토익960 중앙대 단국대 합격 유학생으로 중앙대 합격하여
단국대는 예비후보님을 위해서 포기각서 제출합니다
화이팅!
두루마리 (2010-10-29 18:14:04, Hit : 80, Vote : 15)
중앙대 토플109 화공 합격 경희대 1단계 탈락 이화여대 1단계 탈락 성신여대도 1단계 탈락 후 마음 졸이면 하루 하루가 정말 암울했는데 드디어 하나 합격했습니다 정보의 중요성 새삼 느끼게 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제 스펙 어떠세요?] 학생 4명, 중앙대 입학사정관에게 물어보니 [중앙일보]
2009년 3월 31일 네 학생의 학교생활기록부가 기자를 통해 일곱 명의 중앙대 입학사정관들에게 전달됐다. 서류 검토를 마친 사정관들은 이틀 뒤 학생들을 중앙대 입학처로 불렀다. 학생들은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제출했고, 그 자리에서 1시간 동안 자기소개서를 작성했다. 사정관들은 학생부와 포트폴리오,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서류평가를 끝낸 뒤 모의면접을 실시했다. 이날 면접에는 차정민(38)·김윤현(28)·김보나(26·여) 입학사정관들(사진)이 참여했다.
범례 ①내신성적 ②수상 실적 ③임원 경력 ④특이사항 ⑤봉사 시간 ⑥장래 희망 ⑦평가
글로벌리더 전형이 유리할 수도 장윤희(18·수원외고 영어과 3) 영어영문학과 지원
①3등급 ②교내 상- 2007·2008년 학력우수상, 2008년 교내모범학생 표창(봉사부문)/교외 상 없음 ③2학년 2학기, 3학년 1학기 학급회장 ④수원외고 영자신문부 기자(2008년 기장 역임), 교내 토론동아리 회원, 어학능력 우수(토익 930점, 텝스 802점) ⑤92시간 ⑥문학가(영문학) ⑦"영문학과 진학에 대한 확신이 있고, 영자신문부 기자를 역임한 경력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통해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켜야 합니다. 다빈치형 인재전형과 글로벌리더 전형 중 어떤 전형이 유리할지 잘 판단하세요.”
다빈치형 인재전형에서 사정관들이 가장 중요하게 보는 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어떤 노력을 얼마나 꾸준히 해왔는지 일관성이다. 장양의 학생부를 본 사정관들은 왜 영문과를 들어와야 하는지, 장래희망인 영문학가가 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왔는지에 관한 강렬한 메시지가 없다는 평가를 내렸다. 차정민 사정관은 "고교 시절 영자신문부 리더로 활동했고, 우수한 공인영어성적을 확보하는 등 꾸준히 노력해 왔던 점을 자기소개서에서 부각하라”고 조언했다. 영자신문부 기자와 리더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난관과 극복 과정을 부각하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고 했다. 김보나 사정관은 "서류에서 학업적인 부분이 너무 강조돼 있는 느낌”이라고 평가했다. 면접을 끝낸 사정관들은 어학점수가 높은 장양에게 ‘글로벌리더 전형’을 추천했다. 차 사정관은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잘하는 편이다. 면접점수가 높다”며 "글로벌리더 전형의 경우 2단계 면접(영어면접) 비율이 60%이기 때문에 장양에게는 오히려 유리할 수 있다”고 말했다.
ei (2009-10-29 14:36:27, Hit : 58, Vote : 4)
중앙대 합격 토익940 일반고 내신5등급 가톨릭대 불합격 후 모두 탈락하나 하고 엄청 고민했는데 드디어 저도 첫번째로 하나 합격입니다 토익성적 내신 면접도 중요하나 정보가 엄청 중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게 하네요 원장님 감사합니다
hi ku (2009-10-29 15:26:05, Hit : 52, Vote : 4)
중앙대 합격 일반고생 토플109 일반고생 내신4등급 수능압박이 심했는데 합격이라니 믿어지지 않아요 이젠 수능은 포기하고 대학 공부에 치중할랍니다 감사합니다
tn tjs ghk (2009-11-05 18:13:20, Hit : 78, Vote : 4)
동국대 중앙대 합격 일반고 내신4.5등급 토플109 경희대 탈락했으나 이제는 2승해서 두 대학 중 선택이 고민됩니다 오늘부로 수능은 포기하고 대학 공부 바로 시작할려고 합니다 원장님 고맙습니다
lion (2008-11-11 12:48:37, Hit : 49, Vote : 0)
토익965 숙명여대 이화여대 중앙대 합격 성대 탈락 마음이 좀 그렇긴해도 만족합니다 내신2.72 이젠 경희대만 남았네요 그동안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Reepicheep (2008-11-10 13:36:39, Hit : 124, Vote : 0) 토익 980 토플 106점으로 중앙대, 건국대, 숭실대 합격! 5년동안 유학을 갔다와서 대학가기전에 군대를 먼저 갔다왔습니다. 제대를 한 후 대학을 들어가야하는데 방법을 잘 모르니 눈 앞이 캄캄한게 정말 좌절 모드였습니다. 그런데 제가 이 학원에 와서 김인구 원장님께 상담을 받고나서 앞이 훤히 밝아지는 느낌이었습니다. 원장님은 영어만 잘해도 인서울 대학을 갈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그러구나서부터 저는 학원을 다니면서 토익,토플 및 면접을 준비했습니다. 결국 3군데나 대학을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는 맨 처음에 왔을때 면접 공부하면서 한마디도 못했는데 원장님께서 자신감을 계속해서 주셨기 때문에 나중에는 모든 질문이 와도 편히 대답할수 있었습니다. 저와 함께 많은 학생들이 같이 이 학원에 다녔는데 모두 100% 인서울 대학에 붙어서 다들 만족 하고있습니다. wlqkd (2008-11-07 15:00:35, Hit : 62, Vote : 0) 토익910 중앙대 건국대 합격 내신은 중간정도에 학과 선택은 무조건 원장님 말씀대로 따르고 면접과 논술 엄청 파고든 보람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dj sin (2008-11-06 18:45:51, Hit : 81, Vote : 0) 토익975 중앙대 성신여대 간호학과 합격 토익 점수 고득점자가 하도 많아 내심 걱정 많이 했는데 합격해서 다행입니다 성신여대 원하는 학과라서 중앙대 포기하고 성신여대로 결정했습니다 감사합니다 dud im (2008-10-31 14:57:27, Hit : 70, Vote : 0) 토익980 토플104 중앙대 합격 성균관대 탈락으로 마음이 좀 그렇긴 한데 중앙대 합격해서 좋습니다 이제야 1승이네요 유학생으로 내신은 그냥 보통 감사합니다 | |
[입시결과] 중앙대, 2016 학생부전형 가이드북.. 입결까지 공개한 '결정판'<=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지난해부터 가이드북을 통해 입시결과를 공개해오고 있는 점이 주목된다.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학생부교과전형은 모집단위별로 내신등급뿐만 아니라 수능최저 통과비율, 충원율, 경쟁률까지 제시하고 있다.
내신등급이 가장 높은 모집단위는 1.09였던 국제물류학과였다. 이어 공공인재학부(1.10), 생명과학과(1.10), 심리학과(1.11), 화학신소재공학부(1.12),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부(1.14) 등이 높은 등급을 보였다. 가장 낮은 모집단위는 안성캠퍼스의 식품공학부(3.40)와 생명자원공학부(3.31)가 꼽힌다. 서울캠에서 가장 낮은 점수는 간호학과 자연계열이 1.99로 가장 낮았다. 안성캠 시스템생명공학과는 서울캠에서 가장 낮은 간호학과보다 조금 높은 1.81이었다.
학생부종합전형은 단과대 별로 제시됐으며 학생부교과전형과 달리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아 수능최저 통과율은 빠졌다. 모두 학생부교과전형보다 내신평균이 낮았다. 일반형에서 창의ICT공과대학이 1.80으로 내신이 가장 높았고 안성캠퍼스의 생명공학대학이 3.47로 가장 낮았다. 안성캠퍼스를 제외하면 의과대학이 2.62로 가장 낮은 점이 눈에 띄었다. 심화형에서는 자연과학대학이 2.85로 가장 높았으며, 적십자간호대학이 4.71로 가장 낮았다.
| |
학교생활우수자·수학능력우수자 전형 신설
(서울=연합뉴스) 차지연 기자 = 중앙대는 27일 수시모집에서 입학사정관 전형 선발 인원을 늘리고 일반전형 수학능력우수자 전형을 신설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14학년도 입학전형안을 발표했다.
입학전형안에 따르면 중앙대는 전년도와 비슷하게 수시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의 71.7%인 3천595명을 선발하고 정시모집에서 1천418명을 뽑는다.
수시모집 입학사정관전형은 선발인원을 전년도 859명(16.9%)에서 1천45명(20.8%)로 확대했으며 다빈치형인재전형 등 기존 전형 이외에 학생부 교과를 주로 평가하는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을 신설했다.
일반전형에서는 논술우수자전형으로 1천280명을 뽑고 논술시험 없이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가 반영된 서류평가 100%만으로 선발하는 수학능력우수자전형을 신설해 476명을 선발한다.
가, 나, 다군 분할모집으로 실시되는 정시모집에서 수능시험은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B(30%), 수학A(30%), 영어B(30%), 사회탐구(10%)를 반영하며 자연계열은 국어A(20%), 수학B(30%), 영어B(20%), 과학탐구(30%)를 반영한다.
중앙대는 수시 모집에서 전체 모집인원 5013명의 72%인 3607명을 선발한다. 원서 접수기간은 9월 4∼6일이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입학사정관전형 1045명, 논술우수자전형 1275명, 올해 신설한 무시험전형인 수학능력우수자전형 499명을 선발한다. 특히 입학사정관전형에서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모두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공통 양식을 활용한다.
입학사정관전형 중 다빈치형인재전형은 의학부 10명을 포함해 총 294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 내외를 뽑고 2단계에서는 서류 및 면접평가 100%로 최종선발한다.
입학사정관전형 중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264명을 선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교과성적 100%로 5배수 내외를 추리고 선발인원의 50%는 서류평가 100%로 우선 선발한다. 나머지 50%는 서류와 면접종합평가 100%로 뽑는다. 서류는 학생부의 교과·비교과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를 종합 평가한다.
논술우수자전형은 1275명의 학생을 선발한다. 우선선발에서는 60%를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뽑는다. 일반선발에서는 나머지 40%를 논술 60%와 학생부 40%로 가린다.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의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모집단위별로 달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인문계 논술은 인문사회계열과 경영경제계열이 분리 출제된다. 인문사회계열은 언어논술만 3문항 출제되고 경영경제계열은 언어논술 2문항, 자료해석형 1문항이 나온다. 교과서 및 EBS 교재에서 모든 지문을 출제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수학능력우수자전형은 대학별고사가 없고 학생부 교과도 반영하지 않는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통과한 학생들을 서류 100%로 선발한다.
‘다빈치형 인재’ 전형 50% 서류만으로 우선 선발
수학능력우수자전형, 교과성적 떨어지나 수능강점자 유리 과학인재·글로벌리더전형은 지원자격 대폭 확대한게 특징
‘다빈치형인재’전형의 합격자 교과 성적 평균은 2.5등급 수준에서 형성되지만 비교과 요소의 평가비중이 높아 합격자 간의 편차가 크게 나타나는 데 반해 ‘학교생활우수자’전형은 교과 성적 100%를 반영하는 1단계 5배수 인원의 선발과정과 선택서류 미제출에 따른 상대적으로 적은 서류준비 부담으로, ‘다빈치인재’전형에 비해 다소 높은 교과 성적 평균이 형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앙대 올해 입시 주목 포인트 2014 중앙대 입시 일정 2014 중앙대 수능최저학력기준 혁신마인드로 무장한 대입 지휘관... "요청 오면 어디든 간다" ‘수능최저 없는’ 다양한 인재선발의 모범 자기소개서 작성법 “이력서 아닌 자기소개서 … 고민의 깊이 드러내라” 쉬운 문제 고득점이 합격의 관건 자투리시간 활용해 깊은 사고 연습하라 대외활동은 교내생활에서 출발 [합격 수기] 2013 중앙대 사정관제 합격 포트폴리오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전체 내용 해당 신문사 홈페이지 열람 가능)
▲의학부 A학생
초등 2학년 때부터 10년 동안 현미경으로 여러 대상을 관찰하고 연구했으며, 관찰일지를 바탕으로 책도 출판했다. 관련 내용의 파워블로거로 코리아 블로그 어워드 톱100에 선정되기도 했다.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올해의 청소년 권장 사이트 대상’ ‘대한민국 인재상’ 등을 수상했으며, 청소년 습지연구 공모전 참가하여 최고상을 수상한 점이 연구자로서 소질을 증명했다. 사교육없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바탕으로 일반고 최상위권 성적을 유지했다. 기초 병리학 분야에 관심이 많아 연구자의 길을 걷고 싶다는 목표가 뚜렷했다. ▲역사학과 B학생 전교 부회장으로 학생회 백서 출간, 스터디그룹실 조성, 축제 활성화 등 다채로운 리더십 활동을 수행했다. 역사과목은 꾸준히 1등급이었으며 관련 과목별 수행평가에서 우수한 보고서를 작성하고 발표했다. 역사와 관련된 주제로 졸업논문 심사 우수상을 수상했다. 우리 역사 바로알기 UCC대회, 유네스코 문화유산 글짓기 대회 참가 경력도 역사에 대한 꾸준한 관심을 보여줬다. 특히 경제적 어려움을 딛고 지속적인 봉사활동으로 타고난 봉사정신을 지니고 있은 밝은 학생이었다. ▲아시아문화학부 C학생 교내 문예창작대회 우수상 등 다수의 글쓰기 대회에서 수상했다. 영어말하기 대회 등 언어능력도 뛰어났다. 교내 역사연구동아리 편집장으로 문집을 3권 발간했고, 주제선정부터 조사, 탐방, 책 발간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었다. 문화재청 청소년 문화지킴이 활동, 한별단 활동, 청소년 봉사단 활동 등을 통해 꾸준히 자기주도적으로 비교과 활동을 수행했다. 문화와 역사에 대한 식견으로 비교민속학을 전공하여 전문가가 되고자 하는 목표가 뚜렷했다. ▲생명과학부 D학생 교내 학업우수상 다수 등 높은 내신성적을 보유했다. 특히 전공 관련 학과목은 최우수성적을 보였다. 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서 수상하여 과제지원금을 수혜 받아 연구를 수행했다. 교내 토론대회, 실험평가대회, 경시대회, 논술대회 등 교내 위주로 우수한 활동을 보였다. 과학동아리 활동을 통해 교내 과학캠프 실험부스 운영, 논문 작성과 결과 발표 등 자기주도적 모습을 보였다. 수영 맞춤 체력 인증, 플룻을 통한 가족 봉사활동 등 비교과 활동에서도 풍부한 경험을 갖추고 있었다.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 1학년 허유진(신촌중-용인 죽전고)
허유진(19)양이 중앙대 다빈치형인재전형에 합격한 비결은 ‘적극적인 학교생활’과 ‘전공을 향한 열망’에 있다. 어릴 적 아토피를 앓으며 환경문제에 관심이 생긴 허양은 사교육 없이 교내 관련동아리 활동을 통해 내공을 쌓았고, 관련한 도 대회와 전국 대회를 휩쓸어 실력을 인정 받았다. 에너지 분야를 콕 짚어 미래를 설계해온 허양에게 당시 신설학과인 중앙대 에너지시스템공학부는 ‘필연적’으로 다가왔다. 허양의 밝고 적극적인 성격과 꿈을 향한 열망 어린 활동 역시 다빈치형인재전형의 평가분야인 ▲학업수학(修學)능력 ▲리더십 ▲봉사정신 ▲자기주도/창의성 ▲문화친화성의 5가제 평가분야에 그대로 적중했다.
학교생활에 무조건 충실
무엇보다 허양의 공력은 학교생활 안에서 이루어졌다는 측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학교 선생님을 부모님처럼 대했다”는 허양은 등교 후 따로 선생님을 찾아 뵙고 인사를 드릴 정도로 교사에 대한 신뢰와 애정이 깊었다. 대학진학과 관련한 고민은 무조건 교무실로 찾아가 조언을 구했고, 허양의 적극성을 인정한 선생님들은 대외활동 참여 등에 적극 도움의 손길을 뻗었다. 고1 때 학교 선생님의 추천으로 교육부 후원의 제19회 원자력공모전에서 고등부 글짓기 대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한 것이 시작이었다. 2학년 때 참가한 환경동아리에서의 적극적인 활동은 특히 눈에 띈다. 매번 실험으로 그쳤던 동아리활동에 허양은 “활동만 할 게 아니라 대회에 참여해보자”고 제안했고, 용존산소량 측정실험과 생물동정 작업 등을 진행하면서 활동 내역을 남겼다. 결국 2011년 지구환경학생동아리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인 교육감상을 받게 된다. 고1때 전교부회장으로서 활동하던 허양의 모습을 본 교감선생님의 추천으로 경기도 차세대 위원회 활동도 했다. 체육 분과의 장을 이끌며 총체적인 지휘와 역할분담, 발표를 맡았다. 다른 분과와 피드백을 받으며 최종정리를 한 끝에 ‘리틀 맘’을 주제로 경기도대토론회를 개최해 토론도 펼쳤다. 이어 ‘도지사와의 간담회’의 사회자를 맡아 대본과 의상, 코너들의 소재를 짜는 일을 처리했다. 간담회에서는 도지사에게 직접 의견을 발표했다. 결국 경기도지사상을 수상했다. 허양은 “모두 교내활동에 충실한 결과 찾아온 기회를 잘 살린 결과”라며 “대외활동을 학교 밖에서의 활동으로만 생각하지는 않았으면 한다”고 후배들에 조언했다. | |
중앙대학교 입학사정관 전형 펜타곤 평가방식
1. 학업수학능력 : 단순히 내신 성적 평균만으로 줄 세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전공에 대한 기본자질과 지적 호기심 역시 평가요소가 될 수 있다. 전공 관련 교과에서의 학업성취도와 전체적인 성적 추이 역시 평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2. 리더십 : 반드시 직책이 있어야하는 것이 아니다. 직책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안에서 자신의 역할을 고민하고 얼마나 능동적으로 활동했느냐가 중요하다. 소규모 그룹에서 리더로서의 경험도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3. 봉사정신 : 단순히 봉사시간만을 가지고 평가하지 않는다. 자발적으로 교내/외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변화된 내면과 성장의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좋다.
4. 자기주도성 / 창의성 : 중앙대학교는 자신이 스스로의 주체가 되어 활동하는 학생을 원한다. 자신의 꿈과 열정을 이루기 위해 주도적으로 활동한 경험이 있거나 새로운 일에 창의적으로 도전한 경험이 있다면 그것을 보여주면 된다. 어려움에 부딪혀 기대만큼의 성과를 이루지 못했더라도 이를 통해 스스로 얼마만큼 성장했는지 보여준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5. 문화친화성 : 예체능 분야의 탁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다양한 예체능 활동에서 얼마나 성실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했는지가 중요하다.
입학사정관제 오해와 진실
1. 입학사정관제는 공부를 못해도 다른 하나만 잘하면 합격할 수 있다?
입학사정관제는 특기자 전형이 아니다. 교내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꿈을 실현시키기 위해서는 대학에서 수학할 능력의 기초가 되는 고교 과정의 교과 공부 역시 중요하다. 다만 펜타곤평가요소의 학업수학능력은 단순한 내신 성적 등급 평균만으로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평가 자료를 통해 판단한다는 것을 기억하라.
2. 교외 활동이 많은 학생들을 선발한다?
학교에서 제공하는 각종 프로그램에 열심히 참여하여 일정 성과를 낸 학생이라면 충분히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단순히 활동, 스펙의 양에 비례하여 높은 점수를 부여한 것은 아니다. 소위 스펙 쌓기용으로 외부활동에 전념하다가 더 중요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유의하기 바란다. 중앙대학교는 사교육 개입 방지를 위해 공인어학성적, 교과관련 교외 수상실적, 해외 봉사활동 실적 등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는다.
3. 학생부에 기재된 진로희망이 바뀌면 안 되고 전공 관련 활동을 반드시 해야한다?
한창 자라나는 청소년의 진로희망이 바뀌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다만, 진로희망이 변화하는 과정에 대하여 설명을 해준다면 더욱 설득력이 있다. 전공 공부에 필요한 기본 자질과 폭넓은 관심, 열정이면 충분하다. 전공과 관련된 활동을 반드시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고 자신이 관심 있는 분야에서 노력한다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출처: 중앙대학교 입학설명회 홍보자료)
중앙대 이찬규 교수…수시통합 전형 신설.
-수시통합 전형이 기존과 달리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가. “학생부형과 논술형 각각 3개의 트랙으로 구성돼 있다. 수험생이 이들 전형에 지원하면 전형별 모집인원의 20%는 수능 등급에 상관없이 학생부와 논술 중심으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후에는 수능 우선선발 기준과 수능 일반선발 기준을 적용해 단계별로 합격생을 추린다.” -학생부만으로 전형을 진행할 경우 내신 합격선이 높을 것 같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지 않는 트랙의 내신 합격선은 지난해 학업우수자 유형1 우선선발과 비슷한 수준에서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의 경우 인문계는 1.05등급, 자연계는 1.1등급이 합격생들의 평균 내신이었다.” -수능 최저학력 기준을 적용하는 경우엔. “지난해 학업우수자 전형 유형2 우선선발과 일반선발을 기준으로 예상하면 될 것 같다. 수능 우선선발 기준을 충족시킨 우선선발 학생들의 합격선은 인문계 1.4등급, 자연계 1.2등급이었다. 일반선발의 경우엔 인문계 1.5등급, 자연계 1.8등급이 합격생들의 평균내신이었다.” -수시통합 전형 논술형에 학생부의 영향력이 있나. “최상위권 학생들이 몰리는 의학부를 제외하곤 내신의 영향력은 미미하다. 내신의 경우 1등급에서 6등급까지는 점수 차가 3점에 불과하다. 지난해 논술 중심의 수시일반 전형 자연계 합격생 중 일반계고 내신 5등급인 학생도 합격한 사례가 있다.” -다빈치형 인재 전형에서 재능형을 신설했다. “균형형과 재능형을 나눠 선발한다. 균형형은 예년과 같이 교과성적은 물론 리더십·봉사·자기주도성·문화친화성 부분에서 골고루 뛰어난 학생을 뽑는다면, 재능형의 인재상은 한 분야에 특출난 학생이다.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스스로 환경단체를 조직해 전 세계적으로 활동했거나, 직접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한 학생이 그 예다. 논문을 썼거나 각종 대회에 참가해 수상실적을 올린 학생들도 지원해 볼 만하다.” -특기자 전형 과학인재에서 실시하는 수리과학능력 평가 출제방식은. “120분 동안 수학·과학 문제를 풀도록 한다. 의학부·생명과학부·시스템생명공학과는 수학 3문항과 생물·화학 각각 4문항이 출제되며, 나머지 모집단위에선 수학·물리 각각 3문항과 화학 4문항이 나온다. 수학·과학Ⅱ 교과 수준의 문제가 주를 이루며, 과학중점형에 비해 과학영재형 문제의 난이도가 높다.” -특기자 전형 글로벌 리더에서 영어에세이를 도입했는데. “인문계는 영어나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하는 외국어 지문을 주고, ‘글쓴이가 주장하는 것과 학생의 생각을 비교하라’는 식의 문제가 나온다. 자연계열은 과학 관련 지문을 준다. 120분간 진행되며, 3문항 정도 출제될 예정이다.” -정시모집 합격생들의 수능 성적대는. “최종등록자 상위 80%의 누적백분위를 기준으로 인문계는 96.4%, 자연계는 93% 수준에서 수능 합격선이 결정됐다. 의학부는 수능 백분위 99.3%, 글로벌금융과 공공인재학부의 경우 97%로 합격선이 높다. 최상위권 학과는 지원자들의 수능성적이 비슷해 내신성적도 무시할 수 없는 전형 요소다.” | |
이찬규 입학처장이 말하는 중앙大 비전 <세계일보>
[대입은 전략이다] 중앙대학교 <세계일보>
전체 모집인원 73% 수시전형으로 선발
학업우수자전형, 논술이 당락 좌지우지 과학인재전형 ‘수리과학평가’ 100% 반영
◆수시 통합전형
학생부형은 학생부 100%, 논술형은 논술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해 우선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은 적용하지 않는다. 전년도 학업우수자전형 합격자 학생부 평균등급은 인문계 1등급 초반, 자연계 1등급 초중반이며, 일반(논술)전형은 인문계 2등급 중반, 자연계 3등급이다. 학생부 등급 간 점수차는 1∼5등급 0.5점 차이로 논술의 변별력이 절대적이다. 논술고사는 기본점수가 없으며, 인문/자연계열로 구분해 통합교과형 논술로 시험시간은 120분이다. 다빈치형인재 전형은 ‘균형형인재’와 ‘재능형인재’로 나눠 1단계(3배수) 서류평가 100%, 2단계 서류 및 면접 종합평가 100%로 선발한다. 균형형인재는 펜타곤 5개 영역, 즉 ▲학업수학능력 ▲리더십 ▲봉사정신 ▲자기주도성·창의성 ▲문화친화성을 균형 있게 갖춘 학생들을 선발하는 전형이다. 기본적인 학업에 대한 역량과 열정을 갖추고 있으며, 각종 교과, 비교과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학생을 높이 평가한다. 재능형인재는 남들과 구별되는 특별한 재능을 갖춘 학생들을 선발하고자 하는 전형이다. 지원자가 가지고 있는 특별한 재능이 지원 학과에 진학한 이후에 어떤 성과로 발휘될 수 있을지에 대해 충분한 근거를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전년도 합격자들의 학생부 교과 평균등급은 3∼4등급이다. 중앙대는 입학사정관전형으로 의예과 학생을 선발하는 유일한 대학이며, 그동안 선발된 학생들이 학업성적뿐만 아니라 인성, 리더십, 봉사정신 등이 우수해 올해는 10명으로 확대 선발한다. 지난해 선발인원은 4명이었다.
◆특기자는 수리과학능력평가, 영어에세이로 선발
특기자전형 중 과학인재전형은 전년도 평가 때 서류, 학생부, 수리과학능력평가를 모두 반영했다. 하지만 올해는 수리과학능력평가를 100% 반영한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과학중점형에만 적용한다. 수리과학능력평가는 과학적 사고 및 역량에 대한 평가로 과학적 역량(물리, 화학, 생물)을 기반으로 한 수리적 사고 역량, 논리적 추론 능력 및 종합적 문제 해결능력을 측정하는 시험이다. 생명과학부와 의학부 지원자는 수학, 화학, 생물, 그 외 모집단위 지원자는 수학, 화학, 물리를 필수로 응시해야 한다. 글로벌리더전형도 전년도와 비교해 다소 변화를 꾀했다. 공인영어성적을 활용해 선발하던 지난해와 달리 올해는 영어에세이평가를 실시한다. 유형1의 경우 지원자격에서 토익(TOEIC)은 반영하지 않고, 토플(TOEFL IBT) 100점, 텝스(TEPS) 820점 이상인 학생으로 제한하고 있다. 이 전형 또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하지만 유형2에서는 영어에세이 80%와 학생부 20%를 반영하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함을 유의해야 한다. 더불어 독일어, 프랑스어, 일본어, 중국어문화전공 지원자의 경우 해당 외국어에세이평가를 실시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가군의 일반선발을 제외한 가군의 우선선발, 나군, 다군은 수능 100%로 선발한다. 가군 일반선발의 경우 수능 70%와 학생부 30%로 뽑는다. 또한 지난해 다군에서 경영학부 20명만 선발했으나 올해는 간호학과도 다군에서 선발한다. 전년도 최종합격자의 수능 백분위 평균성적은 인문계열 93.42∼98.20%, 자연계열 88.23∼94.50%, 의학부 99.20%였다.김형일 ‘거인의 어깨’ 교육연구소 소장 | |
활동으로 배운 점이 학업능력에 어떤 영향 끼쳤는지 표현해야
올해 중앙대 입학사정관 전형인 다빈치 인재 전형은 균형형(333명)과 재능형(30명)으로 구분해 선발한다. ‘학업수학능력, 리더십, 봉사정신, 자기주도성·창의성, 문화친화성’ 5개 영역을 중요 평가요소로 삼는다. 선종호(서울 인창고 3·인문계)군과 민다혜(서울 혜원여고 3·자연계)양이 중앙대 다빈치 인재전형 균형형에 모의지원 했다. 중앙대차정민·강인구(교수 사정관) 입학사정관이 이들을 평가했다.
“화학신소재공학부 지원인데 화학성적이 2학년 1학기에 3등급이었다. 이유가 무엇인가?”강인구 입학사정관의 질문에 민다혜양이 당황한 눈치다. 잠시 숨을 고르더니 “과학전람회 참가때문에 내신시험 대비에 소홀했었다”고 답한 뒤, 과학전람회 참가를 통해 배웠던 과학자로서의 연구자세와 느낀 점을 부연설명하며 답을 맺었다. 성적 변화의 이유와 근거를 들어 설명하라 “내신 준비에 소홀할 수 있다는 점을 알면서도 대회 참가를 결심한 이유가 무엇인가요?” 강 사정관의 추가질문이 이어졌다. 민양은 “처음에는 교내대회만 참가해보잔 심산이었는데, 점점 빠져들게 됐다”며 “연구·실험 과정에서 배울 수 있었던 과학자로서의 적성과 연구태도가 내신 성적보다 더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말했다. 선군에게도 교과성적과 관련된 질문이 주어졌다. 차정민 사정관이 “가장 좋아하는 과목이 무엇이냐”고 묻자 선군이 “역사 관련 과목을 좋아한다”고 답했다. “그런데 1학년 2학기 국사성적이 3등급이 나왔네요. 좋아하는 과목이라면 열심히 노력했을 텐데, 이유가 뭐죠?” 예상치 못한 질문에 선군은 “내신에 많이 신경을 쓰지 않았던 때라…”라며 말끝을 흐렸다. 대신 “2학년 초 사회복지사라는 꿈이 명확해지면서 공부에 재미가 붙었다”며 장점을 부각시켰다. 사정관들은 “5가지 평가요소 중 하나인 학업수학능력은 공부에 대한 열정과 의지, 성적변화추이, 지적 호기심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고 질문의도를 설명했다. 이어 “성적이 하락했다면 그 이유와 배경에 대해 구체적으로 듣고 싶어 한다”고 말을 이었다. 민양처럼 성적하락의 배경과 이유를 정확히 설명하고, 해당 활동에서 얻은 교훈과 성장을 표현해내면 충분하단 얘기다. 차 사정관은 “중앙대 다빈치인재 전형 합격생의 평균 내신 분포는 2등급 초·중반 대”라며 “다소 내신성적이 떨어지더라도 이유와 배경을 설득력 있게 설명해내면 감점요인은 없다”고 덧붙였다. 지원학과 성격 맞춰 나만의 스토리 만들어야 사정관들은 ‘학업수학능력, 리더십, 봉사정신, 자기주도성·창의성, 문화친화성’ 5개 평가요소에 맞춰 다양하게 질문을 던졌다. 참가학생들의 중요 활동들에 대해 “본인의 역할과 성과는 무엇이냐”란 질문을 통해 리더십과 자기주도성·창의성을 평가했다. “봉사활동을 통해 배운점과 변화”를 물어 봉사활동의 성실성과 진정성을 점검했다. 특히 지원학과와 관련한 열정과 의지를 확인하면서 대학수학능력을 평가하고자 했다. “사회복지학은 사회제도개선 등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을 요구한다. 이런 측면에서 본인의 강점을 피력해봐라” “환경 관련 과학자가 꿈이라 했는데, 화학이 도리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의견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는가”와 같은 질문들이 이어졌다. 모의 지원한 학생들의 자기소개서를 검토해주는 과정에서도 3번 항목 ‘지원동기와 자신의 강점’을 서술하는 항목에 대한 지적이 많았다. 사정관들은 “두 학생 모두 막연하고 당위적인 표현과 활동결과의 나열에만 그치고 있다”고 꼬집었다. “우연히 사회복지학 교수의 강의를 들었다” “매력에 빠졌다” “~을 했다. 그래서 관심을 갖게 됐다”와 같은 결과 위주의 서술에 그쳤다는 지적이다. 차 사정관은 “3번 항목을 통해 이 학생이 지원학과와 관련해 충분한 수학능력을 갖췄는지를 보고자 한다”며 “지원학과에 관심을 갖게된 과정을 구체적으로 담아내되 해당 활동들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그런 경험이 내 학업능력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표현해줘야 한다”고 충고했다. 지원학과에서 요구하는 수학능력을 충분히 소화할 준비가 돼 있는지를 보여달라는 것이다. 모의면접을 마무리 한 뒤 자유로운 질문시간을 가졌다. 참가학생들은 “중앙대 평가요소 중 문화친화성이 이해되지 않는다”며 구체적인 설명을 원했다. 차 사정관은 “공부에만 매몰되지 않고 여러 경험을 통해 다양한 시각을 갖췄는지를 보기 위한 것”이라며 “예체능 분야에 대한 관심, 타문화와 사회에 대한 이해 등 활동의 제한을 두지 않는 폭넓은 경험을 평가한다”고 답했다. 이어 “학업수학능력은 지원자들을 9단계로 나눠 평가해 변별력이 큰 반면 문화친화성은 3단계로만 나눠 평가하기 때문에 변별력이 낮다”고 설명했다. ● 선종호군의 교과·비교과 이력 · 희망진로·지원학과 : 사회복지사·사회복지학과 · 교과성적(1~2학년 평균등급) 국어 1.5, 영어 1.4, 수학 1.6, 사회 1.8 · 비교과 활동 <교내상> 인창토론논술대회 장려상, 한중인 연합수업 성적 우수 학생상, 사회탐구 경시대회 장려상, 수학 성적 최우수상, 개근상, 우등상 <교내·외 활동> 또래 상담 동아리 활동, 인창 글로벌리더 육성 프로그램, 학급 부회장·임원 활동, RCY 인증활동, 사회복지학 진학 선배들과의 만남, 영자신문반, 범무부 주최 2011 학생 자치법정 캠프 참가 ● 선종호군에게 한 질문 -RCY 봉사활동에 설명해봐라 -사회복지학과에서 무엇을 배우고, 사회복지사의 진로는 어떤가 -관심분야와 관련해 읽었던 책과 그 내용 -사회복지학과 졸업 후 하고 싶은 일 -현실적으로 사회복지사의 처우와 급여 등 어려운 조건이 많다. 이에 대한 생각 -사회복지학과를 진로로 생각한 계기와 과정이 구체적이지 못하다. 더 자세히 설명해달라 -사회복지학은 사회 제도를 개선하려는 적극적인 의지와 열정이 필요하다. 적극성·열정·도전정신의 측면에서 본인의 장점을 피력해라 -또래 상담부에서 역할과 성과는 무엇이었나 -최근 복지 관련 이슈와 이와 관련한 자신의 생각은 ● 민다혜양의 교과·비교과 이력 · 희망진로·지원학과 : 환경 관련 공학자·화학신소재공학과 · 교과성적(1~2학년 평균등급) 국어 1.9, 영어 2.3, 수학 2.3, 과학 1.9 · 비교과 활동 <교내상> 수학인증시험 2위, 학력평가 우수상 다수, 과목 우수상, 과학 경시대회 수상 다수, 과학포트폴리오상 2위, 과학전람회 1위(전국대회 예선) <교내·외 활동> 학급 부회장·임원 활동, 교내 과학캠프, 교내 영어 어휘 인증시험 3급, 합창단 알토파트장, 전국과학전람회 특상, 연세대 주최 고교생 인문학 교실 참가 ● 민다혜양에게 한 질문 -자기소개서에 없는 내용으로 1분간 자기 소개해라 -신소재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는 -화학 성적이 좋지 않다. 이유와 근거를 설명해라 -관심 있게 읽었던 과학관련 책과 내용 -화학신소재공학과에 지원했고 환경 관련 공학자가 꿈이라 했다. 그러나 화학이 도리어 환경을 파괴하고 있다는 생각은 해보지 않았는가. 이에 대한 의견은. -연세대 인문학 강좌를 들으면서 인상깊었던 내용과 그 이유, 본인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가 -1·2학년 희망진로가 다르다. 이유와 근거 설명해라 -한 단체에서 봉사활동을 오래 했는데 무엇을 했고, 배운 점과 변화에 대해 말해라 -외동딸로서의 장점과 단점은 2013학년도 중앙대 입학사정관 전형 · 공통 1단계 서류 100%(3배수 내외), 2단계 서류+면접 종합평가 / 수능 최저학력기준 미적용 · 다빈치 인재 전형 ▶ 균형형=선발: 333명 / 평가기준: 펜타곤 평가요소‘학업수학능력, 리더십, 봉사정신, 자기주도성·창의성, 문화친화성’의 영역이 균형있게 발달한 학생 ▶ 재능형=선발: 30명 / 평가기준: 학업수학능력을 갖추고 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지원모집단위와 재능을 연결해 발전 가능성을 각각 보여주는 학생 · 자기소개서 중요 항목 1. 자신의 성장과정과 이러한 환경이 자신의 삶에 미친 영향에 대해 기술하시오. 2. 학교 생활 중 배려·나눔·협력·갈등 관리 등을 실천한 사례를 들고 그 과정을 통해 배우고 느낀 점을 구체적으로 기술하시오. 3. 자신의 관심영역을 바탕으로 진로를 선택하게 된 이유와 진로와 관련된 자신의 강점을 경험 중심으로 기술하시오. 4. 고등학교 재학 시절 활동을 중앙대 펜타곤 평가 요소가 잘 드러나도록 자신의 역할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과정과 결과를 기술하시오. 5. 중앙대 펜타곤 각 평가 요소별로 자신의 강점이 드러날 수 있는 내용을 기술하시오. ※ 모집인원은 서울·안성 캠퍼스를 합한 숫자임. ※ 자기소개서 항목은 최종확정안 아님. 추후 반드시 홈페이지에 공개된 최종확정안 확인 바람 | |
2012학년도 내신 8등급도 리더십·창의성 뛰어나면 선발한다[대학별 입시, 입학처장에게 듣는다] 중앙대 이찬규
중앙대는 수시 2차 논술우수자 전형의 명칭을 올해 일반전형으로 변경했다. 논술 100% 전형을 폐지하고, 모집정원도 지난해 722명에서 615명으로 줄였다. 학생부 중심 전형은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으로 통합하는 대신에 유형1·2로 나눠 신입생을 선발한다. 이찬규(49·국어국문학과 교수) 입학처장은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강화하되, 학과별 지원자들의 학력 차이를 고려해 3개 군으로 나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차등 적용한다”고 말했다.
중앙대 이찬규 입학처장은 “지역 고교는 수시에 대한 정보가 없어 정시로 몰리는 성향이 강하다”며 “고교에서 요청이 들어올 경우 어느 지역이든 직접 내려가 설명회를 열겠다”고 말했다. [최명헌 기자]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 유형1·2의 차이는. “유형1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없지만, 유형2에선 적용한다. 유형1은 학생부 성적 최상위권 학생들을 교과성적만으로 뽑겠다는 얘기다. 대신 유형2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높기 때문에 수능 영향력이 클 것이다.” -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들의 내신성적 수준은. “유형1과 유사한 수시 1차 학업우수자 전형의 경우 우선선발 1.05등급, 일반선발 1.33등급이 평균이었다. 올해 유형2로 바뀐 수시 2차 학생부 우수자 전형은 우선선발이 1.53, 일반선발은 1.37등급 수준이었다.” -유형1 일반선발 2단계에서 진행되는 학업적성면접 방식은. “교과지식을 토대로 논리적 사고력을 평가한다. 말로 진행되는 논술고사라고 보면 된다. 지문을 포함한 문제가 주어진다. 수험생이 20분간 문제를 푼 뒤 5분간 면접관 앞에서 대답하는 방식이며, 면접관의 재질문이 이어질 수 있다. 수학문제도 출제될 가능성이 크다.” -입학사정관 전형에 변화가 있나. “서울캠퍼스에서는 다빈치형인재 전형으로 235명을 뽑는다. 지난해보다 2배 정도 늘어난 수치다. 내신과 리더십, 봉사, 자기주도성·창의성, 문화친화성 등 다섯 가지 항목을 평가한다. 한 분야에 뛰어난 학생보다 다섯 가지 항목을 고르게 잘하는 학생이 유리하다. 면접에서는 서류에 대한 신빙성과 지원학과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고, 비전을 갖고 있는지를 주로 본다.” -이 전형 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 “평균 3등급이지만 지난해 8등급대 학생도 합격했다. 역경을 극복하고, 특정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한 학생의 경우 내신은 얼마든지 뒤집을 수 있다.” -수시 2차 일반전형에서 논술의 실질 영향력은. “학생부 교과성적 1등급에서 4.99등급까지 등급 간 점수 차는 1점이다. 지난해 논술 70%와 학생부 30%로 전형했던 논술우수자 전형 일반선발에서 1등급과 3등급 학생들의 내신점수 차는 0.6점이었다. 그러나 논술 점수는 0~70점까지 그 폭이 크다. 논술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논술고사 출제 경향에 변화가 있나. “5년째 논술의 틀이 변하지 않고 있다. 인문계는 3~4개의 제시문을 준 뒤 3개의 논제가 주어진다. 2개 논제는 인문 관련 주제고, 하나는 수리통계 문제다. 자연계의 경우엔 수리·과학을 통합한 5개의 문제가 나온다.” -지난해 정시모집 합격생들의 수능 수준은. “서울캠퍼스 기준으로 인문계열 합격생의 평균백분위는 95.9%, 자연계열은 91.2% 수준이었다. 큰 차이는 없지만, ‘나’군 합격생들의 성적이 약간 높다.” -중앙대를 지원하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당부할 말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수시를 노리기 바란다. 특히 지방 고교의 경우 아직도 수시요강을 제대로 알지 못해 정시에만 치중하는 경향이 있다. 요청만 하면 어느 지역이든 달려가 설명회를 열겠다.”
대입전형 각개격파 ‘중앙대 다빈치형인재전형’
“교내대회, 별거 아니라고? 특별한 스펙으로 활용해봐!”
올해 다빈치형인재전형으로 중앙대 철학과에 합격한 11학번 이은홍 씨(19). 그는 고2 여름방학 때 철학과에 진학하기로 결심하고 대입전략을 세웠다. 자신의 강점과 주요 대학의 입시전형을 분석해 수시1차 입학사정관전형, 수시2차 논술중심전형을 집중공략하기로 했다. 일찌감치 뚜렷한 목표를 정해 전략적으로 대비했기 때문일까? 이 씨는 수시1차 입학사정관전형에서 당당히 최종합격자에 이름을 올렸다.
지금부터 이 씨가 공개한 중앙대 다빈치형인재전형 요소별 스펙과 준비과정, 전형과정을 낱낱이 소개한다.
학교생활기록부
이 씨의 고교 3년 간 내신 평균성적은 3등급 정도다. 하지만 철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윤리와 사상’ 과목에선 줄곧 1등급을 받았다. 고2땐 학교에서 ‘윤리와 사상’ 교과우수상을 받았다.
학생부에 기록돼 있는 교내외 수상경력은 총 10회. 대부분이 교내대회 수상실적이다. 특히 교내 백일장대회와 독후감대회 같은 글쓰기 관련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 교외상으로는 제2회 나라사랑독도사랑 전국 글짓기대회 동상, 고교 토론논술대회 은상을 받았다.
합격자 선배의 TIP! “교내대회, 열심히 참가해야 해!”
이 씨는 “지원학과와 연관된 과목의 철저한 내신관리는 필수”라고 말했다. 그는 다른 지원자에 비해 평균 내신등급이 다소 낮았다. 하지만 철학과와 가장 밀접한 내용을 다루는 ‘윤리와 사상’은 줄곧 1등급을 유지했다.
교내 수상실적 관리도 소홀하지 않았다. 교내에서 열리는 대회엔 빠지지 않고 참가했다. 이중 몇몇 대회에선 좋은 결과를 얻었다. 그는 “내신 점수뿐 아니라 교내 대회참가도 학교생활에 얼마나 성실히 임했는가를 보여줄 수 있는 지표”라며 “수상여부에 관계없이 교내 대회는 적극 참가하는 게 좋다”고 조언했다.
자기소개서
중앙대 다빈치형인재전형 자기소개서는 총 4개 문항으로 구성됐다. △성장과정 △고교 재학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 △전공 선택이유와 앞으로의 계획 △자기 주도적으로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를 묻는다. 문항 당 800자 내외로 작성해야 하며 온라인으로 입력한다.
이 씨는 네 개 문항 중 ‘전공 선택이유와 앞으로의 계획’ 문항에 대한 답변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 헤겔, 벤담 등 평소 좋아하던 철학자와 그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고2때 담임교사의 영향으로 철학에 관심을 갖게 된 점을 구체적인 에피소드와 함께 적었다. 또 ‘훗날 아이들에게 철학을 가르치며 철학을 대중화시키고 싶다’는 계획을 적었다.
합격자 선배의 TIP!“추상적인 인재상(X) 구체적으로(○)!”
이 씨는 “자기소개서엔 대학이 원하는 인재의 모습이 담겨있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중앙대 다빈치형인재전형의 경우 학생들의 △학업 수학능력 △리더십 △봉사 △자기주도성 및 창의성 △각종 예술·스포츠 활동 등 다섯 가지 영역을 집중적으로 살펴보는 펜타곤 모형 평가지표를 활용한다.
이중 리더십과 창의성은 추상적인 평가요소에 속한다. 추상적인 평가요소라고 해서 지원자도 추상적으로 접근하는 것은 금물. 이를 얼마나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입학사정관들에게 ‘어필’하느냐가 자기소개서의 관건이다. 이 씨는 “방송반 활동을 할 때 부조리했던 점들을 동기들과 함께 고쳐나간 과정을 서술하면서 리더십과 자기주도성 등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입학사정관 면접
중앙대 다빈치형인재전형 면접은 10분간 진행됐다. 면접은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 내용을 토대로 활동을 ‘검증’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특히 지원학과와 연관된 활동을 중심으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이 씨는 △자기소개 △자신이 중요하다고 어필한 활동에 대한 설명 △자신이 좋아하는 사상가와 그 이유 △최근 시사 이슈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점과 이에 대한 철학적 해결방법 등 5, 6가지 질문을 받았다.
합격자 선배의 TIP!“저, 아직 할 말이 남았습니다!”
이 씨는 “면접 전 자기소개서와 포트폴리오를 한 번 정독하는 건 기본”이라고 말했다. 이를 토대로 모든 질문이 주어지기 때문. 이 씨는 면접 전 자신의 서류를 꼼꼼히 확인하며 활동목적과 세부내용을 다시 한번 머릿속에 정리했다.
특히 이 씨는 면접이 모두 끝난 후 입학사정관들에게 “아직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며 용기를 냈다. 중앙대에서 철학을 공부하고 싶다는 자신의 의지를 ‘의에 죽고 참에 살자’란 중앙대 모토에 맞춰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 씨는 “대부분 학생들이 극도로 긴장해 형식적인 답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다”면서 “편안하면서도 자신감 있는 태도로 자신이 하고 싶은 말을 하는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승태 기자 press@weeklypass.co.kr
|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