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7일 토요일

고려대 합격 변수-면접 서류까지 블라인드처리, 실패와 실수도 스펙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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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개천 龍 가능한 입시'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대학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101가지 이야기

학생부종합/고교추천ⅠⅡ 일반,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특별전형 학종을 너무 두려워 하지 말라. 1~2등급만 오지 않는다...합격자 평균은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1단계 서류 평가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3.4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등급대도 있다.. 불합격생 중 학생부가 1등급대이지만 탈락한 학생도 있고, 3등급대이지만 합격한 학생들도 있다.  합격자의 학생부 등급 분포가 1.5~3등급대도 상당하고 심지어 4~5등급대도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일반전형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2.63 문과대 3.15 식품자원경제 3.10 정경대 2.74 사범대 2.72  미디어학부 2.83 보건정책 3.05  자유전공 2.61 국제학부 3.29 생명과학대 2.33 이과대 2.34 공과대 2.42 의대 1.37 사범대 2.52 간호대 3.06 정보대 2.15 보건과학대 2.50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81.4%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자신 있고 자신만의 꿈이 확실하다면 어느 고교 상관말고 도전하세요.

고대 학종이 뽑고자 하는 인재..  이미 완성된 학생을 뽑고자 하는 것은 아니다.개척하는 지성’  '창조적 인재' '정의로운 리더' '지혜로운 인재'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합격 변수-올해 면접은 물론 서류까지 블라인드처리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학종 서류 블라인드 평가, 문제점 해결은 '난망' - 대학저널

전형안전성없이 '학종 블라인드' 올해 강행-베리타스알파-올해 면접은 물론 서류까지 블라인드처리

서울대 학종 알고보자..'교육여건보다 학생의 성장' “서류평가에선 단지 드러난 수치적 결과나 학습활동의 표면만으로 학생의 학업능력을 판단하지 않는다. 학교가 무엇을 제공하느냐보다 학생이 무엇을 성취하였는가를 평가하는 것”이라며 “서울대가 집중하는 것은 학교가 지닌 절대적인 환경 요인이 아니라 주어진 환경 속에서 어떻게 학생이 성장하고 있는가의 문제다. 학생에게 주어진 여건은 ‘차별’의 조건이 아니라 단지 ‘차이’에 불과하다”고 말했다.
‘내가 서울대 의예과에 지원해서 합격할 수 있을까?’
중요한 것은 ‘나’라는 사람이 이 학과에 적합한 사람이라는 확신이 있느냐 입니다?’   
‘서울대 의학박사’ 땀 범벅 의료복… 누리꾼 “최고로 잘한 일” 대구로 내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료 자원봉사
마지막까지 다른 학과에 지원할까 고민했지만 정말 가고 싶은 학과이자 꿈이기에 지원하였고 합격하였습니다. “서울대학 교의 교육 목적이 인류와 사회에 공헌하는 인재입니다. 제 꿈은 WHO에 근무하며 의료 불평등 문제를 해소하는 것입니다. 꼭 뽑아주십시오. 감사합니다.”라고 말을 맺었습니다. 저는 제가 뛰어난 사람이기에 서울대 의대에  합격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가 왜 의사가 되어야 하고, 서울대학교에 와야 하는지에 진정성이 있었기에 붙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의 가능성을 한계 짓지 않고 목표를 크게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가고 싶은 대학교가 상향일지라도 후회 없이 지원해 보시고, 후회하지 않을 노력을 하십시오. 생각보다 목표는 멀지 않으며, 후배님들 곁에 있을 것입니다.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

[2021 대입시행계획] 교과전형 ‘확’ 늘린 고려대, 학추에 관심 집중
수시와 정시의 모집인원 비율은 정원 외 포함 81.4%대 18.6%

학생부교과전형 758명(18.6%) 확대 ‘교과’와 ‘종합’의 콜라보, 학교추천전형 유의
교과 60%, 서류 20%, 면접 20%  학생부 교과의 비중이 높긴 하지만, 학교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만 지원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할 때, 오히려 서류와 면접 등 학생부종합전형의 요소에서 당락이 갈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무려 1158명을 선발해 비중이 적지 않은 전형인데, 타이틀은 ‘교과전형’이면서, 정작 전형 방법은 서류와 면접평가까지 실시하는 ‘종합전형’적 요소가 강한 점에 주의해야 한다. ‘학교추천전형’만 단독으로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이 가능음(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계열별(인문·자연)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 학교추천, 일반전형-학업우수형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학생부 교과 성적 석차 등급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6점, 5등급 70점, 6등급 55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 9등급 0점. 고려대 지원자들의 학생부 교과 성적은 대개 1, 2,3등급대이므로 교과 성적이 3등급대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교추천Ⅱ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 내에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 신설, 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고 모집인원이 줄면서 특목·자사고와 해외고 출신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 교과(내신1~1.7등급 최저2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3등급 최저3~4등급 IB35~39/GPA3.5~9)성적은 좀 부족하나 비교과 등 학교생활이 뛰어나고 에세이 면접 실력이 뛰어나다면 재외국민,특별전형(특기자전형)으로 승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면접)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2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1.5~1.7등급(일반고생 합격비율이 절대적) ,일반전형은 외고 국제고 비율이 높지만 과고 영재고의 비율은 낮아 합격자의 교과성적 분포는 인문계열이 자연계열보다 폭이 넓다.
특기자전형의 선발인원을 전년 대비 234명(5.7%) 축소, 특기자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학과로는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 컴퓨터학과 디자인조형학부 국제학부 사이버국방학과만 살아남았다. 


2021학년도 고려대학교 입학전형안내<=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 400명→1158명으로 대폭 확대..학교추천전형이 학종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으로 변경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내신에 유리한 일반고생이 상당히 유리..내신(100점)1등급과 3등급 차이는 6점 '개천 龍 가능'   학생부종합전형 안내서   ‘특정 고교’에 유리? 전형 설계부터 안배… ‘수능 최저’는 최소한의 자격   정시 소폭 확대(658명 선발, 총 모집인원의 17.3% 선발) 기회균등특별전형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양 처장은 “앞으로 대입에 여러 변화가 예상되나 학교생활을 중요시하는 큰 흐름은 당분간 변화가 없을 것”이라며 “수능이 달라지고 학생부가 달라져도 그 안에서 대학이 확인하고자 하는 것은 결국 ‘얼마나 자기주도적으로학교생활에 충실히 임했는가’  고려대?연세대 입시설명회 ‘알짜’ 내용은?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선행학습 영향평가 결과 공지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변혁의 선장 염재호가 띄운 21세기 고려대...‘기다리는 대신 각자만의 뗏목 만들어 항해하라’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고려대 인재발굴처 박길성 고려대 교육부총장 적극적으로 인재를 발굴 무한한 가능성을 품은 원석을 찾아 다이아몬드보다 빛나고 단단한 역량과 잠재력을 가진 인재로 키우겠다. 나아가서 고등학교 교육과정의 변화를 유도하려 한다.  '변혁의 시작' 고려대 입시..‘공교육 정상화’ 학종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전형정책의 큰 틀은 자기주도능력, 문제해결능력, 합리적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 잠재력 캐내기, 복합지능이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는 고려대가 원하는 인재상인 개척하는 지성을 발굴하겠다. 학종은  “고교에 대한 신뢰와 교육 현장에 대한 체계적 이해를 바탕으로 고대의 미래를 함께 개척해 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갖춘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  왜 학종인가?  고대는 ‘원석’을 찾아야겠다고 입시를 바꿔야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찾은 답이 학종이다.  고교에서 무엇을 했는지 면밀히 파악하려 한다. 상장 등 스펙쌓기를 우려하거나 고교를 등급화하려 한다는 우려가 있는 게 사실이지만, 고대는 철저히 심층면접으로 검증해 진위를 확인할 것이다. 팔로우업 퀘스천(follow-up question)을 계속하면서 충분히 해낼 수 있다. 이 아이디어는 15년 전쯤 들은 일본 게이오대 쇼난 후지사와 캠퍼스의 선발방법에서 시작했다. 학생들은  교장추천서를 받는 게 아니라 자기추천서를 쓴다. ‘나를 안 뽑으면 게이오대가 손해 보는 일’을 적어내는 식이다. 추천서를 보고 교수들이 만나고 싶은 학생들을 1년 내내, 정말 ‘수시’로 만난다. 주말에 교수 3명이 두 시간 동안 면접을 하고 뽑고 싶다면 미리 뽑는다. 
   

"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심층면접 설명서]고려대   서울대 식의 면접에 대한 정의가 심화된 교과내용이라면, 그 측면은 아니다. 단순지식 수준을 묻지 않는다. 고교과정 내에서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에 소통능력, 즉 얼마나 논리적으로 자기생각을 잘 정리해낼 수 있는지 심성과 배포, 자신만 고려하는 게 아닌 타자에 대한 이해도 되는지를 검증하는 수준이다.  융합형인재전형 지난해 기출문제를 보면, ‘어울림 콘서트’와 ‘비빔밥’을 각각 제시문으로 두고 ▲어울림/조화의 개념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지원 전공분야와 관련된 예를 들어 설명하라 ▲어울림으로 얻을 수 있는 긍정적인 효과는 무엇인가 ▲인간관계에서 잘 어울리기 위해 필요한 덕목 중 가장 중요한 다섯 가지는 무엇인가 등으로 교과지식을 묻지 않는 형태였다.   면접은 개념 간 ‘연관성’에 주목해야  양 처장은 “면접 출제 시 출제위원들에게 두 가지를 주문한다”며 “첫 번째는 철저히 교육과정 안에서 출제하라는 것, 두 번째는 하나의 답이 아니라 다양한 답이 나올 수 있는 문제를 출제하라는  것이다”   [심층면접 설명서]고려대 2019학년도 면접 기출 해설 및 답변 방향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

 3,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저는 ‘잘 말하는 사람’이라기보다 ‘잘 들어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제 의견을 말하기 전에 친구 이야기를 먼저  듣고. 저마다의 상황과 입장을 이해하려 노력합니다. 이런 제 모습을 보며 친구들은 ‘인내심이 많은 친구, 이해심이 넓은 친구’라 합니다. 이런 면을 좋아하는 친구들이 많아 저는 3년 내내 반장으로 활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학급 대표로 활동하면서 한 사람의 불만도 없이 민주적 합의 절차를 이끌어내는 과정이 쉽지는 않았습니다. 공과 사를 명확히 구분하되 언제나 다수의 의견에 맞서려는 몇몇 친구와 개인적으로 좀더 가깝게 지내면서 그 친구들의 입장을 더 이해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처음에는 마음의 문을 닫고 부정적 의견을 내던 친구들이 반 분위기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면서 오히려 긍정적 마음을 갖게 되는 경우를 보면서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리더’로 성장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20세기 패러다임은 21세기에 맞지 않는다”며 "부모님 때처럼 정년이 보장되는 직장에서 일할 수 있는 사람은 이 중에 10%도 안 될 것"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출석을 불러야만 수업에 나오는 수동적인 학생은 필요가 없고, 학점을 잘 받으려고 저학년 수업을 재수강 하는 약삭빠른 학생도 도전정신을 강조하는 고려대에 맞지 않다”   “시험은 정답이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것이므로 시험감독도 없애는 것이 맞다”

학생부종합전형은 3년간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고 성공의 경험만을 가진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이 아니다. 진로를 바꾸는 과정에서 방황의 시기를 겪었을 수도 있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학생부종합전형이 본래의 취지와는 달리 화려한 수상실적과 다양한 분야에 대한 보고서 작성, 무리한 봉사활동 시간을 요구하는 전형으로 왜곡되어 인식되고 있는 실정이 너무나 안타깝다. 

자소서의 중요성을 특히 강조..‘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좋은 결과로 이어진 성공 경험만을 제시할 필요도 없다. 입학사정관은 ‘어떤 결과를 얻었는가’보다 ‘어떻게 그런 결과를 얻게 됐는가’에 주목한다.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어도 최선을 다한 경험이 있는지, 어려움이 닥쳤을 때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극복했는지, 그런 경험을 통해 무엇을 느끼고 배웠는지 생각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2,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제 고등학교 생활은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해 ‘어렵고 힘들게’ 지내온 시간이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줄곧 화학에 관심 많았던 저는 고등학교에서도 화학 관련 동아리에 가입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저희 학교에는 화학 동아리가 개설돼 있지 않고, 정규 동아리를 새로 만들기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저는 저와 관심 분야가 비슷한 친구 몇 명과 자율 동아리로 화학 실험 동아리를 만들어 활동하고 싶다고 선생님께 말씀드렸고, 선생님께 구체적 활동 계획을 제출하겠다는 약속을 드린 후 동아리 개설을 허가받았습니다. 저는 직접 실험 주제를 선정하고 실험에 필요한 도구 대여부터 실험 보고서 작성까지 동아리 활동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주도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교과서에서 배운 실험뿐 아니라 좀더 심화된 실험까지 (이때 '좀더 심화된 실험'은 어떤 활동이었을까? 하는 궁금증이 생길 수 있습니다. 세부적으로 어떤 실험을 했고 그 과정에서 지원자가 느끼고 배운 점을 함께 적으면 좀더 풍성한 글이 될 수 있겠죠.) 계획하고 시행하면서 ‘화학’이라는 학문의 매력에 푹 빠졌고, 제 꿈을 좀더 확고히 다질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학교추천Ⅰ전형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Ⅱ전형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자소서와 면접에서 거짓말하면 탈락한다' 
 염재호 총장 입시혁명 선언 이화여대 연세대 고민에 빠졌다는데...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위주로 선발한다는 것이다..학교생활을 기준으로 인간성과 리더십 그리고 사회 기여 가능성 등을 보고 뽑겠다는 것이다.고려대학교가 논술을 완전폐지한다. 정시 수능합격 비중도 대폭 낮춘다. 

수상실적 동아리활동을 평가할 때 수상실적 정규동아리 자율동아리 중 어떤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나요? 활동한 수상실적 동아리 개수가 많을수록 좋은가요? ‘아닙니다.’ 학교의 환경에 따라 수상실적 정규동아리에 관 심 분야와 관련된 수상실적 동아리가 없거나 있더라도 소수의 인원만을 수상실적 동아리 부원으로 선발하여 활동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경우에는 경시대회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운영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상실적 자율동아리는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정규동아리에 비해 활동 내용 및 기간 등에 대해 자율적으로 운영되어지기 때문에 작은 경시대회, 자율동아리 개설 목적부터 성취과정, 개인의 성장까지가 잘 기록되어야 합니다.

면접 대비는.. 평소 독서 등을 통해 사고를 확장시키는 연습도 필요하다. 고교 교육과정 내에서 배운 학습 내용을 사회 현상이나 자연 현상과 맞물려 생각하고, 자신의 경험과 관련해 다양한 각도에서 생각하는 것이 필요하다. 




학생부교과(학교추천) 학종 일반(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 특별전형(특기자) 재외국민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아카데미)합격가능분석

1,예상2021학년도 학교활동과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인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을,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고 면접에 자신있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합격생들의 내신 평균 성적은...“인문계 2.64등급, 자연계는 2.47등급 ”
학교추천Ⅱ전형이 폐지되고 학생부종합전형 내에 ‘일반전형-계열적합형’ 전형 신설, 추천제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폐지되고 모집인원이 줄면서 특목·자사고와 해외고 출신 지원자들이 대거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학생부 교과(내신1~1.7등급 최저2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3등급 최저3~4등급 IB35~39/GPA3.5~9)성적은 좀 부족하나 비교과 등 학교생활이 뛰어나고 에세이 면접 실력이 뛰어나다면 재외국민,특별전형(특기자전형)으로 승부.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면접)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2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1.5~1.7등급(일반고생 합격비율이 절대적) ,일반전형은 외고 국제고 비율이 높지만 과고 영재고의 비율은 낮아 합격자의 교과성적 분포는 인문계열이 자연계열보다 폭이 넓다.

학생부종합전형
-진로희망 3년간 똑같을 필요 없다 
-수상실적, 고교별로 다른 환경 반영..세부 전공과 들어맞을 필요는 없다
-동아리 활동,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봉사활동, 진정성 중요하다
-교과 커트라인 없어, 고교 유형별 평가방법은 동일하다
-자소서는 생기부의 길라잡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학생도 모두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경험을 녹여내는 것도 중요하다.

4,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같은 현상을 두고 미래 상황을 예상하는 경우 학파마다 다른 해석과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경제 과목이 개설돼 있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저는 혼자 고등학생이 배우는 경제 교과서를 구해 읽고 대학생이 많이 본다는 원서로 공부하면서 경제학자라는 꿈을 조금씩 구체화시켰습니다. 지금 저는 ‘국제 경제학’에 관심이 가장 많습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환율 변동을 가져오고 환율 변동이 주변 국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과정과 효과가 아주 놀랍고 흥미롭습니다. 장차 저의 진로 희망은 국제 경제학, 특히 국제 금융 분야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학교추천, 일반전형-학업우수형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수능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우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으로 지원 하라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3학년 1학기 성적 가장 중요해=>교과전형이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서류 면접 전형)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내신이 좀 불안하나 서류와 수능최저 자신있고 면접이 자신있으면 승부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 30%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추천Ⅱ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67 문과대 1.72 식품자원경제 1.69 정경대 1.58 사범대 1.57 미디어학부 1.42 보건정책 1.79 자유전공 1.59 국제학부 1.74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52 이과대 1.50 공과대 1.58 의대 1.20 사범대 1.68 간호대 1.96 정보대 1.41 보건과학대 1.65

가. 모집인원: 1,178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일반전형-학업우수형, 학교추천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수능최저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8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탐구영역은 반드시 2개 과목(지정과목 없음)을 응시해야 하며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 수능 후 면접 때문에 결시율이 꽤 높아 ..(5배수)1단계 통과.. 결시율&최저미충족..충원율까지 고려하면
1단계 통과후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했다면 합격 확률 높다.

학생부종합 일반전형(계열적합형)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60%+면접 40%2단계 면접 강화(심층면접)
가. 모집인원: 495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다. 수능 최저학력기준: 해당 없음
2) 서류: 제출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함
3) 면접: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본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함
4) 본전형은입학사정관이참여하며고교교육과정의다양한전형자료(학생부의교과성적, 학생부의비교과활동상황,  자기소개서등)를평가요소에반영하고, 각종인증시험점수, 경시대회등외부수상실적은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음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학생부교과전형인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학교추천Ⅰ전형 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은 일괄선발 학생부(교과) 60% + 서류 20% + 면접 20%  동점자는 모두 선발한다.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다. 학교내신뿐만 아니라 수상 기록 등의 비교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교과 학교추천Ⅰ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24 문과대 1.41 식품자원경제 1.43 정경대 1.21 사범대 1.13 미디어학부 1.26 보건정책 1.34 자유전공 1.10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29 이과대 1.20 공과대 1.21 의대 1.02 사범대 1.58 간호대 1.34 정보대 1.15 보건과학대 1.34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   학생부 교과 성적 석차 등급 1등급 100점, 2등급 98점, 3등급 94점, 4등급 86점, 5등급 70점, 6등급 55점, 7등급 40점, 8등급 20점, 9등급 0점. 고려대 지원자들의 학생부 교과 성적은 대개 1, 2,3등급대이므로 교과 성적이 3등급대 이하인 경우에는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가. 모집인원: 1,158명
나.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학생부에 5학기 이상 교과 성적이 기재되어 있는 자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중등교육법시행령」 제76조의3 고등학교 구분에 따른 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전문계 과정(일 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5학기 이상 모두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이 기재되어야 함    4)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20년 4월 1일자 학교알리미 공시자료를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계열별(인문·자연)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       다) 학교추천, 일반전형-학업우수형 간에는 복수지원할 수 없음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수능 최저학력기준에서 탐구영역을 포함할 경우: 탐구영역은 별도 지정과목이 없으나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2,예상2021학년도 고려대 수시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에세이,면접 승부 가능..

 특별전형(특기자전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특기자전형은 외고, 국제고, 과고, 영재고의 비율이 상당히  많다. 인문계는 3~4등급대가 많고 자연계는 5등급대까지 합격자가 있다.

특기자전형의 선발인원을 전년 대비 234명(5.7%) 축소, 특기자전형으로 신입생을 모집하는 학과로는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 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언어학과 영어교육과 체육교육과 컴퓨터학과 디자인조형학부 국제학부 사이버국방학과만 살아남았다.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특별전형(특기자전형 187)  국내 ·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인문계열 모집단위 95명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

일반1~3등급&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3~5등급(GPA3.7~9)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5등급)우수자 자소서 에세이,면접 승부 가능/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특기자전형인 특별전형은 전임교원이 면접에 참여하며, 그 자리서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것. 인문계열 모집단위 95명, 컴퓨터학과(19명) 1단계(3배수)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60%, 1단계 성적 40%로 전형한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특별전형>컴퓨터학과(19명) 사이버국방(18명)/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40명)최저학력기준 있음, 점진적으로 상향 조정할 수 있음
     실기/실적(특기자전형-인문·자연계): 수능 최저학력기준 없음
지원자격에서 졸업연도에 대한 제한은 없다. 국외고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자연계열 컴퓨터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자연계열 사이버국방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정보 정보보안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에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사이버국방은 1단계(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20%+기타(군면접 체력검정 등)20%의 반영비율이다.
발전가능성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한다. 국제학부는 영어에세이능력을 포함한 영어심층면접을 실시하며, 사이버국방은 신원조회 인성검사 신체검사 체력검정 군면접평가를 실시한다. 

재외국민특별전형 모집요강 - 입학안내 -고려대학교

1단계:서류(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인문]서류(70),면접(30) [자연]서류(60),수학(30),면접(10)
[예능]서류(60), 실기(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예상2021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8)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3,예상2021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1.92등급(최저3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

모집인원: 116명  국내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중 출신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지원자격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수능 최저학력기준: 해당 없음>변수..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4,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학생부위주] 10명
예상2021학년도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1~1.92등급(최저3등급) 학교활동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야간이 아닌 주간 일반학생 수업을 어느 정도 따라 갈 가능성 있다면 도전 해 볼만 함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5,예상2021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1.92등급(최저3등급)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모집인원: 25명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9년 이후 졸업(예정)자로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2단계(100%) :1단계성적70%+면접30%   
수능 최저학력기준: 해당 없음>변수..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SKY캐슬'과 관련해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어려움이 있긴 하지만, 근거가 있든 없든 상당한 불신이 있으니 투명성을 높여야만 신뢰를 얻을 것"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비교 예측 가능 분석 
서울대  연세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지역균형or일부 학과 제외) 없다!  "학생의 잠재성을 보겠다고 뽑는 것인데 정형화된 사람을 뽑을 수밖에 없으니 교과 내신 최상위가 우선 순위로 학생의 잠재성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고려대  예측 가능 분석    수능 최저가 있다!   "정형화된 사람보다는 학생의 잠재성 위주 선발 가능성이  더 높아 교과 내신 최상위가 아니어도 수능 자격고사라 생각하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자신의 미래 잠재성을 확신하면 개천 龍 가능할수도 있을 것이다.

어쩌다 우리는 괴물들을 키웠을까

 "삼성전자에서 최고 연봉을 받는 최고경영자(CEO)는 속칭 스카이(SKY) 대학이나 카이스트를 나오지 않았다"며 "평생 고려대 출신이라는 명함으로 버틸 수는 없다"
염 총장은 강연을 통해 고려대의 위상만 믿고 도전을 게을리하면 안 된다고 경고했다.  도전정신을 키우기 위한 대학 개혁을 한다.

학생부종합협업(학생+학부모+학교=3학일체)능력 완성하면 100% 성공! & 괴물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서울연고대 등 13개대 학종 등 입시실태조사 '대입비리신고센터 개설'를 통해 충분한 비위 정황이 접수되면 사안을 판단해 바로 특별감사로 전환할 계획으로 인해 올해는 작년에 비해 학생부종합전형은 물론 특기자전형에서도 교과성적이 상당히 많이 차지한것으로 보입니다...자사고·외고 올해 대입 수시 대거 탈락  앞으로 특목고 예년 데이터는 무시하라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새로운 것에 도전하면서 무수한 실패와 실수를 경험했을 수도 있다. 실패했으니 감점, 실수했으니 불합격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이런 경험을 통해 학생이 무엇을 배우고 느꼈는지, 얼마나 성장하였는지를 중요하게 평가하겠다는 것이 학생부종합전형의 본질이다.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에서 ‘어떤 길로 어디로 가고자 하는 것인지’를 평가하겠다는 것이다.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정답 잘 맞추는 건 컴퓨터가, AI가 잘한다.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

[문재인 당선] 수능·고교 내신 완전 절대평가제로…입시정책 확 바뀔 듯...대학입시를 학생부 교과, 학생부 종합, 수능 전형 세 가지로 단순화하고 논술이나 특기자 전형(영어, 수학, 과학) 등 사교육을 유발하는 전형은 대폭 축소 또는 폐지하겠다고 밝혔다...문 당선인 측은 고교 내신 역시 "절대평가로 전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장기적으로는 수능을 자격고사화 하는 방안을 비중 있게 검토.. 앞으로 대한민국 입시는 공교육이 답이다.. 외고·자사고 폐지 가능성 커..이에 따라 선발 시기에 따라 전기고, 후기고로 나뉘던 현행 제도 대신 일반고와 자사고, 특목고를 같은 시기에 뽑는 방향으로 정책이 조정될 것이란 관측이다.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중학교 하위권'27명 중 15등'이었던 학생, 고교 때 학종으로 반전 "연극부 열정이 대입 합격 지렛대"  서울대·연세대·성균관대·경희대 탈락하고, 고려대/사회학과 한양대에 합격? 나는 뭐든지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있다.
이제부터는 인성+소통 능력+배려+정보 선별 능력+전공적합성+창의력+발표/수행평가+협업능력이다..학교(공교육)활동 강자가 유리! 
가장 많은 대학이 공통적으로 ‘인성’ 125개 대학 93%, 전공적합성 100개 대학(75%), 학업역량 97개 대학(72%), 발전가능성 93개 대학(69%)

취직 못하는 서울대생에게 부족한 건 '이것' “사회 전반의 리더&기업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한다. 요즘 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에 관해 이야기하는데 이는 협업 전제될 때 극대화된다.” 

한가지만이라도 월등해서 최고가 되어 성공하자. 
한 과목만 월등해도 대학간다!  한양대 고등학교 3년 내내 물리를 파고들었다. 그 결과 내신 성적은 중위권이었지만 한양대학교 물리학과에 학생부종합전형(학종)으로 합격할 수 있었다. 그는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하는 게 학종을 대비하는 지름길”

한가지만이라도 최고가 되어 보세요.   영어 제2외국어가 자신있다면 함 도전하여 보세요.  반드시 은 이루어진다.
고려대 학생부종합전형 특별전형(특기자전형) 국제학부  영어교육과  영어영문학과  독어독문학과불어불문학과  중어중문학과노어노문학과  일어일문학과  서어서문학과  일반1~2등급&학교 Profile자신3~4등급(IB37~40/GPA3.7~9)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일반 내신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등급(IB37~40/GPA3.7~9)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3등급)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전교 5등은 떨어지고, 전교 15~20등 학생이 합격하는 경우도 있다. 고교 선생님이 의아해하며 두 학생의 학생부를 들고 찾아온다. 막상 학생부를 살펴보면 우리가 잘 뽑았다고 다시 느낀다. 전교 5등 학생의 학생부는 학교에서 만들어준 것이고, 전교 20등이지만 합격한 학생의 학생부에는 정말 진정성 있게 공부한 모습이 담겨 있어서다. 

달달 암기해서 전교5등(슈퍼컴퓨터)이 성공할까?   협업에 유능(소통 능력, 창의력, 정보 선별 능력) 전교20등이 성공할까?
미래의 인재상도 과거와 달라진 것 같다."아는 것에 대한 정의가 달라졌기 때문이다. 머리에 많이 채우고 이를 잘 활용하면 인재라고 불렀다. 하지만 내가 아무리 많이 외우고 알고 있어도 인터넷 검색해보면 그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습득할 수 있다. 정보 중에 원하는 것들을 취사선택할 수 있는 정보 선별 능력이 더 중요해졌다. 여기에 원활한 소통을 위한 감성지수, 공감 능력도 주목받고 있다. 또 내가 아는 정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능력도 중요해졌다. 과거보다 인재상이 복잡해졌다."

협업능력 단톡카톡TALK클릭 미리 알고 대비하면 꼴찌도 서울권 대학을 갈 수 있는 방법 있습니다..    칭찬이 학습 능력 향상에 효과적 ‘잘 좀 해라’는 말 대신 ‘잘하네’라는 말을 계속 해주길 바랍니다.   아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진로를 생각하도록 돕는 게 부모가 할 일입니다.”  대입 원서를 쓸 때가 돼서야 진로를 고민하는 부모님들은 거의 후회...평소에는 별 관심조차 없다가 수능 점수를 보고 난 다음 ‘적당한’ 학과를 ‘찍어 진학하도록 하다 보니 아이들도 자신의 진로 결정을 소홀히 하게 된다는 것이다...“평소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장래 희망과 되고 싶은 이유도 듣고 그 직업의 장단점,이를 위해 얼마나 노력해야 하는지를 알려줘야 합니다.” 아이들이 재능과 끼는 발산 하도록 도와 주되 자라면서 스스로 진로를 결정하도록 정보를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 그의 생각이다.백댄서가 되겠다는 자녀에게 ‘너 때문에 얼마나 고생하는데 겨우 백댄서냐.’라며 아이의 말을 묵살하기보다 백댄서가 되고 싶은 이유를 듣고 장단점 등을 설명해주면서 스스로 판단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이다.     송가인 난 될 때까지 '찍어'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포기하지 않으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 것..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인생이란 길고 긴 여행   앞이 막막하고 한숨이 날때  내일 걱정은 내일해도돼 오늘을 더 즐겨봐  남들은 잘나가보여도  걱정없는 사람 없단다 단한번 사는 인생이잖아  마음이 가는 대로해  아 이세상에 못할게 뭐야  내사전에 포기는 없어 오  난 될 때까지 찍어 
실패와 실수도 스펙(고려대)..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자신의 목소리를 내주세요"[방탄소년단 BTS/UN연설문](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And maybe I made mistake yesterday, but yesterday's me is still me. Today, I am who I am with all of my faults and my mistakes. Tomorrow, I might be a tiny bit wiser, and that would be me, too.    '손흥민-이강인이 주는 교훈' 단순히 기술(달달 암기하는 기술)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더 중요한 것은 창의성이다. 결국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고,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마인드다.   김연자 아모르파티(Amor fati'네 운명을 사랑하라')자신에게 실망 하지마 모든걸 잘할 순 없어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이면 돼  가슴이 뛰는 대로 하면 되는 거야.
 

    Q.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대학인포Q&A내용)
 A. 한양대의 경우 간단하고 단순하게 보이나 속으로는 좀 복잡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은 학생부종합전형에서 전혀 반영하지 않습니다.  추천서 자기소개서도 없습니다.  면접도 없습니다.  온리 생기부로만 학생을 선발합니다.   그럼 본인이 입학사정관이라면..?  그래서 한양대 학종 질문에 대한 답변은 좀 그래요..   그래도 답변하라고 한다면 믿거나 말거나..   학생의 잠재성은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고 자사고 변수로 작용..
Q. 그럼 대부분 특목고 외고 과고생들이라는거죠?   학종에 유리한 고교유형 따로 있다? “정말 일반고가 불리할까?”
서울대에서 발표한 자료와 같이 서울시립대 역시 일반고 학생들의 지원 및 합격 비율이 높다.  고교유형별 2019학년도 합격자 분석 자료를 살펴보면 일반고 인문계열의 경우 1등급부터 4등급 후반까지 자사고는 1점 후반대 성적부터 4점 초반, 특목고는 2점 후반대 성적부터 5등급 후반까지 등록자가 분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 나름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자사고도 상당히 많습니다...몇몇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는 교육과정을 학종 중심으로 전면 개편하고 상위권 학생들만이 아니라 전교생의  학생부를 계획성 있고 성실하게 관리해 수시에서 대박을 터뜨리는 학교도 많아요.
 A.  먼저 본인 고교 딤임선생님께  지난 3년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합격생을 확인하여 보세요...  불과 2~3년 전만 하더라도 대부분의 일반고에서 수시 학종 대비는 800여개 이내 고교의 상위 1~2등급과 특목고, 자사고만의 전유물이었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이제는 일반고 3~4등급 학생들도 학종 준비를 시작하고 있고, 학종 준비의 필요성을 인식해 학생부 관리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학교도 점점 많아지고 있어요..
 Q. 
A.  고로 믿거나 말거나 그냥 평범한 일반고생이 내신1등급대라 해도 서울연고대서성한 서울시립대 학종 장담은 어려울수도 있을 것입니다...내신이 상위라 생각하면 차라리 학생부교과가 더 바람직할수도 있을 것입니다. (학생부교과 전형 합격자 평균 내신은 1.3~1.6 등급)
 A.  한 예로 수년전 합격자 아래 실예를 참고하여 보세요.  

연대10글리합격생 
  
  감사합니다 원장님
여기서 상담받고 용기얻어서
연세대/고려대/한양대4년장학생/성균관대4년장학생/서강대4년장학생/울산과기대4년장학생
모두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합격했습니다.
이렇게 모든대학을 붙었습니다
제 내신은 부끄럽지만 과학고 7.5~8등급 사이었습니다.
모두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논술로 극복해서 합격했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좋은지도 부탁드리고 제 스펙 올리겠습니다.
연세대학교 정보산업공학부(컴정공 광역계열)
논술성적 : 아마 최상~상정도 받았을 것입니다.
ap chem,cal B&C, physics C M&E, Mech 
Macroμ Econ 다 5점
텝스 안습 600점때
연세대학교 R&E 연구프로그램 참가 
연세대학교 논문 출판
연세대학교 기계공학부 교수 추천서
한양대학교 대학교육과정 선이수제 참가(UP)
A+학점
한양대 수학과 교수 추천서
반크 사이버 최우수 외교단 수료증
헌혈활동 다수
소년촌 봉사활동(포트폴리오형식으로)
월드비전 아동후원 증명서 및 후기
월드비전 기아체험 교육 리더교육 인증서
1,2 학년 과제연구 논문
환경탐구올림피아드 논문
멘토링활동(여러 공부 사이트)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 캠프 수료증
고려대학교 생명과학 캠프 수료증
카이스트 창의성 글로벌리더 캠프 수료증


 
위의 [표2]의 학과평균 등급을 살펴봅시다. 일반전형 인문계열의 학과평균 등급은 2.76인 반면 학교추천Ⅱ는 1.57등급으로 무려 1.19등급 차이를 보입니다. 가장 높은 등급을 기록한 학과와 최저 등급을 기록한 학과 간의 등급격차 역시 1등급 이상의 차이를 보입니다. 자연계열에서도 유사한 경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학교추천Ⅱ의 최고학과와 최저학과의 등급 격차는 인문·자연계열 모두 0.3등급으로 매우 적습니다. 이 때문에 위의 성적과 거리가 먼 학생이 지원할 경우 합격을 담보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입니다.    

이를 통해 일반전형과 학교추천Ⅱ를 선택하는 첫 번째 잣대가 ‘내신 등급’이 될 수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학교추천Ⅱ는 일반고 재학생이 자사·특목고·영재학교 재학생에 비해 유리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특목 자사고에 비해 비교적 내신 관리가 용이한 일반고 최상위권 학생의 내신 등급이 높은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지요. 즉, 단순히 지원자격에 해당한다고 해서 무조건 학교추천Ⅱ에 지원하는 것은 대입 전략을 효과적으로 세웠다고 볼 수 없는 것이지요. 

두 번째 잣대는 ‘수능 성적’입니다. 수능 성적이 우수한 학생이라면 일반전형에 지원하는 것이 승률을 높이는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일반전형은 학교추천Ⅱ에 비해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까다로워 합격자들의 내신등급이 다소 낮게 형성되기 때문입니다.   

수능 최저학력기준은 학교추천Ⅱ 인문계열의 경우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의 등급 합이 5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를 충족하면 됩니다. 한 과목에서 3등급을 받더라도 2과목에서 1등급을 받으면 기준을 충족할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전형(인문계)의 경우 한국사를 제외한 과목에서 3등급을 받으면 무려 3과목에서 1등급을 받아야 합니다. 해당 전형은 위의 4개영역의 등급 합이 6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를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내신등급은 다소 낮지만 수능 성적이 우수한 특목·자사고 학생이라면 일반전형 지원을 고려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지난해 학교추천Ⅰ 입시결과를 정리한 위의 [표3]을 살펴보면 내신등급 합격컷은 사실상 만점(1등급)에 가깝습니다. 학과평균 등급은 인문계열 1.19등급, 자연계열이 1.12등급에서 형성됐습니다. 최고학과 등급은 무려 인문계열이 1등급, 자연계열 1.1등급을 기록했고, 최저학과 등급 역시 각각 1.4등급으로 매우 높았습니다. 인문·자연계열 모두 최고학과와 최저학과의 등급 격차가 매우 좁기 때문에, 지원을 결정할 때 자신의 내신성적을 다소 보수적으로 바라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이러한 입시결과를 종합해보면 학교추천Ⅰ은 일반고 학생에게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내신 합격선이 높기 때문이지요. 다만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유의해야 합니다. 인문계열 기준으로 국어, 수학(가· 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합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라는 까다로운 요건을 충족해야 하기 때문이지요. 물론 일반전형과 학교추천Ⅱ에 비하면 부담이 적습니다. 하지만 해당 기준을 충족하지 못해 떨어지는 학생이 적지 않습니다. 고려대가 ‘2019학년도 고려대학교 진로진학콘서트’에서 공개한 2018학년도 학교추천Ⅰ 전형결과를 살펴보면, 2단계 면접 응시자 1155명 가운데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한 학생은 824명(71.3%)으로 나타났습니다. 즉, 10명중 3명은 수능 최저학력기준 충족에 실패한 것이지요. 따라서 면접고사 준비만큼이나 수능 학습에도 최선을 다해야할 것입니다.  

[일반전형] 특목·자사고·영재학교 학생이라면? ‘논술전형’이 해답
 
[학교추천Ⅱ] 서울대 일반전형 동시 지원이 대세
   
 [학교추천Ⅰ] 학교추천Ⅰ과 서울대 지역균형선발전형은 닮은꼴? 

고려대 최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2021학년도 수시81.4% 선발 잘 짠 전략 하나면 내신1~2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도 고려대 성공한다! 협업능력 학교 활동 강자가 유리! 2021학년도 학생부교과전형(학교추천),학생부종합 일반전형(학업우수형-계열적합형),특기자,농어촌,전문계,직장인 바로 이런 학생들을 선발하기 위한 전형이다 


어른들의 박수가 쏟아집니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결승점을 통과하는지가 중요하지 않았습니다. 1등보다 넘어진 친구에 대한 걱정이 훨씬 컸습니다.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의 대세는       ‘국제 바칼로레아(International Baccalaureate·IB)’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주입식 교육이 웬 말?” 지역별 ‘미래교육’ 모색 시도 ‘눈길’
경기교육청은 2022년부터 고교학점제를 전면 시행한다
대구·제주교육청은 일단 IB를 한국어화해 2015 개정 교육과정과 연계한 특화 모델을 개발
학종은 자기 주도적인 교육과정으로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살릴 수 있는 IB 고교학점제가 대입에서도 더욱 유리하게 작용 할 것이다.

검색을 통해 바로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는 시대입니다. 부모들도 자녀에게 답을 주고 이것을 빨리 외우길 바라죠. 그러나 아이가 다양한 답을 내놓으며 느리게, 천천히 배울 수 있도록 해줘야 합니다. 오답도 내고 실수를 하면서 시행착오를 겪어야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역량인 ‘메타 인지’를 키울 수 있으니까요.”
리사 손 콜롬비아대 심리학과 교수가 20일 서울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019 브런치 세미나’에서 말했다. 이어 손 교수는 “노력, 실수도 견딜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려면 천천히 잘하고 있을 때 곁에서 ‘이게 아니잖아’ 라는 식으로 다그쳐서는 안 된다. 또 부모도 계속해 실수하고 배울 줄 아는 태도를 아이에게 보여줘야 한다”고 덧붙였다.

고의 스팩은 협업능력이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어떤 학생이 학교 가정 사회에서 인정받는가? 
첫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차별화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정과목 등 특기 특별활동에서 월등한자
둘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어떤 난관에도 식지 않는 열정을 갖고 있다...실패를 두려워 하지 안는 학생  
낙후 된 환경 극복  불리한 교과 성적 극복  수행평가(협업수업)‘학생부 항목 중 가장 중요한 것은?’…학종 궁금증을 파헤치다.
셋째, 학교 가정 사회에서 누구와도 함께 소통과 협업에 능하다...  학교임원  동아리활동   봉사 예체능활동

 미국 대학은 학문 간 장벽 허문 '혁신의 용광로' “협업에 가산점과 지원금”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
스탠퍼드대만 해도 ‘정교수 2000여 명 각자가 최고경영자(CEO)’라고 불릴 정도로 교수들의 자존심이 강하기로 유명하지만 그들 사이에서 통하는 대원칙은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은 없다’이다. 에이미 리 스탠퍼드대 국제협력부문 연구원은 “요즘엔 융합 연구가 워낙 활발하다 보니 교수들이 대학원생을 뽑을 때 다른 과 학생을 더 선호할 정도”라고 말했다.

미래에는 '협업하는 괴짜'가 성공한다..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비한, 강력한 교육혁명

4차산업혁명   10대들 UN에 '고발'   알파고의 시대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알파고의 시대 사람 중심 선발 고려대“20C 패러다임은 21C에 맞지 않는다""고려대 수시 확대 이유? 수능 1~2점보다 '고교생활 충실도'에 비중 둔 것"   최상위권 입시의 변곡점, 변혁의 고려대     고려대 김재욱 입학처장, “학생이 행복한 입시.. 입시보다 교육본질 보라”   결론은, 학생중심의 입시다. 학부모도 상관하지 않고, 고교명성을 높여주는 입시도 하지 않겠다. 철저히 학생이 공정한 기회를 갖고 대학을 볼 수 있고 올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겠다

 [신간도서] ‘미래를 읽는 부모는 아이를 창업가로 키운다’     어려움 닥쳤을 때 헤쳐나가는 힘 키워주세요
지금 초등학생들은 '자살송'을 흥얼거리면서 자살 위험에 노출되어.. 현실에는 언제나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문제에 대응하는 삶의 태도입니다. 삶의 태도는 가르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터득하는 것..  스카이(SKY)에 진학시킨 학생 수를 자랑스러워하던 20년 차 입시강사가 있었다. 하지만 정작 그가 명문대에 보낸 학생들은 "할 줄 아는 게 없다. 뭘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털어놨다. 여태까지 해온 입시지도에 의구심이 드는 순간이었다.해답은 스탠퍼드대학에서 찾았다. 

"나는 한국에서 49등 하던 꼴찌"..코리안 구글러를 만나다    내가 정말 뭘 하고 싶지, 내가 뭘 잘하지?'난 그게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렇게 얘기하는… 그니까 요즘에도 되게 도전이에요..구글이 되게 잘하는 부분 중에 하나가 실패를 굉장히 박수쳐주는 문화..네가 이거를 정말 새로운 거, 누구나 하고 싶지 않았던 거를 네가 시도 했을 때 실패했어 네가 우리한테 큰 레슨을 줬어, 우리가 거기서 정말 많이 배웠어, 다시 한번 해보자..그 동안 저희 손들고 정답을 얘기 해야 되는 그런 (한국의) 교육 문화? 그런 것들이 많이 바뀌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있고..


우리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는 아무런 철학과 이념이 없는 것 “학교에서 무얼 가르쳐야 하는지, 어떤 인간을 만들어야 하는지 방향성이 없다” 예를 들어 일본은 가정부터 학교까지 일관되게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는 것’, 미국은 ‘거짓말하지 않는 것과 법질서를 지키는 것’, 영국은 ‘명예를 잃지 않는 것처럼 교육 철학이 기본으로 깔려 있는데 우리나라 교육제도에는 그런 뿌리가 없기 때문에 교육정책이 정권의 입맛에 따라 바뀌어 왔다는 것이다.     그럼 앞으로 대한민국 교육철학과 이념은 '협업'하는 것으로 하면 어떨까요.


"학종시대, 서류로 대학간다... 입시 DNA를 바꿔라" '점수'는 설 자리를 잃었고, '학교생활기록부'가 중심이 됐다는 의미다.  "점수로 줄을 세워 뽑는 입시는 끝이 났다는 것을 상징한다"    한국 인재 경쟁력 또 떨어져 세계 39위..중국과 간발의 차   인공지능! 대결’ 투입했더니 판매원 ‘제로’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시대는 지금 같은 암기 위주나 실수 안하기 위주의 공부방식으로는 미래가 없다.  염재호 고려대 총장 “도전정신 키워야… '3무 정책'  수능 만점을 받기 위한 테크닉만 훈련된 학생을 배제하려 한다..  전례 없이 빠르게 변하고 있는 사회에 우리 아이들은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 

알파고의 시대  4차산업혁명  '최순실사건'  '딸 입시에 대학원생 제자 동원'…교육부, 성균관대 교수 '파면' 요구   대한항공 갑질 파문 ..권력형 성범죄로 인한  대학 기업 사회 모두가 급속도로 변화  학업 성적보다는 인품(사람 중심)전공적합성 위주로 선발

입시 방향은 대표적인 모범 사례로 고려대 가 될 가능성이 높아 질 것이다. 
  

   

면접 100% 적중 문제,최근시사문제
 성범죄자의 신상공개는 정당한 정책인가     홍길동은 영웅인가? 도둑인가?   장기매매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사형제도를 폐지 해야하는가?   미투운동, 성폭력 문제의 해법이 될 수 있는가     안락사 이대로 좋은가?   배아는 인간과 동일한 도덕적 지위를 가지는가    초등학생 화장에 대하여     결혼제도 필요한가?   각종 약물이나 화장품 동물 실험    인류의 달 착륙은 거짓인가      원자력 발전소의 득과 실   가상화폐(암호화폐) 규제 필요한가     친구의 별명을 부르는 것?    주취감형(술을 마시면 형벌 감형) 폐지 필요한가?     학교에서 핸드폰을 사용해도 되는가?    소년 범죄 처벌을 강화해야 하는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유튜브, 어린이 등장하는 영상 댓글 차단한다는데…    인간 복제 찬성, 반대   [초등 아고라] 유튜브 댓글 규제, 우리 생각은요?      대마초를 합법화해야 하는가?
 다수를 위한 소수의 희생은 정당한가    선의의 거짓말은 윤리적인가   인간의 본성은 본래 선한것인가    통제를 거부한 캡틴아메리카의 선택은 옳은가 ? 캡틴아메리카:시빌워    구글에 정밀지도 반출을 허용해야하는가   This House supports Good Samaritan Law should be established    착한 사마리아인 법은 제정되어야 하나   선의의 목적은 불법적 수단을 정당하게 만드는가 ? 다크나이트    This House would legalise Prostitution   창조론은 세상의 기원을 설명할 수 있는가   부정확한 선거여론조사, 필요한가   간통죄 폐지는 올바른 결정이었는가   공공장소에서의 음주규제는 필요한가   메갈리아 논쟁은 성평등에 기여하였는가   노인 연령 기준 상향해야하나    This house believes that the Internet is interfering with social development   의무투표제는 필요한 정책인가   온라인 게임셧다운제도는 폐지되어야 하나   동물원은 필요한 시설인가   모병제, 도입해야 하나   자살은 개인의 선택으로 존중되어야 하나   인간에게 종교는 필요한가   청년수당 지급정책은 시행되어야 하는가    불효자방지법, 제정되어야 하나   여성에게도 병역의 의무를 부과해야 하는가    형사 미성년자 연령, 낮추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s that Wartime Operational Control must be transferred as planned   한일위안부합의는 지켜져야 하는가   This house would allow the development of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   흥선대원군의 쇄국정책은 옳았나   재판 중계, 허용되어야 하는가
‘2020 수시 면접 대비 시사이슈와 해설’수시 면접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묻는다면? 수험생이 꼭 알아야 할 시사 상식
대학별고사 앞둔 수험생이 주목해야 할 ‘2019년 시사 이슈
유웨이 교육평가연구소 제공
게임 중독을 질병으로 간주  
고교 무상교육 2021년 전면시행  
국내 난민 수용 문제  
낙태죄 헌법불합치 결정  
미세먼지 특별법 본격 시행  
아프리카 돼지 열병  
제주 영리병원 도입 문제  
음주운전 방지법(이른바 윤창호 법)  
일본, 화이트 리스트(White list)에서 한국 제외  
일본 제품 등 불매 운동  
자녀에 대한 체벌 금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패스트 트랙(fast track)  
학령인구 감소  
기생충 영화 최초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  
·일 군사적 갈등 심화(, GSOMIA 중단결정 ) 
·일 수산물 분쟁 심화  
헝가리 유람선 침몰사고  
세계적인 방탄소년단(BTS) 열풍
강원 고성·속초지역 산불
자사고 폐지 및 고교체제 개편
대입 자격고사제 실시 제안
학생부종합전형 공정성 제고 및 대입제도 개편 논의  
분양가상한제 발표 여파로 주택 경기침체 심화
일본, 소녀상 전시 중단  
금호아시아나그룹, 아시아나항공 매각
홍콩 대규모 민주화 시위
이란과 미국의 군사 충돌 위기
일본 아베정권의 우경화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암호화폐) 가격 재상승
·중 무역전쟁  
, 브렉시트(EU 탈퇴) 불확실성 고조

블라인드 면접 강화 교복 착용 금지
“면접에서 당황하지 않으려면, 고1·2 기억 되살리세요” 열심히 공부하는 것도 좋지만, 놀 때 잘 노는 것도 중요해요. 쉬는 시간, 점심시간에 친구들과 웃고 떠들며 힘든 일을 잊고는 했습니다. 수학여행이나 현장 체험을 갈 때는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고 돌아오려 했어요.”

“발표·말하기 대회 참여해, 면접 긴장 극복했죠” 학종은 고등학교 교육과정 내에서 성장한 학생을 선발하는 전형..학교 수업에 집중하며 관심 분야에 대해 꾸준한 노력과 열정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
 관심사와 꿈을 찾고, 이와 관련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독서로 보완 ‘쟁점 한일사’ ‘B·C급 전범’을 주제로 인권 캠페인을 진행..B·C급 전범은 주로 지도자급인 A급 전범과 달리 자신의 의사와 관계없이 전쟁범죄에 얽매인 경우가 많습니다. 포로감시원으로서 연합군 포로와 접촉했다는 이유만으로 전범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는 식으로요. 이들은 우리나라와 일본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생활을 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인권 문제를 알리기 위해, 교내 국제인권동아리에서 짧은 정보성 글을 작성해 화장실과 교내 복도에 붙이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최근시사문제

현실 '기생충'에 관한 어느 사회학자의 제언

 "공평한 법과 제도를 만드는 문제보다 중요한 것은 그것을 구성원 모두가 얼마나 잘 지키느냐에 있다"
사회 불균형과 불평등, 불공정에 대한 담론이 쏟아져 나오는 요즘 특권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를 가르는 ‘보이지 않은 선’에 대한 분노가 더욱 커지고 있다. 가난은 본인의 노력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다고 배우며 경쟁하였지만 가난은 개인의 탓이 아닌 사회구조적인 문제가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좌절하는 젊음이 많아지고 끝내 굴레를 벗어나지 못하고 허덕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나아가 영화에서 신랄하게 꼬집은 우리 사회의 양극화와 불공정이 우리 사회의 주요 이슈가 되어 문제 해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기생충' 4관왕 정치권 들썩…"양극화 해결 나서야"
[사설] 개인의 부주의가 부른 재앙, 교훈으로 삼아야 경북신문   
긴급 알립니다.  신종 코로나 악용한 스팸·문자 확산 어떻게 생각하나요?...
"한국 코로나바이러스  첫사망자 발생"이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오면 절대로 열어보지 마시고 바로 지워 버리십시요.
동영상이 아니고 스팸 바이러스인데 핸드폰에 있는 송금기능 등 은행 업무의 정보를 빼갑니다. 방금 신문에도 보도가 되었다고 합니다.
다른 그룹방에도 전달하셔서 피해가 없도록 해주세요.. 모두 주의 바랍니다

필수품 된 '마스크' 터무니없는 가격 어떻게 잠재우죠?

  

4,노인 4고(苦)는 우리 모두의 문제   고령화 사회에서의 독거노인문제와 그해결방안   
9,유튜브에 빠진 초등학생  유튜브에 빠진 초등생, "안보면 말 안 통해요"    
14,초등학교 빈 교실 어린이집 활용
15,청소년 게임문화
 수학시간에 계산기 사용을 허용해야 하는가    청년실업 개인의 책임인가    내년도 최저임금 인상되어야 하는가   성매매의 합법화는 필요한가    고용허가제는 외국인노동자 문제해결의 최선책인가    남북통일, 우리에게 필수적인 문제인가.    잊혀질 권리, 법적으로 보장받아야 하는가    살인죄의 공소시효는 폐지해야 하는가    한국적 서열 문화, 존중받아야 하는가     개고기 합법화해야 하는가    인터넷은 사회의 발전을 저해하는 도구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human cloning    문이과 통합 교육과정, 올바른 변화인가.    This house Believes that Euthanasia should be allowed   인성교육진흥법은 효과적이고 타당한 법안인가  This house would allow same-sex couples to marry    양심적 병역 거부, 인정해줘야 하나.    This house think that usage of animal testing is right choice    기본소득제는 시행되어야 하는가    This House believe that The world needs ‘Anonymous Group’    어나니머스는 필요한 집단인가   This house supports the death penalty    전면무상급식, 계속 추진해야 하는가   선거연령 하향은 합리적인 결정인가   한의학은 검증된 과학인가  인간복제로 향하는 길, 허용되어야 하는가   의료투자활성화정책(의료민영화)은 올바른 정책인가   안락사는 과연 합리적인 선택인가   군가산점제도는 군복무자를 위해 부활해야 하는가   동성결혼, 합법화 되어야 하는가   인공임신중절(낙태)은 허용되어야 하는가   우리사회, 개천에서 용나는 사회인가   백신거부는 정당한 권리인가

자기소개서 유사도 검색 시스템 중복 문장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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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소개서를 기준으로 유사도 값이 5% 미만인 경우를 ‘A 수준(Blue Zone)’, 5% 이상 30% 미만인 경우를 ‘B 수준(Yellow Zone)’, 30% 이상인 경우를 ‘C 수준(Red zone)’으로 분류한다. 가령 자소서 글자 수가 약 1000자일 경우 50자 이상이 유사하면 표절을 의심받을 수 있다.
유사도 검색에서 표절 의심을 받더라도,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임을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거나 심층 면담에서 관련 내용에 대해 충분히 소명할 수 있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
그러나 반대로 표절 여부가 확정될 경우 입학 취소 등 강도 높은 조치를 각오해야 한다. 교육부는 올해 초 발표한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의 평가지표에 ‘자기소개서(자소서) 대필·허위작성 확인 시 의무적 탈락·입학취소 조치 조항을 신설한 바 있다.

학교추천Ⅰ 학종 일반  학교추천Ⅱ 특별전형(특기자) 재외국민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아카데미)합격가능분석


1,예상2020학년도 학교활동과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생부교과전형인 학교추천Ⅰ전형을,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고 면접에 자신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Ⅱ전형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합격생들의 내신 평균 성적은...“인문계 2.64등급, 자연계는 2.47등급 ”

학생부 교과(내신1~1.8등급 최저2.2등급)성적이 우수하다면 학종(학교추천Ⅰ전형)으로 승부하고, 비교과 등 학교생활(내신2~3등급 최저3~4등급 IB37~40/GPA3.7~9)이 뛰어나다면 학종(학교추천Ⅱ,일반전형)으로 승부, 학생부(내신2~4등급 최저3~5등급 IB35~39/GPA3.5~9)성적은 좀 부족하나 비교과 등 학교생활이 뛰어나고 에세이 면접 실력이 뛰어나다면 재외국민,특별전형(특기자전형)으로 승부.

학생부종합전형(학교추천Ⅰ전형)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면접)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종합전형(학교추천Ⅱ,일반전형 )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수능최저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 교과 성적이 2등급 이하인 경우에는 학교추천Ⅰ 전형보다는 학생부종합 전형인 일반 전형과 학교추천Ⅱ 전형을 더 고려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학교추천1은 1.5~1.7등급(일반고생 합격비율이 절대적) , 일반전형 문과는 3~4등급대 이과는 2~3등급대가 많은 편이다.
일반전형은 외고 국제고 비율이 높지만 과고 영재고의 비율은 낮아 합격자의 교과성적 분포는 인문계열이 자연계열보다 폭이 넓다.

학생부종합전형
-진로희망 3년간 똑같을 필요 없다 
-수상실적, 고교별로 다른 환경 반영..세부 전공과 들어맞을 필요는 없다
-동아리 활동,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니다
-봉사활동, 진정성 중요하다
-교과 커트라인 없어, 고교 유형별 평가방법은 동일하다
-자소서는 생기부의 길라잡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쓰는 것이 중요하다. 다른 학생도 모두 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경험을 녹여내는 것도 중요하다.

4,이렇게 쓰면 어떨까요?!
같은 현상을 두고 미래 상황을 예상하는 경우 학파마다 다른 해석과 예측이 가능하다는 점을 알게 되면서 경제학에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 저희 학교에는 경제 과목이 개설돼 있지 않습니다. 이런 환경에서 저는 혼자 고등학생이 배우는 경제 교과서를 구해 읽고 대학생이 많이 본다는 원서로 공부하면서 경제학자라는 꿈을 조금씩 구체화시켰습니다. 지금 저는 ‘국제 경제학’에 관심이 가장 많습니다. 한 국가의 경제 상황이 환율 변동을 가져오고 환율 변동이 주변 국가 경제 상황에 영향을 미치는 일련의 과정과 효과가 아주 놀랍고 흥미롭습니다. 장차 저의 진로 희망은 국제 경제학, 특히 국제 금융 분야 전문가가 되는 것입니다.

-일반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간 중복지원 불가
-수능점수가 상대적으로 우수한 경우 일반으로 지원 하라
-고교추천Ⅰ, 3학년 1학기 성적 가장 중요해=>교과전형이다. 학교추천1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고교추천Ⅱ, 수능최저 일반 고교추천Ⅰ 중간 수준이다
수능최저 ▲일반전형의 기준이 제일 높은 편  ▲학교추천Ⅰ의 경우 일반전형보다는 기준이 다소 낮은 편 ▲학교추천Ⅱ는 일반과 학교추천Ⅰ의 중간
 한국사 최저등급 모든 전형 인문계열 3등급, 자연계열 4등급 이내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추천Ⅱ전형 (서류 면접 전형)일반고생,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내신이 좀 불안하나 서류와 수능최저 자신있고 면접이 자신있으면 승부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50%+면접 50%

2019입시결과 학생부종합전형 학교추천Ⅱ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67 문과대 1.72 식품자원경제 1.69 정경대 1.58 사범대 1.57 미디어학부 1.42 보건정책 1.79 자유전공 1.59 국제학부 1.74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52 이과대 1.50 공과대 1.58 의대 1.20 사범대 1.68 간호대 1.96 정보대 1.41 보건과학대 1.65

가. 모집인원: 1,100명
나. 지원자격
국내 정규 고등학교 2020년 졸업예정자 중 학교생활기록부에 5학기 교과 성적이 기재되어 있는 자로 소속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정규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 중등교육법시행령」제76조의3항고등학교구분에따른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졸업예정자,전문계 과정(일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19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
(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고교별 추천인원은 고교추천Ⅰ과 고교추천Ⅱ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 전형별, 계열별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예: 고교추천Ⅱ의 자연계열 추천인원 전체 지원가능)
라)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수능최저 △인문계 모집단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의과대학 제외)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학교추천2, 일반전형 수능 후 면접 때문에 결시율이 꽤 높아 ..(5배수)1단계 통과.. 결시율&최저미충족..충원율까지 고려하면
1단계 통과후 수능 최저기준을 충족했다면 합격 확률 높다. 비인기 학과라면 거의 합격!

일반(학생부종합전형
1단계에서 서류 100%(5배수)로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성적70%+면접 30%2단계 면접 강화(심층면접)
가. 모집인원: 1,188명
나. 지원자격
국내·외 정규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 일반전형,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2) 서류: 제출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함
3) 면접: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본교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함
4) 본전형은입학사정관이참여하며고교교육과정의다양한전형자료(학생부의교과성적, 학생부의비교과활동상황,  자기소개서등)를평가요소에반영하고, 각종인증시험점수, 경시대회등외부수상실적은평가요소에 반영하지 않음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국·수·영·탐(1) - 4과목 합6. 충족률 5%정도.. 자연계 합이 7. 인문 탐구1과목만 반영하고, 자연계는 과탐중 1과목 반영/의과대학은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수능최저 자신하는 일반고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생부교과전형인  내신과 면접이 자신있으면  학교추천Ⅰ전형 승부    내신에 강한 일반고,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학교추천Ⅰ전형은 1단계에서 교과 100%로 모집 인원의 3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50% + 면접 50%로 합격자를 최종 선발한다. 학교당 추천 인원이 고교 재학생의 4%로 확대된다. 이는 학교당 추천 인원이 늘어남에 따라 학교내신뿐만 아니라 수상 기록 등의 비교과가 중요하게 작용할 수 있다.

2019입시결과 학생부교과 학교추천Ⅰ 합격자 평균 교과성적  경영대 1.24 문과대 1.41 식품자원경제 1.43 정경대 1.21 사범대 1.13 미디어학부 1.26 보건정책 1.34 자유전공 1.10 자연계열 생명과학대 1.29 이과대 1.20 공과대 1.21 의대 1.02 사범대 1.58 간호대 1.34 정보대 1.15 보건과학대 1.34

가. 모집인원: 400명
나. 지원자격
국내정규고등학교2020년졸업예정자중학교생활기록부에5학기교과성적이기재되어있는자로소속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 국내 정규 고등학교는 고교졸업 학력 인정학교에 한함
2) 「초 중등교육법시행령」제76조의3항고등학교구분에따른특성화(전문계, 직업)고등학교졸업예정자,
전문계 과정(일반고등학교, 종합고등학교) 이수자는 제외함
3) 5학기 모두 과목별 ‘원점수, 평균, 표준편차, 석차등급’이 기재되어야 함
4) 고교별 최대 추천인원
가) 2019년 4월 1일을 기준으로 3학년 재적 학생수의 4%까지 추천할 수 있음
(소수 첫째 자리에서 올림하여 계산함. 3학년 재적 학생이 24명 이하인 고교는 1명을 추천할 수 있음)
나) 고교별 추천인원은 고교추천Ⅰ과 고교추천Ⅱ를 합산하여 계산함
다) 전형별, 계열별로 지원인원을 제한하지 않음(예: 고교추천Ⅰ의 인문계열에 추천인원 전체 지원가능)
라) 고교추천Ⅰ, 고교추천Ⅱ, 일반전형 간에는 복수지원 할 수 없음
상이한 수능 최저학력기준 △인문계 모집단위는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의과대학 제외)는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를 요구한다. 탐구영역은 별도 지정과목이 없으나 반드시 2개 과목을 응시해야 하며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한다.






 2,예상2020학년도 고려대 수시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 내신1~4등급(최저3~4등급 IB37~40/GPA3.7~9)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특별전형(특기자전형)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하는 일반고(학종 집중형 고교) 특목 자사고 학생들이 좀 유리하다
특기자전형은 외고, 국제고, 과고, 영재고의 비율이 상당히  많다. 인문계는 3~4등급대가 많고 자연계는 5등급대까지 합격자가 있다.

학교추천1과 특기자는 수능 전에 면접을 보기 때문에 면접(95%이상)결시율이 매우낮다.

특별전형(특기자전형 421명)  국내 ·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
인문계열 모집단위
세계를 선도할 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어(영, 독, 불, 중, 노, 일, 서), 인문학, 사회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로 일반1~3등급&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3~5등급(GPA3.7~9)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5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특기자전형인 특별전형은 전임교원이 면접에 참여하며, 그 자리서 학생들의 전공 적합성, 인성, 인재상 등을 포괄적으로 살펴볼 것. 1단계(5배수)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50%, 1단계 성적 50%로 전형한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자연계열 모집단위
수학 및 과학(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등) 분야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하거나 모집단위 관련 분야에 재능과 열정을 보인자로 일반1~3등급&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자신3~5등급(GPA3.7~9)수학 및 과학 활동(수학 및 과학 내신1~2.5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외국어고교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로 면접이 자신 있다면 특별전형(특기자전형)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학생부종합전형 일반  학교추천ⅠⅡ전형 승부

<특별전형>SW특기자 사이버국방(18명)/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38명)    
컴퓨터학과의 경우 SW특기자전형으로 모집하는 인원(18명)
정원외 사이버국방 18명을 포함한 인원이다. 사이버국방은 육군과의 협약에 의해 모집인원의 10% 이내에서 여학생을 선발한다. 
지원자격에서 졸업연도에 대한 제한은 없다. 국외고 졸업(예정)자도 지원 가능하다. ▲자연계열 컴퓨터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 ▲자연계열 사이버국방학과는 기본 자연계열 지원자격 및 정보 정보보안 분야에 재능이 있는 자에 지원자격을 부여한다.
사이버국방  사이버국방은 1단계(3배수)) 서류100%, 2단계 1단계성적60%+면접20%+기타(군면접 체력검정 등)20%의 반영비율이다. 특기자전형은 기본적으로 수능최저를 적용하지 않는다. 
체육교육과 특기자전형(38명)    단체종목(축구, 럭비, 야구, 농구, 아이스하키)    전국·국제 규모대회에 참가하여 우수한 실력을 발휘한 단체종목 선수 중 국가대표, 청소년대표, 전국대회 16강 이상, 각 종목 협회에서 주최하는 대회에서 소속팀 경기 숫자의 30% 이상을 출전한 자(종목 및 포지션별 선발인원은 추후 공지함.. 1단계  서류 100% [경기실적 70 + 학생부(교과) 25 + 학생부(출결) 5]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면접은 2인 이상이 면접위원이 진행한다. 발전가능성과 인재상에 부합하는 역량을 갖췄는지 평가한다. 국제학부는 영어에세이능력을 포함한 영어심층면접을 실시하며, 사이버국방은 신원조회 인성검사 신체검사 체력검정 군면접평가를 실시한다. 

재외국민특별전형 모집요강 - 입학안내 -고려대학교

1단계:서류(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인문]서류(70),면접(30) [자연]서류(60),수학(30),면접(10)
[예능]서류(60), 실기(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예상2019,20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8)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3,예상2020학년도 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모집인원: 116명  국내 고등학교 2019년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 ·어촌학생 확인서 '를 받은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50%+면접50%   
 인문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 수능 최저 완화 변수..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4,특성화고 등을 졸업한 재직자 [학생부위주] 10명
예상2020학년도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 직장과 대학 병행 수업 가능한자로 내신1~4등급 학교활동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1단계(3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일반학생 수업을 어느 정도 가능하다면 도전 해 볼만 함  학교 프로그램 우수성 Profile 가장 큰 변수




5,예상2020학년도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4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모집인원: 25명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9년 이후 졸업(예정)자로서 출신 고등학교의 추천을 받은 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1단계성적70%+면접30%   
 인문계 국어, 수학 가/나, 영어, 사회/과학/직업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6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국어, 수학 가, 영어, 과학/직업탐구 4개 영역 중 3개 영역 등급의 합이 7 이내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수능최저 통과하면 합격 확률 높아=> 수능 최저 완화 변수.. 









고려대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1,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연세대에 비해 고려대는 외부 스팩 강자가 약간 유리하다.
School Profile&외부 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에세이 면접이 자신 있다면 국제인재로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융합형인재로 승부
국제인재 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8)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국제인재·과학인재·체육인재 등 실기 위주 특별전형에서는 과학인재에 변동사항이 있다. 국내 고교 출신에 한정돼 있던 지원 자격이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로 확대됐고, 인원도 지난해 260명에서 올해 263명으로 3명 늘었다. 특별전형 선발 방식은 학생부종합전형과 유사하다. 1단계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30%, 1단계 성적 70%로 전형한다. 과학인재의 사이버국방학과(18명)는 2단계에서 면접 20%와 군 면접/체력검정 등 20%, 1단계 성적 60%로 전형한다.
특별전형이 ‘교내 활동과 더불어 외부활동에 강점이 있는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라는 점은 제출서류에서도 드러난다. 특별전형 지원자는 ‘학교생활 외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데, 국제인재의 경우 외국어 역량이나 국제화 역량을, 과학인재의 경우 수학·과학 역량 등을 드러낼 수 있는 외부활동 서류를 낼 수 있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접방식도 동일하다.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기본 역량을 점검하는 것이 동일하다. 국제인재전형은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심층 평가하며, 국제학부는 영어로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과학인재전형은 과학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신원조회 신체검사 체력검정인성검사 등의 군 면접평가가 추가로 실시된다. 
학생부 종합전형 - 융합형인재전형
    -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
 1단계 300: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3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재외국민(정원외2%)특별전형  가) 인문/ 1단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자연계  1단계 성적 60%   면접 10%  필기(수학)30%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 나) 예능계  서류 60% + 실기 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학생부 종합전형 - 학교장추천전형    ◇재학생 대상으로 지원 자격 강화한 학교장추천
지역인재 선발에 기여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올해 인원을 5명 늘리는 동시에 지원 자격을 강화했다. 지난해까지 재수생도 지원 가능하도록 하던 지원 자격을 올해부터는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다. 올해 학교장추천 지원 자격은 ‘국내 고등학교 2017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다.

고려대가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을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도록 한 것은 ‘재수생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다. 재수생이 두 번 기회를 받게 되면 재학생이 그만큼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입학처장은 재수생 지원 자격 제한 배경에 대해 “4명으로 학교당 추천인원이 제한돼 있다 보니 재학생 위주로 지원·합격이 됐다. 재수생도 가능할 경우 재수생은 두 번 이상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므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도 파악했다”고 했다.

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 서류 100%(학생부 교과 90+비교과, 자기소개서·추천서 등 종합평가 10), 2단계 면접 30%와 1단계 성적 70%로 이뤄진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써야할 부분은 1차적으로 ‘교과 성적’이지만 비교과와 자기소개서 등에도 비중을 둬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대부분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끼리의 경쟁이라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 등이 당락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교과 위주 전형이지만 비교과 등에 대한 부분도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 논술] 고려대 일반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교과 30%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이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비율로 반영된다

3,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 기간 동안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기간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4,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제14호)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ㆍ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사람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제외한 학교(「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학과 포함)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

5,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 탐구영역에서 직업탐구 영역도 인정하며,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동일계열 이수 확인서’를 출신 고교에서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의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 2)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를 이수하지 않았으나,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지원 모집단위와 관련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자 ※ 일반계고 중 (구)종합고의 전문계학과 출신자도 지원자격에 해당함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장추천전형은 학생부 교과의 유형이지만 면접시에 제시문이 까다롭기로 많이 알려져 있고 합격자들도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전공관련 비교과 활동도 잘 챙겨져 있다. 융합인재 전형은 리더십 관련 임원 활동 등에 대한 것은 거의 반영이 안되는 듯했고 오히려 전공관련 동아리 활동의 부장이나 임원 등의 실적이 합격자들한테서 많이 보였다.
연세대와 달리 고려대학교의 전형별 내신 범위를 보면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 인재전형의 내신차이는 많은 격차가 있었고 특별전형은 특목고 출신의 특기자들의 내신성적으로 인해서 내신성적 평균이 많이 하락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전형은 합격자들의 스펙이 역시 화려했으며 주목할만한 것은 특목고 뿐만 아니라 일반고 학생들의 선전도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p align="left"></p>
※ 위 표는 비평준화고/자율고/특목고/일반고 등이 함께 포함된 내신범위이므로 평준화 일반고는 이 점을 감안하여 참조하여야 합니다. 또한 전체 인원이 아닌 표본집단에서 추출한 추정치이므로 참조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사람 중심 선발 전형 대표 학생부종합전형(각종 특기자&특별전형 포함)의 경우  각 대학 별로 약간의 차이가 있으나 거의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학생부 4등급 이내의 학생으로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학교생활 충실도와 전공적합성이 확실하다면 충분히 도전 해 볼만 할 것이다."  서강대   문과 3등급, 이과 3.5등급까지 만점을 부여..  한양대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 교과(내신)는 관련계열 교과 이수확인만 실시하고 반영하지 않는다.적성, 인성 및 잠재력을 50%씩 반영   동국대 학생부 1등급과 4등급 학생의 점수차는 10점 만점에 0.4점밖에 되지 않는다.    가천대 학생부 교과 영역은 1등급이 100점으로 4등급까지 구간별 0.5점씩 감점해 반영

고려대  입학처장은 고로 앞으로 신어학특기자 글로벌 국제화전형의 경우  "영어 성적은 지원기준으로 생각하고 지원하라"  현 학교활동(내신포함)이 좀 부족해도 최대한 학교활동에 치중하는게 바람직..영어공인시험 IBT 토플에서 120점 만점을 받고자 1,2 점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기 보다는 그 시간에 다른 요소을 갖추는데 시간을 투자하십시오.  공식적으로는 외국어 점수 1,2점 차이로 학생의 당락을 가르지 않습니다.
입학사정관들은 학생부 기재 사항 중심으로 학생들을 평가합니다. 비교과 영역도 학생부 내용이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학생부 기재 사항을 그대로 반복하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절대로 작성하지 마세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는 학생부에 없는 내용이나 학생부 내용을 추가, 보완하는 자료로 활용하십시오.
 서강대 2012 입시, 토플 105점 넘기면 모두 동점 처리.. 고려대 국제인재 토플110점 동점 처리
서강대는 2012학년도 입시부터 국제화 인재를 뽑는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성적을 iBT기준 105점 이상이면 모두 동점 처리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이 대학은 알바트로스 전형에서 토플 만점(iBT 120점)에 육박하는 지원자가 탈락할 정도로 경쟁이 심해져 많은 비용이 드는 시험을 계속 치르는 폐해를 막고자 이런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강대는 전인적 교육을 장려하고자 2013학년도부터는 학생부 비교과 영역에서 교내 예체능 활동 실적을 평가할 방침이다.
서강대 관계자는 "그동안 국제화 전형 지원자 중 1년동안 IBT를 수십차례 응시한 학생들도 있었다. 대학에서 영어점수를 1점 단위로 평가하다보니 학생들이 공인 영어시험에만 매달리게 되는 것"이라고 변경 사유를 설명했다.
이어 "막상 IBT 점수가 우수한 학생들 중에서도 심층면접에서는 기대 이하의 답변을 하는 학생들이 많았다. 학교에서 바라는 인재상과 거리가 멀다"며 "이는 영어 사교육시장 과열로도 이어질 수 있다. 이러한 부작용을 막고 제대로 영어를 공부한 학생을 뽑기 위해 적용 방식을 변경했다"고 덧붙였다. 
연세대 수년전부터 특기자전형 서류평가 시 3등급 반영(그냥 참고로만 활용하고 최종 판단은 본인이 결정해야..)
  등 급      TOEFL        TOEIC       TEPS
      
상       100 이상    860 이상     770 이상
      
중       80~99       720~859     600~769
      
하       79 이하     719 이하     599 이하 
  
  
2017,8학년도 고려대 수시74.7% 확대 선발=>수시 합격 비급  진실된 -자기소개서  -추천서  -학교(내신포함)활동 -학교소개자료(출신학교 Profile)대학입시 성공, 이제 고교 하기에 달렸다  2016년 13가지 교육 트렌드 - 2화. "이제, 인성교육이다 ...    -이젠(인성면접)시민이다! 현 고2 대입부터 면접서 인성평가  -앞으로   학생부종합전형  재외국민전형  글로벌 국제화 외국어특기자  AP,SAT,TOEIC,TOEFL 등 외부 스팩이 아닌 내부 스팩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전공 적성(전공적합성,학업발전성)필답고사,에세이,면접이 합격을 좌우 할 것입니다.문학 관련 작품 읽기(한양대 의예과 합격)고교 시절 교내 도서관에서 대출한 책은 300여 권…나와 한 약속, 끈기있게 지켜나가세요<=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겉은 모범생, 마음속엔 병이 자란다?   [엄경숙의 인성에서 입시까지] 수시 서류전형 분석 2 -서울대 서류전형   2016학년도 의대 입시..학교별 전형특성 공략해야    새롭게 뜨는 대입 스펙? 소논문 쓰는 고교생 는다는데…재수 때도 200여 권을 읽었다. 책 고르는 기준은 따로 없지만 EBS 문제집에 나오는 작품의 원문은 모두 찾아 읽었다. 작가 이태준(1904~?)의 '까마귀' 일부가 출제되면, '까마귀'는 물론이고 이태준 전집을 빌렸다. "연관 작품을 읽으면 작가의 문학 세계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어요. 지문과 문제 해석력도 높아지죠. '경제학 콘서트(팀 하포드)' '강의(신영복)' 등 분야를 가리지 않았더니 비문학 파트를 푸는 힘도 길러졌어요. 결국 독서가 국어 실력에도 도움을 준 셈이죠." '교내 소논문 대회' 논문내용, 자기소개서·학생부에 유용.. 한국과학영재학교를 시작으로 과학고와 외고 등 특목고에서 확산했으며, 최근에는 일반고까지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 -출신학교 Profile-이제는 학교가 적극적으로 나서 학생들이 자신의 능력과 소질을 찾도록 환경을 제공하고, 학생들은 그 환경 속에서 자신이 어떻게 발전했는지 증명해야 한다..대학들은 고등학교 홈페이지까지 뒤져가며 좀 더 괜찮은 학생을 선발하려고 애쓴다.교육 과정 편성과 운영, 이것의 적절성, 이런 것까지도 꼼꼼하게 챙긴다는 사실..이제 모든 것은 다 드러난다, 비밀은 없다고 생각하고 홈페이지 관리를 잘해야 한다.특히 교육 과정 운영과 관련 학생들이 쌓아야 할 스펙과도 관련해서 살아있는 홈페이지로..   대입 방향 사교육절감·인성중시…뜻 좋으나 현장은 막막 ..건국대 1박2일 면접…인성·재능·잠재력 다면평가 ..가톨릭대, 첫 도입한 체험형 인성면접 '성공적' .. 대학들, 신입생 뽑을 때 '인성평가' 강화…사례 공유 .. 서울시립대학교, 신입생 학생부종합전형에 인성평가 도입  만점자·스펙 NO ! 하버드도 삼성도 인성에 밑줄 쫙~   기업 97.1%, '인성' 평가비중 높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학입시&공공기관 기업체 탈 스팩 전공적합성과 인성평가 면접 위주로 선발"토익점수·학력 빼라"진화하는 선발 SK LG 현대차 연세대 경희대  건국대  서울시립대  인하대   인성과 스펙의 평가 비중은 평균 63:27로 인성의 평가 비중이 2배 이상 높았다.
[구글 인재 채용] "학교성적? 전문성? 입사면접 대부분은 시간낭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내년 주요의대 입시 '인성평가' 강화 예정    <2016학년도 면접 논술 에세이 예상 적중 문제: 인성교육이란? 소통! 배려!>WHO "메르스…활발한 의사소통 필요"  “초기 신속히 정보 공개 안해 대응 실패”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책 낸 구글 인사담당 수석 부사장 라즐로 복 인터뷰
―좋은 인재는 어떤 사람인가요?

"우리도 초창기엔 출신 학교, 성적 같은 기록을 봤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졸업 후 2~3년이 지나면 학교 성적은 직무 성과와 별 상관이 없다는 사실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최근 졸업자만 성적표를 요구합니다. 그 대신 우리는 종합 인지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 리더십 능력을 봅니다. 어떤 문제 상황에서 리더로서 역량을 발휘하는지가 중요합니다. 또 그 사람의 '구글다움(googleyness)' 여부를 봅니다. 우리와 비슷한지, 즐길 줄 알고, 양심적인지(conscientious), 지적으로 겸손한지 등을 살핍니다. 가장 비중이 낮은 게 업무 전문성입니다. 같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온 사람은 구글에서도 답습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창조 여지가 별로 없다는 얘기입니다. 열린 마음으로 무엇이든 배우려는 호기심 많은 사람이 대체로 가장 정확한 답을 찾아냅니다."

―그런 자질을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과거엔 시내 주유소가 얼마나 되는지 추론해 보라는 것 같은 퀴즈가 유행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런 질문은 별 도움이 안 된다고 봅니다. 그 대신 따분해 보일지 모르는 기본 질문을 합니다. 당신이 그동안 해결한 문제가 무엇인지 예를 들어보고 과정을 설명해 보라고 합니다.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그 결과 어떤 변화가 있었는지 등을 묻습니다. 이런 인터뷰를 여러 번 반복해서 다면적 평가가 이뤄지도록 합니다."
연세대 특기자(국제계열) 경희대 [영어특기자]국제학과 서울시립대 학종(자기자신추천)  건국대(자기자신추천)=> TOEIC, TOEFL, 제출할 수 없음
◆외국어성적, 수상경력 기입란 삭제…스펙보다 직무역량 

대입 인성평가, 어떤 질문 나왔나   2014학년도 수능 만점자가 서울대 의대에 불합격한 이유가 인·적성면접의 변별력 때문이라는 보도도 있었다. 2015학년 대입 면접에서는 인성을 평가하기 위해 어떤 질문이 나왔을까? 부산교육청 '면접후기 자료집' 제작

 인제대 의예과 △기차에서 아이가 울고 있다. 엄마에게 중년 남자가 조용히 좀 해 달라고 짜증을 낸다 △실험실에 들어가려다 튀어나온 나사못에 옷이 걸려 찢어졌다 △시험시간에 이번 시험에 통과를 못하면 낙제할 수 있는 친구가 커닝하는 걸 봤다 △의대에 다니면서 등록금을 벌기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이번에 좋은 성적을 받지 못하면 유급 위기다 △대학 과제 보고서를 5개 제출해야 A+를 받는데, 4개만 냈는데 A+를 받았다 △여행을 계획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취소를 했다. 환불 비용이 추가로 들어가는데, 그 비용을 누가 처리해야 하나 등과 같은 상황도 있었다.
유니스트 경영계열 학업역량우수자전형△그룹과제에 열심히 참여하지 않은 팀원이 역량과 상관없이 점수를 받아간다고 생각한 팀 리더가 교수에게 개별 점수를 줄 것을 건의하는 메일을 보냈다 △나는 일을 열심히 해서 동기보다 급여를 많이 받는데, 회사가 어려워져서 내 급여를 낮추지 않으면 동기가 해고된다 등 제시문을 읽고 그에 대한 생각이나 선택을 묻는 방식이다. 
부산대 의예과  첫 번째 방에서 자살자가 많은 다리에 어떤 자살 방지 문구를 적을지 물었다. 자살자를 줄이기 위한 다른 방법은 없는지, 눈앞에서 사람이 뛰어내리려고 한다면 어떻게 말릴지 등 추가 질문이 이어졌다. 나머지 3개 방에서는 △친구와 케이크를 가장 잘 나눠 먹는 방법 △노홍철의 음주운전에 대한 생각 △자신은 보스형인가 참모형인가 같은 즉석 질문이 나왔다. 첫 번째 방은 잠재적 역량 중 발전가능성(창의성·독창성·상상력과 현실감)을 평가하는 방이다. 나머지 방에서는 잠재적 역량 중 전공적합성(자기성장 노력·모집단위에 대한 관심과 열정), 사회적 역량 중 인성(도덕성·윤리성·긍정적 가치관)과 사회성(공동체 의식·의사소통 능력(배려심·리더십·협동심 등)을 평가한다.  
고려대  △지원 분야에서 양심의 갈등이 발생하는 상황이 무엇이고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묻는 공통질문을 두었다. 지원하는 모집단위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갈등 상황을 스스로 가정해 이야기해야 하기 때문에 전공에 대한 관심과 인성을 동시에 평가할 수 있다. 필요할 때 가져가고 다시 돌려주는 '양심우산'의 회수율을 높이는 방안을 묻는 질문도 같은 전형의 공통질문이었다.
서울대의 경우 자기소개서에 쓴 기본적인 개념이나 정의에 대해 질문을 받은 학생이 여럿 있었다. △자기소개서에 '자신감'이라는 말을 썼는데, 자신감이란 뭘까? 라든가 △'국제적인 인재'가 되고 싶다고 썼는데 학생이 생각하는 국제적인 인재란? 같은 질문이 예다. 
서울대는 또 학교생활기록부의 장래 희망과 지원 학과가 다른 경우, 특정 과목의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던 경우 관련 질문이 나오는 빈도가 잦았다. 당황하지 말고 "부모님 뜻대로 외교관을 희망했는데, 외할아버지의 치매를 지켜보고, 어머니가 큰 수술을 받으면서 아픈 사람을 보살피는 간호사가 되고 싶어 부모님을 설득했다"는 식으로 스토리가 있는 답변을 하면 좋다.
2015학년도 고려대 에세이 접문제  -에볼라 바이러스 간호사 감염/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중국발 미세먼지 오염=>공통적인 특징을 사례를 들어 설명하라 ,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의 역할은? ,, 이민의 부정적인 측면과 긍정적인측면을 말하고 문제의 해결 방안을 유엔사무총장의 입장에서 제시해 보세요,    1987민주화 운동...  폴란드 러시아 체코 3개 국가 민주화의 공통점  한국 근대 민주화  왜 외국대학에 가지 않고 한국 대학을 선택하려고 하느냐  지원동기   리더쉽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잇나요   미국에 언제갔는지,왜 고대 오려고 히는지  장래희망
'고대 특별전형(국제인재)' 작년 기출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고려대학교 특별전형(국제인재)과 중앙대 재외국민전형 의학부 면접고사에서 눈에 띄는 점은 제시문에서 ‘에볼라’와 ‘중국발 미세먼지’ ‘세월호’ 등 사회적 문제들이 등장했다는 점이다. 인성을 평가할 수 있는 동시에 상황 대응 등을 통해 지원자의 성향을 파악할 수 있어 대학들이 이러한 제시문을 선호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러한 출제 경향은 사회 이슈에 대한 지식을 묻는 차원이 아니라 면접자의 문제 접근방식에 대한 개인적 성향을 가늠하려는 것”이라며 “사회적 쟁점에 대한 관심과 함께 생각의 폭이 넓다는 것을 보여주면 좋다” 의과대학에서 이러한 사회적 문제 상황을 제시하는 것도 비슷한 이유다. 김 소장은 “예전엔 ‘불치병 환자에게 어떻게 통보할까’ 등의 질문이 주어졌지만, 이제는 어떻게 접근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나는 시리아 난민 등 국제 사회 이슈가 제시되고 있다. 관점 대립이 있을 수 있는 이슈로 의사로서의 자질을 좀 더 세밀하게 평가하고자 하는 것”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수시모집 특별전형(국제인재) 면접

1. 오전
△출제의도 
최근 한 국가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국경을 초월하여 가지는 영향력을 이해하고 이러한 특성을 지닌 다른 이슈들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보유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자 한다. 또한 지원자가 한 가지 문제의 해결을 위해 여러 주체의 입장에서 다각도로 접근하는 역량과 실현가능성 있고 효과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도 평가하고자 한다. 

△제시문
(가) 2014년 2월 서아프리카 기니에서 퍼지기 시작한 에볼라 바이러스는 시에라리온, 라이베리아 등 주변 서아프리카 국가들에 빠르게 확산되었다. 최근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는 아프리카 밖의 국가들에서도 발생하고 있다. 10월 초 시에라리온을 방문했던 미국인이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진 판정을 받았던데 이어 최근 이 환자를 돌보던 병원 직원 두 명이 차례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판정을 받았다. 한편, 스페인에서도 유럽 내 첫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했는데,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스페인으로 이송된 환자를 치료하던 간호사가 에볼라 바이러스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였다. (나) 가속화되고 있는 중국의 산업화로 인한 중국발 미세먼지가 우리나라 오염물질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중·일의 환경과학원이 2000년대 이후부터 10년간 함께 연구한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오염물질의 30~50%가 중국에서 발생한 것으로 잠정 결론 내려졌다. 중국은 석탄 의존도가 70% 가량으로, 특히 석탄연료 사용이 증가하는 겨울철에 스모그가 자주 발생하는데, 이것이 서풍 또는 북서풍 계열의 바람을 타고 우리나라로 날아와 우리나라에서 배출된 오염물질과 함께 혼합·축적되어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이는 호흡기에 악영향을 미치며, 기관지를 거쳐 폐에 흡착되어 각종 폐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문항
1. 제시문 (가)와 (나)에서 발견할 수 있는 공통적인 특징을 이야기하고, 이러한 특징을 가지는 사례들을 제시한 후 각각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해 보시오.2. 제시문 (나)에서 설명된 문제의 개선을 위해 우리나라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은 각각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지 이야기해 보시오.3. 긍정적인 영향의 파급으로 많은 사람들을 이롭게 했던 사례 중 가장 의미 있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하고, 그 사례가 가지는 의미를 이야기해 보시오.

△채점기준
1번 문항은 특정 국가에서 발생한 문제가 다른 국가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사례를 제시하고, 그 사례를 든 이유를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좋은 답변이라 할 수 있다.2번 문항은 중국발 미세먼지 발생 자체를 줄이는 차원과 미세먼지 발생으로 인한 피해를 줄이는 차원에서 정부, 기업, 시민단체, 개인의 역할을 나누어 제시하면 좋은 답변이라 할 수 있다.3번 문항은 널리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왔던 사례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당 사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절하게 표현하면 창의성에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또한 추가적으로 ‘지원자는 향후 지원전공 분야에서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인지 이야기해 보시오.’라는 질문을 통해 지원자가 우리 사회나 전 세계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칠 바람직하고 실현가능한 계획을 가지고 있는지를 평가하고, 답변에 따라 인성에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2. 오후
△출제의도
사회현상에 의해서 생겨나는 사회의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적절하게 인식하고 부정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의 해결 방법을 글로벌 리더의 입장에서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지원자의 글로벌 리더로서의 역량을 평가한다. 또한 제시문에서 공통적인 단어를 생각해내고 이 단어와 주어진 또 하나의 단어를 연관시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내는 과정을 통해서 통합적인 능력, 논리적 사고력, 의사소통능력 등 인문계 지원자로서의 기본적인 소양과 전공적합성을 갖추고 있는지 평가한다.

△제시문
(가) 조선시대 사회신분은 양반, 중인, 양인, 천인의 네 신분으로 구분하고 있다. 이 4분설은 1970년대 양분설이 제기되기까지는 통념적으로 수용되었다. 조선시대 서민층에 대한 호칭은 양인, 양민, 평민, 상민, 상인, 서인, 서민 등 매우 다양하며 각종 법전에서 사용된 실례를 보더라도 서인, 서민, 양민 등이 쓰이고 있다. 서민층은 주로 생산활동에 참여하였으며 국가에 대해 세(稅)와 역(役)의 부담을 졌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경제활동과 경제적 부담에도 불구하고 조선시대 양반관료제적인 통치구조 속에서 서민층은 모든 분야에서 불리한 대우를 받아 사회적 지위와 권리의 측면에서 열악한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전란 이후 사회 경제적인 변화에 따라 농업, 상업, 수공업에 걸쳐 커다란 변화와 변동이 일어났다. 전란으로 인해 부족한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실시한 납속(納粟), 군공(軍功) 등은 신분제에 변화를 초래하였으며 부를 축척하게 된 서민층은 경제력을 바탕으로 신분 상승을 가져오게 되었다. 조선후기의 경제적 변화양상과 신분 변동에서 서민들의 성장은 구체적으로 잘 나타나고 있으며 문학과 미술에서 서민적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은 서민들이 성장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나) 이민은 한 나라에서 다른 나라로 임시 혹은 영구히 이주하는 것을 말한다. 유엔에서는 1년 이상 타국에 머무는 것을 이민으로 규정하고 있다. 유엔인구기금 연례보고서는 전 세계의 2000년도 이민자를 1억 7,500만 명으로 추산하였다. 이는 세계인 35명당 1명이 이민자라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다) 나는 오늘 회사에서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 길에 동네에 있는 마트에 들렀다. 시원한 음료수를 들고 계산대로 갔는데 계산대 뒤에서 직원이 나를 본체만체 뭔가를 읽고 있었다. 잠깐을 기다려도 반응이 없어서 내가 먼저 계산을 해달라는 말을 꺼내자 직원은 그제야 내가 앞에 와있다는 것을 알았는지 읽던 것을 내려놓고 음료수 값을 계산했다. 계산을 마치고 마트를 나서는 순간에도 미안한 표정이나 고맙다는 인사를 하지 않는 직원을 보면서 순간 나는 무시당하는 느낌이 들었다. 

△문항
1. 제시문 (나)의 이민에 의해 발생하는 긍정적, 부정적 측면을 말하고 부정적인 측면에서 생기는 문제의 해결 방안을 UN사무총장의 입장에서 제시해 보시오.
2. 제시문 (가)와 (나)를 읽었을 때, 공통으로 떠오르는 하나의 단어를 말하고 이 단어와 ‘느끼다’라는 두 단어를 연관시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 보시오.
3. 문제 2번에서 유추한 단어를 주제로 자유롭게 이야기를 구성해 보시오.
4. 제시문 (다)를 지원자가 겪은 일이라고 가정하고 마트 직원의 입장에서 왜 그런 행동을 했는지 상상해 보시오.

△채점기준
1번 문항은 이민에 의해 발생하는 긍정적·부정적 측면을 둘 다 제시하고, 부정적 측면에서 발생하는 사회문제의 해결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면 글로벌 리더십에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2번 문항은 (가)와 (나) 두 제시문에 해당하는 공통적인 단어를 생각해내고, 이 단어와 주어진 또 하나의 단어 ‘느끼다’를 연관시켜 새로운 단어를 유추해내는 과정을 논리적이고 일관성있게 제시하면 전공적합성에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3번 문항은 2번 문항에서 유추한 단어를 주제로 창의적으로 이야기를 구성하여 전개하면 창의성에 좋은 점수를 줄 수 있으며, 2번 문항과는 독립적으로 평가한다.
4번 문항은 지원자가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과정을 통해서 지원자의 인성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이야기의 전개에서 창의성이 보이는 경우에는 3번 문항에서 평가한 창의성 역량에 어느 정도의 가산점을 부여할 수도 있으며, 전반적인 발표태도도 인성평가에 반영할 수 있다. 


◇국제학부 면접 
△출제의도
지원자들이 민주화의 원인과 과정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세계 여러 국가들의 민주주의 발전과정을 통합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또한 국제학부 지원자들이 국제 문제뿐만 아니라 한국의 역사, 정치, 경제 문제에 대한 지식도 보유해야하므로 한국의 민주화 운동에 대해서도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고자 한다.

△제시문
We are living in a world in which the number of democratic countries became greater than the number of nondemocratic countries. Scholars and policymakers now share strong consensus that democracy is important and desirable for many purposes. Not surprisingly, democratization has become one of the most important topics of political science and international relations. Scholars posit two research questions to study democratization. 

Causes of democratization:
Under what circumstances is a country more likely to become democracy? There are two prominent theories of democratization. One is modernization theory that claims that countries are more likely to adopt democratic institutions as they develop economically. The other is cultural theory that argues that the development of participant culture is required for democratization to be successful. 

Processes of democratization:
Through which processes does democratization take place? There are three types of democratization process: bottom-up, top-down, and external imposition. The bottom-up process of democratization takes place when citizens succeed in collective action to overthrow a nondemocratic government in a popular revolution. The top-down process of democratization begins with a nondemocratic government conducting a policy of liberalization in order to broaden its support base. However, the reform fails to stabilize a dictatorship and the pro-democracy leaders take advantage of its new freedom to continue mobilizing, which eventually leads to democracy. Finally, the external imposition occurs when another country or a group of countries sometimes led by international organizations seeks to replace an existing dictatorship with a democratic government.

△문항
1. How can economic development lead to democracy? Explain your logic. [logic]
2. Consider three cases of democratization: Czechoslovak in 1968 (failed), Poland, and Soviet Union in the late 1980s (successful). They share the same process of democratization. Which process, bottom-up, top-down, or external imposition, would you use to explain these cases? Pick one of the cases and explain the process of democratization. [facts]
3. Using the causes and processes of democratization provided, explain the democratization of South Korea in 1987. [facts and logic]


△채점기준
1번 문항은 왜 경제발전이 민주주의를 이끌어내는지에 대한 인과관계를 설명할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근대화 과정과 그 영향력을 모두 구체적으로 설명하면 논리적 사고력에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2번 문항은 타국가의 민주화 과정에 대한 실제지식을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체코, 폴란드, 소련 3개 국가들의 민주화 방식과 각 국가별 민주화 과정을 순서대로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다면 전공적합성에서 좋은 점수를 부여한다. 3번 문항은 한국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정치적 사건 중 하나인 1987년 민주화 운동에 대해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문항으로, 답변에 따라 1, 2번 문항에서 평가한 논리적 사고력과 전공적합성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그 외 글로벌 리더십은 영어 의사소통 능력으로 평가하며, 인성은 전반적인 면접태도로 평가한다. 


 ◇국제학부 에세이 

△출제의도
지원자들이 일관되고 명확하며 논리정연하게 자신의 주장을 펼칠 수 있는지를 평가하기 위한 것으로, 글로벌 리더로서 관심을 가져야 할 국제사회의 인권 문제를 명확하게 인식하고 그 해결방안을 제시할 수 있는지를 평가한다. 특히 지원자들은 북한의 인권 문제와 ICC 인권 기소의 장단점을 정확히 이해하고 있음을 입증해야한다. 

△논제

Essay Question

Human rights prosecution is the criminal prosecution of state officials for human rights violations committed while in office. Human rights prosecutions have been the major policy innovation of the late 20th century designed to diminish human rights violations. The International Criminal Court(ICC) is the permanent international court established to end impunity for the perpetrators of the most serious crimes of concern to the international community. So far, 21 cases in 8 countries ? Uganda, the Democratic Republic of the Congo, the Central African Republic, Mali, Sudan, Libya, Kenya, and Côte d’Ivoire ? have been brought before the court. To date, the court issued arrest warrants for two heads of state, Muammar Mohammed Abu Minyar Gaddafi of Lybia and Omar Hassan Ahmad Al Bashir of Sudan.

There has been a lively debate about the desirability and impact of human rights prosecutions in the ICC. Recent empirical studies have not been able to resolve fully a decade-long debate over the effect of human rights prosecutions on improving human rights practices. Many scholars and practitioners argue that such prosecutions are both legally and ethically desirable and practically useful in deterring future human rights violations while others claim that such prosecutions will not deter future human rights violations and that, in some circumstances, they exacerbate the situation by provoking still powerful elites in repressive countries.

In February 2014, the Commission of Inquiry on Human Rights in the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under the UN Human Rights Council, released the report on the situation of human rights in North Korea. The Commission confirmed that “systemic, widespread and gross human rights violations have been and are being committed” in North Korea and found that the violations constitute crimes against humanity. The Commission claimed that any official of North Korea, including possibly Kim Jong-un, who “commits, orders, solicits or aids and abets crimes against humanity incurs criminal responsibility by international law and must be held accountable under the law” and urged the UN Security Council to refer the case to the ICC. 

Given the debate around human rights prosecutions, should international community follow the recommendation of the Commission to hold state officials of North Korea accountable in the ICC? Why or why not?

△채점기준
에세이 문항에 대한 정답은 따로 없으며, 지원자는 국제 사회가 ICC의 권고를 따라야 하는지 여부에 대해 주장을 할 수 있지만 여기서 중요한 점은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전개해 나가는 방법이다. 일관성 있고 명확하게 자신의 주장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ICC, 북한의 인권 상황, UN북한인권조사위원회, 유엔 안전 보장 이사회의 시스템과 중국의 역할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식을 가지고 주장을 뒷받침 할 수 있다면 좋은 답변이라 할 수 있다.

고려대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대학인포(JNS/라이머/선인/지샘교육아카데미)합격 가능 분석

서울대 일반전형연세대 학종 특기자전형고려대 국제인재 융합형인재서강대 학종 알바트로스성균관대 성균인재 글로벌인재 의 공통점은 사실상 기존의 ‘입학사정관전형’ + ‘특기자전형’ = 최근 신개념의 학생부 종합전형으로 고교 프로필이 자신 있고 해당 지원 학과에 스토리가 확실하다면 교과성적이 좀 낮아도 화려한 외부 스팩에 연연해 하지 말고 소신지원하라!

1,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 수시 국제인재 과학인재 융합형인재  재외국민전형 합격점수/내신1~4등급( GPA: 3.8 , AP3개, SAT2200)비교과서류평가와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면접 승부 가능..  연세대에 비해 고려대는 외부 스팩 강자가 약간 유리하다.
School Profile&외부 스팩이 나름 자신 있고 외국어활동우수자(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에세이 면접이 자신 있다면 국제인재로 승부 ,학교(내신&수능최저포함)활동과 면접이 자신 있다면 융합형인재로 승부
국제인재 일반1~3등급&학교 Profile자신3~5(GPA3.8)외국어활동(영어 제2외국어 내신1~2등급)우수자 자소서 면접 승부 가능/학교 Profile가장 큰 변수
<특별전형> 
국제인재·과학인재·체육인재 등 실기 위주 특별전형에서는 과학인재에 변동사항이 있다. 국내 고교 출신에 한정돼 있던 지원 자격이 ‘국내·외 고교 졸업(예정)자’로 확대됐고, 인원도 지난해 260명에서 올해 263명으로 3명 늘었다. 특별전형 선발 방식은 학생부종합전형과 유사하다. 1단계 서류 100%와 2단계 면접 30%, 1단계 성적 70%로 전형한다. 과학인재의 사이버국방학과(18명)는 2단계에서 면접 20%와 군 면접/체력검정 등 20%, 1단계 성적 60%로 전형한다.
특별전형이 ‘교내 활동과 더불어 외부활동에 강점이 있는 학생에게 유리한 전형’이라는 점은 제출서류에서도 드러난다. 특별전형 지원자는 ‘학교생활 외 자료’를 제출할 수 있는데, 국제인재의 경우 외국어 역량이나 국제화 역량을, 과학인재의 경우 수학·과학 역량 등을 드러낼 수 있는 외부활동 서류를 낼 수 있다.

고려대가 경계하는 것은 외부활동 서류를 '화려한 실적'으로 오인하지 말아야 한다는 점이다. 김 입학처장은 “외부활동은 관심 분야와 관련해 스스로 공부하는 과정 중에 성취하는 활동을 말하는 것이지 거창한 스펙을 의미하지 않는다. 학생 스스로 할 수 없는 활동, 비용이 과다하게 소요되는 활동 등 외부 지원을 통해서 만들어진 스펙은 평가에 반영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접방식도 동일하다. 2인 이상의 면접위원이 고려대 인재상에 부합하는 기본 역량을 점검하는 것이 동일하다. 국제인재전형은 글로벌리더로서의 자질이 있는지 심층 평가하며, 국제학부는 영어로 심층면접을 진행한다. 과학인재전형은 과학인재로서의 발전가능성을 평가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신원조회 신체검사 체력검정인성검사 등의 군 면접평가가 추가로 실시된다. 
학생부 종합전형 - 융합형인재전형
    - 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등을 종합적으로 평가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또는 관련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
 1단계 300: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3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재외국민(정원외2%)특별전형  가) 인문/ 1단계  서류 100%  모집단위별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 선발    2단계  1단계 성적 70%  면접 30%     자연계  1단계 성적 60%   면접 10%  필기(수학)30%  필기(수학)와 면접에서 수학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모집인원과 상관없이 선발하지 않을 수 있음
  • 나) 예능계  서류 60% + 실기 40%  일괄전형으로, 지원자 전원이 실기고사 응시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학생부 종합전형 - 학교장추천전형    ◇재학생 대상으로 지원 자격 강화한 학교장추천
지역인재 선발에 기여하는 학교장추천전형은 올해 인원을 5명 늘리는 동시에 지원 자격을 강화했다. 지난해까지 재수생도 지원 가능하도록 하던 지원 자격을 올해부터는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다. 올해 학교장추천 지원 자격은 ‘국내 고등학교 2017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다.

고려대가 올해 학교장추천전형을 재학생만 지원 가능하도록 한 것은 ‘재수생과의 형평성’을 고려해서다. 재수생이 두 번 기회를 받게 되면 재학생이 그만큼 위축될 수 있기 때문이다. 김 입학처장은 재수생 지원 자격 제한 배경에 대해 “4명으로 학교당 추천인원이 제한돼 있다 보니 재학생 위주로 지원·합격이 됐다. 재수생도 가능할 경우 재수생은 두 번 이상의 기회를 갖게 되는 것이므로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도 파악했다”고 했다.

학교장추천전형은 1단계 서류 100%(학생부 교과 90+비교과, 자기소개서·추천서 등 종합평가 10), 2단계 면접 30%와 1단계 성적 70%로 이뤄진다. 수험생들이 가장 신경 써야할 부분은 1차적으로 ‘교과 성적’이지만 비교과와 자기소개서 등에도 비중을 둬야 한다. 김 입학처장은 “대부분 교과 성적이 우수한 학생끼리의 경쟁이라 비교과·자기소개서·추천서 등이 당락에 영향력을 발휘할 것"이라며 "교과 위주 전형이지만 비교과 등에 대한 부분도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7 논술] 고려대 일반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교과 30%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이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비율로 반영된다

3,수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의과대학 제외):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의과대학: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3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 기간 동안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기간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4,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다음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사람으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고등교육법시행령 제29조 제2항 제14호)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재학하는 동안 시ㆍ도 교육감이 「직업교육훈련 촉진법」에 따른 직업교육훈련기관 중 직업교육훈련위탁기관으로 선정한 기관에서 1년 이상의 직업교육훈련과정을 이수하고 해당 일반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 제90조제1항제10호에 따른 산업수요 맞춤형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 - 특성화고등학교등*을 졸업한 사람 *「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91조제1항에 따른 특성화고등학교 중 자연현장실습 등 체험위주의 교육을 전문으로 실시하는 고등학교를 제외한 학교(「초ㆍ중등교육법 시행령」제76조의2제1호에 따른 일반고등학교에 설치된 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학과 포함) - 「평생교육법」 제31조제2항에 따른 학력인정 평생교육시설 중 특성화고등학교등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평생교육시설에서 해당 교육과정을 이수한 사람

5,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최저기준   인문계: 국어·수학 가/나·영어·사회/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4 이내 및 한국사 3등급 이내 자연계: 국어·수학 가·영어·과학탐구 4개영역 중 2개영역 등급의 합이 5 이내 및 한국사 4등급 이내 ※ 탐구영역 반영시 2개 과목 평균등급으로 반영함 ※ 자연계 모집단위의 경우, 수학 가 또는 과학탐구 영역을 반드시 포함해야 함 ※ 탐구영역에서 직업탐구 영역도 인정하며,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 중 직업탐구 영역 응시자는 최저학력기준에서 '수학 가'를 반드시 포함해야 함
국내 특성화고등학교에 입학하여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동일계열 이수 확인서’를 출신 고교에서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의 교과과정을 이수한 자 2) 지원 모집단위에 해당되는 특성화고교 동일계열 기준학과를 이수하지 않았으나,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지원 모집단위와 관련된 전문교과를 30단위 이상 이수한 자 ※ 일반계고 중 (구)종합고의 전문계학과 출신자도 지원자격에 해당함
수시 서류전형 분석8-고려대 서류전형 분석<=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학교장추천전형은 학생부 교과의 유형이지만 면접시에 제시문이 까다롭기로 많이 알려져 있고 합격자들도 내신성적 뿐만 아니라 전공관련 비교과 활동도 잘 챙겨져 있다. 융합인재 전형은 리더십 관련 임원 활동 등에 대한 것은 거의 반영이 안되는 듯했고 오히려 전공관련 동아리 활동의 부장이나 임원 등의 실적이 합격자들한테서 많이 보였다.
연세대와 달리 고려대학교의 전형별 내신 범위를 보면 학교장추천전형과 융합형 인재전형의 내신차이는 많은 격차가 있었고 특별전형은 특목고 출신의 특기자들의 내신성적으로 인해서 내신성적 평균이 많이 하락해져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특별전형은 합격자들의 스펙이 역시 화려했으며 주목할만한 것은 특목고 뿐만 아니라 일반고 학생들의 선전도 계속 되고 있다는 것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합격생 전형별 내신 수준>
※ 위 표는 비평준화고/자율고/특목고/일반고 등이 함께 포함된 내신범위이므로 평준화 일반고는 이 점을 감안하여 참조하여야 합니다. 또한 전체 인원이 아닌 표본집단에서 추출한 추정치이므로 참조용으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학교활동과 비교과가 우수하거나 학생부 교과 성적이 좋다면 학교장추천 전형을, 논술 실력이 뛰어나다면 수시 일반전형 내신1.2~2.85등급에 비교과영역1~3개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 등 진실된 고교활동(연구보고서, 교내수상 및 활동경력, 발표된 창의적 아이디어 스토리)이 최우선 과제로 논술,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논술,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 ”
[2017 논술] 고려대 일반 1040명.. 논술60%+교과30%+비교과10%  교과 30%는 인문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 자연계의 경우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이 1학년 20%, 2학년 40%, 3학년 40%의 비율로 반영된다
<일반전형>  일반전형은 올해 2016입시 선발인원인 1110명보다 70명 줄어든 1040명을 선발한다. 전국 논술실시 31개 대학 가운데 논술전형 단일규모로는 최대 수준이다. 위주전형의 맹점으로 실질적 특기자전형이 된 성균관대의 과학인재전형을 ‘논술위주’로 본다면 논술실시 대학 중 2번째 수준이다. 성균관대는 2017 입시에서 순수 논술전형인 논술우수자 1021명, 실질적 특기자인 과학인재전형에서 193명을 선발한다.
대학별고사 축소지침에 따라 논술 축소하면서 논술을 실시하는 모집단위 가운데 철학과, 한국사학과, 한문학과, 역사교육과 등 4개 모집단위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를 1~2명씩 줄이는 방식을 택했다. 선발인원이 늘어난 모집단위는 의과대학으로, 올해 2016학년 23명에서 내년 2017학년 30명으로 7명 늘어난다. 2019학년 학사편입학 폐지에 따라 늘어나는 의대 정원 32명 중 7명을 논술에 배정한 결과다.
전형방식은 올해 2016 수시와 동일하게 논술60%(600점)+학생부교과30%(300점)+비교과10%(100점)을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한다. 
논술고사는 올해 2016과 변화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통합교과형 논술이며 인문계는 수리논술문항 1개를 포함한 2개문항이 출제되며, 자연계열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1과목을 택하는 방식이다. 자연계열의 경우 모집단위마다 과목 선택의 제한이 있다고 적시했다. 올해 2016학년 입시의 경우 지구환경과학과, 건축학과, 산업경영공학부, 수학교육과는 물리 화학 지구과학 중 택1 해야 한다. 정보대학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지구과학 중 택1, 바이오의공학부는 물리 화학 중 택1,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는 화학 생명과학 중 택1해야 한다. 
학생부는 교과와 비교과를 모두 고려하면서도 비교과를 정성평가하는 점이 특징이다. 인문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 자연계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교과에 해당하는 전 과목을 반영한다. 학년별로는 1학년20%+2학년40%+3학년40%를 반영한다. 학생부 비교과는 학생부 기재내용을 종합평가하는 방식이다. 
수능최저는 의과대학을 제외하면 지난해와 동일한 수준이며, 한국사가 필수과목으로 정해지면서 등급산정에 추가됐다.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1등급과 한국사 4등급이다. 올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보다 요건이 강화됐다. 
<학생부종합전형> 
학생부종합전형은 학교장추천 635명, 융합형인재전형 505명 등 1140명을 선발한다. 올해 2016 수시에서 학교장추천이 630명, 융합형인재전형이 360명을 선발하는 것과 비교하면 각각 5명, 145명이 늘었다. 두 전형간 복시지원은 불가능하다. 
학교장추천전형이 올해 2016과 비교해 변화한다. 지원자격이 재학생으로 좁아진다. 올해 2016학년까지는 2015년 2월 졸업 재수생과 2016학년 2월 졸업예정인 재학생이 응시할 수 있지만 2017학년부터 2017년 2월 졸업예정자로 자격이 한정된다. 재학생 가운데 5학기 이상 성적이 기재돼 있으면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인문계열 2명과 자연계열 2명까지 추천할 수 있다. 특목고, 특성화고, 일반고/종합고의 전문계과정 이수자, 고졸 검정고시 출신자 지원은 불가하다. 
전형요소 반영비율도 소폭 달라진다. 1단계에서 학생부교과 90%+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 종합평가가 10% 반영된다. 올해 2016학년에서는 학생부교과 80%+비교과, 자소서, 추천서 등 서류종합평가 20%가 반영된다. 1단계에서 선발인원이 3배수 내외인 점과 2단계에서 1단계 성적70%+면접30%를 반영하고 수능최저를 적용하는 점은 동일하다. 
수능최저는 한국사가 요건이 추가된 점을 제외하면 자연계열에서 올해 2016수시 보다 완화됐으며, 의과대학은 강화됐다. 자연계열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수학가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5이내면서 한국사 4등급 이내다. 올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수학B 또는 과탐 포함 2개영역 등급합 4이내보다 요건이 완화됐다. 의과대학은 국어 수학가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1등급으로 올해 국어A 수학B 영어 과탐 중 3개영역 등급합 4보다 강화됐다. 
융합형인재전형은 올해 2016학년과 동일한 자격과 방식을 적용한다. 재수생과 재학생, 관련 법령에 의해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 자신의 전공분야를 선도할 창의적 사고력과 역량을 가진 자가 지원할 수 있다. 1단계에서 학생부, 자소서, 추천서를 정성평가해 모집인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성적 70%+면접 30%를 반영해 합격자를 결정한다. 
학교장추천전형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으로 행정학과 합격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자기소개서? ‘깨알 사례’로 승부   평가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자기소개서의 필수 요건은 ‘진정성’. 여느 지원자라면 공개하기를 꺼릴 수 있는 가정사도 배 씨는 최대한 ‘날것’ 그대로 서술하는 방법으로 진정성을 부각했다. “중학생 때 갑작스레 가정형편이 기울어 힘들어하시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성적 향상으로 기쁨을 드리고 싶었어요. 당시 만족스러운 성적을 얻지 못해 힘들어하는 저를 본 아버지는 고려대 정경관에 데려가 동기부여를 해주셨죠. 이 모든 이야기를 자기소개서에 담았어요.”△성실성 △리더십 △공선사후(公先私後)정신 △전공적합성 △창의성 등 고려대의 인재상을 두루 갖춘 지원자를 선발한다. 2014학년도 고려대 학교장추천전형의 모집정원은 총 630명. 지난해보다 40명이 줄어든 수치다. 이 전형은 1단계에서 서류평가(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100%로 모집정원의 3배수 내외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와 면접성적 30%를 합산한 점수로 최종 합격자를 가려낸다. 2단계에서 서류평가(1단계) 성적 반영비율이 지난해보다 10% 높아진 것이 특징. “지원자들은 학교의 추천을 받은 만큼 우수한 내신 성적과 비교과 활동 경험을 지닌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라면서 “다만 내신 성적이 아주 탁월하지 않더라도 교내 활동에 적극 참여해 성취를 이룬 학생, 임원활동을 안 했지만 자신이 속한 그룹에서 리더십을 발휘한 학생도 얼마든지 좋은 평가를 받는다” 
학교시험 예상문제도 반 전체와 공유 배려심 부각...자신의 ‘성적 향상기를 소개하는 것은 자연스레 자신의 이타적 마인드를 인식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그는 ‘당시에는 내 (공부)시간 측면에서 손해를 보는 것 같기도 했지만 임원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중략) 친구들에게 도움을 준 것 같아 뿌듯하다고 자기소개서에 서술했다.
“면접에서 ‘통일세 재원을 확보하는 방안을 설명해보라는 질문을 받았어요. 신문에서 북한의 핵개발 관련 뉴스를 볼 때 ‘내가 대통령이라면 통일안보 정책을 이렇게 이끌어야 겠다고 나름의 아이디어와 입장을 정리해둔 것을 토대로 어렵지 않게 답변할 수 있었답니다.”(배 씨)
고려대 수학과 14학번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학교장추천전형으로 수학과에 합격한 선배(대전 명석고 졸)고려대 입학처가 ‘교내 비교과 활동이 우수한 학생으로 직접 추천“전공교과 살펴본 뒤 구체적 학업계획 써보세요 독서와 진로활동 연결 지원동기와 진로를 위한 노력을 묻는 자기소개서 3번 문항과 대학 입학 후 학업계획을 묻는 4번 문항에서 ‘수학에 대한 지적 탐구심을 어필했다. ‘푸앵카레 추측 책을 읽고 수학자에게 필요한 수학적 탐구심이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탐구심을 기르기 위해 교내 및 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심화 수학 프로그램에 참가했다. 진로를 결정한 배경과 활동을 긴밀하게 연결시킨 것. 엄 군은 2학년 때 참가했던 대전교육청 주관 ‘논·구술 아카데미 수리논술에 참가해 ‘논리력과 발표력 등을 기를 수 있었다
자기소개서 원문(전략) 대학에 들어가면 저는 미적분학을 좀 더 깊이 공부하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미적분은 공학, 경제학, 물리학 등 많은 분야에서 폭넓게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미적분학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를 통해 미적분의 활용범위를 확장시키고, 이를 통해 우리 사회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특히 저는 나비어-스톡스 방정식을 연구해보고 싶습니다. 이 방정식의 정확한 해를 구할 수 있으면 유체에 관한 연구에 탄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해석학, 미분기하학, 편미분방정식 등을 좀 더 공부한 뒤, 대학원에 진학하여 미분다양체론, 편미분방정식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를 할 계획입니다. 석·박사 과정을 마친 후에는 학생들을 가르치는 교수의 길을 걸으며, 수학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후략)
시 농어촌학생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농어촌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지원자격
국내 고등학교 2016년 2월 이후 졸업(예정)자 중 해당 고등학교장의 '농·어촌학생 확인서'를 받은 자로서 다음 1), 2) 중 하나에 해당하는 자 1)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중·고등학교 6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 기간 동안 본인 및 그의 부모 모두가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2) 지방자치법 제3조에 의한 읍·면(광역시·도, 도·농 통합시 관할구역 안에 두는 읍·면포함) 또는 도서·벽지교육진흥법 제2조에 의한 도서·벽지 지역 소재 초·중·고등학교 12년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 중 해당 전 재학기간동안 본인이 읍·면 또는 도서·벽지지역에 거주한 자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수시 高大(고려대) 특성화(전문계)고교졸재직자전형(입학사정관전형) 직장3년 이상 근무자로 비교과영역1~3개 면접으로 승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특성화(전문계)고등학교 졸업자로서 국내 소재 산업체 근무경력이 3년 이상인 재직자 (일반고등학교에설치된학과 중 특성화고등학교에서 제공하는 것과 같은 교육과정으로 운영되는학과 포함)
수시 전문계고교출신자 특별전형 내신1~3등급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자격증 등 비교과영역1~3개 등 진실된 전문계고 본연의 고교활동과 관련한 면접이 최우선 과제로..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1단계(5배수 내외) : 서류평가100%(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100%) : 1단계성적70%+면접30%   
수시 대응력 높인 일반고 약진하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2015 서울대 판도"특목/자사고 급감"..일선 고교 반발[수시 일반전형 1단계 합격자의 서울과고68 경기과고67 외대부고64 대원61 하나61 톱5 20~30명 수준으로 크게 줄어}일반고 약진'으로 드러나면서 일선 고교들은 일반고 살리기 위한 인위적 조정이 아니냐며 크게 반발.. "학생부 종합 전형은 특목고·자사고 학생들을 위한 전형"정말 그럴까요?학부모들 사이에도 이런 '카더라 통신'  일반고는 학생부 종합 전형에서 불리할까요?
연대 하스떨어짐...[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ㅇㅇ 2014.11.18    에세티 2310  GPA 3.8   IB 38   인데 나보다 SAT 낮은애는 붙고 난 떨어짐   면접도 평타는 친거 같았는데   미치겠네..도대체 뭘 보고 뽑은거지...이번에ud기준이뭐에요? 메이져 외고 2등급 붙고 스펙 화려한 3, 4등급대 우수수...다 떨어졌음...예비도 없이..  작년에 외고 실적이 정말 좋았었는데... 올해는 정말 흉흉하네요..  영어내신으로만 뽑아놔서 대학들이덜쳐주는거 아닐까요?   면접 비중이 생각보다 높았던 것 같아요. 스펙 내신 괜찮은데 안 되신 분도 많고 좀 부족 해도 되신 분도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안정 지원이라 생각하고 ud 지원 햇는데 예비도 없이 탈락 햇네요.,,수도권 일반고 내신 1.5인데 예비.. 연대 경대 외대 합격 작성자ㅇㅇ 사실 저는 삿도없고 에피도 없는 찌질이입니다.. 여름에 올때만해도 인서울은 들어갈 수 있을지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입시를 경험한 후 느낀게 있습니다. 물론 고스펙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본인 상황에 맞는 전형을 찾고 자소서를 신경쓰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또 한번 느낍니다. 사람들이 누군 자기보다 삿 점수 낮은데 붙엇다 라는 말을 많이 하시던게 결코 수시는 점수로만 뽑는 전형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성평가라는 의미가 과연 이 학생이 진심으로 과에 대한 관심이 있는지, 그리고 적합한지 보여주는거 같습니다. 내년 입시 준비하는 분들스펙쌓기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개성과 색깔을 잘 표현하는 자소서와 스펙이 중요하다는 것을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한국대학 준비하는 해외고들 보세요  작성자:해외2014.12.25 솔직히 말하자면 한국대학은 스펙이 좋다 나쁘다에 따라 "넌 다 붙는다. 넌 중경외시도 못간다" 라고 말할 수 없어요. 제 친구 삿트 2200+, 토플 고득점, 내신, 등등 흔히 말하는 "괴물스펙" 가지고 한양대 1차 떨어지고 고대 1차 연대 1차 붙고, 최종적으로 서성한 중에 한개만 합격하고 나머지 2차에서 떨어졌어요. 그에 비해 다른 제 친구는 삿트 에이피 없고 토플도 높은 점수 아니고 내신도 높지않고 활동도 많이없었는데 이번에 연대 하스 갔고 한양대 이대 최초합했습니다. 저역시 괴물 스펙은 아니지만 이번에 연대 이대 붙었습니다. 삿트도 없었고 연대 원서에는 아예 토플 에이피도 안 넣었습니다. 물론 아무런 스펙이 없는 학생과 괴물 스펙인 학생을 나란히 두면 괴물 스펙 학생이 1차를 뚫을 확률이 더 높겠죠. 하지만 그렇다고 모든 괴물스펙 들만 1차가 100% 뚫린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리고 많은 학교들은 2차 면접, 에세이 등에서 학생들을 스펙만 보고 따지지 않으니 당연히 많은 괴물 스펙들도 여기서 떨어집니다. 아무튼, 2016학년도 후배들에게 해주고 싶은말은, 자신의 스펙으로 붙을까 안 붙을까를 걱정할 시간에 차라리 자신이 가고싶은 과/학교, 그 이유, 적합성 등을 찾아서 정리하세요. 그러면 자소서도 더 조리있게 쓸 수 있고 더 그 학교에 대한 애정이 생길겁니다. 그리고 서연고 서성한 이라는 주문은 그만 외워요.. 자기가 가고싶은 학교 학과를 목적으로 해야지 그저 학벌만 따져서 서연고 서성한을 바라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서연고 간다고 인생 피는 것도 아니고 다 가서 하기 나름이에요). 물론 가고싶은 학과가 저 학교들 중 있다면 당연히 열심히 준비하세요!ㅎㅎ 후배들 화이팅!! -사랑하는 선배가-
[경희대 노동일교수 칼럼]'노숙자 소녀, 하버드에 가다.'<=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자신의 인생에서 넘어야 했던 장애를 진솔하게 적어낸 에세이(자기소개서)가 그걸 읽은 사람들의 감동을 이끌어낸 것 '길 위에서 하버드까지' 수능 점수 1~2점에 당락이 좌우되는  '한국에서라면 리즈 머리의 성취가 가능했을까' 뉴욕에 있는 동창회장의 사무실에서 학교와 장래 희망, 교육과 장래의 목표 등에 관해 정중한 대화를 나눴다는 게 면접에 대한 리즈 머리의 기억이다. 
2015학년도 고려대 경희대 수시합격 후기
윤모군  (2014-11-05 01:11:28, Hit : 53, Vote : 3)
해외고출신, 2015학년도 고려대학교 경희대 수시모집 최초발표에서 최종합격!
특히 올해가 영어로 대학가는게 너무 어려웠다는 수시,
남들이 말하던      SAT/토익/토플 만점, GPA 4.0, 등등 그런거 없이
저는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과 학과에, 자소서와 면접에서 자신의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발표당일, '합격'이라는 글자가 보였을 때 느낌은 4년동안 미국에서 혼자 너무나도 외로운 생활을 하며 마음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학생들만이 알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지 미국이 아니어도)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을 혼자서 짊어지고 온갖 실패와 후회와 실망을 거쳐가도
언제 울었냐는 듯 끊임없이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이런 저를 변함없이 너무 사랑해주셨고 일으켜주셨던 제 가족이었습니다
과거의 저를 용서하고 미래를 두려워않고 살아 숨쉬고 있는 바로 지금, 1분1초를 무엇보다도 소중한 저 자신을 위해 쓰려고 노력하였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제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지만 이와 같은 시련이 또 한번 왔을 때 무난히 견더낼 수 있는 멋진 모습을 갖추기 위해서라면 가장 중요한 시기였던 것 같습니다
이제는 멋있는 청년이 되어 더 큰 세계로 나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 행복한 사람이 될려고 합니다,
입시라는 긴 여정을 같이 해준 모든분께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최근엔 대학입시와 기업도 스펙보다 "인성을 중시"하는 추세다.  박 대통령은 "학벌이나 스펙이 아닌 능력으로 평가받는 사회를 만들기" 입시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들의 꿈과 끼를 살려주는 '자유학기제'를 더욱 확산해 나가겠다..  삼성, 채용제도 전면 개편 <=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무엇보다 인성이 중요하다"통형 'A형 인재'·친절한 'N형 인재'… 당신의 알파벳은?  출신대학 등 직무와 무관한 스펙은 반영하지 않는다.'직무에세이'1박2일 면접이나 풀데이 면접을 진행 삼성전자는 신입사원 채용 시 직무역량면접과 인성면접으로 김종헌 인사담당 상무는 “박사급이 아닌 이상 전문성을 많이 따지지는 않는다”며 “회사 생활 태도, 남들과 협력하는 자세, 배우려는 의지 등 사람 됨됨이가 가장 중요한 능력”이라고 말했다. 3명의 임원이 한 명의 구직자를 놓고 30~40분 동안 심층면접을 하는데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인생관·철학이 드러나도록 구체적인 경험을 얘기하도록 한다. 예를 들어 동아리 회장을 했다면 동아리에서 뭘 배웠는지, 회장으로서 실패한 경험은 무엇이고 이유는 뭔지, 조직원과 마찰이 생겼을 때 어떻게 극복했는지 등을 자세히 물어본다. 김 상무는 “인성은 하루아침에 바뀌지 않는다”며 “깊게 면접을 하다 보면 그 사람의 온전한 성품이 드러나기 마련”이라고 말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  좋은 인성은 하루 아침에 갖추어지지 않는다 어려서부터 가까운 주변 사회에 관심을 갖고 서로 소통해야..  좋은 인성 갖추기 TIP  1. 웃음을 습관화하기―인성은 인상에 의해 판단되곤 한다. 웃음을 습관화하면 좋은 인상을 만들 수 있다.   2. 상황을 재구성해보기―어려운 일에 처한 경우, 상황은 객관적으로 바꿀 수 없지만 그것을 바라보는 눈은 바꿀 수 있다. 피할 수 없는 일이라면 최대한 긍정적으로 해석해본다.   3. 세상을 선한 눈으로 보기―세상 모든 일에는 부정적인 면과 긍정적인 면이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좋은 측면을 보도록 노력한다.   4. 작은 일에도 감사하기―틈날 때마다 생활 속에서 감사할 일을 찾아내고 그것을 생생하게 떠올려보는 습관을 들인다.. "인성을 중시하지 않은 교육의 결과는.." 세월호도, 교사 폭행도..'부끄러운 어른들'  '핵펀치' 보육교사 폭행  인질범 김상훈, 작은 딸 살해 전..성폭행 시도  `막말 인성의 한계인가`남양유업 사과  남양우유에 기내식 라면까지  윤창중 패러디사진 봇물…  땅콩 회항' 국제적 망신  "제가 교육을 잘못했습니다"  ‘권력형 성범죄’ 빈번한 사회  강남 성형외과, 수술실 셀카 사과 "철저히 교육 못해 죄송"..신뢰도 걱정?  '전국 1%' 외고생의 시험지 절도..  돈받고 학생 '가짜스펙' 쌓아줘 대학보낸 불량 교사들  10대의 왕따 폭력 문화가 군대로 이어져'정신적 구타'  '이준석 방지법' 인성교육부터“ 난 이렇게 아들의 '스펙 조작'에 가담했다  자사고 전교 1등 투신, “머리가 심장 갉아먹어”  '내신 1등급' 고3, 아버지에 맞고도 "입시 거부" 왜?  '신림동 비하 논쟁'신림역 근처엔 왜 이렇게 질 떨어지는 사람이 많죠?=>이런 일련의 사건 등 사람이 하나의 회사를 망칠수도 있고 가정과 사회를 망칠수도 있다는 사실이 현실로 다가와 “현재 아니 이미 2~3년전부터 대입 수시모집에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통해 인성 반영이 상당히 강화되고 있다”  “인성평가 얘기 나오자마자 술렁… 사교육 또 판칠수도”    교육부 또 大入혼란 부추겨… 22일 “인성평가 반영”→ 23일 “새 제도 도입은 아니다”  "바쁜데 우는 애 만나면 … " 이런 질문 던져 인성평가<=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정말 궁금한게 있는데..이번에 SAT2350, 토플113점이 고대국제학부 1차불합됬는데  [출처] 챔프스터디 |작성자 저기,, 2013/12/18   
 
고대 국제인재 국제학부는 누구나 알듯이 스펙이 내신보다 더 중요해서 내신 비중이 크지 않잖아요..
그래서 메이저특목고 합격자 내신평균이 5~6점대인데... 제 친구는 이 등급보단 좀 낮았거든요..
근데 SAT 2350, 토플113, AP 8과목 5점,SAT 4과목 800점인데...
놀랍게도 1차 불합됬습니다..
너무 아이러니해서요... 오히려 SAT점수 없고 평균내신에 토플 118점이 최종합격되더라구요..
1차 불합이유가 내신때문일까요? 토플때문일까요?
SAT 2350인데 토플점수 커버가 안되나요??
PBJ  점수로만 따지자면 샅1 2350은 토플 120보다 훨씬 받기 어렵다고 보시면됩니다. 한 3년전 까지만해도 저정도면 정경이나 경영대 문부시고 들어갑니다. 근데 요즘 영특은 점수만 높다고 뽑아가지 않습니다. 고대만 그런게 아니고 대부분의 서울 상위권 학교들이 여러가지 요소를 복합적으로보고 또 학교 인재상과 가까워야 뽑아갑니다. 그래서 수시는 로또라고 하지요.  
그럼  도대체 뭐가 문제였던 거죠?? 내신?자소서?토플?? 저친구 내신이 얼마나 안좋았는지는 모르겠는데... 특정의 한 메이저특목고 고대 모든 합격자 내신이 5~6점이라고 할때.. 지원자들 내신은 다 비슷비슷 했거든요... 내신 변별력은 그렇게 있는거 같지않은데... 내신때문인가.. 토플떄문인가...본인은 자소서도 만족스럽게 작성했다고 해서 전공적합성도 문제가 되는것 같지는 않은데..
PBJ  수시는 아무도 모릅니다. 한 예로 제 지인은 공인점수는 좋은데 그에 비해 내신이 안좋아서 고대 넣고 연대는 찔러보기 식으로 넣었는데 연대 붙고 고대 떨어졌습니다. 수시는 불확실한 요소가 많기 때문에 합격/불합격 예측이 어렵습니다. 이런 트렌드는 시간이 갈수록 더 강해지고있죠.  
고2  제생각입니다만 내신 아쉬워서일듯요.어차피 고대 정도 내는 사람은 뭐라도 하나는 다 높지요. 토플이 119,120이든 내신이 확 좋든, sat가 2300 넘든지.그도 안되는 사람들은 요행바라는 거구요..뭐가 높은지도 중요한데 남들보다 특히 빠지는게 없어야 하는거 아닐까요..실제 제경우는 내신이 가장 받기 어려운것 같습니다. 토플은 나올때 까지 보면 되는거구 ap 같은건 내가 못하는 과목은 안보면 되고 , 점수나쁜건 안내면 그만이지요..그런데 내신은 나의 3년 학교 생활을 전부 보여주는것 같아요, 잘하는거 뿐만아니라 못하는 과목까지 전부요..게다가 한번 망치고 지나가면 그만이지요, 점수를 덮어씌우거나 뽑아서 낼수 있는게 아니니까요, 점점 갈수록 스펙은 상향되서 다들 너무 좋은데 내신은 상대평가니 대학들이 평가하기 좋은 지표일듯해요. 제 경우 ap는 방학에 특강 한번 듣고 시험보기전 파이널로 5번 학원가면 4점이나 5점 받을수 있던데반해 내신 1등급 하나 받으려면 피를 말리더군요.게다가 올해 외고는 영어성적만으로 간 세대 아닌가요? 그리고 외고도 대원이나 용인아니면 별로 의미를 안두는듯해요(사견임)
[나의 대학 합격기] 정민교 고려대 불어불문학과 1년<=기사원문보기클릭(저작권 관계) 평균 3.92등급. 정씨가 경기 일산에서 강남권 고교로 이사한 직후 치른 고 1 시험에서 받아든 성적표다. 반면 그의 고 3 내신 평균은 1.68등급이다. 괄목상대할 성적 향상은 그가 입학사정관 전형을 통과한 첫 번째 비결이다.두 번째 합격 비결은 '진정성 있는 자기소개서'다. 중 3부터 1년간 연기학원에 다녔던 정씨는 학내에서 연극배우, 영화감독으로 분하며 여러 사람의 삶을 들여다봤다. 이는 사람을 공부하는 인문계열에 지원한 동기가 됐다.면접은 아버지와 함께 준비했다. "제 자기소개서 콘셉트는 '다양한 재주를 가진 멀티플레이어'였어요. 이런 의도를 파악한 서강대 입학사정관은 연극 독백 톤으로 자기소개를 해 달라고 부탁했어요. '미리 연기나 노래를 준비해 가라'는 아버지의 예측이 없었다면 당황할 뻔했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미리 준비한 게 합격 비결이라 생각해요."
학생부의 틈새전략으로 통하던 모의고사 성적 역시 퇴출된다. 교과학습 발달상황의 ‘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란에도 모의고사 관련 원점수, 석차, 석차등급은 입력하지 않는다고 명시한 규정을 신설했다...기재요령 개정안의 핵심은 수상경력과 인증의 배제. 우선 수상경력은 철저하게 교내 주최주관 대회로 한정했다. 교외 주관 대회의 수상기록은 적을 수 없다. 그동안 학생부에서 가장 많이 적었던 공인어학시험성적(토플, 토익, 텝스등) 교내외 인증사항 발명특허 역시 초중고 모두 입력할 수 없다.
-국제화·과학인재트랙은 특목고 학생을 위한 전형 아닌가. “국제화트랙은 지원 자격을 ‘외국어 관련 교과 이수단위 합이 32단위 이상인 학생’으로 완화해 해마다 일반고 출신 합격생 비율이 늘고 있다. 과학트랙의 경우엔 합격생 대부분이 과학고 출신이다. 수상 실적이 많은 것보다 국내·국제올림피아드 등에서 큰 상을 하나 받는 게 유리하다.”
입시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시간 낭비를 줄이자전년도 수시 입시결과를 분석해 보면 내신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류평가의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큰) 서울대 특기자,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언더우드 국제학 전형에 있어서도 내신이 큰 비중을 차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즈음 학생들 중에는 내신이 좋지 않는 학생들까지도 3학년 중요한 시기에 불필요한 비교과에 매달리는 경우가 있다. 외고 학생들 중에 내신이 5, 6등급 정도인 학생들이 연·고대를 목표로 하면서 공인영어성적과 그 외 비교과에 시간을 투자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비교과보다는 내신과 모의고사성적 관리에 시간투자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 특히 수시 입학사정관전형은 교과과정에 대한 충실한 관리가 이루어진 상태에서 비교과 영역의 차별화를 이루어야 한다. 더욱이 작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과 언더우드 국제학부 전형에서는 서류평가 공인영어성적을 3등급으로 구분하여 평가하였다. 텝스 성적이 770 이상이면 1등급 점수로 평가를 받았다. 공인영어성적에서는 변별력이 크게 줄어들었으며, 서울연고대를 목표로 하는 토플110점 텝스 870점대인 학생이 내신과 수능에 지장을 초래하면서까지 토플 텝스 성적에 매달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본인이 목표로 하는 대학에서 전년도 합격생들의 결과를 분석하여 전략적으로 대비해야 시간 낭비를 줄일 수 있다.
인문계열 학생 중에는 공인영어성적을 무조건 고득점 해야 합격이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3학년 중요한 시기에 지나치게 고득점 확보에 매달리는 학생을 볼 수 있는데, 작년 입시에서 공인영어성적이 없이도 서울대 특기자에 합격한 사례와 고득점이 아닌 경우에도 연세대 글로벌리더 전형 경영학과에 합격한 사례에서와 같이 공인영어성적이 합격의 지표가 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알아야 한다.
내신 7등급이 서울대 합격! 입학사정관제 전형 특성과 유의점은? 내신 나빠도 서울대 간다?
서울대에 내신 7등급 하는 학생이 합격했다면 믿겠는가? 학생이 처한 교육적 환경을 이해하고, 추천인(A고 1학년 담임)의 관찰과 판단이 들어있는 추천서 등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런 사례는 한둘이 아니다. 서울대는 지난해 입시에서도 4ㆍ3등급 정도 하는 학생을 불어불문학과에 합격시켰다. 해외 경험도 없는 순수 국내파 학생으로 일반 불어능력시험 Delf 1, 2뿐만 아니라 고급불어능력시험인 Dalf까지 딴 학생이었다. Dalf는 획득하고 프랑스 대학에 지원할 경우 어학시험을 면제해 줄 정도로 난이도가 높다. 그는 또 프랑스에서 온 비보이 통역을 했으며, 프랑스어 번역 작업과 프랑스어로 구성된 공연도 무난히 해냈다. 프랑스어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논문 작성은 물론 영어 토플 성적도 뛰어났다. 서울대 입학생은 내신 등급이 무조건 1등급일 것이란 일반인의 생각을 완전히 뒤집는 것이었다.
나두 (2012-11-03 16:42:33, Hit : 26, Vote : 0)

  연세대 고려대 이대 성균관대 합격 토플107 hsk6급 내신2.78   
봉사120시간
학급반장1번 동아리 등 교내수상7개
외부수상4개
6월 9월 모의평균 언1 수2 외1 사탐 2 1 2
ghd (2011-11-10 01:28:33, Hit : 61, Vote : 1)
   고려대 이대합격 토플115 hsk5급 외고내신3.5 교내 교외수상합10개정도 

오늘 수능볼려고 했는데..
그냥 쉬고 여행이나 다녀올려고 합니다
덕분에
일단 수능과 정시에서는 해방이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의 9월모의고사성적은 언1 수리2 외1 사탐 2 2 2
고려대학교(세종) / 국제스포츠학부 30명
예상2017,8학년도 고려대학교(세종)국제스포츠학부 합격점수/내신3~5등급(GPA3.5)에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진실된 스토리가 가장 중요하고 지원학과의 연관성이 가미된 고교별교육프로그램과 기타 비교과영역1~3개 면접 승부 가능..진실된 고교활동과 비교과서류평가가 최우선 과제로 최후에 면접으로 뒤집기가 가능... 면접의 영향력이 절대적이란 얘기다.
전형요소별 반영비율
기준년도
1단계: 서류 100 서류(학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2단계: 1단계 성적 70 + 면접 30
지원자격
국내외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법령에 의하여 이와 동등 이상의 학력이 있다고 인정된 자로서 국제스포츠분야를 선도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진 자
2013학년도 [고려대]
다문화    자살   남북 통일문제
다문화가정
국제결혼 한 다음에 어쩔거냐
법 하나 제정되면 다문화가정한테 드는 비용이 너무 클텐데 이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하냐?
1번 질문 : 다문화 사회에 대한 경험과 이에 대한 자신의 생각
2번 질문 : 니가 대통령이라면 다문화 사회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3번 질문 : 니가 선진국 여성 또는 개발도상국 여성하고 결혼을 한다고 치자. 아이를 낳는다면  각각 교육을 달리 할 것인가 아니면 똑같이 할 것인가?
3번 추가 질문 : 아이의 언어적 문제는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
에세이

leapfrogging 에 대한 문제 -why does this happen, and what are the disadvantages and benefits of such phenomenon?
2014학년도 고려대 면접 후기
세계화 관련 지문 요약
우리나라 강점 (전 살았던 곳과 과와 관련)
세계화 문제점

international institutions (UN. WTO)국제 기관
준비시간 12분    면접시간 6분
Do you agree/disagree w/ their view?    당신은 W / 그들의 관점을 동의 / 동의
지문내용 realists think that international institutions are ineffective in promoting cooperation
현실주의 국제 기관의 협력을 증진 효과가 있다고 생각

고려대 ○○과를 졸업하고 나서 자신이 국제사회에서 어떤 기여를 할 수 있는지 설명해보라

글로벌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토끼와 거북이

오늘 제시문이 두개 있었어요.(가) 인생은 20프로 계획 80프로 우연으로 이루어진다는 어떤 연구결과내용 (나)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토끼와 거북이 경주 내용 1번문제. 나 제시문에서 우연적인 요소가 뭔지 제시하고 이 우연적 요소를 배제하고 나 제시문을 재구성하시오. 2번문제. 필연적 요소가 아닌 우연적으로 발견된 과학적 발견의 예시를 드시오. 3번문제. 가 제시문으로 글로벌리더가 되기위해 어떤 삶의 태도를 지녀야 하는가? 이번문제는 인문+자연 느낌
스토리가 스펙을 이긴다는 걸 몸소 증명
sat2320 토플119 고대 연대 떨어졌어요.... [출처]챔프스터디 |작성자 ㄷㅡ 2012/11/01  학부형입니다. 물론 입시에 점수가 다가 아니라지만... 그래도 그렇게 나쁘진 않다고 생각한 점수로 대학들 줄줄이 탈락하니 착잡한 심경입니다 이번에 연고대도 그렇고 왜이렇게 입시에 변수가 많은지 모르겠어요.. 저희 아이뿐만아니라 학원의 다른 해외고학생들도 불합 혹은 추합대기자네요.. 혹시 이번에 특목고 위주로 선발한건지.. 면접 변별력이 컸던건지 궁금합니다. 어떡하나요..고대 국제어문 14번과 ud 9번은희망이 없을까요.. 마지막대학 이였는데..
ㅎㅎ : 내신이 중요한거 같기도 하고 .... 저 아는 사람 토플 114, 텝스 915, 일본어 2급 이지만 내신이 1.39 연대 국제, 고대 인문 둘다 붙었네요.
오마니 : 참 열받으시겠네요. 근데 고대같은 경우는 외고를 뽑으려고 작정했던거 같구요. 그나마 uic는 해외고 따로해서 실상 저희애도 좀 많이 어렵고 있어요. 진심 공감입니다.
ㅜㅜ : 주위에 보니 확실히 내신이 가장 중요시 된 거 맞습니다.ㅜㅜ 문제는 내신이 재수한다고 없어지는 것도 아니니ㅠㅠ 상위권 대학일수록 공인점수는 일정 수준이상이면 크게 중요하지 않은거 맞네요ㅠㅠ
ㄴㄴ : 특목고위주 아닙니다. 용인외곤데 이번에 120들 면접 '엄청' 잘 보지 않았으면 이대조차도 줄줄이 다 떨어졌다고 하네요
ㄴㄴ : 이번에 내신이 최고 관건인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외고 자사고는 초상집분위기에요  오마니 : 내신인가요?ㅠㅠ 내신 꾸준히 관리한 애들이 빛을 보기는 봐야죠ㆍ애들이 마음고생이 이만저만 아니네요.
dhwlr (2010-10-30 17:51:05, Hit : 57, Vote : 4)

  고려대 합격 외고내신3 토플107 토익970
솔직히 기대도 않하고 정시에 올인했는데
6월모의고사 1 2 1 1 2 1
9월모의고사 2 2 1  1 1 2
학급반장1번
봉사시간80시간정도
교내상3개 교외상1개
수능에서 해방 고맙습니다
호랑나비 (2009-10-28 17:37:20, Hit : 11, Vote : 0)
   연세대는 불합격 아쉽지만 고려대는 합격 외고내신4 토플 116 
 외고내신4 토플 116  AP4 4 5
봉사200시간정도
잡다한 수상5개
창피한 일본어성적  감사합니다


<정시 일반전형>  정시일반전형은 올해 2016 1037명에서 42명이 줄어든 995명을 선발한다. 수능에서 한국사가 필수로 반영되면서 가산점을 부여하는 방식이 도입된 점과 국어에서 선택형 수능이 폐지되고 수학이 A/B형에서 가/나형으로 변경된 점을 반영한 것을 제외하면 올해 2016학년 입시와 달라진 점이 없다.
한국사 가산점은 인문계는 3등급, 자연계는 4등급까지 10점 만점이며, 9등급을 제외한 8등급까지 등급간 점수차가 0.2점에 불과하다. 인문계모집단위의 4등급 9.8점, 5등급 9.6점, 6등급 9.4점, 7등급 9.2점, 8등급 9.0점, 9등급 8.0점을 반영한다. 자연계열은 5등급 9.8점, 6등급 9.6점, 7등급 9.4점, 8등급 9.2점, 9등급 8.0점이다.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계는 국어28.57+수학가/나28.57+영어28.57+사탐/과탐14.29, 자연계는 국어20+수학가30+영어20+과탐30이다. 체육교육과는 국어28.57+수학가/나28.57+영어28.57+사탐/과탐14.29을 반영한다. 디자인조형학부는 국어50+영어50을 반영한다. 국어 수학 영어 활용지표는 표준점수이다. 탐구영역은 고려대에서 산출한 변환점수로 반영하며, 수학 가형을 응시한 학생이 인문계 모집단위로 교차지원한 경우 고려대에서 산출한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변환점수를 반영한다. 가정교육과 체육교육과는 수학 사/과탐을 변환점수로 반영한다. 
선발방식 역시 올해 2016과 동일할 전망이다. 인문/자연계는 수능90+학생부10을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는 수능70+학생부10+군면접20을 반영한다. 체육교육과와 디자인조형학부는 수능60+학생부10+실기30을 반영한다. 사이버국방학과 지원자의 경우 수학 가나 과탐(2과목)이 1등급이어야 한다는 조건이 붙는다.
학생부는 교과80+비교과20이다. 교과의 경우 인문/예능계는 국어 수학 영어 사회 4개 교과, 자연계는 국어 수학 영어 과학 4개교과에서 최대 12과목 이내를 고려하며, 체능계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5개교과에서 최대 15과목 이내를 고려한다. 모집단위와 계열에 따라 학년/학기 구분 없이 반영 교과목의 과목 중 석차등급 상위 3과목 이내를 반영한다. 비교과의 경우▲출결 무단결석 2일 이내 ▲봉사활동 20시간 이상 ▲수상경력 3개 이상 ▲전교학생회, 학급, 동아리 임원 1회 이상 등 4개 중 2개 이상 충족시 A, 1개 충족시 B, 충족사항이 없으면 C를 받는다. 

고려대 이재원 교수 수시 논술 시간·난이도 조정 … 다음달 9일 모의 논술서 윤곽
고려대 이재원 입학처장은 “신설된 OKU미래인재 전형 1단계에서는 학생부 교과성적 없이 비교과활동을 중심으로 합격생을 추린다”고 말했다.
고려대는 지난해 65.9%였던 수시모집 비율을 68.8%로 늘려 2866명을 선발한다. 학교장추천 전형 선발인원이 70명 증가했고, 80명 정원의 OKU미래인재 전형을 신설했다. 이재원(51·통계학과 교수) 입학처장은 “학교장추천 전형의 경우 한 학교에서 인문·자연계 각각 2명을 추천 받기로 하면서 경쟁률과 내신합격선이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예측했다. 정시에서는 자연계 모집단위에서 수능 수리·과학탐구 반영비율을 높였다.

-일반전형 우선선발에서 논술 비율을 줄였는데.

“논술비중을 10% 줄여 70% 반영한다. 지난해 입시결과를 보니 우선선발에서 논술고사로 부족한 내신성적을 보완해 합격한 경우가 인문·자연 각각 80%와 60%였다. 내신의 영향력이 너무 낮았다. 올해는 우선선발에서 논술비율을 낮췄으니 그 확률도 5~10% 정도 줄지 않겠나. 일반선발의 경우 합격생의 60% 정도가 논술고사로 당락을 뒤집었다.”

-일반전형의 경쟁률과 합격생들의 내신성적은.

“2012학년도 경쟁률은 53.65대 1이었다. 일반선발은 66대 1이었지만, 우선선발의 경우엔 11대 1로 경쟁률이 낮아졌다. 지난해 이 전형 합격생들의 평균 내신은 인문계 2.54등급, 자연계는 2.45등급이었다. 우선선발의 경우 2.75등급 정도였다.”

-논술 시험 방법과 출제경향에 변화가 있나.

“논술시간을 20분 줄여 100분 동안 시험을 치른다. 지난해 2과목을 선택해야 했던 과학논술을 1과목 선택으로 바꾸면서 시험시간을 줄였다. 자연계 모집단위 지원자들은 수학 1문제와 과학(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 중 택1) 1문제를 선택해 풀면 된다. 모집단위에 따라 과학과목을 지정할 수도 있다. 인문계 논술 형식엔 변화가 없다. 하지만 시험시간이 줄어들었으니 제시문 분량을 줄이거나 난이도를 낮추는 방안을 모색 중이다. 다음 달 9일 치러지는 모의논술에서 윤곽이 드러날 것이다.”

-학교장추천 전형을 단계전형으로 바꿨는데.

“모든 지원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진행하니 시간이 부족했다. 올해는 1단계 서류로 3배수를 선발한 뒤 2단계에서 심도 있는 면접을 진행할 생각이다. 지원자들에게 문제를 제시한 뒤 5~7분 정도 준비할 시간을 주고, 5~7분간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인문계는 제시문을 읽고 답하는 방식이고, 자연계는 수학·과학 문제를 풀릴 것이다. 1단계를 통과하려면 내신 1.5등급 정도는 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신설된 OKU미래인재 전형은 어떤 학생들을 위한 것인가.

“1단계에선 비교과 활동실적을 주로 본다. 고교과정에서 각종 프로젝트를 수행했거나 논문을 쓴 학생, 봉사를 꾸준히 해온 학생에게 유리하다. 자신의 활동내역을 정리한 미래인재우수활동요약서와 자기소개서가 주된 평가대상이다. 학생부 교과성적은 2단계에서 본다.”

- 그 전형단계에서 진행하는 강의리포트는 뭔지.

“20~30분 동안 강의를 듣고 강의내용을 요약하고, 문제에 대한 답을 적은 리포트를 제출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25분 동안 진행되는데, 서류내용을 최대한 자세히 물어볼 예정이다.”

-지난해 수시모집에서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해 최종 불합격된 비율은.

“일반전형 12.5%, 학교장추천 전형 25%, 자기추천 유형1·2 각각 47.7%와 39.2%의 학생이 합격권에 들고도 수능성적 때문에 탈락했다.”

-올해 정시모집의 특징은 무엇인가.

“자연계 모집단위의 수능 영역별 반영비율 변화다. 수리 가형과 과학탐구 반영비율을 늘렸고, 우선선발에선 언어영역 성적을 반영하지 않는다. 수학·과학 우수자에게 유리하다. 자연계의 경우 올해는 제2외국어와 한문을 탐구과목으로 대체할 수 없다.”
 
[나의 대학합격기] 고려대학교 건축사회환경공학부 김홍현군

"생각하는 습관 기르다보니 어느새 논술이 술술~"
풀이과정 일일이 쓰며 답안작성 연습
논리 사고력 자라 수능공부에도 도움

지난해 수시모집으로 당당히 고려대 건축사회환경공학부에 합격한 김홍현(19·서울 휘문고 졸)군. 김군은 고3 여름방학까지도 수시모집으로 대학에 갈 생각은 꿈에도 하지 못했다. 내신성적이 4등급을 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김군에게는 자신도 모르던 강력한 무기가 있었다. 바로 '논술'. 고1 때부터 꾸준히 학교 논술수업을 들으며 공부한 것이 고3 마지막에 결정적인 도움을 줬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라

김군은 고1 여름방학에 학교 방과후 수업으로 논술 공부를 시작했다. 좋아하는 수학을 더욱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아서다. "수리논술은 수능이나 학교시험 공부와 달리 한 문제를 여러 방향에서 깊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됐다"고 설명했다.

모의고사에서 수리영역 1등급을 받을 정도로 수학을 잘했지만, 수리논술은 처음부터 쉽지 않았다. 문제조차 이해되지 않을 때가 잦았다. 문제에 왜 이런 공식이 쓰여 있는지, 문제에 나온 말이 무슨 뜻인지 파악하기 어려웠다. 김군은 "논술에서도 출제자가 요구하는 바를 정확히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면, 문제 안의 공식 등이 왜 나오는지,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도 알 수 있다"고 전했다. 김군은 일주일에 1~2회씩 논술 기출문제를 풀면서 선생님의 지도를 받고, 모범답안을 보며 자기 답안을 가다듬는 연습을 수없이 반복했다. 저녁에는 그날 배운 내용과 틀린 문제를 다시 정리해 보는 것도 잊지 않았다. 그렇게 일 년여가 지나고 고2 말 무렵이 되자 출제자의 의도를 파악하고 논술 답안을 작성하는 데 자신감이 붙었다.

공식 유도 과정을 손으로 쓰는 것부터 시작

논술공부에서 가장 힘든 것 중 하나는 풀이과정을 말로 논리정연하게 표현하는 것이었다. 논술은 수능시험과 달리 답을 맞혔다고 해도 풀이과정이 논리적이지 않으면 좋은 점수를 받지 못한다. 김군은 "처음에는 '1+1'처럼 단순한 사칙연산을 왜 굳이 풀이과정에 써야 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고,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기본공식을 말로 풀어내기도 쉽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간단한 기본공식의 유도과정을 손으로 써보는 연습부터 시작했다. 수능시험을 공부할 때도 풀이 과정을 순서대로 써가며 했다. 시간이 오래 걸려도 개의치 않았다. 김군은 "평소 생각하며 공부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영어 공부를 하더라도 왜 이런 답이 나오는지 그 과정을 논리적으로 생각해 보라"고 조언했다. 지원 대학을 결정하고 나서는 학교별 기출문제를 풀고, 수학과 과학 교과서를 다시 봤다.

"논술공부에서 '교과서'는 매우 중요해요. 다른 교재에는 문제 유형과 풀이만 나오지만, 교과서는 기본개념을 잘 보여주고 '왜 이런 결과가 나올까'를 생각하게 하거든요."

논술 공부가 수능시험 준비에 방해된다고 여기는 학생들도 많지만, 김군의 생각은 반대이다. 그는 수학 공부에서 논술의 도움을 톡톡히 받았다. 작은 공식 하나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이 공식이 어떻게 나왔을까' 생각하는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그는 "공식 유도과정을 알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뿐더러 처음 보는 문제에도 잘 적용하는 힘이 생긴다"고 강조했다. 학원 특강으로 논술을 잡아보려는 생각도 금물이다. 논술 실력은 절대 단시간에 쌓을 수 없다. 김군은 "수능시험을 치르고 논술시험까지 남은 1~2주 동안 학원 논술특강도 들어봤지만,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고 경험담을 전했다.

"논술을 공부할 때는 빨리 풀려는 생각보다는 느긋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 문제가 잘 안 풀린다고 해서 당장 해설지를 봐서는 안 되죠. 시행착오를 거듭하다 보면,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또 어떻게 풀면 안 되는지 깨달을 수 있어요. 한 문제를 풀더라도 여러 가지 풀이법을 생각해 보는 것이 수리논술을 잘하는 비결입니다." 오선영 맛있는공부 기자 syoh@chosun.com

 원장님 처음엔 믿지 않았는데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토플은 거의 만점이어야 합격 가능할것이라는 말에
솔직히 불안했는데
둘다 합격했습니다
전 토플 만점은 아니어도 원장님 말씀대로 수상실적 등 잡다한 비교과영역을
최대한 활용한것이 합격의 근원인것 같아요
제 친구는 토플 만점이었는데도
연세대 탈락 막 울더라구요
괜시리 제가 미안해서 수시2학기에 재도전하면 넌 합격 가능할거라면서
위로했습니다
다른분들도 모두 합격했으면 좋겠네요
 저도 토플로 연고대 둘다 합격입니다
주위에 토플 만점으로도 떨어질수 있다는 말에 많이 떨었는데
합격해서 넘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에 토플 만점자가 이렇게 많은걸
요번에 새삼 느끼게 하는군요
 고려대/내신 성적 낮아도 논술로 뒤집는다
[조인스]
고려대 입시가이드 - 수시 1학기 1. 고려대 일반전형은 졸업년도 제한이 없지만 특별전형은 재수생까지만 지원할 수 있다. 단, 수시 1의 특기자전형과 정시모집의 특수교육대상자전형은 졸업년도에 제한이 없다. 고려대는 수시 1차 일반전형부터 재학생.재수생 모두 공개경쟁이니, 재수생도 적극 노려 볼 수 있는 대학이며 전년도 수시 1차 언론학부에 재수생도 고려대 경향에 맞춘 논술을 열심히 준비해 낮은 학교 내신성적으로도 합격했다.

2. 일반전형은 학교 내신성적을 중시하지 않으며, 비교과실적과 논술점수를 합산해 당락을 결정하는 일괄합산전형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기 때문에 논술 준비를 열심히 한 학생이 유리하며, 특히 6월10일 고려대 2007학년도 논술모의고사를 치른 학생들은 언어논술은 충분히 할 수 있었지만 수리논술이 많이 까다로웠다고 했다. 고려대 당락의 최대 변수는 수리논술이므로 체계적인 수리논술 대비가 중요하다.

3. 학생부(25%)는 교과영역을 보는데 비해 서류평가(5%)는 학생부의 비교과영역인 특별활동, 수상실적, 봉사활동 등을 평가한다. 내신성적이 좋지 않아도 비교과실적이 좋다면 충분히 점수를 만회할 수 있다.

4. 지역인재전형은 서울 및 광역시를 제외한 시, 군지역(읍.면포함) 소재 고교에서 전 교육 과정을 이수한 2007년 2월 졸업예정자 및 2006년 2월 졸업자가 대상이다. 인문계는 국어.외국어(영어).수학.사회, 자연계는 국어.외국어(영어).수학.과학 4개 교과를 반영하는데 4개 교과 평균석차 상위 3% 이내인 학생이 지원할 수 있다. 단, 해당지역의 특목고, 실업계고 등 일반계고 이외의 고교는 제외되며 학교별 지원 제한인원은 없고 교장추천서도 필요없다.

5. 수시 1의 국제화전형과 수시 2의 글로벌인재전형은 모두 1단계로 토플(40%)+서류(20%)를 통해 일정 인원을 선발한 후 2단계에서 1단계 성적(60%)+영어심층면접(40%)으로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는 단계별 전형이다. 수시 1의 국제화전형은 수능 최저학력기준이 필요하지 않아 수능을 보지 않아도 되지만 수시 2의 글로벌인재전형은 수능 4개 영역에 응시해야 하고 2개 영역 이상 2등급 이내여야 한다. 국제화전형은 국제학부로 모집단위가 한정돼 25명 내외를 선발하고 글로벌인재전형은 국제학부를 포함한 인문계 모집단위에서 200명 내외를 선발한다는 점이 다르다.

6. 전년도와 마찬가지로 내신성적 비중을 크게 반영하지 않으며 논술 비중이 크므로 고려대 경향의 수리논술이 가미된 통합논술을 철저히 준비하면 학교 내신성적과 상관없이 수시1, 2를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전년도에 교과평어평균 4.87, 석백 13.67%의 내신성적으로 수시 1차 경영학부에 합격한 S군과 같은 시기 수시 1차에 교과평어평균 4.81, 석백 10.21%로 언론학부에 합격한 K군, 수시 2차에 교과평어평균 4.83, 석백 17.79%로 생명과학부에 합격한 P양의 실례에서도 볼 수 있듯 성적이 전부가 아니라 고려대 경향에 맞는 통합논술 준비가 합격을 좌우할 것이다.

7. 고려대는 자기소개서와 추천서가 필요없어 이에 대한 부담은 없으며, 올해부터 의과대학의 경우 의대전문대학원으로 전환해 전체 모집인원이 50% 감소했다. 수시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은 예년보다 더욱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며 의대전문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관련 있는 학부 내지 학과로 진학하는 것도 적극 고려해 보아야 한다.



◎대입전략컨설팅 : 고려대 수시 1 경영학부 합격자


1. 첫 만남

K고 S군의 2학년까지 내신성적은 국어.영어.수학.과학.사회 중 '우'가 3개, 국어.영어.수학.사회 4개 교과 평균 평어 4.87, 석백 13.67%로 비교적 우수한 편이었다. 그러나 정시 기준 수능모의고사 성적은 본인이 희망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의과대학과는 상당히 멀었다. 그런데도 본인은 열심히 해서 정시에 충분히 갈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2. 대입전략수립

S군은 대학의 선발 경향과는 정반대의 생각을 갖고 있었다. 각 대학은 점점 더 수시 선발 비중을 늘리고, 수능의 최저등급을 없애고, 정시모집이 아니라 수시모집에서 다양한 전형으로 선발하는 추세였다. 이같은 흐름과 반대로 공부하겠다는 S군의 생각을 우선 바로 잡아야 했다. S군의 꿈은 전문 의료경영인으로 의대를 목표로 했다. 컨설팅을 계속하던 어느 날 S군은 선진국에서는 의사가 아니라 경영학과 출신이 병원장 등을 맡는다며 경영학과도 적극 고려해 보겠다고 했다. 자연계열인데 지금이라도 경영학과를 준비할 수 있겠느냐는 난감한 질문이었다.


3. 컨설팅 과정

S군이 2~3년 전의 내신성적으로 1단계를 보고 논술이나 심층면접으로 최종합격을 결정하는 다단계 선발방식을 거쳐 고려대에 합격하기란 사실상 어렵웠다. 수능 모의고사 점수와 수능 공부현황 및 공부방법 등을 분석해본 결과 '절대 불가능'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하지만 학생선발 제도가 바뀌었으니 고려대를 공략하기로 하고, 고려대는 국.영.수.과 성적으로 가는 자연계열보다 국.영.수.사 성적으로 지원하는 인문계열이 유리해 경영학과를 목표로 전략을 수립했다.



4. 대학별고사 준비과정

S군의 국어.영어.수학.사회 성적은 좋지 않았지만 고려대의 언어논술, 수리논술의 출제경향 등을 세심히 일러주고, 인문계열 논술시험의 당락이 결정되는 수리논술을 철저히 대비하도록 했다. 인문계열 학생은 상대적으로 수리논술 분야가 취약하기 때문에 평상시 자연계열로 수학공부를 많이 한 S군이 유리했다. S군은 1년간 고려대 경향의 언어논술과 수리논술을 체계적으로 꾸준히 준비했다. 처음에는 언어논술 때문에 몇 번이나 포기할까 생각했지만 6개월 정도 지나자 나름대로 자신감을 보였다. 예상대로 수리논술에 빨리 적응했고 좋은 결과를 얻었다.



5. 결과 및 후기

고려대는 학교 내신성적보다 논술성적의 비중이 큰 일괄합산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논술에 매진한 결과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었다. S군을 통해 몇 가지 교훈을 얻었다. 먼저 자연계열이든 인문계열이든 인문사회계열, 공학계열에 진학할 때 수시에서는 전혀 불이익이 없고 오히려 정확한 유리한 판단과 철저한 준비를 하면 합격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학교나 학원 선생님들은 대부분 학생을 정시로 몰고 있으나 수시 전형이 다양하기 때문에 합격에 유리하다는 점이다. 3~4년간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 등 상위대학 학생을 조사한 결과 수능을 보지 않고 진학한 '수시1 합격자 집단'의 평균학점이 제일 높았다. 그 다음이 2개 2등급 내지 완화된 영역별 등급이 조건으로 걸려있는 '수시2 합격자 집단'이었고, 높은 수능성적으로 합격한 '정시 합격자 집단'이 제일 낮았다. 이는 우리의 상식과 배치되는 것이었다. 결론은 대학들이 점점 더 많은 학생을 수시로 선발한다는 것이다.

김형일(중앙일보 프리미엄 대입전략 컨설턴트)
## 고려대 경영학과 06학번 홍성욱 (지역인재 전형)

“떨어질 경우도 염두에 두자”

지역인재전형은 일반전형보다 내신의 비중이 높다. 경기 지역 고교를 나왔고, 내신 성적이 괜찮았던 나로선 유리한 전형이었다. 수시전형은 고등학교 때 성적, 각종 대회입상 실적 등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를 내린다. 1학년 때부터 영어, 수학 등 주요과목 외에도 기타 과목도 꾸준히 공부하면서 내신을 관리했다.

중요한 것은 수시에 불합격할 수 있다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고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수능 공부를 병행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고 수능 준비도 열심히 하기 바란다.출처 : 한국일보
 우수사례
 #학생부우수자전형1
안00(석관고, 생명공학부 지원)
:자기주도성(성실성 및 창의성) 탁월
중학교 때 백혈병 극복, 긍정적 삶의 자세-고입 검정고시→자기주도적 학습능력 배양계기
감염위험성 때문에 오직 학교수업과 인터넷 강의로만 학력증진-모든 교과 1~2등급(이과반 최우수 성적)
  #학생부우수자전형2
서00(대구 경명여고, 국어국문과 지원)
: 발전가능성 탁월
모든 교과 성적 우수(예체능, 수학포함), 대내외 활동 우수, 다양하고 많은 독서
지원 분야와 관련이 많은 글짓기, 산문분야에서 3년간 교외수상
본교 진학의지 확고
  #세계선도인재특별전형
정00(검정고시, 경영대학 지원)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이 탁월
수도권 외고 자퇴, 비수도권 거주, 외국체류 경험이 없지만 외국어 구사능력 탁월
모의수능 7과목 1등급, 다양한 비교과 활동

#WorldKU특별전형
심00(뉴질랜드 고교, 의과대학 지원)
:뛰어난 학업성취도
조부·부 고려대 출신, 단 1년간 준비로 SATⅠ만점, iBT 119점
미국 존스홉킨스 의예과 합격(장학금)
  #사회공헌자특별전형
김00(남양주 청학고, 정경대학 지원)
:뛰어난 리더십
대통령 희망, 많은 봉사활동, 학생회장, 언변 탁월
자기효능감 뛰어남

#교육기회균등특별전형
문00(부천 상원고, 정보경영공학부 지원)
:교육적 역경 극복 능력 탁월
활발한 교내외 활동(학급반장, 전교 학생회 체육부 부장, 축제기획단 반장, 밴드부) 및 담임교사의 적극적 추천
뒤늦게 알게 된 부모님의 이혼사실로 인한 충격의 어려움을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진취적으로 도전하는 삶을 살아옴
정보에듀

 [2011학년도] 학생부 우수자 전형
이 학생은 중학교 1학년 봄, 백혈병 발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여 2년간 항암치료를 받고, 퇴원 후 통원치료를 하느라 정규 중학교를 다니지 못하였으나 EBS강의와 자학자습으로 고입검정고시에 합격하였다. 고교 입학 후에도 감염우려로 인해 2학년까지 마스크를 쓰고 학교생활을 하였고 질병결석 5회, 지각 1회, 조퇴 12회에서 보듯이 질병으로 인한 학교생활과 학업수행의 어려움이 지속되었다. 이로 인해 학원에 다니지 못하고 오직 학교수업과 인터넷강의에만 의존하여 스스로 공부함으로써 중학교 3년의 공백을 완전히 회복하고 소속고교 이과반 최우수 성적을 받았다.
예체능과목을 제외하고는 모든 교과 성적에서 1~2등급을 받을 정도로 학습 열의가 대단하며, 이러한 투병과 학업열의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 교육감
표창장(극기부문)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2학년 때에는 계발활동으로 과학시사토론반에서 활동하면서, 본인이 경험한 항암치료분야의 발전을 인생의 포부로 삼게 되었다. 서울대학교 간호대학 수시모집에도 합격하였으나, 자신의 투병경험을 토대로 갖게 된 질병퇴치의 꿈을 위해 의학 또는 생명공학분야로 진로를 결정하고 본교 생명과학대학 생명공학부에 등록하였다.
[2011학년도] 교육기회균등전형(정원외)
이 학생은 초등학교 3학년때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 소식을 고등학교에 입학해서야 알게 되어 큰 충격을 받아 좌절하였으나, 미래의 삶을 창조하는 원동력이 자신 안에 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이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아 자신을 지배하려는 환경에 도전하기로 결심하였다. 이후 학교 대표 축구선수, 축제 기획단 반장, 밴드부 드럼주자, 외부 수학 경시대회 참가 등 더욱 적극적으로 학교생활을 하였으며, 사교육 없이 자기주도적 학습으로 비교적 높은 학업 성적을 기록하였다.
교과 성적이 아주 우수한 편은 아니지만 지속적으로 진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 앞으로의 발전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었으며, 정보사회와 컴퓨터 과목에서 모두 교과우수상을 수상하고 담당교사로부터 프로그래밍을 위한 논리적 사고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은 것으로 보아 모집 단위 적합성 역시 높은 것으로 판단되었다.
학급 반장 및 학생회 간부로서 통솔력과 책임감이 있는 리더십으로 학우들을 잘 이끌었을 뿐 아니라 친구들과 원만한 관계를 맺으며 늘 열정을 가지고 매사에 긍정적,진취적인 자세로 도전해 온 이 학생은 전형의 취지 및 인재상에 잘 부합하는 것으로 판단되었고, 현장실사 시 만난 담임교사로부터도 위와 같은 내용이 모두 사실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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